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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한 줄

양태석 지음 | 김홍 그림
책이있는풍경

2012년 02월 03일 출간

국내도서 : 2010년 11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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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2.18MB)
ECN 0102-2018-800-002526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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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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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 담긴 긍정의 한줄』은 동서고금에 전해져 내려오는 사랑과 이해, 용기와 나눔, 꿈과 희망을 바탕으로 한 일화들이다. 짧지만 통찰을 주는 이야기를 가득 담았다. 책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 좋다.
1ACT
Talk 인생은 초콜릿상자와도 같은 것
001 맥주홀에 간 테레사 수녀
002 어린이와 여자부터 구하라
003 소록도의 두 천사

2ACT
Hear 인생은 자기 뜻대로 되는 아니야
048 미국에서 가장 재밌는 경영자
049 간디의 증언
050 보왕삼매론

3ACT
Feel 너는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 해
096 치고이너바이젠
097 스티븐 잡스의 검은 터틀넥
098 참새 이야기

4ACT
Hope 오늘은 너에게 남은 인생의 첫 번째 날
144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145 도서관 가는 길
146 사랑을 초대하면

전쟁을 멈추게 한 축구선수

일주일만이라도 무기를 내려놓고 전쟁을 멈춥시다!

2006년 코트디부아르가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그날 코트디부아르의 축구 천재 드로그바가 방송국 카메라 앞에 무릎을 꿇었다.
“제발 일주일만이라도 무기를 내려놓고 전쟁을 멈춥시다!”
그 당시 코트디부아르는 장기간의 내전으로 나라꼴이 말이 아니었다. 난민이 무려 70만 명이었다.
그 후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그의 말을 받아들여 정부군와 반군의 지도자들이 정말로 한 달 동안 전쟁을 멈추기로 한 것이다.
2007년 드디어 정부군과 반군이 평화협정을 체결했고, 5년 동안 계속되던 코트디부아르의 내전이 끝났다. 한 명의 축구선수가 전쟁을 멈추게 한 것이다.
드로그바는 자신의 이름으로 협회를 설립하여 아프리카 지역에 식료품과 의약품을 전하는 일도 하고 있다.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축구용품을 무료로 지원하고, 60억을 기부하여 코트디부아르에 종합병원을 짓기도 했다.
디디에 드로그바. 그는 현재 영국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주전 공격수이다. 2006~2007과 2009~2010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이다.
드로그바는 이렇게 말한다.
“그동안 수많은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전쟁을 멈추고 평화를 가져온 순간이야말로 가장 영광스러운 트로피라 생각합니다.”

***
흔히 축구를 전쟁에 비유한다. 하지만 드로그바는 축구로 전쟁을 멈췄다. 드로그바가 영웅인 것은 축구 천재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분열된 조국을 하나로 합쳤기 때문에 그를 영웅이라 부르는 것이다.

021
밀레와 루소의 우정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메아리다. | 법정

<만종>을 그린 화가 밀레는 젊은 시절 몹시 가난해 싸구려 누드 그림을 그려 겨우 생계를 이었다. 그는 그렇게 돈을 버는 자신이 수치스러웠다.
그러던 어느 날, 밀레는 마음을 고쳐먹었다. 자신이 정말 그리고 싶은 농촌 풍경을 그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는 굶주림을 참으며 열심히 작업했다.
그 무렵 밀레의 가장 가까운 친구는 『에밀』을 쓴 자연철학자 루소였다. 루소는 밀레의 작업실을 둘러보고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루소는 친구를 도와줄 수 없었다. 밀레의 자존심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루는 루소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밀레의 작업실을 찾아왔다.
“기뻐하게! 드디어 자네 그림을 사겠다는 사람을 찾았네! 그림 값으로 300프랑을 낸다기에 돈까지 받아왔네. 그림은 내 마음대로 골라서 가져오라 했네.”
루소는 밀레의 그림 중 <접목하는 농부>를 골랐다.
밀레는 300프랑이란 거금으로 생활비를 해결하고 본격적으로 그림에 몰두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밀레는 유명 화가가 되어 경제적 어려움도 자연스레 해결되었다.
어느 날, 밀레가 루소의 집필실을 찾아갔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루소의 방에 <접목하는 농부>가 걸려 있는 게 아닌가!
그제야 밀레는 친구의 우정에 가슴이 먹먹해졌다.

***
친구란 어둠 속에서 조용히 손을 내밀어 주는 사람이다. 손을 잡아 나를 이끌어주는 사람이고, 모든 일에 함께 기뻐하며 함께 슬퍼해 주는 사람이다. 평생 함께할 친구가 있다는 것은 큰 위안이며 축복이다. 그런 친구가 있다면 당신의 삶은 이미 반 이상 성공이다.

122
노인의 등불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고독한 영혼의 가슴에 불을 밝히는 일이다.



테레사 수녀가 한 독거노인의 집을 방문했다. 그곳은 집이라기보다 움막에 가까웠다. 방문을 열자 역겨운 냄새가 코를 찔렀다. 온통 먼지투성이에다 이불과 옷가지들은 땟국에 절어 있었다. 그런 헛간 같은 방에서 노인은 조금씩 죽어가고 있었다.
테레사 수녀가 노인에게 말했다.
“제가 방을 치워 드리죠.”
노인은 말없이 바라보기만 했다.
테레사 수녀는 바닥을 쓸고 먼지를 털어냈다. 옷가지는 빨아 널고 비위생적인 곳은 소독했다. 청소를 하다 테레사 수녀는 먼지에 뒤덮인 조그만 등을 발견했다.
“이 등은 뭐죠?”
“손님이 오면 켜는 등이라오.”
“별로 켤 일이 없는 모양이죠?”
“몇 년 동안 한 번도 켜지 않았소. 누가 죽어가는 늙은이에게 관심을 가지겠소.”
노인에게는 가족도 없고 찾아오는 사람도 하나 없었다.
이윽고 테레사 수녀가 다시 말했다.
“제가 자주 올게요. 그럼 저를 위해 등을 켜주시겠죠?”
“물론이오. 오기만 한다면.”
그 후 테레사 수녀는 시간이 날 때마다 노인의 집에 찾아가 이야기도 나누고 청소도 해주었다. 직접 가지 못할 때는 동료 수녀를 대신 보냈다.
이제 노인의 방엔 거의 매일 등이 켜져 있었다. 노인은 더 이상 외롭지 않았다.
그로부터 2년 후, 노인은 편안히 죽었다. 노인은 죽기 전에 곁에 있던 수녀에게 이렇게 말했다.
“테레사 수녀님께 전해주구려. 테레사 수녀님은 내 인생에 등불을 켜준 사람이

인생의 힘이 되는 365일 명언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과 지친 하루를 위로하는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에 이어 『이야기 속에 담긴 긍정의 한 줄』이 출간되었다.『이야기 속에 담긴 긍정의 한 줄』은 ‘긍정의 한 줄’이라는 타이틀로 지난해 많은 화제를 낳으며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전작들에 이은 또 하나의 센세이션한 작품으로, 양태석 작가의 따뜻한 필체와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이 살아 있는 책이다.

이야기 한 장에 녹아 있는 설탕 같은 얘기들
퇴근길, 만원 버스 안에 아기를 업은 나이 어린 엄마가 힘겹게 버스에 올랐다. 다행히 누군가의 배려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는데, 무릎 나온 트레이닝복에 아무렇게나 빗어 묶은 머리가 그녀의 고단함을 말해주고 있었다. 그때!
그녀의 손톱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파란색 매니큐어가 눈에 들어왔다. 도저히 그녀의 행색에 어울리지 않는 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무엇보다 아름다웠다. 그것은 그녀의 비상구였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비상구를 품고 산다. 또한 그것은 당신에게 ‘긍정’의 또 다른 이름이리라.
우리는 매일 이야기를 만들고 살고 있다. 이 글을 읽는 순간도 언젠가 이야기의 한 페이지가 될 것이다. 지금 어떤 이야기 속에 살고 있든 당신은 최고의 주인공이며 그 인생을 책임지고 성실하게 살아낼 책임이 있다.
여기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 있다. 그들은 이미 어떤 한 분야에서든 세상에 이름을 떨치고 자신의 인생에 성실히 책임지고 있는 자들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들의 ‘성공’이 아니라, ‘긍정’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맞선 위대한 기록이자, 그 과정을 통해 얻은 것을 교훈 삼아 또 하나의 신화를 일군 자들의 이야기다.
맥주홀에 들어간 테레사 수녀,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전쟁을 멈추게 한 축구선수 디디에 드로그바, 가난하여 자신의 옷을 손수 만들어 입다가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된 피에르 가르뎅, 평생 사과 씨앗을 뿌린 조나단 채프맨, 살려고 발버둥치는 개구리를 보며 인생이 완전히 뒤바뀐 서예가 오노도후에 이르기까지 한 장 한 장 밀려오는 감동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그들의 이야기 말미에 써놓은 저자의 촌철살인 코멘트 또한 이 책의 볼거리 중에 하나이다.

그 이야기의 주인공은 당신이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이다.”_데일 카네기

당신은 지금 어떤 무대 위에 서 있는가? 그 무대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하루하루를 낭비하고 있다면 부디 이 책을 손에 들기 바란다. 인생의 무대는 한정되어 있으며 그 무대를 인정하지 않는 순간 불행이 시작되는지도 모른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우리와 똑같이 연약하기 짝이 없어 실패에 도가 튼 자들이다. 그런 그들이 세상에 이름이 났다면 얼마나 고된 노력의 땀을 흘렸을까 생각해 보자. 인생의 무대 위에서 대사를 잊어버렸다고, 잠시 형광등의 불이 깜빡거린다고 망설이고 뒷걸음질 치면 안 된다. 왜냐하면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기 때문이다. 무대의 불을 밝힐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서 당신 하나뿐이기 때문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양태석

저자 양태석은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1991년 월간 <문학정신> 신인문학상에 단편 「신데렐라 연구」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저서로는 소설집 『다락방』과 동화집 『아빠의 수첩』,『사랑의 힘 운동본부』,『나눔』등이 있다. 현재 주니어김영사 기획위원이다.

그림/만화 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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