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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비판 그리고 또 비판. 1

반경환 문학전집 5
반경환 지음
지혜

2012년 11월 21일 출간

국내도서 : 2012년 09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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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572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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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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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경환 문학전집 『비판 비판 그리고 또 비판』 제1권. 이 책은 저자가 《시와 시인》 이후, 10년 만에 출간하는 두번째 평론집이다. 저자의 도전적이고 야심만만했던 우리 '한국문화비평'의 진수가 담겨 있다.
서문 13
김현 비판 24
김현, 정과리 비판 70
김윤식, 유종호, 백낙청 비판 112
박노해 비판 128
황지우, 김현, 정과리 비판 186
지상 공개: 원고청탁서 236
강준만 비판: 평화공존 아닌 전쟁선포 246
이성복 비판 305
순결 이데올로기의 안과 밖 315

그는 독창적인 사상과 독창적인 문학이론의 정립을 포기한 비평가이며, 그의 천재성을 비겁한 권력욕망 앞에서 마모시켜버린 가엾은 비평가이기도 하다. 낙천주의의 사상가인 반경환이가 아무런 사상도 없는 정과리와 논쟁을 벌인다면, 이것은 분명히 해외토픽감이고, 서구의 사상가들이 배를 잡고 웃게 될는지도 모른다. 그들은 반경환이마저도 우습게 볼 것이고, 따라서 나는----정과리의 ‘반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면서도----정과리와 논쟁을 하자고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가 최고의 권력자이기 때문에, 그 권력자의 우매함을 바로 잡기 위해서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제3세계의 문화적 풍토병과 비평의 만장일치제도는 정과리와도 같은 천재를 우둔한 바보로 만들고, 우리 한국인들의 백만 두뇌를 가장 확실하게 무력화시켜 놓는 암적인 종양들일 뿐이다.
----본문, [김현, 정과리 비판] 중에서

대학 내부에서의 충돌 회피와 상호 토론과 상호 비판의 부재 현상에 대한 일차적인 책임은 삼류 중의 삼류인 김우창에게 있고, 우리 한국 사회의 백만 두뇌가 그 ‘예의와 겸손’의 채찍을 맞고 모조리, 철두철미하게 무력화된 것도 김우창에게 일차적으로 책임이 있다. 모든 스포츠 선수들은 세계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항상 실전을 방불케 하는 연습을 하고 있듯이, 우리 학자들도 ‘인문학의 거장’이 되기 위해서는 항상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을 청결히 하고, 피 눈물나는 실전 연습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끊임없이 새로운 문제점을 발견하려는 눈과 언제나 이의를 제기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지 않으면 안 되고 상호 토론과 상호 비판을 통해서 일전일퇴를 거듭하는 스포츠처럼, 모든 학습의 과정을 진행시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비평의 무대는 논쟁의 무대이며 전쟁의 무대이지, ‘예의와 겸손’의 무대가 아니다. 또한 비평의 무대는 ‘아니다’, ‘그렇지 않다’라는 말 대답이 가능한 무대이지, ‘충성의 강도’나 따지는 무대가 아니다. 김우창의 {궁핍한 시대의 시인}, [지상의 척도}, {정치와 삶의 세계} 등도 서양이라는 타자의 베끼기의 쓰레기더미에 불과하고, 강준만의 모든 저서들도 마찬가지이다.
----본문, [강준만 비판] 중에서

이 세상의 모든 지식인들에게 사상이란 최고의 목적이며, 그 모든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하고 이 세계의 종말이 온다고 하더라도 자기 자신과 자기 자신의 사상만은 영원하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지식인들의 한결같은 꿈이다. 사상은 그 어떤 것보다도 고귀한 명예이며, 삶의 완성이며, 보다 완전한 인간의 표지이다. 우리는 그 사상가의 신전 앞에서 언제, 어느 때나 시를 짓고, 노래를 부르며, 찬양과 찬송을 하게 된다. 또한 우리는 그 신전 앞에서, 우리 인간들의 존엄성을 바치고, 가장 좋은 예물을 바치고, 하늘을 우러러보며, 항상 자기 자신을 갈고 닦으면서, 그 사상의 위업을 이어나갈 것을 맹세를 하게 된다.
----본문, [강준만 비판] 중에서

비판은 모든 학문의 예비학이며, 비판없이는 어떠한 학문도 자라날 수가 없다. 비판의 기능은 정화기능과 강화기능과 성화기능이며, 우리 인간들은 이 비판의 기능에 의하여, 부처와 예수, 마르크스와 칸트, 호머와 셰익스피어와도 같은 문화적 영웅들을 배출하여 왔던 것이다. 비판하고, 또 비판해 보라! 그러면 그때마다 당신은 더욱더 위대한 사상가가 되어갈 것이다. 비판하고, 또 비판해 보라! 그러면 그때마다 당신은 더욱더 행복한 세계를 창출해 내고, 당신과 그 모든 인간들을 지상낙원으로 인도하게 될 것이다.

나는 지난 20여년 동안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는 심정으로 글을 썼고, 또 써왔다. 나의 꿈은 히말라야의 고산영봉들을 이루고 있었고, 나의 고통의 깊이는 수천 길의 지옥의 깊이에 가 닿아 있었다. 나의 붉디 붉은 피와 땀과 눈물은 이과수 폭포가 되었고, 이름도, 얼굴도, 성도 없는 자의 신음소리는 일본열도를 초토화시킨 쓰나미와도 같았다. 이제 더 이상의 꿈도 없고, 더 잃어야 할 것도 없다.
나는 나의 목숨을 사형장의 형틀에 매달아 놓고, 이 『비판, 비판, 그리고 또 비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반경환, 당신은 왜 우리 한국인들이 그토록 싫어하고 혐오하는 이단자의 길을 걸어가야만 했었고, 반경환, 당신은 왜 우리 한국인들이 그토록 싫어하고 혐오하는 금기의 인물, 즉, 천하에 그토록 어리석고 우매한 바보­­얼간이의 길을 걸어가야만 했었던 것일까? 비판이란 모든 학문의 예비학이며, 어느 누구도 이 비판철학의 장을 떠나서는 세계적인 대사상가와 대작가의 길을 걸어갈 수가 없다. 그러나 지극히 애석하게도 우리 한국인들은 비판의 기능과 본질은 물론, 비판철학자의 사명과 그 임무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토록 어리석고 우매하기 짝이 없는 판단력의 어릿광대의 삶을 살아왔던 것이다. 김현과 유종호와 백낙청과 김윤식을 비판해서도 안 되고, 정과리와 이문열과 황석영과 신경숙을 비판해서도 안 된다. 고은과 신경림과 김용택과 박노해를 비판해서도 안 되고, 황동규와 정현종과 이성복과 황지우를 비판해서도 안 된다. 스승을 비판해서도 안 되고, 선배를 비판해서도 안 된다. 아버지를 비판해서도 안 되고, 동료 교수들을 비판해서도 안 된다.
내가 명명한 용어이기는 하지만, 제3세계의 문화적 풍토병은 아무런 명명의 힘도 없이 서양의 사상과 이론을 받아들이는 것을 말하고, 비평의 만장일치제도는 비판하기보다는 기꺼이 찬양하는 것을 말한다. 과연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대사상가와 세계적인 대작가들을 배출해낸 적이 있었고, 또한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교육제도를 연출해낸 적이 있었던가? 제3세계의 문화적 풍토병과 비평의 만장일치제도는 대한민국을 표절의 왕국으로 연출해 내고, 그토록 저질적이고도 야만적인 부정부패의 공화국으로 연출해 냈던 것이다. 당나라의 노예, 원나라의 노예, 명나라의 노예, 청나라의 노예, 일본의 노예, 미국의 노예에 불과한 우리 한국인들이 언제, 어느 때, 그 노예의 신분을 벗어나서 문화선진국민이 될 수가 있을 것이란 말인가? 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지혜사랑’이며, 하루바삐 이 ‘지혜사랑’을 통하여 세계적인 대사상가와 세계적인 대작가들을 배출해 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세계적인 대사상가와 세계적인 대작가들은 자기 자신의 사상과 이론으로 모든 인류의 스승이 되어간 사람들을 말한다. 호머, 괴테, 셰익스피어, 소크라테스, 데카르트, 칸트, 마르크스, 니체, 베토벤, 모차르트, 반고호, 보들레르, 랭보와도 같은 사람들이 바로 그러한 인류의 스승들인 것이다.
세계적인 대사상가와 세계적인 대작가들을 배출해낸다는 것은 국민소득 4만 달러 이상의 문화선진국민(사상가와 예술가의 민족)이 된다는 것이고, 해마다, 연간 1조원씩이나 국제원조를 할 수가 있다는 것을 뜻하게 된다. 만일, 국민소득 4만달러와 연간 1조원씩 국제원조를 할 수 있는 국가라면, 미국도, 중국도, 러시아도, 일본도 우리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존경하고, 우리 한국인들은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문화선진국민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나는 지난 20년 동안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는 심정으로 글을 썼고, 또 써왔다. 나의 꿈은 히말라야의 고산영봉들을 이루고 있었고, 나의 고통의 깊이는 수천 길의 지옥의 깊이에 가 닿아 있었다. 나의 붉디 붉은 피와 땀과 눈물은 이과수 폭포가 되었고, 이름도, 얼굴도, 성도 없는 자의 신음소리는 일본열도를 초토화시킨 쓰나미와도 같았다. 이제 더 이상의 꿈도 없고, 더 잃어야 할 것도 없다.
나의 고통의 깊이는 나의 행복의 깊이이다.
나는 나의 목숨을 사형장의 형틀에 매달아 놓고, 이 {비판, 비판, 그리고 또 비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자, 마지막으로, 최후의 진술을 해본다면, ‘대한독립만세의 길’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반경환

저자 반경환은 1954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으며, 1988년 『한국문학』 신인상과 1989년 『중앙일보』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반경환은 1992년 『시와 시인』을 출간한 이후, 철학예술가로 변신을 시도하고, 그 철학예술을 토대로 하여 대한민국의 역사상, 최초로, 가장 날카롭고 예리한 비판의 칼날, 즉, ‘一刀必殺의 검법’을 온몸으로 연출해낸 바가 있다. 『행복의 깊이』 제1권은 ‘삶의 양식’에, 제2권은 ‘삶의 의지’에, 그리고 제3권은 우리 인간들의 행복한 ‘삶의 세목’들에 그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따라서 『행복의 깊이』 1, 2, 3권은 그의 낙천주의 사상의 三位一體라고 할 수가 있다. 『행복의 깊이』 제4권은 ‘사색인의 십계명’으로서 반경환의 도덕계율이며, 우리 한국인들을 ‘사상가와 예술가의 민족’으로 인도하려는 낙천주의 사상가의 의지의 산물이라고 할 수가 있다. 비판은 모든 학문의 예비학이며, 비판없이는 어떠한 학문도 자라날 수가 없다. 비판의 기능은 정화기능과 강화기능과 성화기능이며, 우리 인간들은 이 비판의 기능에 의하여, 부처와 예수, 마르크스와 칸트, 호머와 셰익스피어와도 같은 문화적 영웅들을 배출하여 왔던 것이다. 비판하고, 또 비판해 보라! 그러면 그때마다 당신은 더욱더 위대한 사상가가 되어갈 것이다. 비판하고, 또 비판해 보라! 그러면 그때마다 당신은 더욱더 행복한 세계를 창출해 내고, 당신과 그 모든 인간들을 지상낙원으로 인도하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반경환의 『비판, 비판, 그리고 또 비판』 1, 2권에 의하여, 그토록 유치하고 저질적인 표절의 왕국을 극복하고, 비판철학의 시대를 활짝 열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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