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의 기술
2006년 03월 23일 출간
국내도서 : 2005년 10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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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N 0111-2018-000-002846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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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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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소개된 57가지 매혹의 기술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내추럴 메이크업 테크닉’이라고 말할 수 있다. 천연 그대로의 반짝임이 노 메이크업이라면 내추럴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운 자기 연출을 말한다. 단순히 꾸미지 않는 순수함을 넘어선 적당한 긴장감과 매력을 느끼게 하는 고도의 이미지 전략인 것이다.
매혹하는 3원칙-지성`신뢰`친근감
제1장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어지는 화법의 기본
제2장 감정을 흔드는 행동의 기본
제3장 알아 두어야 할 패션의 기본
제4장 개성을 살리는 색상 코디네이트의 기본
제5장 품위를 더해 주는 매너와 에티켓의 기본
제6장 호감도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나오는 말
부록 사람의 마음을 잡아끄는 기술적인 색상 자료
미국의 심리학자 A. 말레비안의 추론에 따르면 우리가 첫만남에서 상대방을 판단할 때 이야기의 내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겨우 7%뿐이라고 한다. 호감은 55%의 ‘외모’와 38%의 ‘목소리’(목소리의 고저, 대소, 빠르기, 호흡 등)로 결정된다. 다시 말해 외모나 매력적인 ‘목소리’가 그 사람을 멋있어 보이게 포장해 주는 것이다. 목소리는 ‘소리’이다. 입에서 나온 말은 목소리(소리)가 먼저 뇌에 도달하며 언어(내용)는 나중에 들어간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목소리(소리)가 듣기 좋은지 귀에 거슬리는지 판단한다. 그리고 여자들은 남자보다 훨씬 감수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아무리 논리적으로 옳은 말을 하더라도 목소리가 불쾌하게 느껴지면 더 이상 들으려 하지 않는다. 본능적인 감성으로 ‘목소리가 이런 사람은 안심할 수 없어.’ 하고 뇌가 판단하며, 이론보다 감정이 우세해져 “어쩐지 싫어요.” 하고 남자들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한다. 텔레비전에서 어느 인기 여배우가 “차간거리를 잘 유지하는 사람이 좋아요.” 하고 말하는 장면을 본 적이 있다. “평소에는 언동이 부드러운 신사인데 차만 타면 확 달라져 앞차를 들이박을 듯이 바짝 갖다 대는 사람이 있어요. 또 뒤에 차가 줄줄이 밀려 있는데 한가하게 차간거리를 고집하는 사람도 좀…….” 차간거리를 적당히 유지할 줄 아는 사람이 평소에도 사람들과 적절한 거리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유쾌하게 이끌어 간다는 취지의 이야기였다. 심리학에서도 인간관계와 대인 거리의 중요성을 자주 언급한다. 대체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사방 80cm 이내로 다가오면 긴장한다. 가족이나 연인은 이보다 거리가 가깝다(친밀 거리, 러브 존). 일 때문에 관계자와 대화를 나눌 때는 1.2m 사이가 무난하다(사회적 거리, 비즈니스 존). 전혀 낯선 사람이거나 상대방과 만난 적이 거의 없을 때는 3m 이상으로 멀어진다(공중 거리, 퍼블릭 존). “그럼 만원 버스에선 어떻게 하죠?” 하긴 엘리베이터도 서로 모르는 사람들끼리 북적댄다. 이 때는 앞에서 말한 대인 거리를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건 어쩔 수 없어’ 하고 뇌가 이해하고 거리감을 수정한다. 그리고 마음의 영역을 침범당해 깨진 균형을 바로잡기 위해서 엘리베이터에 붙어 있는 광고를 가만히 들여다본다. 또 독서를 하거나 눈을 감거나 개인적인 행동을 삼가 자신의 의식에서 셔터를 내려 외부 세계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듯 묵살한다. 서로가 다른 사람의 영역을 침범하고 있지만 수도승 같은 신묘한 표정으로 북적거리는 현세에서 자기 공간을 만들어내며 ‘피차 괴로워도 하는 수 없다’는 암묵적인 규칙을 따르고 있는 것이다. 언젠가 텔레비전에서 이런 실험을 한 적이 있다. 먼저 처음 보는 사람들을 아무런 이야기도 나누지 못하게 한 채 엘리베이터에 태운 다음 피험자들의 수를 세었다. 그 다음엔 가까이 있던 사람과 서로 간단한 인사를 나누게 한 뒤 엘리베이터에 태우고 다시 그 수를 세었다. 그랬더니 인사를 나눈 뒤에는 각 개인이 ‘공간’을 확보해 맨 처음보다 훨씬 적은 사람밖에 타지 못했다. 이것은 다시 말해 상대방을 사람으로 인지하면 개체 공간을 침범해 들어오는 것이 불쾌해진다는 뜻이다. 얼마 전에도 낯선 사람이 대인 거리를 짧게 잡아 조금 곤혹스러웠다. 대인거리가 너무 가까우면 두 사람의 심리적 거리가 멀어져 자리가 불편해진다. 이 보이지 않는 ‘영역’ 이론, 곧 첫대면에서는 1.2m 이내로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문화의 차이도 있겠지만, 이성이나 겁이 많아 보이는 사람은 방위 본능이 쉽게 작용하기 때문에 더욱 넓은 공간을 확보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ꋮ첫인상은 6초 안에 결정된다 심리학 용어 중에 ‘초두효과(Primacy Effect)’라는 말이 있다. 어떤 사물이나 일에 있어서 먼저 제시된 정보가 나중에 들어온 정보보다 전반적인 인상형성에 강력한 인상을 미치는 현상을 나타내는 말로 그 대표적인 예로 만남에서의 첫인상을 꼽는다. 심리학자 솔로몬 아쉬는 일단 첫인상이 형성되면 사람들은 나중에 들어오는 정보에 잘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첫인상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빠르게는 6초 안에 결정된다고 한다. 만남에서의 처음 6초간의 짧은 인상이 한 인간에 대한 평가나 비즈니스 전체를 좌우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러면 이 첫인상을 좌우하는 주요 요소는 무엇일까? 미국의 심리학자 A. 말레비안에 따르면 첫만남에서 상대방을 판단할 때 이야기의 내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겨우 7%뿐이며, 호감은 55%의 외모와 38%의 목소리로 결정된다고 한다. 여기에서 이야기의 내용은 상품 또는 전문적인 비즈니스 기술을 말하고 호감을 주는 외모나 목소리는 전략적인 자기 연출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외향적인 이미지나 느낌을 나타낸다. ꋮ자기 연출의 종합 교과서 - NATURAL MAKEUP 《매혹의 기술》은 이미지와 자기연출의 기본이 되는 심리학, 색채학, 매너, 패션, 몸동작 등을 전문가적인 관점에서 통합적 유기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57가지 매혹의 기술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내추럴 메이크업 테크닉’이라고 말할 수 있다. 천연 그대로의 반짝임이 노 메이크업이라면 내추럴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운 자기 연출을 말한다. 단순히 꾸미지 않는 순수함을 넘어선 적당한 긴장감과 매력을 느끼게 하는 고도의 이미지 전략인 것이다. 빠쁜 일상에 쫓겨 정작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지 못하는 비즈니스맨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그리고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머리에서 발끝까지 더욱 매력적인 모습을 가꾸어 갈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니시마쯔 마코
니시마츠 마코(西松真子)
이미지 컨설턴트 / 카페 디엠 대표. 1966년 태생. 교토부(京都府) 출신.
승려인 오빠의 영향을 받아 비구니와 교원이 되고자 불교대학 문학부에 진학했다.
같은 대학의 직원으로 근무한 뒤 이미지 컨설턴트로 일하는 동기가 된 천직을 만난다.
이벤트 프로듀서회사에서 각종 박람회의 도우미들에게 손님을 대하는 법과 매너를 지도.
그 후 심리학과 색채학을 공부하고, 런던의 피니싱 스쿨에서 매너와 색상에 대해서 배운다.
‘천연 그대로의 반짝임에서 자연스러운 자기 연출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이 지니고 있는 매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는 살롱 <카페 디엠>을 2001년에 개설하였고 지금까지 천여 명의 이미지를 상담했다.
현재의 꿈은 ≪매혹하는 기술≫을 읽고 더욱 많은 분들이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거두는 것.
시즈오카(静岡)현을 중심으로 동해 지역의 기업 강연, 세미나, 연수 등을 맡아 정력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미나 실적
삿포로 빌딩, 다이하츠 자동차, 세이부(西武)백화점, 시즈오카(静岡)은행, (구) 가와사키(川崎)제철
기타 행정기관, 금융기관, 상공회의소 등 다수.
번역 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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