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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너의 심장이 멈출 거라 말했다

클로에 윤 지음
팩토리나인

2021년 09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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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3.87MB)
ISBN 9791165344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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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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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 ‘남친과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100일의 계약을 맺으며 시작되는 그와 그녀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죽음을 앞둔 그녀 은제이. 그리고 매일을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 남자 전세계.
그녀는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전세계와 ‘남친 계약’을 진행한다. 《어느 날, 너의 심장이 멈출 거라 말했다》는 시한부 인생을 가진 주인공이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가는 자칫 뻔한 이야기로 보일 수 있는 주제를 감성적이고 섬세하게 그려냈다. 주인공 은제이의 하루하루를 통하여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으며, 남자 주인공 전세계의 헌신과 애틋한 사랑, 인간적으로 성숙해지는 과정을 통해 삶의 기적을 경험하게 되는 가슴 찡한 감성 러브 스토리다.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달콤한 사랑과
따뜻한 반전이 녹아 있는 감동 로맨스

“나야. 입금 확인했지?” “엠파이어 호텔로 와.” “잘 잤어? 오늘은 말이지 크리스마스 선물을 산 다음 거대 프로젝트를 기획해야 해. 물론 기획은 내가 하는 거고 넌 심부름.” “모두들 죽는다는 걸 알면서도 정작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 그게 참 안타까워.”
죽기 전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계약 연애를 시작한 두 주인공. 죽은 뒤에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아름다운 기억밖에 없다는 은제이의 말에 전세계는 그녀가 가진 돈과 시간,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는다. 그러던 중 그녀에게 서서히 사랑을 느끼게 되고, 100일의 반절도 채우지 못한 채 그녀의 상태는 급격히 악화한다. 제이의 죽음은 하루하루 다가오고 제이를 향한 세계의 사랑은 깊어가는데….
은제이는 버킷리스트를 모두 실현할 수 있을까? 그들에게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
프롤로그 - 그녀가 죽기 전날
1. 첫 만남
2. D?100
3. 그녀의 버킷리스트
4. 녹여 먹다
5. 그녀와의 거리, 1미터
6. 사랑의 도시락 배달
7. 300만 원
8. 물에 빠진 각설탕
9. 비밀 이야기
10. 짝사랑의 애환
11. 팝콘과 영화
12. 페이크 웨딩
13. 결혼반지
14. 약속
15. 예상치 못한 방문
16. 별이 떨어지는 순간
17. 어느 평범한 하루
18. 칸쵸의 생일
19. 그녀의 부탁
20. 일출
21. 유자차가 식기 전에
22. 리시안셔스
23. 프리 허그
24. 두서없는 유언장
25. 판타지 로맨스
26. 별 헤는 밤
27. 심장이 멎다
28. 50%의 확률
29. 빠져 죽을 각오
30. 최후의 만찬
31. 작별 인사
32. 고백
33. 단 하나의 버킷리스트
34. 그녀가 남긴 것
35. 제이의 일기장
에필로그 1. 마지막 일기
에필로그 2. 세렌디피티

우리 두 사람은 창밖을 향해 나란히 서서 그 해괴망측한 춤을 추었다. 내가 “자 봐봐. 이렇게 하는 거야.” 하며 시범을 보이자 그녀의 웃음소리가 병실 가득 메아리쳤다. 이 춤은 반한 여자 앞에서 출 만한 춤이 결코 아니었다. 그러나 이렇게 해서라도 아까 본 피범벅 동영상을 머릿속에서 지울 수 있다면, 그녀의 두려움과 공포를 조금이나마 가라앉힐 수 있다면 나는 기꺼이 내 골반과 멋짐을 포기할 의사가 있었다.
공연이 클라이맥스에 다다랐을 때 그녀의 감탄이 터졌다.
“와, 너 잘 춘다. 진짜 인버뤄-브뤠이트 같아.”
일단 웃었다. 마이클 잭슨이나 엘비스 프레슬리 정도의 칭찬으로 들었다. 인버뤄브뤠이트가 ‘무척추동물’이라는 영어 단어라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어쨌든 이 춤은 그런 의미였다. ‘매우 큰 충격’을 ‘더 큰 충격’으로 잊어버리게 만들려는 시도. 결과를 알 수 없기에 더 무시무시하게 다가오는 내일의 공포를 다른 식으로 잊는 방법을 확실히는 모른다. 다만 내일은 우리의 끝이 아니며 우리의 끝은 그녀의 죽음이 아니라는 것만 생각할 뿐이다.
“그럼, 작별 인사를 해볼까?”
그녀는 호흡을 가다듬으며 흘러내린 앞머리를 귀 뒤로 깔끔하게 넘기고 내 앞에 섰다. 나는 손을 뻗어 빙긋 웃는 그녀의 턱에 말라붙어 있는 귤껍질을 떼어주었다.
벌써 일주일째 매일같이 작별 인사를 해왔다.
“그동안 즐거웠어. 고마워. 안녕.”
오늘이라고 해서 특별할 것도 없는 작별 인사였지만 인사를 끝내고 나면 언제나 할 말이 더 남아 있는 것처럼 한참이나 뜸을 들였다.
듣고 싶지만 듣지 못할 걸 알고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조급하거나 안달 날 것도 없었다. 그녀가 말을 아끼는 이유는 아마 우리에게 내일이 남아 있는 까닭이며 슬픔은 그보다 더 깊고 비밀스러운 곳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녀 정수리에 손을 얹었다. ‘힘내.’라든가 ‘잘 될 거야.’라든가 ‘응원할게.’ 같은 말은 지금 내 기분을 조금도 전달할 수 없었다. 물에 빠진 각설탕처럼 내일이면 단물만 남긴 채 사라질 것만 같아서 나는 매일 그녀의 흔적을 같은 방식으로 잡아두었다. 정수리에 손바닥을 올리는 방식.
냄새는 음악처럼 순간을 기억한다. 그녀가 나의 시도를 눈치채지 못하도록 정수리에 올렸던 손바닥을 코에 대고 숨을 들이마셨다. 순식간에 밀려들어 온 체향(體香)은 아스라이 멀어지는 그녀를 내 앞에 데려다 놓았다.
- 프롤로그

“제3조 임금. 계약과 동시에 계약금 3억 원을 지불하며, 10일 기준으로 300만 원씩 추가 지급….”
계약서를 들고 있던 손에 힘이 들어갔다. 계약금 3억? 이 여자가 진짜 정신이 나갔나. 흘러나오는 클래식 음악에 심취한 듯 눈을 지그시 감고 있던 그녀는 내 시선을 느꼈는지 살며시 속눈썹을 들어 올리고 “왜? 돈이 적어?” 하고 물었다. 나는 뭐라고 대꾸하려다가 입을 다물어 버렸다. 300만 원을 껌값 취급한다면 이쪽에서도 그렇게 여길 작정이다.
구겨진 계약서를 들고 마저 읽어 내려갔다.
“제4조 근로 범위. 갑의 남자 친구 역할로서 연인 관계에 이루어지는 모든 일을 함께한다. 단, 갑이 허락하지 않은 스킨십을 할 경우 계약 위반으로 처리….”
또다시 읽는 걸 멈추고 앞에 앉은 여자를 빤히 보았다. 이 부분은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너 뭔가 잘 모르나 본데. 연인 관계를 전제로 이루어지는 일이란 오직 스킨십밖에 없어. 스킨십을 제외한 다른 모든 일은 연인 관

“‘갑’에게 마음을 빼앗기면 계약은 종료된다.”
사랑하지만 곁에 있기 위해선 계약을 깰 수도, 사랑할 수도 없는 가슴 아픈 이야기

저자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소설을 쓰다가 어느 날, 로맨스 소설 《심장아 나대지 마》(現 어느 날, 너의 심장이 멈출 거라 말했다)를 쓰게 되었고, 그 글을 읽은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를 바탕으로 출간을 결심하게 되었다. 이 책은 캐릭터들의 넘치는 개성과 톡톡 튀는 대사가 일품이다. 마치 만화를 보듯 두 주인공의 행동과 표정이 생생하게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이 특징이다. 얼핏 철없어 보이지만 내면에 따뜻함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돋보이는 이 작품은 읽다 보면 주인공의 사랑스러움에 빠져들게 된다. 자극적인 사건들 없이도 한번 손에 잡으면 술술 읽어나가게 만드는 이야기의 힘과 웃음과 재미, 눈물과 감동 그리고 반전이 어우러져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까지 손에서 놓지 못할 만큼 중독성이 강한 작품이다.
“제 인생의 명작입니다. 도저히 읽고 그냥 지나갈 수가 없더라고요. 이렇게 몰입감 엄청나고 저를 설레게 하는 글은 처음이에요”, “삶의 철학이 진하게 녹아 있는 한 편의 영화 같았습니다. 제 삶을 돌아보게 된 글이었어요. 읽는 동안 가슴 아프고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너무너무 좋습니다. 한 회 한 회 넘어갈 때마다 울었어요.”, “엔딩에서 크게 확 오면서 몇 분 동안 멍해 있었던 것 같아요. 이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제 언어력에 답답할 뿐입니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블로그를 통하여 먼저 읽어 본 독자들이 보낸 반응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건 뭐야?”
시간이 허락한다면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 싶은 그녀, 은제이

“그럼 작별 인사를 해볼까?”
벌써 일주일째 매일같이 작별 인사를 해왔다.
“그동안 즐거웠어. 고마워. 안녕.”
오늘이라고 해서 특별할 것도 없는 작별 인사였지만 인사를 끝내고 나면 언제나 할 말이 더 남아 있는 것처럼 한참이나 뜸을 들였다.

심장병에 걸려, 살 수 있는 날이 100일밖에 남지 않은 ‘은제이’와 인생의 목표나 꿈 없이 살아가던 백수 ‘전세계’가 우연히 만나 100일의 계약을 맺고 <버킷리스트>를 함께 실행하게 된다. 계약금은 3억. ‘을’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하게 될 경우 계약금의 3배를 토해내야 한다. 그중 그의 눈을 사로잡은 조항은 ‘을이 갑에게 마음을 뺏기는 경우 계약은 해지되고, 계약금은 100% 반환한다.’였다. 그럴 일은 절대로 없을 거라며 전세계는 자신에게 다짐하고 계약서에 주저 없이 사인한다.
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일들을 적은 그녀의 버킷리스트는 ‘가진 것의 나눔’과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살아내는 것’이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남들과 다른 그녀의 행동을 처음엔 이해하지 못한 전세계. 살아가느라 바쁜 우리는 죽음에 대해 생각할 여유가 없지만, 죽어가느라 바쁜 그녀는 삶에 대해 누구보다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녀가 심장병에 걸린 시한부 환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마음을 연다. 하지만 그녀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점점 짧아져만 가는데….

작가정보

저자(글) 클로에 윤

꿈과 현실의 중간 세계에서 걷고 뛰는 소우주.언젠간 날 수 있겠지.‘설렘’이 일상의 아름다운 습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로맨스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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