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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래의 어두운 그림자, 전자 쓰레기 이야기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22
김지현 지음 | 박선하 그림
팜파스

2023년 01월 30일 출간

종이책 : 2022년 12월 30일 출간

(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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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49.46MB)
ISBN 9791170265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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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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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요건을 ‘의식주’라고 한다. 하지만 이제 한 가지를 더 추가해야 할 듯하다. 바로 전자 제품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전자 제품들로 만들어진 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집 안에는 TV, 냉장고, 세탁기와 같은 가전제품은 물론 손안의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PC, 컴퓨터, 스마트워치, 각종 충전기 등 개인용 전자 필수기기를 늘 들고 다닌다. 집 밖도 마찬가지다. CCTV, 전기자동차, 전동킥보드, 가로등 등 온통 전자 제품의 세상이다. 이렇게 우리의 세상은 점점 디지털화될 것이고 많은 부분들이 전자 제품으로 바뀌어 갈 것이다. 그런데 만일 이 전자 제품들이 수명이 다해 교체되거나, 무분별하게 버려진다면 어떻게 될까?
《디지털 미래의 어두운 그림자, 전자 쓰레기 이야기》는 동화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에게 눈부신 디지털 미래가 불러오는 어두운 그림자인 ‘전자 쓰레기’ 문제에 대해 알려 준다. 편리하고 빠른 디지털 기기를 무분별하게 사고 버리게 되면 필연적으로 만날 수밖에 없는 전자 쓰레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전자 제품을 만들기 위해 발생하는 환경 오염 문제와 자원 고갈, 국가 간 쓰레기 이동으로 불거지는 아동 노동 문제 등 디지털 산업의 그림자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우리가 전자 제품을 어떻게 사용하고, 또 전자 쓰레기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생각거리를 이야기한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전자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이를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안과 실천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이야기 하나, 집집마다 잠들어 있는 전자 제품이 있다고?
-전자 쓰레기는 무엇일까?
가장 위험한 쓰레기, 전자 쓰레기
빠른 기술의 발달, 전자 쓰레기는 점점 늘어날 수밖에 없어!
멀쩡한 물건을 버리고 새로 사라고? 전자 제품의 유행 마케팅에 넘어가서는 안 돼!
전자 쓰레기, 얼마만큼 쏟아지고 있을까?

이야기 둘, 2922년 지구는 전자 쓰레기의 행성입니다
-전자 쓰레기는 왜 유독 위험하고, 함부로 버려서는 안 되는 걸까?
전자 쓰레기 속에 숨어 있는 것들
전자 제품 속 중금속, 돌고 돌아 우리에게 돌아온다
지구를 위협하는 전자 쓰레기
그 많은 전자 쓰레기들, 어디로 갈까?

이야기 셋, 학교 말고 전자 쓰레기 산으로 가는 아이들
-가난한 나라로 옮겨지는 전자 쓰레기 그리고 어린이 노동자들
국가 간 쓰레기 이동을 막는 바젤 협약이 있지만
쓰레기장으로 일하러 가는 어린아이들
전자 쓰레기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이야기 넷, 다들 바꾸는데 나도 스마트폰 바꾸면 안 돼요?
-전자 제품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자원이 쓰일까?
전자 제품에 들어가는 많은 광물 자원이 그대로 버려진다
분쟁 광물 때문에 죽어 가는 사람과 동물

이야기 다섯, 쓸모없는 쓰레기 선발 대회!
-전자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전자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책임지는 기업의 행동이 필요해
어마어마한 자원이 숨어 있는 ‘도시 광산’ 활용하기
전자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미래 기술들

“독성과 잠재력을 함께 지닌 ‘전자 쓰레기’의 모든 것!”

우리를 둘러싼 수많은 전자 제품들이 모두 쓰레기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
디지털 미래 세상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
전자 쓰레기에 관한 생각 동화!

여러 가지 이유로 버리는 전자 제품을 ‘전자 쓰레기’라고 불러요. 그런데 이러한 전자 쓰레기를 잘못 버리면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는 다른 나라 친구들을 아프게 할 수도 있어요. 더 나아가 우리의 건강, 지구의 환경까지 해친답니다. (중략) 전자 쓰레기가 최악의 쓰레기가 되느냐, 최고의 쓰레기가 되느냐는 바로 우리 손에 달려 있어요. 전자 쓰레기를 어떻게 최고의 쓰레기로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얼른 책장을 넘기도록 해요.

〈들어가는 글〉 중에서

과학, 기술, 환경, 시사, 도덕까지,
교과목 공부가 되고
세상의 눈을 키우는 사회과학 동화 시리즈 22탄!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 리더의 남다른 지적호기심!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대체 전자 쓰레기가 뭐예요? - 디지털 기술이 발전할수록 점점 심각해지는 전자 쓰레기에 대해 알아보다!
*독성과 잠재력을 함께 지닌 전자 쓰레기! - 전자 쓰레기는 왜 유독 위험하다고 하는 걸까? 전자 쓰레기에 담긴 독성, 그리고 잠재성을 함께 살펴보다!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들이 왜 전자 쓰레기를 주울까? - 국가 간 쓰레기 이동으로 전자 쓰레기를 주워 파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다!
*유행에 따라 쉽게 버리고 사는 전자 제품들! - 광고, 마케팅, 유행에 따라 쉽게 사고 버리는 전자 제품 소비 문제를 살펴보다!
*‘도시 광산’ 전자 쓰레기를 재활용한다고? - 자원을 아끼기 위해 전자 쓰레기를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다!

매년 나오는 신상 스마트폰, 유행 따라 쉽게 사고 버리는 전자 제품,
디지털 세상에 점점 더 심각해지는 전자 쓰레기 문제에 대해 살펴보다!
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전에 없는 디지털 서비스가 가능한 시대를 살고 있다. 그렇다 보니 우리 생활에 의식주처럼 사용하는 것들이 있다. 바로 전자 제품이다. 티비, 냉장고, 세탁기와 같은 가전제품은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PC, 컴퓨터, 스마트워치, 이어폰, 각종 충전기 등 우리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들고 다니며 하루를 보낸다. 만일 전자 제품이 없다면 제대로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우리가 사는 세상은 디지털화되어가고 있다. 더 다양한 방면에서 여러 종류로 늘어난 전자 제품들 덕분에 우리는 더 없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전자 제품들이 늘어나면서 덩달아 늘어나는 것들이 있다. 바로 ‘전자 쓰레기’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전자 제품의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필연적으로 늘 수밖에 없는 전자 쓰레기에 대해 알아보며 전자 쓰레기로 인해 불거지는 문제점을 하나씩 살펴본다. 이를 통해 전자 제품을 내세운 다양한 미래 산업이 반드시 밝은 미래를 선사하는 것만은 아니고, 오히려 무분별한 전자 제품 소비가 심각한 문제를 불러올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전자 제품은 한 번 사면 계속해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부품이 낡거나 고장 나면 버리게 되는데 이로 인한 전자 쓰레기는 환경오염을 일으킨다. 전자 제품의 특성상 유독성 물질을 나오기 쉬워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쓰레기라고도 불린다.
또한 전자 제품 산업을 위해 멀쩡한 전자 제품도 버리고 새것으로 바꾸게 만드는 유행 마케팅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전자 제품은 매년 늘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는데 멋지고 세련된 전자 제품을 볼 때면 새로운 제품을 사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그렇다 보니 채 망가지지도 않은 제품을 쉽게 바꾸고, 더 다양한 제품을 갖추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 쉽다. 하지만 우리가 새 모델을 사면 살수록 이전에 썼던 전자제품들은 모두 쓰레기가 되어 버려지고, 이 버려지는 전자 쓰레기는 심각한 환경오염을 일으킨다. 또 쓰레기들이 다른 나라로 이동하며 개발도상국의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디지털 산업이 무조건적인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며, 미래 세상을 지키기 위해 전자 제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전자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적극적으로 고민해보게 될 것이다.

최악의 쓰레기? 최고의 쓰레기? 독성과 잠재를 함께 지닌 전자 쓰레기,
‘도시의 광산’으로 불리는 전자 쓰레기를 슬기롭게 사용하는 방법!
전자 제품은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쓰레기’라고도 불린다. 전자 제품 속 부품으로 쓰이는 물질들이 유독성을 지닌 물질이 많기 때문이다. 전자 제품을 만드는 데는 다양한 금속과 희귀 광물이 들어간다. 전자 쓰레기를 함부로 소각하거나 땅에 묻게 되면 공기나 땅 속에 이런 금속, 광물에서 흘러나온 유독성 물질이 들어갈 수 있어서 ‘가장 위험한 쓰레기’라고 불리는 것이다. 이런 유독 물질의 피해는 전 세계의 전자 쓰레기들이 몰려드는 개발도상국에 가장 큰 피해를 입힌다. 그 가운데서도 전자 쓰레기 산에서 직접 부품을 줍는 어린이 노동자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강한 독성을 지닌 전자 쓰레기로 인해 환경은 물론이고 사람들의 생명마저 위협하는 것이다.
한편 전자 쓰레기는 또 다른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도시 광산’이다. 전자 쓰레기 안에 든 이러한 광물 자원들을 잘 활용한다면 자원의 재활용이 가능하다. 한 예로 2020년에 열린 도쿄올림픽에서 수여된 금, 은, 동메달은 가전폐기물에서 얻은 금속으로 제작되었다. 자연에서 금속을 캐는 것보다 버려진 전자 제품에 든 금속, 광물을 다시 사용하는 편이 훨씬 활용할 수 있는 양도 많다. 자원 순환이 되어 자원 고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버려지는 전자 쓰레기가 줄어들기 때문에 환경에도 이로운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전자 제품을 잘 분리해서 수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독성과 잠재력을 함께 지닌 전자 쓰레기의 특성을 살펴본다. 우리가 전자 쓰레기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전자 쓰레기는 최악의 쓰레기가 될 수도 있고, 최고의 쓰레기가 될 수도 있다. 버려진 전자 제품을 슬기롭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며, 이를 위해 어떤 노력과 실천이 필요한지 이야기한다. 더 나아가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환경을 해치지 않고, 자원 고갈 문제를 해결할 전자 제품을 만드는 미래 기술에 대해 살펴본다. 디지털 기술이 가져다줄 미래가 더욱 눈부시게 빛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자 쓰레기 문제를 잘 해결해야 한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전자 제품을 사용하고 처리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지현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공부한 후, 출판사에 입사해 인문, 역사, 자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콘텐츠 창작 집단 ‘연필로 쓰다’ 작가로, 아이들이 신나는 꿈을 꾸고 재미나게 자라길 바라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명작나라의 수수께끼 탐험대》, 《별의별 박사의 별자리 연구소》, 《집중해서 들으라고!》, 《금융을 알아야 잘살아요》 등의 어린이 책을 집필했고 〈미니특공대 브이레인저스〉,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 〈슈퍼 다이노〉, 〈타타와 쿠마〉, 〈런닝맨2〉, 〈시노스톤〉,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매직어드벤처〉 등의 애니메이션 시나리오를 썼습니다.

그림/만화 박선하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만화와 캐릭터, 동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상상력을 선사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오늘도 즐겁게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 마음이 뇌 때문이라고?》, 《전염병을 막아라! 시간 여행》, 《신 나는 법 공부 : 어린이 생활 속 법 탐험이 시작되다!》,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독서하브루타》,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게 어디 있어!》,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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