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서른다섯까지는 연습이다

노진희 지음
알투스

2012년 07월 17일 출간

종이책 : 2012년 01월 27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2.65MB)
ECN 0102-2018-000-002635139
쪽수 275쪽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소득공제
소장
정가 : 7,800원

쿠폰적용가 7,02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세계 카피고전에서 배우는 내 앞길 여는 법!
막막하고, 답답하고, 쓸쓸한 당신에게『서른다섯까지는 연습이다』. 카피라이터 12년 차이지만 방황을 위한 방황을 해왔고, 짧게는 한 달, 길게는 서너 달씩 자의적으로 타의적으로 직장 없는 생활을 해온 저자 노진희가 서른 살의 터널을 지나면서 후회와 방황과 좌절로 혼란스러워하는 독자들을 위해 자신의 앞길을 여는 법을 제시하였다. 25살부터 시작된 저자의 숱한 방황과 후회, 좌절의 연습기간 동안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저자만의 경험담과 그 속에서 저자가 깨달은 이야기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똑똑해지는 법, 빨리 철드는 법, 상처를 치유하는 법, 잘 쉬는 법, 나를 사랑하는 법 등 저자의 경험담과 세계 고전 속에 담겨 있는 다양한 구절들이 어울러져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1. 나는 그랬다…
계산할 줄 모르는 바보가 돼라_ 똑똑해지는 법
후회는 주워담는 법을 알게 한다_ 제대로 후회하는 법
아.버.지.라는 세 글자를 되뇌어보라_ 빨리 철드는 법
처음부터 가능한 것은 세상에 없다_ 불가능을 없애는 법
나의 길을 막는 유일한 벽은 나 자신이다_ 내 앞길 여는 법
나는 나를 일으켜세우기 위해 존재한다_ 좌절하지 않는 법
공부하러 떠나지 말고 공부하고 떠나라_ 두 번째 인생을 준비하는 법
온전히 나와 단둘이 마주하라_ 상처를 치유하는 법

2. 나는 몰랐다…
사람은 늙지만 사랑은 늙지 않는다_ 남자 고르는 법
사랑보다 먼저 책임에 대해 생각하라_ 임신에 대처하는 법
헤어진 남자는 재활용도 못하는 쓰레기다_ 실연을 극복하는 법
잘못 걸려온 전화를 어떻게 받는지 보라_ 성공할 남자 고르는 법

3. 나는 바랐다…
운동화 끈을 수시로 조여매자_ 오기를 키우는 법
가장 잘하고 싶은 한 가지가 스펙이다_ 스펙 쌓는 법
‘원 오브 뎀’이 되지 말자_ 차이를 만드는 법
상사를 좋아하는 만큼 좋은 상사가 된다_ 직장생활 잘하는 법
나의 말이 나의 미래를 만든다_ 말 잘하는 법
말은 아끼되 칭찬과 사과는 아끼지 마라_ 칭찬과 사과를 잘하는 법
솔직할 때와 솔직하지 말아야 할 때를 구분하자_ 필요한 만큼만 솔직해지는 법
가까운 곳에서 멘토를 찾아라_ 멘토 구하는 법
쉬는 법을 모르면 계속 쉬게 된다_ 잘 쉬는 법

4. 나는 속았다…
엄마는 정답은 몰라도 틀린 답이 뭔지는 안다_ 엄마 걱정 덜어드리는 법
딱 스물다섯에 나이 먹기를 멈춰라_ 나이 들지 않는 법
나를 알아야 나의 스타일도 생긴다_ 스타일 살리는 법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똑똑한 사람은 나다_ 나를 사랑하는 법
샤넬백보다 샤넬정신이 나를 빛나게 한다_ 브랜드에 속지 않는 법
반복되는 일상에서 행복찾기 놀이를 하자_ 매일 행복해지는 법
검약하게 살면 돈이 나를 알아본다_ 돈 버는 법
독서는 납작한 코를 세우는 성형술이다_ 책에서 얻는 법
나에 대한 나의 생각 속에 정답이 있다_남 신경 안 쓰는 법

35년을 연습생으로 살았다. 딴에는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여태 데뷔도 못하고 무대 위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또래 스타들을 그저 바라보며 부러워하는 연습생. ‘나도 곧 무대에 오를 수 있겠지. 무대에 서기만 하면 그 누구보다 빛날 텐데……’ 생각하며 주저앉고 싶은 몸과 마음을 ‘끙!’ 하고 다시 일으켜세우는 연습생. 하지만 “나이도 많고…… 이제 너무 늦은 거 아냐?” 주변의 염려 또는 참견에 주눅이 들고 마는 서른다섯 살의 연습생.(……) 요즘도 나는 가끔 한숨을 지으며 생각한다. ‘나는 왜 이렇게 만날 실수투성일까?’ ‘나이를 먹을수록 단단해지기는커녕 갈수록 물러터지기만 하니, 나는 아직도 왜 이 모양일까?’ 그리고 가끔 혼잣말을 한다. “이까짓 인생, 아무렇게나 살면 어때?”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나는 사실, 누구보다 인생을 제대로 멋지게 살아보고 싶은 건 아닐까. “그까짓 영화 안 만들면 어때”라고 말했지만 전 생애를 영화에 바친 알프레드 히치콕처럼. 그러니 당신이 만약 오늘도 한숨을 내쉬며 ‘나는 왜 이럴까?’ 생각했다면, 당신은 지금 잘살고 있는 거라고 감히 이야기해주고 싶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얼마 전 PT스튜디오를 오픈한 내 동생은 또 바보스러운 짓을 시작했다. 운동하러 오는 고객 대부분이 직장인이라 이른 새벽과 늦은 밤에 레슨하는 것만으로도 피곤할 텐데,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면서 회원들 몸을 만들어주고 있는 것이다. 말 그대로 운동하는 사람들을 위한 고단백 저칼로리 도시락을 직접 싼다. 밤 11시는 돼야 집에 돌아오는 녀석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야채를 식초에 절여놓고, 새벽 4시에 일어나 닭가슴살을 조리하고, 고구마와 계란을 삶고, 방울토마토를 씻는다. 그렇게 매일 아침 새로 만든 ‘몸짱 프로젝트 도시락’을 손수 회원들의 집으로 배달까지 하는 것이다. …… 예전에 동생이 트레이너를 하겠다고 말씀드렸을 때 “어휴!” 외마디 한숨과 함께 돌아앉으셨던 아버지는 이제 새벽마다 조용히 일어나 도시락에 들어갈 삶은 계란의 껍질을 까고 방울토마토 꼭지를 따주신다.
_<계산할 줄 모르는 바보가 돼라: 똑똑해지는 법>

상처 되는 말을 던지는 백 명 중의 단 몇 명, 예를 들어 일하면서 만났지만 이제 ‘내 인생의 사람’이 된 오래된 친구의 결코 달콤하지 않은 직언은 들어야 하고, 회사 선배였지만 어느새 인생의 선배가 된 독설가 선배의 한 마디 한마디는 피가 배어나올 것처럼 쓰려도 듣는 게 맞다. 하지만 나보다는 자신을 아끼는 게 분명한 타인들의 말을 나는 왜 그렇게 귀담아듣고 오래 곱씹어가며 아파하는지 모르겠다. 나중에 이야기할 기회가 생겨 들어보면 그들은 “내가 그랬어?” 그 말을 했었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에픽테토스의 말대로, 자기 자신 외에 자기 자신에게 상처 주는 이는 아무도 없다. …… 만날 남의 눈만 의식하고, 남의 말만 신경 쓰고, 남 생각만 하지 말고 이제 내 생각 좀 하자. 이제껏 나에게 “너는 왜 니 생각을 안 하니?”라고 물어본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제 알 것 같다. 내가 못난이처럼 굴면서 나를 아프게 한 건 내 생각을 덜 했기 때문이라는 걸.
_<나에 대한 나의 생각 속에 정답이 있다: 남 신경 안 쓰는 법>

막막하고, 쓸쓸하고, 답답한 당신을 위한
시보다 NICE하고, 소설보다 COOL하고, 드라마보다 SIMPLE한
세계 카피고전에서 찾은 내 앞길 여는 법

“우리 팀 인원을 줄이기로 결정했단다. 나는 다른 팀으로 가야 한다. 내가 갈 다른 팀은 결정되지 않았다. 나는 공중에 붕 떴다.” 12년차 카피라이터인 저자는 어느 날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발령 공고문 앞에 망연자실 서 있었다. 스물다섯부터 시작된 ‘너덜너덜 들쑥날쑥’이 자신의 인생 키워드가 될 줄 그녀는 몰랐다. 고꾸라지고 물 먹을 때마다 주저앉고 싶은 마음을 일으켜 세우며 스스로를 위로하곤 했지만 서른다섯을 목전에 두고 두려움에 막막해졌다고 한다. 이 책은 서른 살의 터널만 지나면 인생의 길을 찾게 될 줄 알았지만 점점 더 너덜너덜 꼬깃꼬깃해지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이자, 저자처럼 막막하고, 답답하고, 쓸쓸한 이들이 ‘내 앞길 여는 법’을 깨우치게 되는 책이다.

저자가 후배들에게 들려줄 화려한 성공담은 없다. 대신 25살부터 시작된 숱한 딴짓거리와 방황, 후회와 좌절의 연습시간 동안 무작정 주저앉지 않고 끙, 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자신만의 경험담이 어쩌면 후배들에게 ‘저런 언니도 잘 살고 있는데’하는 위로와 반면교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결심에 조직개편 발령이 나던 날 밤에도 책상 앞에 앉아 원고를 썼다. 저자는 자신을 카피라이터로 살게 한 그 유명한 카피고전들을 빼곡하게 옮겨놓은 연습장을 들추면서 알게 된다. 대학졸업 후 일과 사랑에서 좌절과 후회를 반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나에 대한 나의 생각’이 아닌 다른 사람의 생각과 시선을 위한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임을……. 저자는 묻는다. “너는 왜 니 생각을 안 하니?” 이 질문은 서른다섯부터 다시 시작하기 위해 저자가 자신에게 던진 질문이기도 하다.

나는 그랬다…
12년차, 서른다섯 살 카피라이터인 저자의 인생 키워드는 ‘들쑥날쑥 너덜너덜’이다. 대학졸업 후 카피라이터가 되기 위해 열 번 넘게 물 먹고 들어간 폼 나는 회사에서 폼 나는 카피 한 번 제대로 못 써보고 이 회사 저 회사를 맴돌았다. 그리고 사이사이 기자시험, 동시통역대학원 시험, 홈쇼핑 쇼호스트 시험 등 방황을 위한 방황을 자청했지만 모두 실패하고 다시 카피라이터로 돌아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반복하고 있다. 그녀가 후배들에게 들려줄 화려한 성공담은 없다. 그래서 책의 저자로 자격 미달이라고 자책도 했지만, 25살부터 시작된 숱한 딴짓거리와 방황, 후회와 좌절의 연습시간 동안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자신만의 경험담이 어쩌면 후배들에게 또 다른 희망과 반면교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결심에 조직개편 발령이 나던 날 밤에도 끙끙 앓아눕는 대신 책을 썼다.

나는 몰랐다…
대학졸업 후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다른 사람의 생각과 시선을 위한 인생을 살아온 이들에게 저자는 묻는다. “너는 왜 니 생각을 안 하니?” 이 질문은 저자가 자신에게 던진 질문이기도 하다. 저자는 그녀들과 마찬가지로 그동안 자신이 일과 사랑에서 좌절과 후회를 반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가장 나다운 나는 내 속에 있다’는 걸 몰랐기 때문임을 깨닫게 되었다. 자신을 카피라이터로 살게 한 그 유명한 카피고전들을 빼곡하게 옮겨놓은 연습장을 들추면서 저자는 알게 된다. 나에 대한 나의 생각 속에 정답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바랐다…
번듯한 직장에서 일 잘한다는 소리 듣고 승승장구하리라 바랐던 저자는 좌충우돌의 시간 동안 무시무시하게 속앓이를 하면서 알게 된다. 실력만큼 오기도 키워야 하고, 가장 잘하고 싶은 한 가지가 진정한 스펙이고, 직장생활에서는 필요한 만큼만 솔직해져야 하고, 무엇보다 쉬는 법을 알아야 ‘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카피고전들만큼이나 저자의 인생 길라잡이가 되어준 선배들의 진심어린 충고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시시때때로 엎어지면서도 끙, 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해준 좋은 선배들의 조언은 그 어떤 유명 멘토들의 조언보다 따듯하고 따끔한 가르침이다.

나는 속았다…
서른다섯이 될 때까지 저자는 세상의 통념에 속고, 남의 생각과 시선에 자신을 맞추느라 스스로를 속여 왔다고 고백한다. 나에 대한 나의 생각 속에서 정답을 찾으려 하지 않고, 나보다 나를 더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이들의 조언 대신 나보다 자기 자신을 더 아끼는 게 분명한 타인의 말은 곱씹어가며 아파
했다는 걸 수없이 고꾸라져보고서야 어렴풋이 알게 된 것이다.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에 휘둘리면서 받은 상처와 좌절은 ‘정답은 몰라도 틀린 답이 뭔지는 아는 엄마 말’만 잘 들었어도 겪지 않을 수 있었고, 돈 벌고 불리는 방법보다 검약하게 사는 방법을 먼저 알았어야 하며, 자잘한 일상의 즐거움에서 행복을 찾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영영 행복해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작가정보

저자(글) 노진희

-이노션 카피라이터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카피라이터 12년차이지만 사이사이 방황의 시간이 더 많았다. 뉴욕에서 1년 6개월 백수 비슷한 생활을 해봤고, 캐나다에서 6개월 동안 조기유학 온 아이들 뒷바라지도 해봤고, 홈쇼핑 쇼호스트, 아나운서, 기자 시험, 수없이 딴짓거리에 도전, 그리고 실패……. 방황을 위한 방황을 해왔고, 짧게는 한 달, 길게는 서너 달씩 틈틈이 자의적으로 타의적으로 직장 없는 생활을 해왔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서른다섯까지는 연습이다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서른다섯까지는 연습이다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서른다섯까지는 연습이다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