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하고 올레길을 걷다
2022년 12월 28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ePUB (38.42MB) | 약 8.0만 자
- ISBN 9791197113499
-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쿠폰적용가 9,000원
10% 할인 | 5%P 적립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러 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러 가는 것이다.'
여행의 의미를 가장 잘 표현한 프랑스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명언이며 올레길을 걸은 목적이기도 하다. 그러나 익숙한 것으로부터 일부러 떠난 여행에서 자신을 바라볼 기회를 가지려면 눈만 크게 뜰 것이 아니라 마음의 문도 열어야 한다. 아름다운 풍광만 눈에 담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자연의 소리를 듣지 못하면 오히려 생각과 편견은 단단해지고 자만심만 넘쳐날 수 있다. 인생을 살면서 여행할 기회는 셀 수 없이 많다. 그러나 아름다운 풍광과 좋은 호텔, 맛있는 음식이 좋은 여행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좋은 여행은 자신을 변화시킨다.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고 마음을 넓혀준다. 그래서 여행은 항상 흥분되고 설레며 돌아오자마자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을 불러온다. 770km 해파랑길을 다녀왔어도 다시 올레길을 걷고 싶었던 이유다.
제주도 남쪽 끝에 가면 바다가 막아서는 절벽 끝에 서는 특별한 경험과 함께 그 아름다움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그러나 그 푸른 바다만 보고 돌아선다면 뭔가 허전함을 느낄 것이다. 수평선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부딪치는 파도는 바다로 한 걸음 이끄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되돌아서게 만든다. 끝에 선 경험과 용기를 가지고 온 길을 다시 돌아가라고 말을 하며, 끝까지 가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 끝에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인생의 길을 가르쳐 준다. 버리고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를 가슴속 깊이 불어 넣는다.
걸어야 즐겁다 (2022년, 봄)
올레길이 유혹한다 (2022년, 봄)
함께 갑시다! (출발 1개월 전)
새로운 눈을 찾아서 (5월 15일, 올레길 1일 차)
제주도에 장성(長城)이 있다 (5월 16일, 올레길 2일 차)
피곤한 순례자는 호갱 (5월 17일, 올레길 3일 차)
제주도 막걸리 맛있나요? (5월 18일, 올레길 4일 차)
소섬을 걸어보자 (5월 19일, 올레길 5일 차)
천초가 뭐예요? (5월 20일, 올레길 6일 차)
알토산 고팡, 위미 다온 국밥 (5월 21일, 올레길 7일 차)
섶섬 지기도 있어요 (5월 22일, 올레길 8일 차)
관광객 없는 강정마을 (5월 23일, 올레길 9일 차)
올레길을 걷는 사람들 (5월 24일, 올레길 10일 차)
다크 투어 (5월 25일, 올레길 11일 차)
곶자왈 (5월 26일, 올레길 12일 차)
배낭만 없어도 좋다 (5월 27일, 올레길 13일 차)
놀멍 놀멍 (5월 28일, 올레길 14일 차)
제주도 몇 번이나 왔을까? (5월 29일, 올레길 15일 차)
걸어서 한 바퀴 (5월 30일, 올레길 16일 차)
추자도는 다시 가야지 (5월 31일, 올레길 17일 차)
올레길 Epilogue (6월 1일, 올레길 18일 차)
작가정보
저자(글) 고형석
작가는 종합무역상사에서 약 1년간 근무하다가 1988년 은행에 입행한 이후 약 30년 동안 금융그룹 내의 은행, 카드회사 그리고 신용평가 회사 등에서 근무하였으며 인사부와 경영혁신실, 종합기획부 및 영업점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업무 경험을 하였다.
특히, IMF와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 그리고 합병 등을 겪으며 많은 동료를 떠나보낸 아픈 기억도 있으며, 담당 임원으로서 대기업 부실화와 각종 파생상품의 잘못된 선택으로 촉발된 금융회사의 리스크를 직접 경험하고 관리하였다. 현재는 은퇴하고 과거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회사를 배경으로 한 소설을 쓰기 시작해서 '날개 없는 추락', '불완전한 거래', '사라진 은행원'을 출간하였으며 기업 컨설턴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
* 사라진 은행원(2022.2. 갈꽃출판사)
* 불완전한 거래(2021.1. 갈꽃출판사)
* 날개 없는 추락(2020.5. 갈꽃출판사)
* 내가 사는 이야기 Ⅰ,Ⅱ(2020.5. 갈꽃출판사)
* 퇴직하고 해파랑길을 걷다(2022.3. 갈꽃출판사)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0권 / 1권
-
받는사람 이름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