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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김홍식 지음
더난출판사

2013년 10월 04일 출간

국내도서 : 2006년 09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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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0.41MB)
ISBN 978898405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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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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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36가지 법칙!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접하는 사건과 사물, 농담과 떠도는 이야기들을 관계의 법칙이라는 시각으로 풀어낸 행복한 인간관계론『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저자는 넉넉하지 못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면서 막노동에서부터 영업, 배달 등 온갖 굳은 일들을 하며 세상을 체험한 후 화목한 가정과 따뜻한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았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오해와 갈등을 풀고 행복해지라는 소망을 여기에 고스란히 담았다. 우리가 듣고 말하고 보는 모든 것들 가운데서 인생의 교훈을 뽑아낸 이 책은 상대방이 마음을 다치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하고, 자존심을 세워주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대화 나누기 등 인간관계 회복을 위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법칙을 36가지로 정리해 제시한다.

이 외에도 부부 싸움을 하게 되는 이유, 부모 자식 간에 대화가 안 통하는 이유, 이웃간에 갈등을 빚고 등을 돌리는 이유 등 추상적인 이론보다는 개인의 친밀한 인간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좀더 나은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말한다. 행복한 관계를 맺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에서 쉽게 저지르는 실수를 극복하고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1장. 마음으로 다가가기

비우고 나면 채울 수 있다 - 빈 배의 법칙
작은 대립이 큰 싸움을 만든다 - 감정의 법칙
판단은 상황을 알고 난 후에 - 생각의 법칙
추측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 추측의 법칙
사랑이 1등이다 - 사랑의 법칙
손해 보는 장사 - 욕심의 법칙
그냥 봐 주면 되는 것을 - 질투의 법칙
충고보다 부탁이 낫다 - 자존심 법칙

2장. 온몸으로 표현하기

마음을 움직이는 특효약 - 미소의 법칙
황소보다 무거운 말의 무게 - 한 마디의 법칙
절반만 의도 드러내기 - 무無의도 법칙
밑천이 들지 않는 공짜 장사 - 인사의 법칙
분노는 자살골이다 - 폭탄 법칙
누르면 누르는 대로 - 자판기 법칙
관계에서 기쁨을 얻는 비결 - 봉사의 법칙

3장. 솔직하게 마주보기

딱지는 저절로 떨어지도록 - 장미의 법칙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신비한 힘 - 선물의 법칙
다 알 필요도 다 보여줄 필요도 없다 - 안개의 법칙
건드리는 만큼 움직인다 - 돌과 칼 법칙
세상에서 가장 깨지기 쉬운 것 - 유리병 법칙
작고 소박해도 부드럽고 아득하게 - 소파의 법칙

4장. 편안하게 대하기

끌어들이거나 몰아내거나 - 냄새의 법칙
상처 없이 살 수는 없지만 - 치료의 법칙
조연이 되면 조연의 역할로 - 제삼자 법칙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 - 안전거리 법칙
그 어떤 것보다 사람이 중요하다 - 고등어 법칙
나와 반대로 도는 사람 - 톱니바퀴 법칙
선택으로 완성되는 인생 - 선택의 법칙

5장. 더불어 노력하기

관계의 99퍼센트는 땀 - 투자의 법칙
물러설 때와 져줄 때 - 가마고개의 법칙
듣지 않으면 말할 기회도 없다 - 청취의 법칙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 용서의 법칙
고장 난 세상을 고치는 손길 - 손길의 법칙
어울리는 만큼 가치가 생긴다 - 도브 법칙
가볍고 부드럽게 - 깃털 법칙
쉼표와 마침표 - 그리고 법칙

수혈을 마치고 나자 언니의 창백한 얼굴에 혈색이 붉게 돌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동생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누워 있는 언니를 보다가 천장을 보고 울기를 반복하더니, 얼굴이 창백해지고 감정의 기복 또한 심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옆에 있던 아이들이 위생병에게 달려가 소리쳤습니다. “동생이 죽어가고 있어요!” 놀란 위생병이 아이에게 달려갔습니다. 아이의 몸 상태는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다만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은 것 같았습니다. 위생병이 아이를 안심시키기 위해 이야기를 나누는 있는데 아이가 질문을 던졌습니다.
“아저씨 나는 언제 죽나요?” “너는 죽지 않아.” “언니에게 피를 주면 나는 죽는 거 아니에요?”
_ pp. 36~37

길수의 회사 식당에는 유난히 무표정한 배식사원이 한 사람 있습니다. 그녀는 늘 피곤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식판을 들고 그녀 앞을 지나가면 항상 똑같은 양의 반찬을 식판에 올려줍니다. 가끔씩 조금 더 달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는 얼굴을 올려다보지도 않고 “안 돼요! 회사 규정이에요!”라고 하면서 거절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안녕하세요! 김유경 씨? 오늘 반찬이 참, 맛있어 보이네요!”
길수의 인사를 듣자 그녀는 깜짝 놀라며 고개를 들고 길수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슴을 바라보았습니다. 자신의 가슴에 이름표가 없는 것을 확인한 그녀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길수를 바라보았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화사한 미소였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길수의 식판에 부식을 한 웅큼 더 얹어 주었습니다. _ pp. 72~73

한번은 고흐가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는데, 한 사람이 물건을 포장하는 천으로 만든 옷을 입고 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때만 해도 물자가 부족한 시대였고, 특히 외진 탄광촌에서는 쓸 만한 천을 구하기 어려웠던 터라, 누군가 버리기 아까운 천을 이용해서 옷을 만들어 입은 것이었습니다. 자신을 향해 걸어오는 그 사람의 가슴에는 포장용 천으로 사용했던 흔적이 뚜렷이 남아 있었는데, 바로 포장용 천에 새겨 넣은 글자였습니다. ‘Breakable(잘 깨짐)’. 그 문구를 보며 고흐는 자신의 무릎을 쳤습니다.
“아하! 사람은 깨지기 쉬운 존재로구나!” _ pp. 122~123

영어에서는 ‘끝’을 의미하는 ‘End’와 ‘그리고’라는 ‘And’가 같은 소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듣는 것만으로는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똑같은 말이지만 하나는 끝을 의미하고, 다른 것은 계속을 의미합니다. 살아있는 동안 우리의 인생에서 ‘끝(And)’이란 없습니다. ‘And(그리고)’만이 있을 뿐입니다.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끝’이란 없습니다. ‘그리고’가 있을 뿐입니다.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아도 그 순간이 새로운 시작과 기회의 순간이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생각으로는 더 이상 좋아질 수 없을 것 같을지라도,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지라도 한 가지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새로운 상황이 전개될 수 있는 ‘그리고’가 남아 있다는 것을…… _ pp. 217~221

모든 관계에서 100% 성공하는 인간관계의 법칙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해본 사람이라면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으면 큰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계절이 바뀔 때 기러기들이 날아가는 것을 본 사람이라면 기러기들이 자로 잰 듯이 똑같은 간격을 유지하며 난다는 것을 알 것이다. 먼 길을 여행하기에 적당한 간격을 본능적으로 유지하며 날아가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행복해지려면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한 실험결과에 따르면 낯선 사람에게 허용되는 거리는 46센티미터, 가족이나 연인에게는 15센티미터로 나타났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이 제한된 공간으로 침범하면 불쾌함과 경계심을 느끼고, 부담스럽게 생각하게 된다.
행복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안전거리가 필요하다. 가깝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갑자기 멀어지는 이유, 친해지고 싶은 사람과 가까워지지 못하는 이유는 이 안전거리를 유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직장 동료, 상사와 부하직원 같은 공적인 관계뿐만 아니라 부부 사이, 부모와 자녀 사이처럼 사적인 관계에서도 서로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이 모든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비결이다.
톱니바퀴 법칙, 고등어 법칙, 돌과 칼의 법칙 등 이 책은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사건과 사물들의 사례에서 발견한 36가지 관계의 법칙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관계의 법칙들은 부모와 자녀의 갈등, 부부의 풀리지 않는 매듭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해법을 찾아줄 것이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어떤 사람은 좋은 인간관계 덕분에 행복하고 즐겁게 삶을 살아가면서 성공의 과정을 차곡차곡 밟아가는 반면, 어떤 이는 스트레스를 받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기도 한다. 나와 타인과의 관계에서 불편함을 느낀다면, 열심히 일하는데도 삶이 불행하게 느껴진다면 자신의 인간관계를 되돌아봐야 한다.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힘든 상황에 빠졌을 때 사람들은 고민을 털어놓고 싶은 상대로 ‘그냥 내 얘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줄 수 있는 친구’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34.3%) 어렵고 힘들 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실무형 친구(13.5%)보다 ‘너는 맞다’며 든든한 자신의 편이 되어주는 친구를 원하는 것이다. 이처럼 돈이나 물질적인 도움보다 잘 들어주는 태도만으로도 행복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
상대방이 마음을 다치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하고, 자존심을 세워주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기 등 이 책은 인간관계 회복을 위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법칙을 36가지로 정리해 제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부부 싸움을 하게 되는 이유, 부모 자식 간에 대화가 안 통하는 이유, 이웃간에 갈등을 빚고 등을 돌리는 이유 등 등 추상적인 이론보다는 개인의 친밀한 인간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좀더 나은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말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관계를 행복하게 만드는 법칙을 담은 이 책은 소중한 사람과 꼭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행복한 관계를 맺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에서 쉽게 저지르는 실수를 극복하고 개선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행복전도사 김홍식의 인간관계학

철공소 직원을 거쳐 목사가 된 저자 김홍식. 다양한 직업을 거치면서 그는 타인과 사이가 어긋나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상담을 해주었다. 사소한 실수로 친우를 잃고 후회하는 사람들, 대화의 단절로 이혼의 아픔을 겪는 사람들을 상담해주다 보니 행복한 삶을 사는 데 인간관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었다.
관계에도 수학처럼 분명한 법칙이 있어서 시원하게 답을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세상 모든 것에 법칙이 있는 것처럼,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도 법칙이 있는데 단지 사람들이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특히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문제의 90%는 관계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서로 배려하지 않는 태도에서 비롯됨을 발견하고, 직장 동료, 상사와 부하직원 같은 공적인 관계뿐만 아니라 부부 사이에, 부모와 자녀 사이처럼 사적인 관계에서 문제를 좀더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사실 목사인 저자가 자기계발서인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굳이 책을 내거나 설교를 위해서가 아니라 강연을 들은 사람들의 요청 때문이었다. 관계의 법칙에 대한 저자의 강연을 들은 후 심부름만 시키던 권위적인 남편이 쓰레기를 버리고, 팔짱을 끼고 부하의 보고를 듣던 상사가 고개를 끄덕이며 경청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등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한 사람, 한 사람, 남편과 아내, 직장 동료들의 변화를 지켜본 사람들이 입에서 입으로 추천하는 명강의가 되었고, 이들의 요청 때문에 강연했던 이야기들을 모아 책으로 만든 것이다.
주변 사람들의 감동적인 실화, 폭소를 터트리는 유머 등 인간관계 회복을 위한 따뜻한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세상과 인간, 가족과 직장동료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홍식

지은이 김홍식은 철공소, 거리행상, 신문사.잡지사 등의 다양한 사회경험을 통해 세상의 문제는 관계의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삐뚤어진 가정과 사회, 기업 문화의 회복과 한국인들의 관계 성숙, 따뜻한 사회 건설을 위해 대인관계연구소 <아름다운 사람>을 설립하였다. 관계회복을 위한 저술과 기업체 및 교육단체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안양의 <아름다운 교회>에서 목회 활동을 하며 밀알같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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