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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을 위한 미술투자

아트테크&아트스탁 이야기
김진호 , 이시우 지음
샵북

2022년 03월 17일 출간

종이책 : 2022년 03월 02일 출간

(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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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pdf (13.47MB)
ISBN 9791197390647
쪽수 24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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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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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을 주식처럼 사고 판다!

주식 거래 방식으로 작품의 공모와 상장을 통해
1SQ(1cm×1cm) 단위로 지분을 나눠 거래하는
세계 최초 미술품 지분거래 플랫폼 ‘아트스탁’

세계최초로 미술품의 지분을 상설로 거래하는 플랫폼인 아트스탁은 유명하고 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아티스트들 가운데 투자가치가 있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선정해, 공모Publishing와 상장Listing을 통해 작품의 지분을 거래하는 플랫폼이다. 미술로 세상을 더 낫게 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첫 항해를 시작한 아트스탁은 미술품 유동화를 통해 가치 있는 작가와 작품이 미술시장에서 공정하고 올바르게 평가를 받게 하고, 더 많은 대중들이 예술작품을 직접 소유해 그 가치를 더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국내 현존작가의 작품 상장을 통해, 작가의 창작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궁극적으로는 국내 미술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프롤로그 흐름 위에 올라타는 자산

Chapter 1 파인아트와 아트테크
파인아트, 대중의 자산이 되어라
메디치가와 파인아트
조선시대의 파인아트 시장
예술가가 가진 창조의 코드, 기업가가 가진 재창조의 코드

Chapter 2 아트와 테크의 시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아트테크
미술은 변하지 않는다. 시대와 사람이 변할 뿐
자산에 열린 세대, MZ세대
MZ세대에게 미술작품이 가장 적합한 자산인 이유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초기시장인 미술품 조각 거래 시 주의할 점
아트테크의 본격적인 발달과 미술품 향유의 변화

Chapter 3 미술로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
사명선언, 그리고 9가지 행동원칙
행동원칙 1 죽지만 말자
행동원칙 2 이끌든지, 따르든지, 빠져있든지
행동원칙 3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
행동원칙 4 신은 설교하지 않는다, 욕망이 가능하게 한다
행동원칙 5 철학이 숫자를 이긴다
행동원칙 6 닫힌 놈이 열린 놈을 이길 수 없다
행동원칙 7 멈춘 것을 흐르게 하라
행동원칙 8 댐을 치고 기다려라
행동원칙 9 한 발만 전진해도 충분히 돈은 번다

Chapter 4 미술품을 주식처럼
세계 최초 미술품 지분거래 플랫폼, 아트스탁 출범 배경
아트스탁의 미래 [인터뷰 수록] 심범석, 이제훈, 백용현
아트스탁의 사업영역_예술과 자산을 잇다
아트스탁의 확장_ESG라는 당연성
추급권이라는 단어에 숨겨진 나의 진심 [인터뷰 수록] 김유준, 문혜자

에필로그 미움받을 용기를 내는 이유
참고문헌
아트스탁 1기 상장작가 및 작품
부록 회원가입&보안등급 인증방법

이 책은 새로운 자산이 우리 사회와 삶으로 들어오길 바라는, 그로 인해 아주 조금이라도 기존의 부의 불평등한 구조에 작은 균열이 생기길 원하는, 그렇게 아주 천천히 미술시장의 양적 확대·질적 확대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는 사업가의 생각과 감정과 경험을 정리한 일기장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보통 우리가 플랫폼이라고 표현하는, 즉 흐름이 발생하는 곳에는 사람이 모이고, 자본이 모인다. 지극히 당연한 것이고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도 예외가 없었다. 하지만 그 흐름이 멈추면 사람과 자본은 곧바로 손절을 하고 새로운 흐름이 발생한 또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한다. 이 역시 당연한 것이다. 이 흐름을 인사이트Insight를 통해 예측하거나, 정확한 정보를 통해 일찌감치 그 안으로 들어간 사람들 대부분은 자산의 증식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이 유동성이라는 단어는 이 책의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적인 주제이다. 그리고 그 단어는 내 삶의 푯대와도 같다. 흐름과 자산은 필수불가결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플랫폼이라고 불리는 시장에는 가치가 부여된다. 그 가치가 인정이 되면 교환이라는 방법을 통해 활성화라는 단계에 도달한다. 지금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흐름이 멈춘 곳에 흐름을 주는 것, 즉 유동성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예술가가 내놓은 파인아트가 자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으려면 반드시 시장(플랫폼)이 있어야 한다. 시장을 통해 가치를 부여받은 예술품은 자산이 된다. 이 자산이 다시 시장으로 되돌아 나오면 또 다른 가치가 하나 더 부여된다. 시장성이라는 것 말이다. 이 시장성을 부여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유동성이다. 나는 파인아트에 이 유동성을 부여하면 자연스럽게 활성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이미 규모로도, 자산으로도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파인아트에 이 유동성을 부여하기만 되는 것이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유동성의 상징과도 같은 ‘상설’이라는 단어가 떠올랐고, 시장, 즉 ‘지분거래 플랫폼’이라는 형태와 연결이 되었다. 즉 상설거래시장이 바로 파인아트에 유동성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다. _24~28쪽, 흐름 위에 올라타는 자산

나는 평범한 국민이(나를 포함해서) 자산을 가질 수 있는 방법에 주목을 한다. 아트스탁이 유동성이 보장된 미술품 지분거래 플랫폼으로서의 가치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집중을 한다. 누구나 파인아트를 자산으로 가질 수 있는 상설플랫폼 말이다. 책의 도입부에서 이야기를 했었던, 흐름이 있는 곳에 자본이 흐르고, 자산이 형성이 되고, 그 자산이 평범한 국민에게, 우리의 후대들에게 흘러가길 고대하면서 말이다. 나는 지금도 아주 조금씩 이 물길을 넓히는 것에 집중을 하고 있다._ 159쪽, 항산(恒産)과 항심(恒心)으로 신자산(新資産) 시대를 열다

산업으로의 미술시장은 음반시장이나 차량용 반도체보다도 훨씬 큰 거대 시장으로 형성되어 있다. 또한 금융투자자산과 지난 25년간의 수익률을 비교해 봤을 때 장기적 수익률이 월등하게 우수해 미술작품에 투자를 하는 아트테크가 전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세계는 지금 미술시장의 산업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에 주목을 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미술산업은 특히 연관 산업 간의 시너지가 큰 소프트파워 산업이기에 단순 제조업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경제적인 효과의 사례를 가지고 있다._176~177쪽, 국내외 미술 시장의 특징

‘파인아트는 모두의 자산이 될 수 있다’라는 말은 명백하면서도 허망하게 들린다. 실제로 순수 미술품은 한 집단의 문화적 가치를 담지하고 이를 다음 세대로 증유하는 귀중한 자산이자, 막대한 부를 지닌 일부계층만이 향유할 수 있는 계급적이고 특권적인 자산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접근했을 때 순수 미술품을 자산으로 여기는 것에 대한 어떠한 새로움도 느끼지 못했다.
그러나 미술품을 스퀘어 단위로 분할, 소액으로도 거래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는 신선한 발상은 그 모호한 통념에 구체성을 부여한다. 아직 자산이라고 할만한 어떠한 자금도 모으지 못한 젊은 세대로서 미술시장에 발 딛기란 쉽지 않다. 이미 가치를 인정받은 대작은 너무나 고가이기에 엄두를 낼 수 없으며, 신진작가의 작품을 구매한다 하더라도 즉각적인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 현대미술에 정평이 나 있는 작가들의 작품 지분을 감당 가능한 가격으로 구매, 수익성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트스탁의 시스템은 고무적이며 희망적이지 않을 수 없었다.
더불어 저자 김진호 대표는 자산 증식에 있어 구조적 불평등을 해소하는데 초점한다는, 예술을 애호하자는 뜻에서 책을 출간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히고 있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예술의 가치와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 듯하다. 한국 현대미술이 저평가되어 있음을 알아채 이를 품목화하는 것은 미술사와 인류학에 대한 너른 관심과 그것이 해낸 성과를 알고 있지 않고서야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한국 현대미술의 동태를 정의하고 세분화하는 데에는 학자들의 수많은 견해가 존재하지만, 조명 받지 못하거나 미술계에서만 유명세가 머무는 작가들을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해당 시스템은 예술계에 기여하는 바가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부의 축적을 위해 접근한 이라도 한 번쯤 한국미술계를 들여다보고, 자신의 투자로서 작가들이 작품 활동을 유지하게 된다는, 예술 생태계에 대한 직접적인 기여를 체감함으로써 투자는 아름다움을 부여받을 것이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중에서

김진호대표는 날로 발전하는 온라인의 뉴 테크놀로지를 예술과 접목해 전혀 다른 경제의 판을 깔고자 한다.
이철재 중앙일보 안보연구소장

저자는 순수미술을 하는 사람들이 돈을 벌고 그 돈이 선순환을 일으켜 더 좋은 작품, 더 좋은 경제여건을 만들 것이라고 한다.
강명재 경영학박사 / 씨케이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예술과 자본의 결합이 금기거나 죄악이 아님을, 어쩌면 인간의 가장 본능적이자 필수불가결한 만남임을 이 책은 잘 설명하고 있다.
정성우 (주)이왕태컴퍼니 공동대표이사

아트스탁 비즈니스 모델은 20년후 상식적 모델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경전 경희대 교수

늘 새로운 걸 생각해내어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김진호대표가 이번에는 미술품을 주식처럼 사고파는 아이디어를 갖고 찾아왔다
라종일 前 전 경희대 교수, 전 우석대 총장

작가정보

저자(글) 김진호

저자 : 김진호 아트스탁 대표이사
전 골드뱅크 CEO
전 아시아 크라우드 펀드 대표이사

정치외교를 전공했지만 정치와 외교가 세상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창조와 재창조라는 것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끊임없이 그 비밀의 코드를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상장 인터넷기업 골드뱅크를 창업했고, 국내 최초로 사이버금융을 시도했으며, 벤처기업 최초로 프로 농구단을 인수하기도 했다. 또한 아시아 크라우드 펀드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창의적 스타트업과 기업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돕기도 했다. 세상이 잘 돌아갈 수 있게 기름칠 하는 자산의 유동성에 대해 집중하고 있으며, 파인아트를 통한 자산의 평등, 자산의 유동화라는 비밀 코드를 발견한 후 아트스탁을 창업해 미술품을 사정없이 조각내어 미술계는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이 창조의 코드를 예술가에게 부여했다는 것을 발견한 후 수많은 예술가와 가까이 지내며 창조의 코드를 기업경영에 적용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지분거래플랫폼 artstock.co.kr

공모사이트 artstock.com

카카오 채널 pf.kakao.com/_xcxhqts

공식유튜브 youtube.com/channel/UCH6hFhrCXAFGxzBvPTSWMXA

저자(글)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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