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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 하는 일본

요나하 준 지음 | 최종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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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0일 출간

종이책 : 2013년 07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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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N 0102-2018-300-002499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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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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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여, ‘중국화’로 돌아가라!

동아시아 ‘문명의 충돌’ 1천년사『중국화 하는 일본』. 아이치현립대 준교수인 사학자 요나하 준이 1000년 전 중국 송대에 구축된 질서를 ‘중국화’로 규정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한 일본사에 대한 분석을 시도한 책이다. 지금까지 사용되어온 ‘근대화’, ‘서양화’, ‘서구화’등의 어휘를 대신하여 ‘중국화’라는 개념을 창조함으로써 동북아시아의 역사적 전개를 재묘사하였다.

저자는 현재 일본사회가 당면한 문제들을 역사적 맥락에서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결국은 ‘중국화’가 불가피하다면서도 이왕 할 바엔 좀 더 멋지고 매력적으로 하자고 말하며, ‘이민’ 문호를 개방해 외국인들이 와서 살고 싶은 나라가 되도록 하고, 전쟁포기를 규정한 ‘평화헌법’의 고귀한 이상을 내세워 중국을 제치고 일본이 ‘중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자고 이야기한다.
서론 ‘중국화’라는 새로운 역사관
005 변해가는 일본, 바꾸어가는 역사인식
008 ‘중국화’란 무엇인가
011 ‘중국화’란 정말 무엇인가
014 이 책의 내용과 효과

제1장 끝나버린 역사_송나라와 고대일본
026 2011년, 중국에 닮아가는 세계
027 냉전과 역사의 종언 : 1989년의 세계
029 끝난 것 치고는 불행한 역사
031 근세에서 끝난 역사 : 나이토 고난의 중국론
035 송나라 중국류 : 경쟁사회 생존 기술
037 송나라 중국류 : 권력사회 통제 기술
041 송나라를 모방하지 못한 일본
043 최초의 사무라이? : 정설 겐페이전쟁
047 중국문명 대 일본문명 : 대립하는 5개의 쟁점

제2장 승리하지 못한 ‘중국화’ 세력_원·명·청나라와 중세일본
054 ‘저 전쟁’ 속의 원구
054 제국 몽골리아 대 군국 일본 : 13세기의 글로벌 분쟁
057 ‘보통의 왕권’을 목표로 : 정설 남북조
061 명나라는 중국판 에도시대?
065 세계를 바꾼 ‘은의 대행진’ : 16세기라는 분수령
067 청나라는 ‘중국화’ 사회의 궁극적 형태

제3장 우리들이 좋아하는 에도_전국시대가 만든 도쿠가와 일본(17세기)
074 백성은 사무라이를 고용했는가?
075 일본인은 중국인과는 다른 ‘근세’를 선택했다 : 나이토 고난의 일본론
076 자민당도 민주당도 전국 다이묘의 후손
079 전후 민주주의도 전국시대의 유산
082 일본식 통일권력의 행방 : 도요토미 히데요시에서 도쿠가와 이에야스로
083 먹는 문제를 해결한 신분제 : 17세기의 에도
088 ‘중국화’의 방파제? : 봉건제론
091 중일은 ‘섞지 마라 위험해’ : 부론 효과란 무엇인가

제4장 이런 근세는 싫어_자멸하는 도쿠가와 일본(18-19세기)
096 맬서스의 덫에서 빠져나가는 방법 : 18세기의 에도
100 차남 이하를 내팽개치는 나라?
102 무딘 칼로 할복을 : 한직 무사의 비애
108 매일이 백일 전투 : 근세 농촌의 고충
110 에도시대는 주체사상의 꿈을 보았는가 : 북한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한다
112 중국화의 길은 선의에서…… : 정설 간세개혁
114 알 카에다화 하는 일본? : 19세기 에도

제5장 개국은 했지만_‘중국화’ 하는 메이지 일본
118 값싼reasonable 혁명? : 메이지유신
121 새로운 2단계 혁명론
124 천황이 중화의 황제가 되다 : 송나라화 하는 일본 1
126 군현이 할 수 있는 것은 군현에게 : 송나라화 하는 일본 2
129 ‘왜 일본만이’라는 우문 : 역사인식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한다
133 저 훌륭한 에도를 한 번 더? : 자유민권
136 늑대는 실을 뽑고 돼지는 죽어! : 식산흥업
139 중국화 대 재에도시대화 : 두 번째 분기점
141 애매한 일본의 수상 : 정설 메이지헌법
146 아름답지 못한 일본의 의원 : 정설 제국의회
148 부론으로서의 민본주의 : 다이쇼 포퓰리즘과 쇼와 민주주의
150 펑크록Punk Rock화 하는 일본? : 양명학 속의 아나키

제6장 우리의 에도는 푸르렀다_‘재에도화’ 하는 쇼와 일본
156 반세기 후의 ‘아버지 죽이기’
158 떠오르지 못하는 태양 : 조합은 봉기이다
161 새로운 촌락ムラ과 집안イエ : 공업화된 봉건제
165 에도시대화 하는 세계? : 총력전, 사회주의, 케인스 정책
170 ‘아름다운 에도로’ : 정설 쇼와 파시즘
173 부론으로서의 군국주의 : 40년 체제와 ‘성공한 사회주의’
177 ‘쇼와유신’의 역설 : 교과서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한다

제7장 근세의 충돌_중국에 패한 제국 일본
182 에도 계곡의 나우시카?
183 돌아온 조선 출병 : 식민지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한다
187 언제까지나 쇄국 외교
188 장기로 잘못 알고 바둑을 두다: 중일전쟁 1
191 중국에 패한 오랑캐? : 중일전쟁 2
196 중국화의 꿈이여 다시? : 정설 ‘대동아전쟁’
199 그들이 남겨준 것 : 일본 애니메이션을 진지하게 생각한다

제8장 너무 오래 지속된 에도시대_영광과 좌절의 전후 일본
202 ‘부흥’의 두 가지 길
204 ‘보통국가’의 좌절 : 60년 전의 ‘정권 교체’
206 부론으로서의 전후 민주주의 : 55년 체제와 평화헌법
210 냉전은 긴 평화인가? : 핵보유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한다
212 봉건유제로서의 중선거구제 : 다나카 가쿠에이
216 Japan as only one?
219 중국화 하는 세계 : 1973년의 전조
221 중국화 한 세계 : 1979년 혁명
224 모듈module화 한 세계 : 한자, 코란 그리고 한류
226 일본만이 에도시대 : 버블 경제

제9장 ‘긴 에도시대’의 종언_혼란과 방황의 헤이세이 일본
232 돌아온 메이지유신 : 정계 재편
234 군현화 하는 일본 : 정치개혁
238 중국화 하는 제왕학 : 정설 고이즈미 왕조
241 유교화 하는 일본 외교 : 야스쿠니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한다
245 막다른 골목의 ‘긴 에도시대’ : 정설 격차사회
249 ‘두 번째는 비참한 희극으로……’

제10장 이제야말로 ‘중국화’ 하는 일본_미래의 시나리오
252 ‘중국화’ 위협론?
253 인권은 봉건시대의 선물이다
255 중국화 하는 민주주의
257 중국화 하는 지방자치
260 또 하나의 ‘예속으로의 길’? : 기초소득보장을 진지하게 생각한다
263 중국화의 3단계론 : 일본의 미래 예상도 1
265 북한화 하는 일본? : 일본의 미래 예상도 2
268 인구 개국이라는 선택 사항 : 외국인 참정권을 진지하게 생각한다
271 미래가 있는 중국화를 목표로 : 헌법 개정을 진지하게 생각한다

결론 탈post ‘3·11’의 역사관으로
276 바뀌지 않은 과제와 변화해가는 미래
284 참고문헌
292 언급한 영상작품 일람표
294 ‘중국화 하는 일본’ 관련 연표

298 한국어판에 붙이는 말
302 옮긴이의 말

305 찾아보기

일본이 가장 먼저 동아시아에서 근대화에 성공한 것이 아니라
최근에야 근대화(중국화)하기 시작했다!


『중국화하는 일본』은 ‘중국화’와 ‘에도시대화’라는 두 개념을 뼈대 삼아 동아시아 1천 년의 역사를 대담하게 훑어나가는 책이다. 2011년 여름, 문예춘추사에서 출간된 이 책은 인문서로는 드물게 30만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특히 동경대 구내서점에서는 판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일본의 독서계와 지식인 사회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저자 요나하 준(與那覇潤)은 현재 아이치현립대학 일본문화학부 역사문화학과 준교수로 재직하면서 일본 근현대사를 가르치고 있다.
기존의 시각은 일본이 동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서구화(근대화)에 성공해 열강 대열에 올라섰고, 한국과 중국이 자주적 근대화에 실패해 식민지가 됐다는 것이다. 이와는 달리 저자는 1천 년 전 송나라 시기에 이미 중국이 근대화의 전반인 근세를 성취했다는 참신하고도 파격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이 책은 동아시아의 일원인 한국 사회에도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중국화’란 무엇인가?
저자 요나하 준은 ‘중국화’와 ‘에도시대화’라는 개념으로 동아시아 1천년 역사를 설명한다. 여기서 ‘중국화’와 ‘에도시대화’는 그저 수사학이 아니라 동아시아 1천년 역사를 일관해 들여다볼 수 있는 개념이다. 요나하 준은 먼저 ‘중국화’라는 말에 대해 오해하지 말 것을 부탁한다.
‘센카쿠제도를 시작으로 중국군의 침략이 시작되어 일본이 점령당한다’라든가, ‘화교계 먹튀자본Buy-Out Fund의 적대적 매수로 일본기업이 잠식당한다’라든가, ‘친중국적인 반일 교과서의 역사 서술에 일본의 아이들이 세뇌된다’라든가, ‘귀화나 외국인 참정권을 도구로 삼은 중국인들에게 일본이 점령당한다’라든가……. 이러한 내용을 연상했다면 아쉽게도 다른 책이나 인터넷 사이트로 돌아가라고 정중히 충고한다. ‘중국화’란 인민해방군이나 중국공산당과 무관하며, 지금 세계 모두가 두려워하는 21세기 중국의 부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이 책에서 말하는 ‘중국화’란 오늘날 당면한 현실처럼 일본과 중국 사이의 힘의 역관계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일본사회의 존재방식이 중국사회의 존재방식과 닮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송나라 때 본격화한 중앙집권과 자유시장경제
당나라가 ‘안록산의 난’과 같은 지방 군벌의 반란으로 쇠퇴하고, 이후 5대 10국 같은 국가 분열상태 속에서 멸망한 이후 중국대륙에서는 지속 가능한 집권체제의 설계를 지향했다. 그 결과 찾아낸 답이 송나라에서 시작되는 중국형 ‘근세(초기 근대)’ 혹은 ‘중화문명’이었다. 이때 만들어진 시스템은 중국만이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당나라에서 송나라로 바뀔 때 어떤 변화가 있었던 것일까?
저자는 무엇보다 먼저 신분제의 철폐와 자유시장경제의 확립을 이야기한다. 그것을 상징하는 것이 과거(科擧)와 군현제(郡縣制)와 왕안석의 청묘법(靑苗法)이다. 과거와 관현제와 청묘법 모두 지역에 기반을 둔 토호나 귀족, 군벌들을 약화시키기 위해 도입되었다. 이중의 핵심은 바로 과거제. 종래의 기득권은 인정하지 않고 철저하게 개인의 실력으로만 인재를 발탁하는 시스템이다. 저자는 어떤 면에서는 이 과거제가 현대의 선거보다 낫다고까지 이야기한다. 외모와 선동으로 인기를 얻는 작금의 선거보다 뒤질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군현제는 황제의 명을 받든 관리들이 직접 영토의 구석구석까지 파견을 나가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비로소 중앙집권이 시작되고, 국가의 통합성이 제고되었다.
청묘법은 화폐 장려 정책이다. 물납을 대신해 화폐가 경제생활 전반에 자리를 잡게 했다. 귀족과 사원을 중심으로 한 중세까지의 장원경제는 이로써 막을 내린다. 농민들이 공간적, 시간적 제한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경제활동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송나라는 천년 전에 이미 이동의 자유, 영업의 자유, 직업선택의 자유가 활짝 보장된, 무한경쟁의 사회에 도달했다. 이러한 중국적 근세 사회의 핵심은 ‘기회의 평등’으로 결코 ‘결과의 평등’을 보장하지 않는다.

중국화 VS 에도시대화, 기회의 평등 VS 결과의 평등
위와 같은 특징들, 즉 중국사회의 존재방식에 일본사회가 닮아가는 것이 바로 ‘중국화’이다.
그렇다면 ‘중국화’에 대비해서 이야기하는 일본적 근세 사회의 원리, 즉 ‘에도시대화’는 어떤 내용들을 담고 있을까.
중국화의 핵심이 기회의 평등이라면 에도시대화의 핵심은 결과의 평등이다. 일본에서는 결국 과거제가 자리를 잡지 못했으며, 고정된 신분제 속에서 새로운 인력이 충원되었다. 에도시대화의 특징은 다음의 다섯 가지로 설명된다.
①권위와 권력의 분리: 역사상의 많은 정

작가정보

저자(글) 요나하 준

저자 : 요나하 준
저자 요나하 준(與那覇 潤)은 1979년 생. 2002년 도쿄대학 교양학부 초역(超域)문화과학과 졸업. 2007년 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지역 문화연구전공 박사학위 취득.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아이치현립대학 일본문화학부 역사문화학과 준교수로 재직하며 일본 근현대사를 가르치고 있다. 동아시아로 열린 시야 아래 역사학의 새로운 화법을 모색하고 있다. 저서로는『??の政治??近代東アジア世界の形成と日琉?係の?容』(岩波書店),『帝?の?影?兵士?小津安二?の昭和史』(NTT出版) 등이 있다.

역자 : 최종길
역자 최종길은 1967년생. 영남대학교 사학과 졸업. 일본 쓰쿠바(筑波)대학 역사인류학 연구과 졸업(학술학 박사). 현재 동의대학교 학술연구교수. 전공은 일본 근현대 사회운동사?사회사상사?근대 일본의 관료 및 관료제이다. 역서로는 『전향의 사상사적 연구』, 『일본 부락의 역사』, 『전후 일본의 공산당사』, 『포스트 전후 사회』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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