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몽룡의 춘추전국시대 역사소설 동주열국지 13회 14회 7
2012년 12월 0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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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N ECN01112014800002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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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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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문
却說齊襄公見祭足來聘,欣然接之。
각설제양공견제족래빙 흔연접지.
각설하고 제나라 양공은 제족이 사신으로 초빙됨을 보고서 흔연하게 영접하였다.
正欲報聘 報聘:이웃 나라의 방문을 받은 데 대한 답례
,忽聞高渠彌?了昭公,援立子?,心中大怒,便有興兵誅討之意。
정욕보빙 홀문고거미시료소공 원립자미 심중대노 변유흥병주토지의.
제족이 보빙사로 바로 답례를 왔다고 보고하려는데 갑자기 고거미가 정소공을 시해하며 공자미를 즉위시켰다고 듣고 마음속에 크게 분노하여 곧 군사를 일으켜 토벌할 뜻이 있었다.
因魯侯夫婦將至齊國,且將鄭事? ?(놓을, 좌초하다 각; ?-총17획; g?,ge)
起,親至? ?(강 이름 락{낙}; ?-총18획; luo,lu,p?)
水迎候。
인노후부부장지제국 차장정사각기 친지수영후.
노나라 제후[환공] 부부는 제나라에 이르러서 또한 정나라 일을 접어두고서 친히 낙수로 가서 제양공을 영접했다.
却說魯夫人文姜,見齊使來迎,心下亦想念其兄,欲借歸寧之名,與桓公同行。
각설노부인문강 견제사래영 심하역상념기형 욕차귀녕지명 여환공동행.
각설하고 노나라 부인 문강은 제나라 사신이 맞이함을 보고 마음에 또한 오빠를 생각하여 친정으로 돌아간다는 명분을 빌려서 노환공과 동행하고자 했다.
桓公溺愛其妻,不敢不從。
환공익애기처 불감부종.
노환공은 처를 탐닉해 사랑하여 감히 따르지 않을 수 없었다.
大夫申? ?(고운 명주 수; ?-총20획; xu)
諫曰:「『女有室,男有家』,古之制也。禮無相瀆,瀆則有亂。女子出嫁,父母若在,每歲一歸寧。今夫人父母俱亡,無以妹寧兄之理。魯以秉禮爲國,豈可行此非禮之事?」
대부신수간왈 여유실 남유가 고지제야. 예무상독 독즉유란. 여자출가 부모약재 매세일귀녕. 금부인부모구망 무이매녕형지리. 노이병례이국 기가행차비례지사?
대부인 신수가 간언하여 말했다. “‘여자는 방에 있고 남자는 집에 있음’이 고대의 제도입니다. 예의는 서로 모독하지 않고 어기면 난리가 있습니다. 여자가 출가함에 부모가 만약 계시면 매해 한번 친정에 돌아갑니다. 지금 부인의 부모가 모두 돌아가셔서 오라버니의 친정에 갈 이치가 없습니다. 노나라는 예법을 잡아 나라를 삼으니 어찌 이런 예의 없는 일을 행하시려고 합니까?”
桓公已許文姜,遂不從申?之諫。
환공이허문강 수부종신수지간.
노환공은 이미 문강을 허락하여 신수의 간언을 따르지 않았다.
夫婦同行,車至?水 ?水:《說文》齊魯閒水也。《玉篇》水在濟南。《水經注》?水,出歷縣故城西南泉源上。
,齊襄公早先在矣。
부부동행 거지락수 제양공조선재의.
부부가 함께 가서 수레가 낙수에 이르러서 제양공이 일찍 먼저 와 있었다.
慇懃 慇(괴로워할 은; ?-총14획; y?n)懃(은근할 근; ?-총17획; qin):①태도(態度)가 겸손(謙遜)하고 정중(鄭重)함 ②은밀(隱密)하게 정(情)이 깊음 ③전(傳)하여, 음흉(陰凶)스럽고 은밀(隱密)함
相接,各?寒溫。
은근상접 각서한온.
은근하게 서로 접하여 각자의 소식을 말했다.
一同發駕,來到臨淄 임치:산둥성 광라오(廣饒)현 남쪽
,魯侯致周王之命,將婚事議定。
일동발가 래도임치 노후치주왕지명 장혼사의정.
동일하게 수레를 출발하여 제나라 수도 임치에 이르러서 노나라 제후[장공]는 주나라 왕명을 전달하니 혼사의 뜻이 결정되었다.
13회
14회
작가정보
1574년에 태어나 1646년에 세상을 떠난 명나라 때 문인이자 관리. 자는 유룡(猶龍), 호는 용자유(龍子猶), 고곡산인(顧曲散人) 등이다. 강소성 소주(蘇州)의 지주 가문 출신으로, 형 몽계(夢桂), 아우 몽웅(夢熊)과 더불어 삼형제가 문학적 재주를 뽐내 근동에 이름을 날렸다. 청년기에 가세가 기울어 궁핍해졌고 스물한 살에 생원이 되었으나 과거를 볼 경제적 여력이 없어 호구지책으로 다른 과거 지망생을 가르치거나 수험서를 쓰면서 중년까지 생활을 이어갔다. 1618년부터 향시를 치르러 강소성 남경(南京)을 찾아 시험 교사, 출판인, 문학가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각각 40편의 단편소설을 수록한 이른바 대표작 ‘삼언(三言)’인 『유세명언』, 『경세통언(警世通言)』(1624), 『성세항언(醒世恒言)』(1627)을 출간했다. 나이 쉰여덟 살에 말단 관직을 얻은 후, 1646년 숨을 거둘 때까지 팔 년 동안 명왕조의 몰락을 지켜보았다. 마지막 남은 인생을 명 왕조의 재건을 위하여 몸부림치면서 그것을 기록하는 데 바쳤고, 명나라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1644년에 명나라의 몰락을 담은 『중흥실록中興實錄』을 편찬한 뒤 자살하여 생을 마감했다. 명나라 때까지 중국 문단은 소설의 문학적 가치를 중히 여기지 않았다. 풍몽룡이 설화, 민요 등에서 모으고 편찬한 소설 ‘삼언’과 『평요전(平妖傳)』, 『열국지(列國志)』 등이 읽히며 비로소 오늘날에 이르는 중국 고전소설과 희곡의 문학적 가치가 널리 인정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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