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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시작된 전쟁

이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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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17일 출간

종이책 : 2023년 04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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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32.88MB)
ISBN 97911698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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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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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19일 북한은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전의 도발과 달리 최초로 한국 전역과 일본 일부에 핵 타격을 염두에 둔 시험 발사이었기에 우리나라에 충격과 공포를 안겼다. 2023년 2월 4일 미국 본토 상공에서 중국의 정찰 풍선이 격추됐다. “내 직감으로는 2025년에 전쟁이 일어날 것 같다”는 미 공군 기동사령부 마이클 미니헌 장군의 말처럼, 지금 당장이라도 한국과 북한, 중국과 미국 사이에 예기치 못한 물리적 충돌이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중국이 타이완 공격을 결정하는 순간, 북한의 남한 공격이 시작된다.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는 수백 발의 방사포와 미사일의 강철비가 쏟아지고, 한국이 응전하면 북한은 수도권 전 지역으로 미사일 공격을 확대할 것이다. 이때 중국은 타이완 침공을 시작한다. 응전을 위해 미국은 항공모함과 전투기를 타이완으로 보내고 결국 타이완 내륙에서 시가전이 벌어진다. 미국의 요청으로 일본, 캐나다, 호주, 영국, NATO가 참전을 선언하면 중국은 러시아에 참전을 요청한다. 이 상황이 우리가 목도하게 될 양안 전쟁에서 한반도 전쟁으로 이어지는 전쟁 시나리오다.
다가온 전쟁의 위기 앞에 한국은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미 시작된 전쟁』은 강대국들의 패권 전쟁의 한가운데 놓인 우리나라가 최선의 전략으로 전쟁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과감한 방법을 제시한다.
프롤로그

1장. 한반도가 정말 불바다가 된다
한국 불바다 가상 시나리오 | 북한은 왜 전쟁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가 | 한반도 전쟁이 필요한 건 중국이다

2장. 중국은 양안 전쟁을 일으킨다
중국 공산당의 두 번째 100년 목표 | 양안 전쟁과 한반도 전쟁의 타이밍 | 한국은 중립이 가능한가

3장. 중국과 타이완의 전쟁이 초래할 것들
중국도 평화 통일을 위해 나름대로 노력했다 | 이제 중국은 타이완을 공격하려 한다 | 타이완은 끝까지 싸울 작정이다 | 군사분계선 타이완 해협은 미국이 지키고 있다 | 중국에게 양안 전쟁은 내전이다 | 중국은 언제 타이완을 공격하나? | 타이완은 어떻게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가 | 전투에는 져도 전쟁에는 지지 않는다

4장. 미국과 일본의 참전은 이미 결정되었다
미중 전쟁과 진보적 가치전략 | 미국의 동맹들도 참전한다 | 중국의 편에 설 국가는 누구인가

5장. 어디까지가 전쟁터가 될 것인가
미국의 압도적인 전력과 중국의 국지 우위 추구 | 국지 영역 거점 | 지근 영역 거점 | 조기 결전을 원하는 미국

6장. 미중 갈등과 양안 전쟁 시나리오
중국 사령탑의 성향 | 중국은 결코 당신이 짐작하는 방식으로 타이완 전쟁을 시작하지 않는다 | 양안 전쟁 시나리오

7장. 생존을 위한 대한민국의 선택은?
한국은 전략이 없다 | 한국이 전략이 없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 중국의 한국인과 한국 기업은 보호받을 수 있는가 | 최선의 길은 과연 무엇인가

에필로그

참고문헌 | 미주

우리가 알아야 할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다. 만약 중국이 타이완을 공격하려면 가장 먼저 한국과 주한미군에 대해 조치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중국이 타이완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한국과 일본의 참전과 이 두 나라에 주둔해 있는 미군의 발을 묶을 필요가 있다. 실제로 미국의 싱크탱크 CSIS(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중국이 타이완을 침공하면서 일어나는 양안 전쟁을 가상한 워게임 리포트「The First Battle of the Next War」를 발표했다. 이 워게임의 시나리오를 따르면 중국은 한국도 공격했다.
중국으로서는 일본과 주일미군에 선제공격하면 미중 간 전면전을 불러일으키게 되고, 이는 중국이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한반도라면 상황이 다르다. 한반도에는 중국과 군사동맹을 맺고 있고, 한국과 미국에 대한 증오심에 가득 차 있으며, 수십 년 동안 전쟁을 준비해온 쉽게 유도할 수 있는 북한이 있기 때문이다.
---「1장. 한반도가 정말 불바다가 된다」중에서

2022년 11월, 미국과 한국은 비질런트 스톰이라는 대규모 군사훈련을 감행했다. 우리야 항상 보는 한미 연합 훈련이어서 그러려니 하지만 대부분의 대규모 군사 침공이 이렇게 군사 훈련이라는 명목으로 출동한 후 이루어진다. 그리고 북한은 그것이 항상 두렵다. 북한이 미사일 세 발을 동해안에 발사했고 그중 하나가 남방 한계선 이남 수역에 떨어졌다. 그러자 윤석열 정부는 대응한다며 북한 수역에 미사일 세 대를 발사하였다. 윤석열 정부는 북한의 그다음 수에 대한 수읽기를 다 해놓고 발사한 것일까? 만일 북한이 이에 대하여 더 큰 도발을 가해 온다면 과연 어떻게 하려 했을까? 이렇게 허공이나 아무도 없는 바다에 미사일을 사격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북한이 규모 있는 군사 상황을 걸어온다면 과연 윤석열 정부는 어떤 결정을 할 수 있을까? 아마 사실상의 결정권자는 미국일 것이다.
---「1장. 한반도가 정말 불바다가 된다」중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은 2022년 8월 동아시아 정상회의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해 한국 측이 타이완 해협의 긴장 고조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측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지하며 타이완 해협의 평화와 안정이 한국과 지역 전체의 안보와 번영에 결정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니까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키지만 양안이 싸우는 것은 반대라는 입장이다. 그는 또 현 지역 및 국제 정세에 대해 무력 사용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타이완 문제를 자국 내정이라고 주장하는 중국 외교부장에게 무력 사용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한 것이다. 무력 사용을 용납할 수 없으면 어떻게 하겠다는 것일까? 한국이 군대를 보내 중국을 혼내 주겠다는 뜻이어야 할 텐데 말이다.
---「2장. 중국이 타이완을 공격할 수밖에 없는 이유」중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왕이, 왕치산, 리잔수 등 중국 지도부 인사들이 방문하였을 때 동문서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왕이나 리잔수가 전하는 메시지를 해석할 만한 능력이 윤석열 정부에서 없었는지 아니면 알고도 무시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중국 정부 입장에서 이렇게도 자신들의 의사가 무시되는 상황에서 한국을 설득하고 대화로 문제를 풀 생각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필자의 국내 소식통에 의하면 미국은 한국 정부에게 양안 전쟁 발발 시 참전하라는 압박을 하고 있다고 한다. 윤석열 정부는 아직 버티고 있는 모양이지만 정작 한국 군부는 이에 동조한다는 것이다. 윤석열 정부가 어떤 결론을 내릴지 현시점에서 알 수 없지만 과연 견딜 수 있을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
---「2장. 중국이 타이완을 공격할 수밖에 없는 이유」중에서

CNN 기자 아나 카브레라는 2022년 9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진핑이 2027년까지 타이완에 대한 군사적 통제를 확립하고 싶다고 중국군에 말했다고 전했다. 2021년 3월 당시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 필립 데이비슨 사령관은 상원에서의 질의에서 인민해방군이 6년 내에 타이완을 공격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언했다. 그는 당시“사태는 더욱 절박하고, 수년 내에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릭 스코트 공화당 상원의원은‘미군은 중국의 타이완 공격을 필히 방어하는 데 동의하는가’라는 질문에‘인도-태평양 작전 지휘관으로서 타이완 관계법을 지지할 의무가 있다’고 답했다. 또 인도-태평양 사령부가 타이완군의 한광 훈련에 협조하고, 타이완 국방·훈련 활동에 대해 옵서버를 파견하겠다는 입장을 처음으로 밝혔다. 그가 말한 6년 이내는 2027년 내이다.
데이비드 코헨 CIA 부국장은 시진핑이 군에 2027년까지 타이완을 무력으로 통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라고 지시했다고 아나 카브레라의 트위터 내용을 확인해주었다.
---「3장. 중국과 타이완의 전쟁이 초래할 것들」중에서

필자는 미중 전쟁의 전쟁터가 타이완이나 타이완 해협, 넓어야 남중국해로 보는 시각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일단 전쟁이 발생하면 적군의 자원이 있고 동맹이 있는 곳은 모두 공격의 대상이 된다. 그리고 미국과 중국에 있어 그러한 적군의 자원과 동맹이 있는 곳은 전 세계이다. 비록 그 전투가 일어나는 곳은 중국의 힘의 범위 안인 말라카 동쪽에서 태평양에 이른 북반구가 되겠지만 만일 러시아가 참전한다면 유라시아 대륙 전체를 불태우는 제3차 세계대전이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은 시야가 넓고 높은 사람들에게는 공통되게 나타난다.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은 세계 강대국 간의 갈등 위험이 높아졌다며 세계 강대국 간의 충돌 위험을 경고했다. 알렉세이 푸쉬코프 러시아 의원은 서방의 다극 세계 거부로 인해 핵무기 대결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가까운 장래에 이념 차이에 의해 촉발되는 치열한 경쟁과 결부된 새로운 지정학적 격변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4장. 미국과 일본의 참전은 이미 결정되었다」중에서

일본 입장에서 한국은 우방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멀지만 기본적으로 같은 진영의 국가이다. 전략적으로는 수십만에서 수백만의 잘 훈련받은 병사들이 가득한 저장소이기도 하다. 영악한 일본으로서는 자국의 방위에 한국의 군사 자원을 이용하고자 하는‘사량발천근’을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이 일본과 한국을 군사적으로 연계하려 한다. 이는 일본 정부 입장에서는 절호의 기회이다. 일본 고위층에서 유사시 한반도에 진출하여 보급 지원을 한다든가 일본은 한국의 수십만 군대를 활용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말이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이런 일본을 상대로 저자세 외교를 하고 있는 윤석열 정부는 일본과의 군사 협력의 결과가 자칫 한국의 젊은이들을 사실상 일본을 위한 전쟁터에 몰아넣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할 것이다.
---「4장. 미국과 일본의 참전은 이미 결정되었다」중에서

공식적으로 한국과 중국이 전쟁 관계가 되면 북한은 조중 군사동맹에 의하여 자동 참전할 것이다. 한국은 남쪽을 공격하는 북한과 서쪽으로부터 공격해오는 중국의 인민해방군을 맞이해야 한다. 그 와중에 주한미군은 전시작전권을 동원해 지휘권을 발동할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또 한 번 중국과 미국의 이해관계에 의해 한반도에서 남북한이 전쟁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수백만의 한반도 젊은이들이 전쟁터에 나가게 될 것이고 우리의 피가 땅을 적실 것이다. 과거 한국전쟁에 동원되었던 병력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동원되었던 병력만큼이나 많다는 것을 생각해보라.
2022년 11월 북한의 도발이 점점 거세졌다. 특히 도발의 규모가 커지고 있는 것이 특별한 점이다. 11월 4일에는 한국 합참이 북한 군용기 180여 개의 비행 항적을 식별하고 대응 조치를 했다는 연합뉴스의 보도가 있었다. 그렇다, 전쟁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물자 부족과 경제 제재에 시달리는 북한이 수십 년 된 고물 비행기 180여 대를 띄운 것이다. 왜? 아마도 전쟁 연습이 이미 시작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당신은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는가?
---「7장. 생존을 위한 대한민국의 선택은?」중에서

“중국은 북한을 이용해 남한을 공격하고
그 이후에 타이완 침공을 개시한다”

양안 전쟁이 초래할 한반도 전쟁 시나리오와 대처 전략

CIA 국장 윌리엄 번스는 “시진핑은 2027년까지 타이완 전쟁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세계의 군사정보기관들은 중국 정부가 시진핑의 세 번째 집권을 기점으로 타이완과의 일전을 기정사실로 하고 실질적인 전쟁 준비를 마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방아쇠만 아직 당겨지지 않았을 뿐, 중국과 타이완의 전쟁은 이미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다.
중국이 타이완을 침공하는 상황을 가정한 미국 CSIS(전략국제문제연구소)의 워게임 리포트에서는 중국이 타이완을 공격하기 전에 북한을 앞세워 한국을 공격하는 시나리오가 나왔다. 중국이 북한을 동원해 한국을 공격해 미국의 움직임을 막고 그 사이에 타이완을 친다는 것이 중국 입장에서는 가장 합리적인 계획으로 평가되었다. 계속되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단순히 북한의 주체적인 무력 시위로만 보기 힘들고, 드론과 정찰 풍선을 띄워 미국과 타이완을 떠보는 중국의 입장도 단순한 정찰로만 보이지 않는다.
『이미 시작된 전쟁』의 저자 이철 박사는 말한다. “중국이 전쟁을 시작하면 한반도가 전쟁터가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전쟁이 벌어지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 책은 한반도를 둘러싼 전쟁이라는 난제를 풀 수 있는 과감한 해법을 제시한다.

“양안 전쟁이 한반도 전쟁으로
한반도 전쟁이 3차 세계대전으로 번진다”

다가온 전쟁의 위기, 한국의 선택은?

30여 년 동안 중국의 진짜 모습을 현지에서 지켜봐 온 이철 박사는 현지인들도 인정하는 최고의 중국 전문가다. 그는 『이미 시작된 전쟁』에서 중국 정부 내부의 목소리를 전해준 취재원들의 정보, 공신력 높은 국제외교 전문가들의 발언을 분석하며 양안 전쟁이 초래할 결과들을 7단계로 서술하고 있다.
1장 ‘한반도가 정말 불바다가 된다’에서는 가상 전쟁 시나리오를 통해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 이유와 2023년 현재 한국, 북한, 미국, 중국의 역학 관계에 대해 자세히 분석한다.
2장 '중국은 양안 전쟁을 일으킨다'에서는 중국 내부의 목소리와 전문가들의 예측을 통해 전쟁의 시기를 예측하고 중국이 전쟁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낱낱이 밝힌다.
3장 '중국과 타이완의 전쟁이 초래할 것들'에서는 타이완 해협의 현재 상황과 중국과의 전쟁을 대비하는 타이완의 움직임을 설명한다.
4장 '미국과 일본의 참전은 이미 결정되었다'에서는 전쟁이 만들어 낼 새로운 세계 질서에 대해 설명한다.
5장 '어디까지가 전쟁터가 될 것인가'에서는 이번 전쟁의 최대 격전지가 될 태평양 지역을 사이에 두고 힘겨루기에 들어갈 미국과 중국의 군사 전략을 설명한다.
6장 '미중 갈등과 양안 전쟁 시나리오'에서는 양안 전쟁이 벌어지는 과정을 상세히 분석하고, 국제 군사전문가들이 이 전쟁의 승부를 어떻게 예상하는지를 소개한다.
7장 '생존을 위한 대한민국의 선택은?'에서는 강대국의 패권 전쟁에 휘말리지 않고, 전쟁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경제학자 누리엘 루비니는 “제3차 세계대전은 이미 시작됐다”고 말한다. 전쟁이 벌어지면 한반도는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당할 것으로 모두가 예상하고 있다. 과연 이 전쟁을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그 어느 때보다 한반도에 전쟁 가능성이 높아지는 지금 『이미 시작된 전쟁』은 전쟁에 앞서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이철

삼프로TV 〈언더스탠딩〉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며 치밀한 현지 취재로 중국의 최신 정보를 가장 정확하고 속 시원하게 전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난 중국 전문가이다.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에서 학사 및 석·박사를 취득하고, 중화민국(타이완)인 아내와 결혼 후 30년 가까이 중국에 머무르며 현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KT 기술협력부장, 삼성SDS 중국 법인장, 디지카이트 CEO, SK 전문위원, 플랜티넷 중국법인장, 중국 기업 TCL의 CIO를 역임했고, 이스라엘의 카타센스에서 아시아 태평양 사업 개발을 담당했다.
‘중국의 국정운영에 관한 연구: 정부규제를 중심으로’, ‘중국 공유 자전거 한국 Localization’, ‘중국 상무부 CPC 코드 시스템’, ‘중국향 통신건설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산시성 유해사이트 차단 시스템’ 등 중국 현지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한 바 있다.
삼프로TV 〈언더스탠딩〉에서 「달라진 중국 달라질 중국」 10부작 특강을 진행하여 급격한 중국의 변화에 담긴 속내와 앞으로의 변화의 방향을 밀도 있게 짚어내어 많은 구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이박사 중국 뉴스 해설], 브런치 ‘이박사 중국 뉴스’를 운영하며 중국에 관한 다양한 최신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의 선택』, 『중국 주식 투자비결』 등이 있다.

유튜브 : www.youtube.com/@DrChinaNews
브런치 : brunch.co.kr/@chulr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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