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인성 180도 바꾸기

정법 100일 공부의 기승전결
오영철 지음
새빛

2019년 11월 18일 출간

종이책 : 2019년 10월 20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pdf (13.30MB)
ISBN 9788992454674
쪽수 312쪽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 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PDF 필기 Android 가능 (iOS예정)
소득공제
소장
정가 : 8,000원

쿠폰적용가 7,20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나는 나를 알고 있을까? 내가 알지 못했던 나의 인성 바꾸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우리 모두는‘나’라는 자아로 짧게는 수년, 길게는 수십 년을 살아왔다. 어느 누구보다 나는 나를 알고 있다고 자신한다. 과연 그럴까? 이 책은 단호히“너는 너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라고 진단하며, 수시로 “이게 뭐지?”“아, 그랬었구나”라는 탄식이 저절로 터져 나오도록 만든다.

작가 파울로 코엘료는 산티아고 700킬로 순례길에서 멘토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났다. 하고는 싶었지만 자신이 없어 망설였던 작가의 길로 과감히 뛰어들었으며, 세계적인 작가로 도약했다. 이 책의 저자인 오영철 전 KBS 보도심의위원은 정법과의 만남이 파울로 코엘료가 멘토를 만났던 운명적인 만남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증언한다. 코엘료의 경험담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고, 많은 사람들의 변화를 이끌어냈던 것처럼 정법의 엄청난 가르침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감히 펜을 들었다.

저자는 자신이 만나게 된 정법을“어떻게 인간이 이 정도의 통찰력을 가질 수 있지?”라는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 마른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정법의 강의를 흡수하게 되고, 찾지 못해 그토록 애태웠던 2%가 그 안에 다 있었다고 한다.

정법의 강의를 유튜브에서 처음 접하면 누구나“이게 뭐지?”라는 의구심을 품게 된다. 그러나 이 의구심은 “그랬었구나. 내가 그랬었구나”라는 후회와 한탄으로 바뀌게 된다. 마침내는“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먼저 바뀌겠습니다.”라는 자아 성찰로 성숙해진다.

그렇다고 정법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은 아니다.“누가 당신보고 착하게 살라고 했느냐, 착한 사람이 없었다면 최소한 평범하게 살았을 사람이 악당으로 전락했다”“당신이 지금 외롭다면 잘난 척 했기 때문이다”라며 입이 딱 벌어질 만큼 신랄한 질타를 쏟아낸다. 그러나 질타만 쏟아냈다면 이 책이 나올 수 있었을까? 그렇지 않다. 정법은 어떠한 질문에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대안을 제시한다. 그 대안은 결코 평범치 않다. 그럼에도 100% 수긍할 수밖에 없다.

“가족이 너를 힘들게 하면 떠나라. 가차 없이 떠나라” “불평불만은 해도 된다. 그러나 그 결과는 자신이 감수해야 한다”“결혼을 했다고 부부가 아니다. 인연을 만난 것뿐이다. 인연을 넘어 가족이 되려면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다” “제사는 폐지해야 한다”“인맥을 100% 다이어트 하라”“윗사람을 무시하면 인생길이 막힌다”“가는 사람 잡으면 내가 다치게 된다”“착하게 살면 피눈물이 난다.‘착하게’가 아니라‘바르게’살아야 한다”

정법의 가르침에 저절로 무릎을 탁 치게 되는가? 아마 활자로 읽기만 하면 그렇지 않은 부분도 꽤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법이 하나씩 풀어내는 강의를 듣게 된다면 그의 통찰력에 수긍하지 않을 수 없다. 저자는 정법의 강의를 들으며 반성의 눈물을 많이 흘렸다고 했다. 물론, 며칠 지나면 그 반성을 잊게 되는 것이 인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하지만 이 강의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다시 깨닫고 다시 사죄하는 이것들을 반복하면 자기의 잘못된 인성을 깨부수고 180도 변화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대부분 자신의 인성적인 결함을 몸으로 절감하고 있지만 해법을 몰라 그냥 방치만 하고 있다.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멘토 페트루스의 만남을 통해 그의 인생을 극적으로 반전시켰듯이 저자는 누군가의 삶을 도약시키는 촉매제가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집필했다.

“사람이 바뀌면 죽는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는데, 과연 내가 바뀔 수 있을까?”저자는“Yes”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저자의 증언에 의심이 가는가? 아니면 나의 변화가 궁금한가? 지금 이 책을 들고 10페이지만 읽어보자. 아마도 무릎을 탁 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프롤로그
Chapter1. 인성의 상식을 깬다
1. 내 안의 산티아고 가는 길
2. 마음이 아픈가, 영혼이 아픈가?
3. 착하게 살면 피눈물 난다
4. 가족이 어렵게 하면 떠나라
5. 마음이 약한 것은 질병이다
6. 사주대로 살면 실패한 인생이다
7. 신끼를 방치하면 인성이 무너진다

Chapter2. 나를 망친 인성의 모순들
1. 나를 망친 모순1 ? 남 탓
2. 나를 망친 모순2 ? 고집
3. 나를 망친 모순3 ? 잘난 척
4. 나를 망친 모순4 ? 미움
5. 나를 망친 모순5 ? 질투
6. 나를 망친 모순6 ? 불평불만
7. 모순들이 찍은 낙인, 구설수

Chapter3. 시험지, 좌절 그리고 성찰
1. 감정의 뇌관을 톡 치는 사람
2. 시험지에 걸려 넘어지면
3. 아와 어는 하늘과 땅만큼 다르다
4. 변하려고 노력하면 안 된다
5. 화를 폭발하면 여러 사람 잡는다
6. 감정 분출은 못남의 극치
7. 화는 푸는 게 아니라 녹이는 것이다
8. 분노 범죄에 분노하면 내가 당한다
9. 생각은 어떻게 180도 바뀌나?

Chapter4. 가족 모럴의 뉴패러다임
1. 가족 법문을 듣다가 쏟아진 눈물
2. 결혼 했다고 가족이 아니다
3. 자식의 왕따는 부모의 잘못 때문
4. 자녀 교육은 3대 7의 법칙대로
5. 내 아들, 내 딸...국적불명 호칭이 산후풍 부른다
6. 가정은 원수 사랑의 실천도장
7. 궁합이 헷갈리게 나오면
8. 제사는 이제 폐지해야 한다
9. 자살자는 사후에 더 해를 끼친다

Chapter5. 인간관계의 뉴패러다임
1. 쫓겨난 자들은 허세를 버려라
2. 먼저 인맥을 100% 다이어트한다
3. 아랫사람은 3대 3대 4로 대해야 한다
4. 윗사람을 무시하면 인생길이 막힌다
5. 갑을 관계만 잘하면 실패하지 않는다
6. 돈이 없는 건 사람을 잘못 대했기 때문
7.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은 멀리해야 한다
8. 탁한 자와 노닥거리지 말라
9. 깐죽거리는 옛 동창 어떻게 하나?
10. 가는 사람 잡으면 내가 다친다

Chapter6. 질병은 인성 공부로 완치한다
1. 공부 중에 나타난 몸의 변화들
2. 암의 일차적인 원인은 말
3. 암의 성격적 원인은 고집불통
4. 공황장애는 왜 오는가?
5. 우울증은 100일 안에 잡을 수 있다
6. 난치병, 3대 질환도 인성이 원인이다
7. 불면증은 이렇게 치유한다

Chapter7. 인성 퀀텀점프의 실전 노하우
1. 핵심은 입 닫고 귀 열기
2. 과거의 잘못에 코를 꿰이지 마라
3. 모순은 쉬운 것부터 수치로 교정
4. 3일 단위의 목표만 생각한다
5. 공부 일지를 반드시 작성한다
6. 정법명상은 15분 안팎으로만
7. 공부는 계산이 없어야 한다
8. 스승을 믿지 말고 자신을 믿어라
9. 체질을 알면 이해가 깊어진다

Chapter8. 인공지능 vs 인성
1. 초시대 인성교육, 정법의 탄생
2. 정법 100일 공부는 인성의 4차 혁명
3. 구글 내면검색의 한계
4. 소울닥터의 시대적 수요
5. 교육대상은 대학생 이상 시니어까지
6. 상대의 무례한 언동은 넘어야 할 시험지
7. 인성 공부에도 금도가 있다

Chapter9. 난세 경쟁력은 인성이다
1.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2. 제2의 IMF를 돌파하는 힘
3. 기업의 승패는 인성교육에 달렸다
4. 인성비상사태 선포를!
5. 먹방 그 이상을 방송에 촉구한다
6. 개인은 3인 1조 친구 맺기
7. 갈림길에 서면 3쪽을 선택하라
8. 즐거운 삶, 기쁜 삶, 행복한 삶

에필로그

‘이게 뭐지?’처음엔 긴가민가 했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하나, 둘 들어가면서 감탄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인간에게 이런 통찰이 가능한지 불가사의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마른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정신없이 강의를 듣고 법문을 흡수했습니다. 찾지 못해 그토록 애태웠던 2%가 그 안에 다 있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 마음이 많이 아프다.”우리가 일상에서 상식처럼 사용하는 이 말이 과연 맞는 말일까요? 정법은 아니라고 단언했습니다. 마음은 상처받는 존재가 전혀 아니라는 것입니다. 상처받아 아픈 건 마음이 아니라 영혼이라고 했습니다. - <1-2. 마음이 아픈가, 영혼이 아픈가?> 중에서

“누가 당신보고 착하게 살라고 했던가요? 당신 스스로 선택해 그렇게 살았습니다. 착한 게 옳은 것이라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나요? 착하게 산다는 건 세상에 많은 해악을 끼치는 짓입니다. 착한 사람들 때문에 사기꾼과 범죄자들이 양산됐습니다. 자연은 음양의 짝을 맞추기에 착한 사람이 등장하면 악당이 생겨날 수밖에 없습니다. 착한 사람이 없었다면 최소한 평범하게 살았을 사람이 악당으로 전락했습니다.” 세상에, 이토록 신랄하게 착한 사람들을 질타하다니?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 <1-3. 착하게 살면 피눈물 난다> 중에서

“가족이 너를 힘들게 하면 떠나라. 가차없이 떠나라. 미련 떨지 말고 떠나라.”가족 간의 불화에 대해 정법의 입장은 이토록 단호했습니다. 그래도 부모인데 자식 된 도리에 어떻게? 그렇게 주저하면 더더욱 단호해집니다.“당신이 가정에 연연하기에 가족 간의 불화가 더 심해지는 것입니다. 당신을 떠나가게 하려고 생긴 불화인줄 왜 모릅니까? 당신이 떠나지 않으면 가족의 불화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 <1-4. 가족이 어렵게 하면 떠나라> 중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자신을 불태우라.”정법은 이렇게 독려했습니다. 사주 같은 허접한 논리에 매몰되지 말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라는 가르침입니다. - <1-6. 사주대로 살면 실패한 인생이다> 중에서

이걸 조금 더 깊이 있게 성찰하자 남 탓의 뿌리는 두려움이라는 게 인지됐습니다. 자신을 망쳤던 다른 모순들도 예외 없이 두려움에서 파생된 것들이었습니다. 이름을 달리하고 형태가 틀려도 자신의 모순들은 결국 두려움의 다른 이름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자신을 망친 모순들을 하나, 하나 나누어 분석하는 건 본질적으로 두려움을 넘어서기 위한 시도였습니다. - <2-1. 나를 망친 모순1-남 탓> 중에서


“당신이 지금 외롭다면 잘난 척 한 것입니다. 잘난 척 했기에 주변에서 사람들이 떠났습니다. 떠날 때는 다들 말없이 떠납니다. 당신이 아무 말 하지 않고 그냥 있었다면 당신 주위에선 절대 사람이 떠나지 않습니다.”“잘난 척하는 건 내가 못났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는 것입니다.” - <2-3. 나를 망친 모순3-잘난 척> 중에서

그럼 불평불만을 하면 안 되나요? 아니오. 해도 됩니다. 당신은 그럴 권리가 있습니다. 누가 말리겠습니까. 다만 그 결과도 자신이 감수해야 합니다.“커피 한잔 드릴까요?”“이거 복사해 드릴까요?”세상에는 아마 이렇게 선수를 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상급자의 좋은 에너지, 주변의 우호적인 기운은 그런 사람들이 차지하게 됩니다.
- <2-6. 나를 망친 모순6-불평불만> 중에서

돌아가는 상황이 남 탓을 안 할 수 없다면 남 탓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정법은 남 탓을 하고 싶다면 남 탓을 하라고 합니다.‘있는 그대로’‘갖춘 그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더 극단적인 비유도 합니다. 도둑질을 할 수 밖에 없다면, 사기를 칠 수밖에 없다면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도둑질을 안 하면 굶어죽는데, 상대가 사기를 쳐달라고 안달을 하는 상황인데도 하지 말라고 하는 건 어불성설이기 때문입니다.
- <3-4 변하려고 노력하면 안 된다> 중에서

“화를 내는 것은 일단 내가 똑똑해서 그렇습니다. 똑똑하니까 남들보다 앞서 상황을 파악합니다. 하지만 그걸 해결할 역량은 없다 보니 답답해서 화를 내는 겁니다. 그렇다면 상황을 해결하지 못하는 게 과연 똑똑한 것인가요? 못남의 극치일 뿐입니다.” - <3-6. 감정 분출은 못남의 극치> 중에서

정법은 왕따를 이렇게 진단했습니다. 부모가 잘못했기에 자식이 왕따의 희생양이 되어 부모를 교육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모의 잘못은 과연 무엇일까요? 자녀가 잘못을 범했을 때 사랑의 매

“인성비상사태 선포를!”
즐거운 삶, 기쁜 삶, 행복한 삶을 위한 인성 바꾸기 프로젝트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는 옛 말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한 길 자기의 속만큼은 자기가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펴는 순간 자신의 그 생각이 온전한 착각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과연 한 길 사람 속은 알 수 없었다.

우리는 수도 없이 남 탓, 원망불평을 하며 내 잘못이 아니라 이 사람, 저 사람, 선배, 후배가 잘못한 것이라 핑계대기 바쁘다. 이 책의 저자인 오영철 전 KBS 보도심의위원 역시 자기가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은 육사를 가고 싶었던 자신을 법대로 진학하게 한 선친 탓이며, 자신을 옭아매고 있는 장남이라는 무게감 때문이라며 원망하고 불평했다. 법대에서의 시간이 꽤 즐거웠음에도 불구하고 문득 힘든 시간이 다가오면 선친을 향한 원망을 쏟아냈다. 어느 누구도 붙잡지 않았는데 가족 곁을 떠나면 안 된다는 스스로의 선택을 자신의 환경 탓으로 돌렸다. 이 얼마나 미련한 시간이었는지, 정법 강의를 들으며 깨닫고 반성의 눈물을 흘렸다.

도대체 정법 강의에는 어떤 힘이 있었기에 반백년 이상 저자를 붙잡고 있던 남 탓, 고집, 불평불만 등을 내려놓도록 했을까? 정법은 착하게 살라고 하지 않는다. 착하게 살려는 당신의 무모함 때문에 세상의 악이 존재한다고 질타한다. ‘착하게’가 아니라‘바르게’살라고 가르친다. 가족이 당신을 힘들게 하면 무조건 떠나라. 자식의 왕따는 부모의 탓이다. 돈이 없는 것은 당신이 사람들을 잘못 대했기 때문이다. 인맥을 100% 다이어트 하라. 다이어트 정도가 아니라 아예 대패질을 하라. 탁한 자들과 노닥거리지 마라. 가는 사람 붙잡지 마라.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 가슴을 후벼파는 질타를 정법 선생은 서슴지 않고 쏟아낸다. 과연 인간에게 이런 통찰력이 있을 수 있을까? 싶은 엄청난 통찰력이 뒷받침 되었기에 이 질타는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저자는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산티아고 700킬로 순례길에서 멘토와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났듯, 그리고 정법 강의를 통해 자신의 반백년 넘는 인생이 모순으로 가득찼었음을 깨닫고 인성 180도 바꾸기에 도전할 수 있었듯, 이 세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현대인들이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고백한다.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안고 살아가는 대한민국에서 저자가 이야기하듯 인성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많은 사람들이 정법 강의를 듣고 공부를 하면 과연 우리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삶이 찾아올까?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품을 것이다.“당신의 깨달음은 당신에게만 해당하는 것이다”“어쩌다보니 당신에게 잘 맞았겠지”라며 비웃고 싶은 이들도 있을 것이다. 혹은“과연?”이라며 호기심을 드러내거나“나의 이 아픔을, 나의 이 힘듦을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기대감을 품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어찌됐든, 지금 이 순간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유튜브에서‘정법강의’를 검색해보자. 정법강의를 좀 더 빨리 알고 싶다면 서점으로 달려가‘인성 180도 바꾸기’를 사서 정독해보자. 오랜 시간 자기모순에 싸여 살아온 저자를 180도 바꾼 정법 강의의 핵심만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비난을 하든, 호기심을 기대감으로 바꾸든, 감탄을 쏟아내며 정법 강의 공부를 시작하든. 일단 이 책을 읽고 난 후 결정하자.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정법 강의의 가르침에 빠져들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향한 인성 180도 바꾸기에 도전할 것이라 자신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오영철

KBS 기자로 입사해 데스크를 거치고 보도심의위원, 법무실장, 인재개발원 교수 등을 역임했다. 방송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또 42살부터 17년간 마음공부에 입문해 동서양의 각종 수련을 섭렵하고 사람의 내면세계를 깊이 탐구했다. 이 시기의 내면취재 결과를 정리해 <2막의 멘탈>을 출간했다.

KBS를 정년퇴직한 뒤에는 인성지도사(1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미래인성연구소를 만들어 대표연구원 자격으로 인공지능을 선도할 미래인성 연구 및 저술, 강의에 주력하고 있다. 인성의 패러다임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바꾸어 만인의 삶을 더 즐겁고, 더 기쁘고,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2막의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1958년 경주에서 태어나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교육의 가치를 중시해 고려대 언론대학원에서 겸직으로 다년간 미디어법 등을 강의했다. 저서로는 『2막의 멘탈』등이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인성 180도 바꾸기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인성 180도 바꾸기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인성 180도 바꾸기
    정법 100일 공부의 기승전결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