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유혹(최신 해설판)
2022년 06월 0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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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89929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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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제1부 내면에 거하는 죄
제1장 죄의 본질
제2장 죄의 세력
제3장 죄의 유혹
제4장 죄의 유혹
제5장 죄의 잉태
제6장 죄의 효과
제2부 믿는 자에게 오는 시험
제7장 시험의 본질
제8장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소서.
제9장 시험의 세력
제10장 시험의 위험성
제11장 깨어 시험을 이기라.
제12장 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라.
제3부 내면의 죄에 대하여
제13장 내면의 죄를 죽이는 일의 특성
제14장 왜 죄를 죽이는 일이 필요한가?
제15장 죄를 죽이기 위한 준비
제16장 죄를 죽이는 일을 실천하라.
존 오웬의 『죄와 유혹』(Sin and Temptation)에서 죄와 그 죄를 대적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을 때 “죄와 악행”을 구분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저자는 죄는 인간의 깊은 내면(內面) 마음에 현주소를 두고 있다고 했습니다. 마음은 몸의 사령탑입니다. 이곳을 점령한 사악한 죄가 명령하는 대로 육신의 기관이 작용하는데, 그 결과를 악행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겉으로 나타난 악행의 동인(動因)이 죄이므로, 그 뿌리를 근절(根絶)해야 합니다. 이것이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대의(大意)입니다.
저자는 청교도적 경건 생활은 먼저 죄와 싸움을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정화의 과정이라고 합니다. 정화는 마음에 도사리고 있는 죄를 대적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롬 7:21).
바울은 또한 “너희가 육신(savrx)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sw'ma)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롬 8:13)라고 합니다. 몸의 행실을 죽이는 것, 여기서 죄를 “죽이다”(mortyfy, qanatovw)란 죄를 멸절한다는 뜻보다는 죄의 “위세를 꺽다.”, 또는 선한 세력으로 "그 힘을 누르다"에 가깝습니다.
왜냐하면 오웬은 이 책에서 우리 인간이 살아 있을 때 동안 죄를 죽일 수 없으며, 또 죽지도 않는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죄를 죽였다”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죄가 가장 승(乘)할 때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의 역사에 의지해야 하고,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하찮은 죄 하나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여 철저히 겸손해야 합니다.
죄는 마음에 거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영적인 싸움은 외부의 어떤 도깨비와 같은 적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과의 싸움입니다. 마귀가 마음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싸움은 어느 전쟁보다 치열합니다. 죄와의 싸움, 그것은 “부인하는 자기”와 “부인당하는 자기”와의 갈등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존 오웬의 『죄와 유혹』(Sin and Temptation)은 동방 기독교 전통의 『필로칼리아』와 쌍벽을 이루는 영적 지도서!
4세기 이집트 사막 수도사들이 필로칼리아에서 구사했던 정념(pathos)에 이 책에서 말하는바 "죄"를 대체해서 읽으면 이해가 빠르고 깊어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죄와 유혹』이나 『필로칼리아』의 독자라면 서로 병행해서 읽으면 매우 깊은 이해를 얻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존 오웬의 『죄와 유혹』은 근대 개신교회 전통의 독자들에게 또다른 『필로칼리아』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죄와 그 죄를 대적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을 때 “죄와 악행”을 구분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저자는 죄는 인간의 깊은 내면(內面) 마음에 현주소를 두고 있다고 했습니다. 마음은 몸의 사령탑입니다. 이곳을 점령한 사악한 죄가 명령하는 대로 육신의 기관이 작용하는데, 그 결과를 악행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겉으로 나타난 악행의 동인(動因)이 죄이므로, 그 뿌리를 근절(根絶)해야 합니다. 이것이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대의(大意)입니다.
저자는 청교도적 경건 생활은 먼저 죄와 싸움을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정화의 과정이라고 합니다. 정화는 마음에 도사리고 있는 죄를 대적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롬 7:21).
바울은 또한 “너희가 육신(savrx)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sw'ma)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롬 8:13)라고 합니다. 몸의 행실을 죽이는 것, 여기서 죄를 “죽이다”(mortyfy, qanatovw)란 죄를 멸절한다는 뜻보다는 죄의 “위세를 꺽다.”, 또는 선한 세력으로 "그 힘을 누르다"에 가깝습니다.
왜냐하면 오웬은 이 책에서 우리 인간이 살아 있을 때 동안 죄를 죽일 수 없으며, 또 죽지도 않는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죄를 죽였다”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죄가 가장 승(乘)할 때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의 역사에 의지해야 하고,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하찮은 죄 하나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여 철저히 겸손해야 합니다.
죄는 마음에 거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영적인 싸움은 외부의 어떤 도깨비와 같은 적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과의 싸움입니다. 마귀가 마음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싸움은 어느 전쟁보다 치열합니다. 죄와의 싸움, 그것은 “부인하는 자기”와 “부인당하는 자기”와의 갈등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작가정보
저자(글) 존 오웬(John Owen)
저자는 1616년에 영국에서 태어난 후, 12세때에 옥스퍼드에 있는 왕립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640년대에 올리버 크롬웰 궁중목사로 사역하다가 옥스퍼드에서 가장 큰 Christ Church의 학장이 되었다.1660년 이후, 극심한 박해기간 동안 청교도들을 이끌었다. 저자는 청교도의 경건 중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사람으로서 살다가 1683년에 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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