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화학과 함께 살고 있다
2022년 10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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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5808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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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얼마만큼 크고 작은가?
머리카락 염색과 멜라닌
치약과 연마제
섬유유연제와 푹신함
표백제와 분광학
손난로와 발열 반응
냉각팩과 흡열 반응
형광등, 백열등 그리고 LED
방향제와 유기 화합물
배수구 세정제와 가수 분해
인공 눈물과 렌즈 세척액
드라이클리닝 세탁과 석유 냄새
얼음이 미끄러운 이유는 간단하지 않다
파마와 암모니아 냄새
흑연과 다이아몬드의 차이는 배열
2장 식품과 화학
차갑게 마셔야 제맛인 탄산음료
에틸렌 기체는 과일 숙성 호르몬
비타민은 식품 섭취를 통해서
달걀 속의 공기
양파의 보호 본능
알고 마시자, 스포츠 음료
과자 봉지 속의 화학 물질
사과의 갈변과 산소
과수원 과일과 상점 과일
자체발열 식품 꾸러미의 발열 반응 …124간장과 된장의 화학
소금과 간수
글루텐-프리와 현대인의 식단
3장 건강과 화학
선크림과 피부 보호
치과용 아말감과 수은
포화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
액상형 전자담배가 더 안전한가?
스쿠버 다이빙과 기체 법칙
아픈 건물 증후군과 오염물질
알코올과 코로나 바이러스
내분비계 교란 물질과 일상생활
모기약과 벌레 퇴치제
EDTA는 금속 체포자
약물 복용 검사(도핑 테스트)
항생제는 피할 수 없는 물질인가?
4장 환경과 화학
미세먼지는 어디에서 오는가
단풍의 색소화학
불꽃놀이는 금속 원소들의 향연
커피포트와 수도꼭지의 물때
라돈 없는 세상
일그러진 대리석 조각상
수족관과 암모니아
스키장과 인공눈
온실 효과와 탄소 발자국, 그리고 탄소 중립
PPCP의 두 얼굴
5장 요리와 화학
가마솥과 압력밥솥의 증기압
알고 먹자! 튀김 요리와 구이 요리
주방용 세제를 식기 세척기에 사용해도 되는 걸까?
전자레인지와 마이크로파
따뜻한 수프와 표면 장력
MSG와 중국식당 증후군
베이킹파우더와 베이킹소다의 차이
김치 절이기와 삼투압
식용유와 불포화 지방산
맛술과 알코올
탈수 식품과 동결 건조식품
커피는 로스팅
팝콘과 이상 기체 법칙
6장 자동차와 화학
자동차 에어백은 질소 풍선
구강 세정제를 사용하면 음주 단속에 걸릴까?
요소수는 경유차의 깐부
휘발유와 경유는 탄소수의 차이
빙판길과 어는점 내림
에어컨과 기화열
배터리와 전자의 이동
/에필로그/
/참고자료/
[머리말]
하나님의 창조세계 속에서 과학을 공부할수록 불확실성은 커지기만 하고 사람의 자연계에 대한 지식은 얼마나 미천하고 작은지를 느낀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2020년도에 발표한 과학 및 공학 연구 논문이 423만 건이라 하니 하루에도 1만 편 이상의 논문이 발표되고 있는 셈이다. 그러니 과학혁명 이후 발표된 논문을 모두 헤아리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그러나 비록 과학자들이 수많은 연구를 통해서 지금까지 자연계의 질서를 이해하고 새로운 법칙들도 발견하고 있을지라도, 다만 드넓은 사막 중의 모래 한 톨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화학 물질은 생명의 구성 요소이며 살아 숨 쉬는 모든 생물은 화학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과 건물은 물론이고 오늘 인터넷 쇼핑이나 마트에서 구매한 모든 제품이나 음식도 화학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화학 물질은 인공적이고 인간이 추가한 것이라고 한정해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물, 산소, 카페인, 설탕, 단백질, DNA 등과 같이 자연계에 천연으로 존재하고 있는 화학 물질이 훨씬 많으며 이들은 우리 생활의 모든 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케모포비아chemophobia’란 말은 화학 물질을 두려움과 혐오의 대상이라고 인식하는 것 정도로 사용되고 있지만, 국제 순수 및 응용화학 연합IUPAC에서는 이를 “화학 물질에 대한 비이성적인 두려움”으로 정의하고 있다. 예를 들어 판매하는 사과의 겉면을 단지 먹음직스럽게 보이려는 목적으로 몸에 해로운 왁스를 칠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 왁스는 대부분 천연 왁스이며, 수분 손실을 방지하여 과실이 쭈그러들지 않게 하고, 표면의 상처를 막아서 병균의 침투를 막는 목적으로 칠하는 것이다. 이처럼 특정 화학 성분이 항상 해로운 것이 아니며, 생활에 다양한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화학 물질이 무조건적인 공포의 대상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인간을 비롯한 대부분의 생명체들이 충분한 면역력과 자정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도 케모포비아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화학과 함께 살고 있다. 생활 속 화학의 원리와 내용을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화학 물질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만을 내세우지 않고 좀 더 안전하고 자신에 맞는 생활을 하는 데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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