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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

2022년 12월 07일 출간

종이책 : 2022년 12월 0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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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20.85MB)
ISBN 979113069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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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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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세네카부터
링컨, 스티브 잡스, 피터 드러커까지 이어온 ‘지금 행동하기’의 힘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 멘토이자 전 세계 300만 독자들이 열광하는 라이언 홀리데이의 역작! 라이언 홀리데이는 철학자들의 통찰력을 우리의 인생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발간하는 저서마다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의 이번 신간 『브레이브』는 스토아철학의 정수를 담은 4부작 중 첫 번째 시리즈로 ‘용기’의 가치를 전한다.
그의 이번 신간은 출간 되자마자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로 등극했으며 〈아마존〉에서는 “걱정, 불안, 두려움 때문에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던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준 책!” “용기 있는 자에게 최악의 시나리오는 절대 오지 않을 것이다.” “위험을 감지하고 대처하기 위한 최고의 도구, 용기의 재발견!”이라는 리뷰가 3000건이 넘게 달릴 정도로 독자들이 입을 모아 ‘나의 행동을 바꾼 인생 책’이라 증언한다.
『브레이브』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깊은 깨달음뿐 아니라 세상을 바꾼 리더들이 실천한 법칙을 통해 어떻게 우리가 용기를 발휘하여 목표를 이뤄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우리 모두에게 행동을 바꿀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나의 성장을 가로막는 한계를 넘어 앞으로 나아갈 용기는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이번 책은 진정으로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용기의 힘을 전한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델레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세네카와 같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이 참된 지도자에 대해 고뇌했던 지혜뿐 아니라 링컨, 스티브 잡스, 피터 드러커까지 이어온 행동의 법칙을 통해 나를 옭아매는 두려움을 용기의 힘으로 정복하고 지금 바로 행동을 시작하는 방법을 전한다. 저자가 전하는, 용기 있는 자의 모습은 간단히 세 단계로 도달할 수 있다. 첫째, 두려움의 실체를 깨달을 것. 둘째, 결정을 내리고 행동할 것. 셋째, 남을 위한 용기를 실천할 것.
헤밍웨이는 삶이, 적이, 불운이 분명 우리를 무너뜨릴 수 있지만, 그 누구도 우리를 이길 수 없다고 했다. 무너질지 말지는 우리 손에 달려 있다. 두려움의 본성을 정확히 알고 이를 뛰어 넘을 만한 용기를 발휘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게 된다면 당신은 진정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행동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가 포기할 때만 무너질 것이다. 더 용감해져라. 바로 지금, 여기, 이 결정적인 순간에.
한국어판 서문: 진정한 성장을 위한 첫걸음
추천의 글: 두려움을 사랑으로 바꿀 도구, 용기

여는 글: 갈림길에 선 헤라클레스처럼 용기가 필요한 당신에게

1부 내 안에서 두려움을 만들어내는 것들
두려움을 선택하는 사람들
두려움 속에 숨어 있는 잠재력
타인의 시선을 경계하라
세어보기 전에는 항상 더 많아 보인다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상할 것
과정은 반드시 험난하다
자기 자신을 짓밟는 행동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비겁한 냉소주의
작은 이익 앞에 타협하고 싶은 마음
‘용기’의 반대말은 ‘우울’이다

2부 두려움이 용기로 바뀌는 순간
공포심을 낱낱이 해부하라
자기 의심을 넘어설 때 성장한다
고민은 쉽고 결정은 어렵다
죽는 것보다 더 나쁜 일
두려움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반대로 행동하라
남들과 다를 용기
타이츠를 입고 무대 위로 올라라
전사의 DNA가 하는 일
말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다시 일어나는 힘

3부 용기의 그릇을 키우면 달라지는 것들
적과 싸울 때 기억해야 할 단 한 가지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법
위기의 순간을 반복하라
성공은 도미노처럼 작동한다
어둠 속으로 뛰어들기
소크라테스와 벌거벗은 임금님
지금 결정하라
까다로운 사람이 되자
단 몇 초의 용기
두려운 일을 하는 습관
스파르타 군대는 적군의 수를 묻지 않는다
말하는 순간 이미 이룬 것이다
한 명이면 충분하다
기꺼이 책임질 용기
행운은 용기 있는 자의 것이다
패자만이 시합이 끝나기 전에 싸우기를 멈춘다

4부 갈림길에서 나만의 답을 선택하는 법
6초의 용기
내가 걷는 길을 정답으로 만들어라
사랑받고 싶다면 먼저 사랑하라
아리스토텔레스처럼 절제하라
공짜로 주어지는 성공은 없다
때로는 선을 넘어라
남들이 가지 않은 새로운 길로 떠나라
미루면 청구서가 날아온다, 이자까지 더해서
인천상륙작전의 기적
영웅의 용기를 당신 앞에 가져오라
어려운 일일수록 정면으로 맞서라
자기 자신을 뛰어넘을 때

5부 한계를 뛰어 넘는 ‘지금 행동하기’의 힘
‘두려움’의 반대말은 ‘사랑’이다
헛된 용기를 구별하라
경솔한 용기보다 신중함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황무지를 건너는 시간이 우리를 더 강하게 한다
한계를 뛰어넘는 용기는 어디에서 오는가
타인을 위해 행동하기
기회는 우연히 찾아오지 않는다
옳은 일을 한 대가를 감내할 수 있는가
모든 것을 걸 용기
있어야 할 바로 그곳으로 가라
행동하는 양심을 기억하라
634일 간의 조난을 버틸 수 있는 이유
에픽테토스처럼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
일생에는 천 번의 기회가 있다

마치는 글: 스스로 선택하며 나아가라

우리는 저마다 헤라클레스의 갈림길에 직면한다. 어쩌면 공직을 맡게 될 수도 있고, 직장에서 비윤리적인 일을 목격할 수도 있다. 무시무시하고 유혹이 넘치는 세상에서 아이들을 올바르게 키우려는 부모가 될 수도 있다. 논란의 여지가 있거나 통념을 뒤집는 사상을 추구하는 과학자가 될 수도 있다. 새로운 사업을 하려는 꿈을 품게 될 수도 있다. 전투 전야의 보병이 될 수도, 인간 능력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운동선수가 될 수도 있다. 이 모든 상황이 요구하는 것은 바로 용기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용기 말이다. 바로 지금, 용기를 낼 것인가? 우리를 부르는 목소리에 응답할 것인가?
-「여는 글. 갈림길에 선 헤라클레스처럼 용기가 필요한 당신에게」, 26쪽

억만장자든 평범한 사람이든, 신체가 튼튼한 사람이든 두뇌가 명석한 사람이든 간에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판가름하는 것은 항상 두려움이다. 무언가가 너무 무섭다고 생각하면 겁에 질릴 것이다. 자신에게 힘이 없다고 생각하면 정말 무력해진다. 본인이 자기 운명의 선장이 되지 않는다면 그 운명이 선장이 되고 말 것이다.
-「1장. 비겁한 냉소주의」, 82~83쪽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결과다. 그래서 계속 고민하고 미룰 수 있기만을 바란다. ‘선택하지 않으면 잃을 것도 없지 않을까?’ 당연히 잃는 게 있다. 그 순간을 잃는다. 추진력을 잃는다. 그리고 거울 속의 자기를 바라보는 능력도 잃게 된다.
-「2장. 고민은 쉽고 결정은 어렵다」, 108~109쪽

사람들의 용기에 놀라거나 위축될 때 종종 잊어버리는 사실이 있다. 바로 그것이 철저하게 계획된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간단한 결정에서부터 시작됐다. (…) 용기는 한순간에 결정된다. 나설 것인지 물러설 것인지, 도약할지 후퇴할지 결정하는 순간은 1분보다 더 짧은 시간이다. 사람은 일반적으로 용감하지 않지만 특별하게도 우리는 용감하다. 부끄러워도 단 몇 초 동안만 용기를 내면 우리는 위대해질 수 있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
-「3장. 단 몇 초의 용기」, 188~189쪽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두려워하면 해야 할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또 이러한 대담함, 즉 모든 위험에 맞서 대의를 직접 대변하려는 의지는 다른 모든 사람에게 그들도 괜찮으리라는 것을 보여준다. 지도자는 우리를 위해 자기 자신의 위험을 감수한다. 전면에 나선다. 자기의 용기를 전염시키는 것이다.
-「4장. 어려운 일일수록 정면으로 맞서라」, 273쪽

헤밍웨이는 삶이, 적이, 불운이 분명 우리를 무너뜨릴 수는 있지만 그 누구도 우리를 이길 수 없다는 점을 일깨운다. 그것이 우리가 받은 부름이다. 무너질지 말지는 우리 손에 달려 있다. 우리가 포기할 때만 무너질 것이다. 패배하는 유일한 방법은 용기를 버리는 것이다. 패배는 선택이다. 용감한 자는 절대 패배를 선택하지 않는다.
-「5장. 에픽테토스처럼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 383~359쪽

용기는 우리 모두를 부른다. 여기에 답할 것인가? 어쩌면 감당하기엔 너무 어려운 일이라 생각하는 고난이 우리를 가로막을지도 모른다. 두려움 앞에 굴복하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뒤로 물러서기보다 앞으로 더 많이 나아갈 수 있을까? 넘어서기 어려운 한계를 만날 때마다 이 질문을 떠올리며, 자신의 답을 내리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아마 많은 것이 달라질 것이다.
-「마치는 글. 스스로 선택하며 나아가라」, 379쪽

“망설이는 자는 변명을 하고
용기 있는 자는 길을 찾는다!”

⦁인생의 전환점에서 나는 왜 전진하지 못할까?
⦁자기 의심과 걱정을 벗어나 삶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눈앞의 위기를 어떻게 돌파해야 할까?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리는 모두 삶의 갈림길 앞에서 망설인다. ‘이 길이 맞을까? 저 길도 좋아 보이는데?’ ‘잘 안되면 어떡하지?’ ‘지금 시작해야 하나?’ 이렇게 고민만으로 시간을 흘려보내는 동안 더 좋은 선택지가 무엇인지 저울질했고, 이 과정은 꼭 필요했다고 합리화한다. 하지만 모든 선택지를 파악하려다 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두려움’으로 마비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 결국 처음의 결정과 똑같았던 적은 또 얼마나 많았는가!
『브레이브』는 오히려 우리의 상식을 뒤집어 두려움을 넘어설 용기를 내는 데 단지 몇 초만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2008년 이라크 라마디에서 약 900킬로그램의 폭탄을 가득 실은 트럭이 50명의 사람을 향해 질주하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두 명의 군인은 도망치지 않고 트럭이 자신들 앞에서 폭발하도록 발포하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행동을 하기까지 판단하고 결정을 내린 시간은 단 6초였다. 맞설 것인지 도망칠 것인지, 도약할지 후퇴할지 결정하는 순간은 10초보다 더 짧은 것이다.
두려움의 본성을 정확히 알고, 이를 뛰어넘을 만한 용기를 발휘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게 된다면 당신은 진정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변화할 수 있다. 저자는 두려움의 허상을 조목조목 짚어주고(타인의 시선을 경계하라/세어보기 전에는 항상 더 많아 보인다/작은 이익 앞에 타협하고 싶은 마음), 그 허상에서 벗어나 용기를 내는 방법을 명확히 제시한다(두려움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반대로 행동하라/ 헛된 용기를 구별하라/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상할 것). 이번 책을 통해 독자는 도약하지 못하게 우리를 막는 두려움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고 바로 행동하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용기의 크기가 당신의 한계를 결정한다!”
세상을 바꾼 리더들이 밝혀낸 행동의 법칙

인생에는 수천 번의 기회가 있다. 그리고 그 기회를 잡고 앞서나가는 사람은 거창한 준비나 계획을 세우지 않고도 늘 두려움을 통제하고 자신만의 길을 선택한다. 이들은 다음 선택에도, 그다음 선택에도 더 크고 위대한 일을 거침없이 해낸다. 이것이 단순하고도 강력한 ‘브레이브’ 즉 용기의 힘이다.
자신만의 길을 거침없이 걸어가며 위대한 성과를 내는 인생과 평범한 인생을 결정짓는 차이는 바로 ‘지금 해야 할 일을 했느냐, 선택하지 못하고 망설였느냐’에 달려 있다. 넷플릭스 설립자 리드 헤이스팅스가 DVD를 우편으로 배달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사업을 포기하고 인터넷으로 스트리밍되는 새로운 서비스를 시도하지 않았다면, 월 스트리트에서 일하던 시절의 제프 베이조스가 아마존에 대한 구상안에 비판적이었던 상사의 의견에 따랐다면, 634일 동안 조난을 당했던 어니스트 섀클턴과 스물일곱 명의 대원이 생존할 것이라는 희망을 쉽게 포기했다면, 개펄과 바위로 둘러싸인 인천에 상륙할 수 없다는 주변 참모들의 이야기만 듣고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진행하지 않았다면 이들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을 것이다.
피터 드러커는 ‘새로운 미래를 일구어 나가는 것은 위험하지만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은 더 위험하다. 왜냐하면 언젠가는 결국 일어날 일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책에서는 성공에 다가서기 위해 용기의 힘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 실질적인 방법을 생생하게 전한다. 자신감, 꿋꿋함, 두려움 속에서도 한 발자국 나아가는 것, 꼭 들어야 하는 순간에만 귀를 기울이는 담대함 등 용기는 우리의 일상에서 그 진정한 모습을 드러낸다. 책에서 소개하는 세상을 바꾼 역사적 리더들의 사례를 통해 진정한 성장을 돕는 ‘용기의 힘’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가?”
나만의 답을 선택하기 위한 철학 수업

『브레이브』의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 또한 용기를 실천하며 인생을 바꿔나간 인물이다. 그는 아메리칸어패럴에서 마케팅 이사로 일할 때 CEO라는 권위를 이용해 직원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던 도브 차니에게 굴하지 않고 남아 있는 직원을 지키고 붕괴 직전의 회사가 연착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그는 회사가 무너져가는 기간 동안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세네카 등 스토아 철학자들의 글을 읽으며 자기 행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성장하기 위한 담력을 쌓았다고 말한다. 아메리칸어패럴이 파산신청을 하고 1만 명 이상이 직장을 잃는 일을 개인의 힘으로 막을 수 없었지만, 저자는 외부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았던 경험을 통해 본격적으로 작가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수천 년 동안 이어온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강력한 철학으로 무장하여 자신만의 길로 나아간 것이다.
이러한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집필된 이 책은 여러 전 세계 지식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용기는 전염된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강력한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수많은 갈림길에서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인생의 법칙이 이 책 안에 있다.”(로버트 그린, 베스트셀러 『인간 본성의 법칙』 저자) 등의 추천의 말처럼 책을 읽고 난 후 우리 또한 용기를 얻고 자신만의 길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정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미디어 전략가. 전 세계 30개국 300만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고대 사상을 현대인의 삶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19세에 대학교를 자퇴하고 세계적 베스트셀러 『인간 본성의 법칙』의 저자 로버트 그린의 제자가 됐다. 현재 작가이자 《뉴욕 옵서버》 칼럼니스트 겸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컨설팅 회사 브라스체크(BrassCheck)를 설립해 구글 등 대기업과 작가 및 뮤지션의 브랜딩을 지원하고 있다. 저서로 『스토아 수업』, 『데일리 필로소피』, 『에고라는 적』, 『그로스 해킹』 등이 있다.
최신작 『브레이브』에서 그는 많은 사람이 삶의 갈림길에서 망설이는 이유를 ‘용기’의 크기가 작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용기의 크기를 키우기 위해서는 철학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지혜로운 고대 그리스 철학자와 역사를 바꾼 리더의 사례는 불안과 걱정을 다스리고, 언제 어디서나 내가 가진 모든 역량을 끌어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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