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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에도 텐배거는 있다

강준혁 지음
낭독자 박상빈
해의시간

2022년 09월 13일 출간

종이책 : 2022년 07월 20일 출간

총 시간
1시간 28
(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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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오디오
제공 언어 한국어
파일 정보 mp3 (201.00MB)
ISBN 979115931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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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에도 텐배거는 있다 총 4회
1회. Chapter 1 경제적 자유는 노동으로 얻을 수 없다

21분 49.00MB

2회. Chapter 2 주식이 돈을 벌게 만들려면 알아야 할 것들

55분 126.00MB

3회. Chapter 3 매매와 투자의 차이만 알아도 부자개미에 가까워진다

4분 10.00MB

4회. Chapter 4 경기 불황일수록 기회가 되는 주식 투자

7분 16.00MB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당신은 트레이더인가, 투자자인가?” “투자자라면 지금 하는 것은 가치 투자인가, 성장주 투자인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없다면, 당신이 매번 주식에서 손실을 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같은 주식이라도 매매냐 투자냐, 투자면 가치 투자냐 성장주 투자냐 배당 투자냐에 따라 전략과 사고 방법, 분석 툴이 달라진다. 이것을 간과한 개인 투자자들이 매번 손실을 보고는 ‘난 주식이랑 안 맞아’라며 주식 시장을 떠나곤 한다. 정작 실패의 원인은 모른 채 말이다. 그러다 방송에서 너도나도 “지금은 주식을 해야 할 때입니다!”라는 소리를 하니 ‘나도 다시?’라며 주식을 또 시작한다. 하지만 결과는 뻔하다. 실패 요인을 모르고 하니 잘될 리가 없다. 주식은 요행도 운도 아니다. ‘좋은 기업의 주식은 경기가 좋아지면 무조건 다시 오를 거야!’라는 마음 하나로 주식을 다시 시작했거나 처음 해보는 당신! 이 책부터 읽어라. 주식 투자별 개념부터 각각에 특화된 전략과 정보를 알려주는 독보적인 책이다. 자신의 투자에 필요도 없는 시간과 감정을 소모해봤자 수익은 나지 않는다. 투자마다 필요한 것만 알면, 수익도 알아서 온다.
Chapter 1 경제적 자유는 노동으로 얻을 수 없다
Chapter 2 주식이 돈을 벌게 만들려면 알아야 할 것들
Chapter 3 매매와 투자의 차이만 알아도 부자개미에 가까워진다
Chapter 4 경기 불황일수록 기회가 되는 주식 투자

4억 원을 5%의 이자를 주는 채권 또는 배당주에 투자한다면, 1년에 2000만 원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서울에서 아이들을 양육하기 위해 쓴다는 사교육비를 포함한 양육비는 10억 원 정도라고 하는데, 이 금액은 후에 배당 투자에서도 설명하겠지만, 매년 7000만 원의 연봉을 주는 황금거위로 만들 수도 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부모는 자녀들을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는 노동자로 만들기 위해 가족과 추억을 쌓을 시간도 반납한 채 돈을 벌고, 아이들은 그에 부응해 잠을 줄이며 공부에 매진한다. _【Chapter 1 경제적 자유는 노동으로 얻을 수 없다】 24p

연습도 전략이 필요하다. 훈련 삼아 1000만 원으로 주식을 한다고 가정해보자. 이때 50% 손실이 나면 배우는 게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두세 번 실패를 맛보면 주식의 ‘주’자도 보기 싫어진다. 그리고 주식은 위험한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하게 된다. 그럼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 원금이 1000만 원인 경우 500만 원을 7% 현금흐름이 나올 수 있는 상품에 투자하고 350만 원으로 매매를 한다. 만약 10% 손실을 입으면 왜 손실이 났는가를 분석하며 일단 매매를 멈춘다. 손실이 난 35만 원은 초기 투자한 500만 원의 7% 현금흐름으로 원금을 회복한 다음에 매매에 나선다. _【Chapter 2 주식이 돈을 벌게 만들려면 알아야 할 것들】 57p

시장은 항상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하락하고 있어도 실제로 그것을 깨닫는 데는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시장이 하락으로 전환되어 손실이 커지기 시작하면, 원금 회복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서 하락장에서도 급하게 매매하는 경향이 강해진다. 하락추세로 전환되면 매수를 급하게 하기보다는 추세 전환이 또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자. 하락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트레이더에게는 공포이겠지만,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트레이더에게는 손실 회복보다 큰 기회가 된다. _【Chapter 3 매매와 투자의 차이만 알아도 부자개미에 가까워진다】 111p

가치 투자를 한다면 특히 2월에서 4월 사이에 나오는 증권사 리포트에 주목하자. 가치 투자는 기본적으로 실적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종목에 접근하는 것이다. 투자 의견이 ‘홀딩’ 혹은 ‘시장 수익률’ 정도에서 2월에서 4월 사이 ‘매수’로 바뀌는 종목들이 있다. 아직 상승하기 이전이라면 저평가로 인해 가치주로 접근하기 쉬운 종목들이다. 성장주 투자 관점에선 리포트를 산업에 대해서 혹은 기업의 변화에 주목해서 살펴본다. 여기서 말하는 기업의 변화란, 예를 들어 기업이 기존에 영위하고 있는 사업이 사양사업이었는데 기업의 변화로 다시금 성장주가 될 수 있는지 그 동향을 말한다. _【Chapter 4 경기 불황일수록 기회가 되는 주식 투자】 183p

만약 바이오헬스케어 관련 성장주에 관심이 있다면, 약업신문(www.yakup.com)이나 메디컬해럴드(www.mediherald.com) 같은 의학신문을 체크하기 바란다. 또한 디지털헬스케어 업종도 성장의 한 축이 될 수 있다. 개인의 병원 내원기록을 디지털화하는 분야로, 아직 진행 단계다. (중략) 아직은 이런 데이터들이 한곳에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사실 암을 초기에 진단 받기는 어렵다. 하지만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정부에서는 자료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당연히 이들 업종도 고령화로 인한 정부 정책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_【Chapter 4 경기 불황일수록 기회가 되는 주식 투자】 213p

그럼 시총 상위 종목들 위주로 일단 투자하자는 말은 무슨 뜻일까? 앞에서 시장의 버블이 깨지면 혹은 시장이 크게 하락하면 배당 투자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을 했다. 다시 말해 시장의 폭락은 시총 상위 종목의 큰 하락으로 이어지고, 이는 시총 상위 종목을 배당률 6% 이상 혹은 10% 이상의 시점에서 잡아낼 수 있다는 뜻이 된다. 업종으로 봤을 때는 은행주나 보험주 그리고 카드주 등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이 업종들은 경제적 파급 효과도 크고 미래에도 회사의 본업이 크게 바뀌지 않는다. _【Chapter 4 경기 불황일수록 기회가 되는 주식 투자】 269p

이번 4차산업혁명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4장에서 언급한 바 있는 나노와 양자다. 우리는 이미 양자, 나노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 ‘희토류’도 요즘은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발전과 전기차의 배터리 그리고 구동모터를 만드는 데 모두 희토류가 들어간다. 4차산업혁명에는 어마어마한 양이 필요한 것이다. (중략) 예를 들어, 수소를 원재료로 하는 수소연료전지에는 백금이 들어간다. 이런 귀금속, 또는 희토류를 대체할 수 있는 소재 개발을 하는 기업들에게 관심을 가져보라. _【Chapter 5 시대의 흐름에 맞춰 돈도 흐르게 하라】 303p

이 책이 10년 전에만 나왔어도
나는 지금 노동자가 아닐 수도 있다

이 책의 관련자 A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A는 10년 전 아무런 준비 없이 남들 다 한다는 주식, 나도 해보겠다며 ‘잘나가는’ 종목 3개를 샀다. ‘지금까지 잘 올랐으니 앞으로도 그러겠지’ 정말 안일한 마음 하나만으로 무려 첫 매매에 500만 원을 투자한다. 그러고는 매일 주가를 들여다본다. 오늘은 얼마나 올랐을까? 설레는 마음에 며칠 동안은 주식만 생각해도 신이 난다. 하지만 매수 3일 후부터 찔끔 오르고 급하게 떨어지기를 반복하더니, 보름이 지나자 계좌는 -30%... 150만 원 손실이다. 하지만 대기업이고, 기다리면 좋아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아무 근거 없는 ‘내 기준에서 최저점’인 주가에서 추가 매수를 한다. 소위 물타기. 조금씩 하다 보니 결국 총 매매금은 1000만 원이 된다. 금액이 늘어난 만큼 전보다 더 전전긍긍하지만, 결국 반년 동안 주가는 계속 떨어졌고, -80% 상태에서 더 잃는 것이 두려워 주식을 정리한다.
그 후로 주식의 ‘주’자만 들어도 치를 떨다, 팬데믹으로 시장이 폭락한 타임에 운 좋게 다시 주식을 시작하여 2배의 수익을 본다. 하지만 소액을 넣은 것을 후회하느라 그 기쁨도 느끼지 못한다. 그래도 근거 없는 자신감이 붙어 팬데믹에 의한 2차 폭락 시점, 전보다 많은 돈을 투자한다. 바이러스는 어느 정도 잠잠해졌지만 여전히 주가는 떨어지고 있다... ‘아, 역시 주식은 하는 게 아니었어’라며 마음먹은 중에 이 책의 원고를 만난다. 내용을 보다 보니, 나의 반복된 실패는 ‘무엇을 할 것인지를 정하지 않고 했다’는 데 있음을 뼈저리게 깨닫는다. 왜 이제야 알게 됐을까?
몰라서 못 했을 뿐,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너무도 간단하다. 어떤 투자를 할지 정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짜고, 거기에 필요한 정보만 얻으면 된다. 그렇게 하다 보면 내가 일하지 않아도 주식이 알아서 돈을 벌어 꾸준한 현금흐름이 만들어진다.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무엇을 할지 정한 후
그것에 필요한 것만 하라

《폭락장에도 텐배거는 있다》의 핵심은 돈을 잃지 않고 투자에 성공하려면 자기가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서 그에 맞게 특화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선택할 생각도 않고, 좋다는 종목을 찾아선 그것의 주가가 떨어졌다 싶을 때 사버린다. 열에 아홉이 아무 계획도 없이 그렇게 주식을 시작한다. 열에 아홉이 주식으로 수익을 못 내는 이유다.
주식 매매든 투자든 계획이 필요하다. 어떤 방식으로 풀어갈 것인지 알고 접근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저자는 25년간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로 〈한국경제TV〉 방송과 온라인을 통해 개인 투자자를 위한 주식 강의와 상담을 해왔다. 그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스스로 어떤 투자자인지 규정하지 않은 채 주식을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실패를 거듭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이런 기본적인 문제점을 파악한 책이 없어서 저자가 사명감을 갖고 펜을 들었다.
그는 말한다. “무엇을 하는지 모르면 결과는 무조건 깡통”이라고. 매매든 투자든 그에 맞는 전략을 실행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이 이 점을 간과하여 손실을 보면서도, 정작 실패의 이유를 모르니 경기 탓이나 운 탓을 한다.
주식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우선 매매와 투자로 분류되며, 투자에는 가치 투자, 성장주 투자, 배당 투자, 인덱스 투자 등이 있다. 이 중에 자신이 무엇을 할 것인지 정하는 것에서 진정한 ‘주식’과의 싸움이 시작된다.
대부분의 주식 전문가들은 실제 투자를 하기 전 모의투자를 해보라고 권하지만, 저자는 아주 소액이라도 실제 거래를 해보며 쓴맛 단맛을 체험하는 것만큼 큰 공부는 없다고 말한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으로 ‘직접’ 해봐야 손실을 봤을 때와 수익을 봤을 때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실질적인 조언들을 많이 하고 있다. 포트폴리오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리스트 관리법과 자본 대비 종목별 비중 및 손절률은 얼마로 잡아야 하는지, 배당 투자자에게 필요한 배당률 계산은 어떻게 하는지 등 어려울 것 같고 귀찮아서 찾아보지 않았던 것들을 너무나도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개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여러 질문에 아주 명쾌하게 답한다. ‘외국인과 기관은 언제 어떤 종목에 주목할지’, ‘오늘 시장은 상승할지 하락할지’,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 종목 중 무엇이 더 유리할지’ 등은 물론이고, 무엇에 투자할지 정한 후 그에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지, 어디서 찾아보고 어떤 식으로 정보의 행간을 읽는지까지 알려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독보적인 이유는, 과거의 정보만 분석한 기존의 주식 책들과는 달리 앞으로의 방향을 시원하게 제시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팬데믹으로 공급사슬이 깨진 글로벌 경제는 어떻게 변할 것인지, 산업혁명 혹은 지구온난화 등이 진행됨에 따라 어떤 업종이 새롭게 주목받을 것인지, 주식 외의 가상화폐와 금의 가치는 어떻게 바뀔 것인지 등에도 방향을 보여준다.

주식은 경제적 자유를 이뤄주는 수단이다,
“돈이 계속 흐르게 하라!”

“현재 경제가 후퇴기라서 두려운가? 걱정보다는 어떻게든 현금을 확보하고 공부하라. 경제가 침체기일 때는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매매를 시작하고 배당이 높은 종목을 찾고 가치주를 찾아서 투자하라. 그리고 시장이 활황일 때는 성장주를 찾아 투자하라. 다시 경제가 후퇴기에 진입하면 기존에 주식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지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침체기에 진입하면 배당주를 모아라.” 저자는 이렇게 주식이 경제가 호황일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주기에 따라 하는 방식이 달라질 뿐이라는 것. 두세 번의 경기 사이클을 주식과 같이 보내고 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연봉보다 높은 현금흐름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겪은 바다.
그리고 “현금흐름에 마이너스를 내고 있는 부분 중 내게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줄여라.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쓸 돈들은 모두 자산으로 돌려, 미래의 내가 잘 살 수 있도록 남보다 자신을 위해 투자하라!”고 당부한다.
주식으로 부자가 될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다. 연금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노후를 잘 보낼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시대다. 폭락장이라고 경기가 안 좋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투기를 하기보다는, 매매든 투자든 제대로 알고 전략을 갖춰서 해야 한다. 그리고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소액이라도 자금이 꾸준히 모이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관리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알아야 할 투자별 전략과 리스크 관리법, 직접 말해주지 않는 숨어있는 정보를 읽는 법까지,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찾는 데 필요한 스킬이 이 책에 모두 담겼다.

북 트레일러

https://www.youtube.com/watch?v=nhMW4g_E2jk&t=5s

작가정보

저자(글) 강준혁

대학 시절 시작한 주식이 재미있어 졸업 후 증권사에 입사했다. 그 뒤로 20년이 넘게 현장에서 주식과 씨름 중이다. 2002년 모두가 월드컵에 열광할 때 TV와 온라인에서 주식 강의를 시작했다. 수많은 투자자를 만나며 그들이 가장 힘들어하고 궁금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여러 대학교와 경제아카데미에서 주식 강의를 했으며, 키움증권, 교보증권, 현대증권 등에서도 사내 강의를 했다. ‘한국경제TV’ 프로그램 〈성공투자 오후증시〉, 〈라이온 투자자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오 마이 주식〉, 〈트레이딩 핫타임〉을 거쳐 현재는 〈나의 투자〉에 출연 중이다. ‘한국경제연구소’ 대표이며 ‘한국경제TV’ 와우넷 파트너와 금융아카데미 강사를 겸하고 있다.
저서로 《주식투자 오늘부터 1일》, 《중국주식 선강퉁: 제2의 Google을 찾아라》가 있다.
▶ 유튜브 채널 〈재테크 주식 부자클럽〉 운영
★ 2016년 유안타증권 ‘Best 자산증대상’ 수상
★ 2015년 유안타증권 ‘Best Asset Manager’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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