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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거리 25센티미터

머스트비

2013년 07월 16일 출간

종이책 : 2013년 05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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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843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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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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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재능을 꽃피우지도 못한 채 시들게 할 것인가 제대로 키워줄 것인가!
사랑받는 아이, 행복한 엄마를 위한 『엄마와의 거리 25센티미터』. 수많은 재능을 갖고 태어난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면 좋을지 안내하는 자녀양육서이다. 내 아이와 진정한 관계를 맺고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고, 아이의 재능이 시들어버리는 것을 막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해주는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다.

아이가 어떤 놀라운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며, 우리가 그 재능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하는지 자세하게 살펴보며 내 아이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가에 집중하는 동시에 아이를 신뢰하며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는 부모가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지금까지 재능에 대해 알고 있던 잘못된 지식과 양육방식을 버리고 타고난 재능을 키워줄 수 있는 엄마로 이끌어준다.
1. 내 아이와 진정한 관계 맺기
당신은 어떤 재능이 있었고 어떤 꿈을 꾸었는지 기억하는가
재능이나 특별한 소질이란 과연 무엇일까
학교가 아이의 잠재력을 죽인다
--잘 못하는 과목에 시간을 투자하는 불합리한 교육시스템
--1등은 최고 능력자가 아니라 단지 의무를 수행하는 자일뿐
--창의력과 호기심이 많은 아이의 높은 성장 가능성
재능에 우열은 없다
--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
--지금까지의 자녀교육은 잊고 아이를 위해 다시 생각하라
우리 아이들이 숨겨진 재능과 소질을 마음껏 펼칠 수만 있다면

2. 아이들은 어떤 재능을 가지고 태어날까
특별한 재능에 대한 우리의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다
사랑과 애착
--엄마와의 거리 25센티미터
--어느 아이든 애착에 대한 간절한 욕구가 있다
--사랑받고 안전하게 자란 우리 아이
개방적 성향과 탐구욕
--우리 아이가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기까지
--새로운 것을 해낼 때마다 두뇌에서 일어나는 ‘열광의 폭풍’
--아이가 생각하게 하라
--까다로운 고집도 꼭 필요하다
창의력과 조형 욕구
--아이의 창의력을 방해하지 마라
--다양한 기회와 책임을 맛보게 하라
믿음과 확신
--경험 1온스는 이론 1톤의 가치가 있다
--믿음은 길을 잃기 쉽다
--아이는 부모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낸다
끈기와 고집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내는 아이의 끈기
--반복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는 아이 나름의 표현 ‘고집’
--체념도 학습이 된다
통찰력과 공감
--아이는 이미 감정이입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타고난 공감능력이 의사소통으로 발전한다
--통찰력은 무너지기 쉽고 아이는 자기감정에 속기 쉽다

3.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제대로 뒷받침하기
모든 아이는 특별하다
재능의 탄생
--아이는 엄마 뱃속에서 풍부한 경험을 한다
--발달 과정에서 아이에게 특히 무엇이 중요했는가
재능 펼치기
--아이가 가능성을 잃지 않으려면
--삶의 중요한 모든 것을 아이 스스로 배워야 한다
--재능을 펼치려면 놀기에 충분한 공간과 시간이 필요하다
--집중력과 상상력, 창의력을 기르는 마법의 약
--간단하게 하라

4. 아이의 재능이 시들어버리는 것을 막으려면
지금 우리에게 새로운 교육법이 필요한 이유
--사회 변화에 따라 요동치는 교육
--숨겨진 재능을 보여줄 기회가 없어서 괴로워하는 아이들
사랑이 배신을 당하면- 부모를 마음에서 밀어낸다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난감한 부모들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이란 무엇인가
--세상이 변해도 아이는 여전히 동일한 부모를 원한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발견의 기쁨을 상실하면- 세상에 무관심하고 의욕 없는 사람이 된다
--아이들이 먼저이지 않을까
--아이를 방해꾼으로 여기는 사회가 되다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경험인 관계경험
--스스로 발견하는 기쁨과 묻고 대답하는 즐거움을 돌려주자
조형 욕구에 제동이 걸리면- 자신의 중요성과 효용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컴퓨터로 조형된 세상에 사는 아이들
--아이가 스스로 삶을 조형할 수 있도록
신뢰가 악용되면- 난관에 무능한 사람이 된다
--아이의 능력을 믿지 않는 부모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 부모를 향한 거리를 둔 애착
--아이의 근원적인 믿음을 망가트리지 말자
고집이 꺾이면- 자의식이 약한 수동적 인간으로 자란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아이들의 복종이 아니다
--고집은 아이의 생각과 느낌, 행동의 독자성일 뿐
--자신이 사랑받는 아이임을 경험한다면
공감 충동이 억눌리면- 억압자와 자신을 동일시한다
--최고만 있는 세상, 자기만 생각하는 세상
--아이들의 생존 전략
--경험과 더불어 변화하는 아이들의 공감 능력

5. 풍요로운 삶을 위해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
지금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나
--내 아이의 재능을 펼치는 마법의 주문
당신에게는 자신과 아이를 바꿀 능력이 있다
모든 아이가 재능의 꽃을 활짝 피우도록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당신의 아이를 바라보면서 선입견을 품거나 평가를 하는 일 없이 느긋한 마음으로 당신이 누구를 보고 있는지 스스로 물어보라. 당신이 보고 있는 사람이 가령 버릇없는 아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바란다. 버릇이 없다고 이미 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편안히 몸을 기대고 어떤 아이면 가장 좋겠는지에 대해 당신이나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지워버리도록 하라. (중략) 그러면 당신 자신처럼 살려고 노력하는, 행복해지고 사랑받고 싶어 하는 한 아이를 보게 될 것이다. 또한, 아이는 무엇보다도 당신이 바라는 모습이 아니라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봐주기 원하고 있다. 그러니까 당신의 아이는 사실 당신도 마음속 깊이 바라고 있는 바로 그것을 원하고 있는 셈이다. 인정을 받는 것은 우리 모두의 갈망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나름의 장단점이 있는 자신의 모습 그대로 인정받고 또 사랑받고 싶어 한다.
----‘재능에 우열은 없다’ 중에서

특별한 재능의 근거나 현재 우리가 특별한 재능으로 여기고 있는 것에 대한 의문을 이렇다 하게 설명할 길이 없으므로 사실상 도출할 수 있는 결론은 한 가지밖에 없다. 즉, 모든 아이에게 뛰어난 재능이 있다는 것이다. 이 아이에게는 이런 재능이, 또 저 아이에게는 저런 재능이 있다는 것은 어떤 아이에게도 문제 될 것이 없다. 다만 그것을 문제 삼는 것은 바로 우리 어른들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모든 아이가 어떤 놀라운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며 우리가 그 재능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별한 재능에 대한 우리의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다’ 중에서

아기도 사랑을 얻기 위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그래서 아기는 자기가 기대하는 대로 행동하는 엄마를 보고 살인 미소를 선사한다. 그 미소를 선사 받으려면 엄마와 아기 간의 간격이 정확하게 25센티미터가 될 만큼 엄마가 몸을 숙여야 한다. 신생아는 25센티미터 떨어진 거리에서만 선명하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식으로 신생아는 엄마가 가까이 다가오게 한다. 엄마가 아기의 머리 위쪽에서 거꾸로 몸을 숙이면 아기는 갑자기 눈 위에 입이 있는 사람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 모습의 사람은 아기에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두려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사랑과 애착’ 중에서

아이들이 그런 것들을 잃지 않으려면, 자신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고 사랑받는다는 확실한 느낌이 필요하다. 그리고 자기 나름의 재능이 있음을 인정받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신경생물학적 관점에서 볼 때, 양육의 목표는 아이들이 다양한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뒷받침해주는 것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용기와 영감을 주기만 하면 된다. 또한, 다양한 능력을 기르기 위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애정 어린 지도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지도란 아이가 스스로 결정한 미래를 향해 가다가 길을 잃고 헤맬 우려가 있을 때마다 분명하게 선을 그어주는 것이다.
----‘재능 펼치기’ 중에서

아이가 타고난 재능을 최대한 펼칠 수 있게 도와주는 이 일은 효율적인 사고를 중시하는 문화에서는 쓸모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관심을 두기란 쉽지 않다. 돈으로 살 수 없는 이 마법의 약은 바로 아이와 함께 노래 부르고 동화를 읽거나 노는 것, 함께 춤을 추거나 곡을 연주하고 그림을 그리거나 조립하는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이 현상에 대한 설명은 아주 간단하다. 즉, 함께 무엇을 하면서 아이는 수업을 받거나 우리가 아이를 위한답시고 억지로 가르치려고 들 때 겪어보지 못하는 것을 체험하게 되는 것이다. 즉, 뭔가를 함께할 때 느낄 수 있는 행복감을 맛보게 된다. 이처럼 충만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함께 무엇을 하는 가운데 아이의 가장 중요한 욕구, 즉 애착을 형성하고 동시에 그 애착 관계 안에서 성장하여 자립하고자 하는 욕구가 충족되기 때문이다.
----‘재능 펼치기’ 중에서

‘엄마와의 거리 25센티미터’
아기가 엄마에게 보내는 살인 미소를 보기 위한 거리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사랑을 확인하는 거리
내 아이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감지하는 거리
세상에 수많은 호기심을 가진 아이의 잠재력을 발견하는 거리
아이의 뇌 안에서 열광의 폭풍이 일어나도록 자극하는 거리

당신은 당신의 아이를 바라볼 때 얼마나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나요? 아이의 얼굴은 쳐다보지도 않은 채 다른 일을 하면서 목청을 높여 무언가를 전달하고 있지 않나요? 신뢰나 조건 없는 사랑과는 거리가 먼 못마땅한 표정으로 아이를 바라보지는 않나요? 아이에 대한 당신의 태도를 점검했다면, 이번에는 재능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살펴볼 차례입니다. 어떤 특별한 교육을 받아야만 아이의 숨겨진 재능이 깨어난다느니, 아이의 성공적인 삶은 오로지 좋은 성적에 좌우된다느니, 또 천재들은 우리와 다른 유전자를 갖고 태어났다느니 하는 식의 주장에 동의한다면, 이 책을 펴는 순간 모두 잊어버리기 바랍니다. 이 책에서 저명한 뇌 과학자와 아동청소년 전문가인 저자들은 지금까지 재능에 대한 수많은 이론이 어떤 점에서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이 시대의 부모가 아이에게 해야 할 진정한 사랑과 양육은 무엇인지에 대해 논리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이론을 제시합니다.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부모를 알아보며 미소를 보내는 거리인 25센티미터를 생각하며, 늘 같은 거리에서 아이의 마음을 살피고, 놀아주고, 사랑하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있는 그대로 아이를 바라보는 것이 진정 부모의 역할이라고 강조합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노래를 부르고 동화를 읽거나 노는 것,
함께 춤을 추거나 곡을 연주하고 그림을 그리거나 조립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아이의 창의력과
타고난 재능을 키워줄 수 있는 마법의 약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학자들이 막대한 연구비를 들여 노력했음에도 ‘모차르트 유전자’ 또는 ‘아인슈타인 유전자’를 설명할 만한 유전적 소질을 한 가지도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결국, 우리는 모든 아이에게 뛰어난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며, 다만 그 재능의 종류의 등급을 매기고 쓸모 여부를 따지는 우리들의 시각에 문제점이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수학이나 언어 영역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아이에 비해 높은 나무를 척척 타고 뒤로 달리기를 잘하는 아이는 과연 재능이 없는 걸까요? 부모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두지 않는다면, 아이의 재능은 시들어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갖고 있는 재능이 꽃을 피우게 하는 비결에 대하여 뇌 과학 분야에서 입증된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그중에서 다음 세 가지는 부모라면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중요한 양육의 핵심 원칙입니다.

1. 매일 아이가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깨닫고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탐구욕과 조형 욕구를 독려할 때, 아이의 뇌 안에서는 뇌 발달에 가장 필요한 ‘열광의 폭풍’이 휘몰아칩니다. 만약 아이의 고집을 꺾으려고 하면 자신의 욕구를 억누르는 수동적이고 의욕 없는 아이가 됩니다.
2. 오로지 아이가 다양한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에만 양육의 목표를 두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용기와 영감을 주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는 애정과 신뢰가 필요합니다. 아이는 훈련의 대상이 아니라 애정 어린 양육의 대상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3. 아이가 자유롭게 놀면서 판단력을 기르도록 충분한 놀이 공간과 시간을 마련하세요. 또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춤추고 노래하고 연주하고 그림을 그리고 책을 읽고 조립하는 시간을 매일 갖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히, 부모가 직접 만든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주는 것은 두뇌의 감정중추를 활성화하여 아이의 집중력, 상상력, 창의력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용기와 확신으로 자신의 미래를 바라보도록 합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양육의 원리는 학교나 학원, 또는 기존의 양육서에서 알려주지 않았던 소중한 가르침이며, 돈이 들거나 부모나 아이를 지치고 힘들게 하는 과제가 아닙니다. 그러나 평범해 보이고 염려스럽기만 하던 내 아이의 미래를 바꿀 만한 엄청난 힘을 갖고 있음을 실천하는 순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네가 무엇인지 아니? 넌 기적이야. 너는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존재란다.
지금까지 너와 같은 아이가 세상에 있었던 일은 한 번도 없었어.”
지금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 보세요.
아이의 두뇌에 ‘열광의 폭풍’이 일어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내 아이의 재능을 펼치는 마법의 주문을 외워보세요. “넌 기적이야.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네가 좋아. 네 특별한 능력과 재능을 가지고 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혼자선 할 수 없는 일을 해낼 수 있어!” 신뢰와 격려, 그리고 가치에 대한 인정이야말로 아이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게 하는 공부 문화의 핵심입니다.
학교는 여전히 지식과 능력을 전달하는 과거의 기준을 우선시하고 있으며, 아이들 각자의 재능과 소질을 발견하고 개발하는 것에는 무능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끌어 갈 미래 사회에서는 더는 학교에서 중요시하는 ‘1등’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을 걱정하는 어른들이라면 누구나 공부 및 관계 문화의 근본적인 변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만한 능력이 있음을 확신하면서 이 책을 읽기 바랍니다. 당신의 아이에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추천의 글

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게랄드 휘터가 저널리스트 울리 하우저와 함께 귀한 책을 펴냈다. 『엄마와의 거리 25센티미터』는 모든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온 다양한 재능들을 제대로 발달시키기 위해, 어떠한 강압이나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오로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재능을 알아보고 뒷받침해야 하는 부모와 교사의 과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최고 수준의 학술서일 뿐 아니라,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페터 랑(Peter Lang, 발도르프 교육학자

작가정보

저자 게랄트 휘터는 현재 괴팅엔 의과대학에서 신경생물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독일에서 가장 저명한 뇌 과학자로 손꼽히며, 활발히 저작 활동을 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는 『인간 뇌 사용설명서』, 『우리는 무엇이 될 수 있는가』, 『불안의 심리학』 등이 있다.

저자(글) 울리 하우저

저자 울리 하우저는 아동청소년 복지사업에 적극 참여했고, 20년 넘게 《슈테른》지의 리포터로 활동해오고 있다.독일의 퓰리처상으로 불리는 테오도르 볼프 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부모가 넘지 말아야 할 선』 등이 있다.

역자 박정미는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독일 본(Bonn) 대학교 번역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독일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경제학이 깔고 앉은 행복』, 『안네의 일기』, 『상식의 오류사전』, 『고슴도치 길들이기』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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