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2011년 07월 15일 출간
국내도서 : 2009년 10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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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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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당은포 가는 길
제3장 웅천혈 가는 길
제4장 일본국 가는 길
제5장 화산성 가는 길
제6장 심청각 가는 길
제7장 백령도 가는 길
김춘추를 수행하여 당나라에 다녀오다가 고구려군에게 죽은 주장(主將) 온군해의 부장(副將) 김일지 장군에게 유복자가 있었다. 뒷날 왕위에 오른 김춘추는 그 유복자에게 충렬(忠烈)이라는 이름을 내려준다. 충렬은 성장한 뒤 아버지의 유해가 버려진 황해도 옹진에 가서 국경을 지키겠다고 자원한다. 충렬은 옹진으로 부임하여 갈 때 무열왕이 하사한 보물과 책을 가지고 간다. 그 책은 <國史>인데, 온군해와 김일지가 나라를 위해 싸우다가 장렬히 죽었다는 내용이 추가된 신판(新版)이다.
<國史>는 일제 시대에 일본으로 반출될 뻔 한 위기를 겪기도 한다. 6․25가 벌어졌을 때 <國史>는 고향집의 토굴에 숨겨진다. 전쟁통에 가지고 다니다가는 없어질 우려가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쟁 말기 휴전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옹진이 북한땅이 될 조짐이 농후해진다. <國史>를 연구하기 위해 서울에서 대학원에 다니던 후손 현국은 당시 백령도에 피난와 있었는데, 그 책을 찾기 위해 의용군이 된다. 하지만 현국은 <國史>를 백령도로 가져오지 못하고 고향땅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다.
현국의 아내와 그 자손은 지금 백령도로 가고 있다. 백령도에 묻힌 아버지의 무덤을 이장하려는 것인데, 거기서 <國史>와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다. 남북한 당국이 <國史> 공동연구단을 구성하겠다는 데에 합의하면 그 책이 있는 장소를 공개하겠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고, 추가하여 중국의 동북아공정 도모를 물거품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할 생각인데, 아마도 대단한 반향이 일어날 것이다. 이 기자회견을 위해 현국의 대학원 재학시 친구였던 한국역사학계의 대원로 이현철 박사도 동행하고 있다.
♣♣♣ 진흥왕 발간 ‘國史’ 찾으러 백령도로…
정만진 장편소설 ‘백령도’ 출간 ♣♣♣
- 영남일보 09년 10월 26일 월요일자 -
정만진 대구시교육위원의 장편소설 ‘백령도’(학이사)가 나왔다. 소설 백령도는 진흥왕이 발간한 국사(國史) 를 찾기 위해 백령도에 묻힌 아버지의 무덤을 이장하러 가는 현국 일행의 이야기다.
정씨는 “통일이 되면 백령도와 웅진반도 사이에는 틀림없이 다리가 놓일 것이고 그렇게 되면 백령도는 더 이상 섬이 아니다. 백령도가 더 이상 섬이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통일의 그날이 꿈처럼 찾아오기를 간구하는 심정으로 썼다”고 밝혔다.
정씨는 경북대 사범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984년 도종환, 김용락, 배창완 등과 ‘분단시대’ 동인으로 문단활동을 시작했으며 90년 첫 소설집 ‘강 선생의 겨울’을 비롯해 ‘딸아, 울지 마라’ ‘완전한 결혼’ ‘M은 ㅁ이 아니다’ ‘철학여행’ 등 다수의 저서를 발간했다.
작가정보

2019년 대구시 선정 ‘올해의 책’ 《대구 독립운동유적 100곳 답사여행》, 《전국 임진왜란유적 답사여행 총서(전 10권, 고 이이화 역사학자 추천)》, 《삼국사기로 떠나는 경주 여행》 등을 저술했다. 우리나라 의열 독립운동사 40년을 형상화한 3부작 장편소설 《소설 광복회》, 《소설 의열단》, 《소설 한인애국단》, 현진건을 주인공으로 한 장편소설 《일장기를 지워라》 등도 펴내었다. 걸출한 민족문학가이자 1936년 일장기말소의거를 일으킨 독립유공자 현진건을 현창하기 위해 활동하는 ‘현진건 현창회’ 회장으로서, 월간 《빼앗긴 고향》을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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