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 당선시집(2004)
2013년 03월 28일 출간
국내도서 : 2004년 01월 15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ePUB (1.03MB)
- ISBN 9788970757056
-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쿠폰적용가 5,040원
10% 할인 | 5%P 적립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권혁제 / 서울신문
당선작 _ 土雨
신작시 _ 밀물 / 불발탄 / 엘리베이터 속 거울 / 동치미 / 빙하기
당선소감 _ 진짜 시인의 굴레를 쓰며
심사평 _ 만만찮은 복잡성과 흥건함
김성규 / 동아일보
당선작 _ 독산동 반지하동굴 유적지
신작시 _ 꿀단지 / 눈동자 / 구름에 쫓기는 트럭 / 물고기는 물고기와 / 국경 넘는 사내
당선소감 _ 시, 인간의 위대함과 초라함
심사평 _ 절제된 수사, 상상력 빛 더해
김재홍 / 중앙일보
당선작 _ 메히아
신작시 _ 나는 날마다 야구경기를 모니터한다 / 영웅의 죽음 / 도미네이트 / 南牧馬城 / 까치구멍집
당선소감 _ 뜨겁게 지나온 삶의 기억을 되살리고파
심사평 _ 웃음과 연민 동시에 끌어내
김종현 / 조선일보
당선작 _ 폐타이어
신작시 _ 헌옷 / 길 위에 있다 / 유금리 시편 1 / 육금리 시편 5 / 밥상
당선소감 _ 詩作은 눈물로 바위 뚫는 작업
심사평 _ 문명의 피곤 어루만지는 힘 탁월
김지훈 / 문화일보
당선작 _ 시월의 잠수함
신작시 _ 기둥의 발견 / 낙과 / 물고기 잡기 / 자리바꿈 / 한밤중의 탄생
당선소감 _ 가슴의 불로 삶의 날것 익혀갈 것
심사평 _ 역동적 시어들 호방한 기운 넘쳐
김춘남 / 부산일보
당선작 _ 눈물길
신작시 _ 안개 사우나 / 달 / 정년퇴직 / 문패 / 감을 깎다가
당선소감 _ 나만의 詩法으로 멀리 나아가기를…
심사평 _ 형상성의 울림과 감동
문신 / 세계일보
당선작 _ 작은 손
신작시 _ 힘의 균형 / 연꽃무늬 文身 / 염소 / 벽 / 빨간 모자를 쓴 사내
당선소감 _ 시가 말하기를 스스로 아파하지 마라
심사평 _ 구체적 부분에 충실하면서도 전체를 보여주는 시
안성호 / 경향신문
당선작 _ 가스통이 사는 동네
신작시 _ 개와 달 / 감자 / 겨울의 냄새 / 옥상이 궁금하다 / 가을에
당선소감 _ 꿈속에서 본 사과나무의 행운
심사평 _ 자신의 목소리 있는 작품 기대
예현연 _ 한국일보
당선작 _ 유적
신작시 _ 이중주 / 自閉 / 아버지 텔레비전 속에 들어가신다 / 내 창 밖, 고양이 / 한번 교차한 두 직선은 점점 멀어진다
당선소감 _ 드러냄과 숨김의 숨바꼭질
심사평 _ 시적 묘사의 묘미 체득한 작품
이동호 / 매일신문
당선작 _ 조용한 가족
신작시 _ 한밤중의 창세기 / 쥐라기 공원 / 낙원빌라 / 어두운 빛 / 독서 2
당선소감 _ 좋은 시로 보답
심사평 _ 담담한 필치, 적절한 언어 돋보여
시조
김미정 / 동아일보
당선작 _ 왕피천, 가을
신작시 _ 화엄사행 / 파장 / 봄비 / 솟대 / 황다인 丁茶
당선소감 _ 돌아서지 못하는 연어처럼
심사평 _ 시조 읽는 재미 넉넉히 선사
이교상 _ 서울신문
당선작 _ 긴 이별 짧은 편지
신작시 _ 몸에 비늘처럼 반짝이는 달의 문신 / 탁, 탁, 내리치는 죽비 소리 / 여름, 편지 / 풀꽃 둘러앉은 모래톱 / 하늘꽃 내리는 소리
당선소감 _ 거추장스러운 말의 겉옷을 벗어던지고
심사평 _ 목을 젖히고 뽑는 가락이 득음의 경지에 이른 듯
정혜숙 / 중앙일보
장선작 _ 앵남리 삽화
신작시 _ 우수 무렵 / 계림동 일기 / 비의 이미지 / 풍경 1 / 전나무 숲에서
당선소감 _ 기꺼이 이 짐을 지고 걸을 일만 남았다
심사평 _ 쓸쓸함의 정서 담은 정제된 심상
황성진 / 조선일보
당선작 _ 겨울, 연포에서
신작시 _ 억새 / 간월도 / 낙엽, 쓸쓸한 소식 / 이자 / 횟집에서
당선소감 _ 억센 손에 멍든 채 누운 사연들
심사평 _ 순간적 충격 전하는 말부림 빼어나
▶우리 시, 시조의 새 개성과 풍향계 제시
새해 벽두를 뜨겁게 달구었던 올해 각 신문사 신춘문예의 당선시를 함께 묶은 『2004 신춘문예 당선시집』이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되었다.
『2004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주요 일간지의 2004년도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를 모은 것으로 문단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들의 역량을 가늠해 볼 수 있다. 그동안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문단, 평론가, 시인 지망생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이 시집에는 각 신문사의 신춘문예 당선시와 함께 신작시 5편, 심사평, 당선소감, 당선 시인의 약력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당선시와 함께 실린 5편의 신작시들은 이제 갓 등단한 시인들의 작품세계와 시적 역량을 보다 명료하게 드러내 보여준다.
이번 『2004 신춘문예 당선시집』에도 우리 시의 전통과 운율의 맛을 간직하고 있는 시조 부문의 당선작과 신작시 등을 추가로 포함시켜 한국시의 고유한 형식과 맛을 새롭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이것은 기성문단이나 시의 꿈을 보듬으려는 예비 시조시인들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이러한 출판 의도는 그간 문단에서 소외되었던 시조를 우리 시의 현장으로 끌어들이는 의미 있는 작업임과 동시에 시인과 독자의 상상력 자체를 통시적으로 넓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올해의 신춘 응모작들의 수준이나 경향이 예년과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다. 부정적인 사회문제들에 대한 고발이나 증언, 또는 일상 현실에 대한 점묘적 표현들이 대세를 이루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당선작들은 사회나 거대한 현실이 아닌 작은 경험에 대한 치밀한 묘사력과 언어를 운용할 줄 아는 능력을 충분히 보여주는 작품들이었다.(이번 신춘시 당선자들은 모두 국문과나 문창과를 졸업 또는 재학중이기에 언어 운용에 대한 능력은 다듬어져 있다고 생각된다) 또한 신문사별로 당선작의 중량감이 차이가 나기도 하고 눈에 확연히 띄는 신인이 없음에 대한 시단의 아쉬움이 토로되기도 하였지만 시적 묘미를 체득하고, 절제된 시적 상상력으로 시(사물)에 대한 진지함과 다양한 관심 등을 보여주는 이번 신춘문예 당선자들의 만만치 않은 내공은 앞으로의 시작에 기대를 걸게 한다. 새롭게 태어난 시인들의 무한한 가능성이 어떻게 결실을 맺는지 지켜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듯하다.
▶2004 신춘문예 당선자와 당선작
◇ 시 (당선자 가나다순)
권혁제(서울신문) - 土雨
김성규(동아일보) - 독산동 반지하동굴 유적지
김재홍(중앙일보) - 메히아
김종현(조선일보) - 폐타이어
김지훈(문화일보) - 시월의 잠수함
김춘남(부산일보) - 눈물길
문 신(세계일보) - 작은 손
안성호(경향신문) - 가스통이 사는 동네
예현연(한국일보) - 유적
이동호(매일신문) - 조용한 가족
◇ 시조
김미정(동아일보) - 왕피천, 가을
이교상(서울신문) - 긴 이별 짧은 편지
정혜숙(중앙일보) - 앵남리 삽화
황성진(조선일보) - 겨울, 연포에서
작가정보
저자(글) 편집부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0권 / 1권
-
받는사람 이름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