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나는 아직 너와 헤어지는 법을 모른다

오휘명 지음 | 김혜리 그림
쌤앤파커스

2019년 04월 18일 출간

종이책 : 2019년 02월 01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4.07MB)
ISBN 9788965707752
쪽수 224쪽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9,100원

쿠폰적용가 8,19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외로워서 사랑했고, 이별해서 그리웠다. 다시 사랑을 꿈꾼다.”
찬란한 사랑의 기억들, 전하지 못해 후회로 남은 말들에 대한 아름다운 글들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아온 오휘명 작가의 신작 에세이. 사랑을 시작할 때의 설렘, 이별의 아픔, 그리움으로 가득 찬 후회와 미련의 감정을 힘겹게 마주하고 서 있는 모든 연인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스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이다. 지금 곁에 있는 연인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온전히 전하지 못했다면, 아직 그리움의 감정이 남아있다면, 그동안 건네기 어려웠던 말들을 이 책으로 대신 전해보면 어떨까. 사랑이라 부르던 기억을 붙잡고 싶은 모든 연인들에게 최고의 위로와 응원이 되어줄 것이다.
프롤로그

1. 외로워서
홀로 여행을 떠나다│외로움을 이기는 방법│태생적 고독│사실은 외로웠다고│물의 인력 │너구리에게 솜사탕을 줬더니│
별 것 아닌 이유로│이제 외로움을 안고 잘 시간이야│진짜 위로│원고를 날렸다│코앞 꽃 가게가 멀다│천상병│콘돔 상자│
여름 추위│소소 수수│맛있는 건 2인분부터│지났어요│불가항력│지붕이 되어줬으면│Be

2. 사랑했고
재밌는 사람│널 보고 있어│가난과 사랑에 대하여│작전은 실패했지만│자꾸자꾸│철지난 축제 포스터│물가의 별│
크레마│너무 다른 연인│어쩌면 우리 천생연분일지도 몰라요│‘사랑해’의 날│가장 무서운 병│너도 같다│나는 괜히│
해찬│새하얀 밤│나는 거짓말을 좋아해요│밥 짓는 냄새│4월 2일│익숙한 거리에서 길을 잃다│미리 봄(春)│
어쩔 수 없는 일│여름의 핑계│너에게만큼은│오래 남는 말│유난│안녕, 헤이즐│나는 당신을 주관적으로 좋아하고 싶어요│
마음대로│내가 여기에 있어요│우리는 고작 그런 걸 원한다│그런 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요│괜찮아

3. 이별해서
위험한 마음│안녕, 하고 웃으며 말했지만│사랑 빌런│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겨울 언덕│신발 선물에 관한 미신│
오사카에 같이 가지 않을래?│앵무새를 키워요│우리의 이별 여행│차창│나는 사랑을 한 게 맞습니다│꽃 대신 비│다음에│
억지로 미워하기│요즘은 돌을 차며 걷는다│상어│그저 잊기만을 바랐는데│어두운 터널을 지나다│생떼│헤어짐의 의미│
너 없이 그 길에 나 혼자│오래도록 사는 삶을 상상해봤지만

4. 그리웠다
마중│1/11 11:11│그리워하고 싶지 않아요 (그렇지만 계속 그리워하고 싶어요)│문을 열고 들어와주길│
방향 사진을 찍는 이유│우리가 우리였을 때│칼국수│우리 참 좋은 계절을 지냈죠, 그렇죠?│당신이라는 수저│
시계를 봤을 때 그 시간일 때, 문득 내 생각 날 거야│첫 비│달 같은 사람이 되어줄래요?│새 이불│눈 그리고 비│
어머니의 메시지│글을 대신합니다│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거스러미│메시지를 입력해주세요│
사실 꽃은 중요하지 않아│흔한 우리의 이별이야기│맛집│당신이 먼 곳에서 아플 때 나는 아픔과 가까워진다│퇴근길│
이름 없는 카페│내 청춘의 주인공은 너였다

5. 다시 사랑을 꿈꾼다
편한 사람│이거 주러 왔다고│꿈으로 맞닿은 연인│다시 배고픔을 느끼기 시작했다│이번에는│누운 꽃│
어떤 비와 어떤 우산│짝사랑의 기술│나의 하루하루│뒤에서 부는 바람│운명보다 우연│공감 능력│얼른 가서 안아줘야지│
나의 온도│얼굴을 만져주고 싶어요│사심│이름이 좋다│외로운 사람의 손을 쥘 수 있다면│어쩌다 보니│시소│
폭풍 그 뒤│나를 웃게 해줄 사람에게

뭘 좋아하는지를 아는 것보단 뭘 싫어하는지를 아는 일.
그래달라는 말보단 그러지 말아달라고 말하는 일.
친절하기보단 무례하지 않기를.
자주 웃으세요보단 아프지 말아요를.
때로는 서글프기도 하지만,
그게 너와 나와 우리가 계속 너와 나와 우리인 방법.
_p.57 Be

다름은 당연한 것이고 사랑의 밀도와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해. 왜, 체온도 차이가 나야 상대방의 따뜻함이나 시린 내 몸의 온도 같은 게 더 잘 느껴지잖아.
_p.74 너무 다른 연인

만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 “내가 여기에 있어요.”라고 말해주자. 겉으로는 말끔하고 마냥 예쁜 얼굴일지라도 그 안에 어떤 케케묵은 아픔들이 있을지 모르는 일이다.
_p.102 내가 여기에 있어요

재앙이자 축복: 누구도 그리워하지 않는다는 것.
_p.150 그리워하고 싶지 않아요(그렇지만 계속 그리워하고 싶어요)

다만 바라는 거야. 내가 조금이라도 더 괜찮아지길. 네가 조금이라도 더 빛나길. 난 우리가 그렇게 각자의 방법대로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_p.167-168 달 같은 사람이 되어줄래요?

우리가 겪은 것 역시 그냥 사람과 사람이 만났다 헤어진 흔한 이야기다. 그렇지만, 아니면 그렇기 때문에, 너무 흔해서, 그렇게 자주 있는 일이어서, 별일도 아니어서, 어쩌면 손쉽게 되돌릴 수도 있지 않을까. 가끔 생각해보기도 했다.
_p.178 흔한 우리의 이별 이야기

모든 게 소화된 지금, 나는 다시 배고픔을 느끼기 시작한다. 맛이 별로인 슬픔보단 좋은 걸 먹고 싶은 나날이 왔다. 오랜만에 다시 배고픔을 느끼게 됐다. 참 고마운 일이다.
_p.192 다시 배고픔을 느끼기 시작했다

앞으로 몇 번의 사랑이 몇 번이고 나를 무너뜨려도 나는 계속 그렇게 모든 걸 던져가며 사랑할 겁니다. 오늘도 새로운 사랑을 준비합니다.
_p.198 나의 하루하루

운명이라든지 드라마라든지 그런 것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게 아니다. 앞서 말한 모습들 말고도 전혀 다른 장소, 다른 시간, 다른 기분 속에서 수만 수억 가지의 우연들이 반짝반짝거리고 있다. 당신은 그 반짝임들을 뚫고 그렇게 내 앞에 나타나면 된다. 나도 열심히 그것들을 뚫고 타려던 버스를 놓쳐가며, 당신에게 달려가고 있다. 우연하게도.
_p.203 운명보다 우연

어쩌다 보디 당신을 보았고 어쩌다 보니 당신이 반짝인다. 애초에 목적지 따윈 없었으니 나는 계속 걸어갈 수도 있다. 그대야, 앞으로 걸을 길이 많아서 나는 좋다.
_p.218 어쩌다 보니

“다만 바라는 거야.
내가 조금이라도 더 괜찮아지길.
네가 조금이라도 더 빛나길.”

사랑이라 부르던 기억을 붙잡고 싶은
모든 연인들에게 바치는 최고의 응원!

얼른 가서 안아줘야지
네가 또 말해달라고 하지 않아도,
이제 정말 괜찮다고 말해도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계속 말해줘야지

찬란한 사랑의 기억들, 아픈 이별의 상처들, 전하지 못해 후회로 남은 말들을 아름다운 문장으로 풀어내 수많은 독자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아온 오휘명 작가가 새로운 에세이를 들고 다시 독자들을 찾아왔다. “외로운 사람, 사랑하고 있는 사람, 이별했거나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사람, 마지막으로 다시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번 신작 에세이 《나는 아직 너와 헤어지는 법을 모른다》는 사랑을 시작할 때의 설렘, 이별의 아픔, 그리움으로 가득 찬 후회와 미련의 감정을 힘겹게 마주하고 서 있는 모든 연인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스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제 생각을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하시는 건가요”, “글 속의 따뜻함이 제 마음까지 와 닿는 것 같아요”, “어딘가 자꾸 들여다보게 되는 글이에요. 제가 해주고픈 말이기도, 듣고 싶은 말이기도 해서요”, “꼭 제 이야기 같아서 넋을 잃고 읽게 되네요.” 작가 오휘명의 인스타그램에는 한결같이 독자들의 공감 어린 반응이 뒤따른다. 자극적이거나 현란한 기교를 부리지 않는 그의 담백한 문장들은 웅숭깊고 잔잔하게, 또 때로는 우직하게 읽는 이들의 마음 깊은 곳을 건드려왔다. 그래서인지 사랑의 시작과 끝, 사랑이 남기고 간 수많은 감정의 조각들을 풀어낸 이 책에도 연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서로에게 건네고 싶은 문장이 가득하다.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이별이라지만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받아들이기도, 상상하는 것조차도 어렵다. 그러나 이별의 전조를 감지했을 때 그대로 주저앉기보다는 단 한 발자국이라도 “앞으로 걸어갈 것”이라는 작가의 메시지는 결국엔 이 아픔들이 우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줄 것이라는 희망마저 보여준다. 그럼으로써 이 책은 한때 사랑에 빠져 있었거나 지금 사랑에 빠진 모든 연인들에게 더욱더 따뜻하고 온전한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리라는 믿음과 용기를 함께 선사해준다.

씁쓸한 이별의 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겐 공감과 위로를,
사랑하는 연인들에겐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더해주는 책

“뭘 좋아하는지를 아는 것보단 뭘 싫어하는지를 아는 일. 그래달라는 말보단 그러지 말아달라고 말하는 일. 친절하기보단 무례하지 않기를. 자주 웃으세요보단 아프지 말아요를. 때로는 서글프기도 하지만, 그게 너와 나와 우리가 계속 너와 나와 우리인 방법.”
저자는 설레는 만남, 연인에게 해주었던 따뜻한 말, 헤어짐보다 슬픈 그리움, 온전한 사랑에 대한 믿음 등 ‘연애의 조각’들을 정성스레 모으고 다시 자기만의 문장으로 그려내는 작업들을 오랫동안 계속해왔다. 그 조각들을 끼워 맞추면 사랑이란 이름을 가진 근사한 한 폭의 그림을 확인할 수 있기에 그의 글들은 ‘나의 이야기’에서 ‘그들 각자의 이야기’가 되고, 결국엔 ‘모든 연인들의 이야기’가 된다.
“외로워서 사랑했고 이별해서 그리웠다. 다시 사랑을 꿈꾼다.” 외로운 사람들이 만나 사랑을 하고 이별해 서로가 서로를 그리워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결국 사랑을 꿈꾼다. 그래서 이 책도 우리가 필연적으로 지나는 사랑의 파노라마와 동일한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령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일 땐 날짜 지난 축제 포스터를 보고도 “우리의 모든 날이 축제”라며 아쉬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연인의 모습이, 이별 후엔 떠나간 이의 거스러미마저도 애도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이 쓸쓸하게 그려진다.
이 각각의 과정 속에서 연인들은 기쁠 때도, 아플 때도, 또 길을 잃고 해맬 때도 있지만 결국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사랑을 주고자 자기만의 방법으로 시간을 채워나간다. 우리 역시 이와 다르지 않아서 사랑 앞에 늘 마음 졸이며 때로는 실수도 하고, 이를 돌이킬 수 없음에 후회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보다 더 나아진 스스로를, 관계들을 소망하곤 한다. 만약 이 과정이 외롭고 힘들기만 하다면 이 책이 전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이별의 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겐 공감과 위로를, 변함없이 사랑을 나누는 연인들에겐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더해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두고 “떠나간 사람에게 돌아와달라고 애원하기보단 자신에게 더 나아지자, 더 나아지자 다독여주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 더 나은 사랑을 주려 쓰여졌다.”라고 말한다. 지금 곁에 있는 연인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온전히 전하지 못했다면, 아직 그리움의 감정이 남아있다면, 그동안 건네기 어려웠던 말들을 이 책으로 대신 전해보면 어떨까. “나는 아직 너와 헤어지는 법을 모른다.”라고 말해주면서

작가정보

저자(글) 오휘명

연애의 일상, 그도 아니면 사랑의 일상을 돌아보며 마냥 달거나 밝지만은 않은 사랑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사랑 언어에 가장 섬세한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쓴 책으로《그래도 사랑뿐》,《서울사람들》,《AZ》,《곁》,《당신이 그 끌림의 주인이었습니다》가 있다.

그림/만화 김혜리

비주얼과 소통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려는 일러스트레이터.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그림을 그린다.
잡지와 광고, 벽화 작업 외에《언젠가 너에게 듣고 싶은 말》,《목견》의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나는 아직 너와 헤어지는 법을 모른다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나는 아직 너와 헤어지는 법을 모른다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나는 아직 너와 헤어지는 법을 모른다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그림/만화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