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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마흔, 자전거를 타고 시간 변경선에 서다

양금용 지음
에프케이아이미디어(FKI미디어)

2013년 12월 06일 출간

국내도서 : 2013년 11월 15일 출간

(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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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37.63MB)   |  약 8.7만 자
ISBN 978896374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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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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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여덟, 자전거 한 대로 미 대륙을 횡단한다!
더 늦기 전에 도전한 미 대륙 자전거 횡단기 『곧 마흔, 자전거를 타고 시간 변경선에 서다』. 서른 여덟, 인생의 터닝 포인트에 선 한 회사원의 미 대륙 자전거 횡단기를 담은 에세이다.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자전거 타기를 생활의 일부로 삼아 온 저자가 13년 동안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기 전, 25만원 짜리 출퇴근용 자전거로 50여 일간 미 대륙을 횡단하는 데 도전한다.

이 책에는 사막을 건너고 굽이진 언덕을 넘어 미 대륙을 횡단하는 좌충우돌 이야기가 펼쳐진다. 눈앞에 펼쳐진 대자연의 모습에 감동을 받고, 길 위에서 우연히 만난 친절한 사람들의 인연에 감사하는 생생한 도전기를 담아냈다. 자전거 한 대로 홀로 LA에서 뉴욕까지 50여 일간 5,130킬로미터를 달리며 길 위에서 얻은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세요리따(세계 요리로 따뜻하게)’ 캠페인을 통해 1킬로미터 달릴 때마다 1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도는 능동적인 기부까지 더했다.
프롤로그 :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제1부 13년차 직딩의 아메리카 횡단 프로젝트

출발 나흘 전
자전거와 나의 오랜 인연
라이더의 로망, 미 대륙 횡단을 결심하다
큰 그림부터 차근차근, 본격적인 횡단 준비
모두의 바람을 등에 업고 미국으로 출발!

제2부 좌충우돌 바이크 다이어리 LA에서 뉴욕까지

도착부터 삐그덕, 불안한 시작
사막을 횡단하라
나의 애마, 달용이라 이름 붙이다
프리웨이보다 루트 66가 좋은 이유
믿는 지도에 발등 찍히다
그랜드캐니언에서의 하루
길 위에서 만나는 즐거운 돌발 상황
무자비한 먼지 강풍과의 치열한 격전
엎치락뒤치락 길을 찾아라
화석림에서 만난 광활한 대자연의 신비
말벅지의 금용 씨, 뉴멕시코 주 입성
대륙 분기점에 서다
친절한 아주머니와의 조우
뉴멕시코 주에서 보내는 안부 인사
신비로운 인디언 로드를 달리다
세 번의 사점 끝에 찾아온 고진감래의 깨달음
진격의 142킬로미터 라이딩
소나기와 역풍을 뚫어라
뉴멕시코 주와의 힘겨운 이별
Take me home, Country road
우연하고도 유쾌한 만남
작렬하는 태양 아래 질주
오두막에서의 하룻밤
아픈 달용이와 매튜
길에서 만난 힐링 푸드
강한 폭풍우의 불길한 예감
토네이도를 피하라
길 위의 친절은 여행자의 목숨을 구한다
몰아치는 폭풍우
궁하면 통한다
아픈 달용이를 내 손으로 고치다
눈물의 산길 라이딩
세인트 클레어, 여행자들의 휴식처
친절한 김치제육볶음
세인트 루이스에서의 휴식
달용아, 아프냐? 나도 아프다
달려라, 달용아
계속되는 폭풍우
스테이트 칼리지에서의 휴식
오르막과 내리막
뒷바퀴 타이어의 홈이 사라지다
구사일생, 스마트폰 탈환기
머지않은 여행의 끝을 예감하며
뉴욕, 드디어 도착하다

에필로그 : 여정의 끝에서… 나는 왜 달리는가
일상으로의 복귀

[곧 마흔, 자전거를 타고 시간변경선에 서다]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에 선 서른여덟 회사원의 미 대륙 자전거 횡단기를 담은 책으로, 마흔 직전의 평범한 회사원이 자전거 한 대로 홀로 LA에서 뉴욕까지 50여 일간 5,130킬로미터를 달리며 길 위에서 얻은 경험과 시행착오 끝에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다시금 발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 양금용은 전경련 국제경영원 CEO포럼팀에서 13년 동안 일하며 국내 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세미나, 네트워크 모임 등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업무를 해오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C&C(컬처&콘텐츠)의 이사로 인생 제2막을 열고 있다. 저자의 미 대륙 자전거 횡단 프로젝트와 인세 수입 기부 캠페인에 공감한 몇 명의 CEO들은 현금 기부, 항공권 및 의류 협찬 등으로 그의 행보를 응원했다.
[출판사 리뷰]

더 늦기 전에 도전한,
‘13년차 직딩’의 미 대륙 자전거 횡단 프로젝트
통영에서 나고 자란 저자 양금용은 어린 시절 식당을 운영하시던 어머님을 도와 심부름을 하면서 자연스레 자전거를 배웠다. 그는 통영 앞바다 곁에 난 길을 자전거로 수없이 달리며, “페달을 밟아야 앞으로 나아가고, 땀을 흘려 달린 만큼 원하는 곳까지 갈 수 있는” 자전거의 ‘진정성’에 매료되었고, 이후 학교를 다니고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자전거 타기를 즐겼다. 서울에서 통영까지 약 500킬로미터 거리를 자전거로 두 번 종단했고, 스물둘의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생활할 때에는 6개월간 자전거 퀵 서비스 아르바이트를 했다. 또 서울에서의 직장 생활 기간 중 9년 동안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자전거 타기를 생활의 일부로 삼았다.
미 대륙 횡단은 저자가 아주 오래전부터 계획해온 것이었다. 그는 수년 동안 차근차근 야심찬 프로젝트를 준비했고, 13년 동안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며 도약을 위한 준비기간을 갖게 되자, 마침내 용기 있는 결단을 내리게 된 것이다.
출퇴근하며 오랫동안 함께한 25만 원짜리 출퇴근용 자전거(일명 : 달용이) 한 대로 50여 일간 미 대륙을 횡단하는 데 도전했고, 사막을 건너고 굽이진 언덕을 넘어 미 대륙을 횡단하는 좌충우돌 도전기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이웃들과 공유되었다. 종일 내리쬐는 햇볕 아래 까맣게 그을린 얼굴로 달리며 과거의 모습을 벗기 시작한 저자는 눈앞에 펼쳐진 대자연의 모습에 감동받았고, 길을 잃고 토네이도를 만나거나 스마트폰을 잃어버리는 등 위기에 처할 때마다, 그리고 미 대륙의 주(州) 경계를 넘을 때마다 으레 만나게 되는 ‘시간 변경선’을 건너면서 한 단계씩 그가 생각해온 ‘미래의 길’로 나아갔다.

1킬로미터 달릴 때마다 1,000원씩 기부금 적립, 두 바퀴로 희망을 전하다
그의 자전거가 달릴 때마다 1,000원씩 희망이 쌓였다. 그는 여정의 출발 훨씬 이전부터 ‘세요리따(세계를 요리로 따뜻하게)’ 캠페인을 염두에 두었다. ‘세요리따’는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후원하여 일류 요리사로 성장시키는 사회적기업인 ‘코토(KOTO)’의 캠페인으로, 한국 지부인 ‘코토 인 서울(KOTO in Seoul)’이 출범하면 그가 1킬로미터를 달릴 때마다 1,000원씩 적립된 기부금과 책 인세 수입 전액은 기부된다. 이는 평소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아낀 교통비를 매달 기부해오고 있던 저자에게 있어 새삼스런 일은 아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채 덜 여문 감성을 대변하는 20대 청춘의 다른 여행서들과 그 목적과 방향이 다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꿈꾸는 데, 또 도전하는 데 너무 늦었거나 이른 나이란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 새로운 도전에 엄두를 내지 못하는, 그리고 저마다 꿈을 가지고는 있지만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용기를 선뜻 내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희망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추천사]

처음 자전거 대륙 횡단 구상을 들었을 때 뭐 편하게 하는 방법도 있겠거니 했다. 그런데 그는 열악한 장비에 맨 몸으로 5,130킬로미터를 달렸다. 그의 열정이 부럽다. 이렇게 큰 훈장을 달았는데 두려워할 일이 뭐가 있겠는가?
김창호 (코오롱 대표이사)

그는 99번의 긍정과 99번의 열정, 99번의 인내심으로 똘똘 뭉쳤다.
송경애 (SM C&C 대표이사)

대학 스승으로서 지난 20년간 내가 보아온 그는 항상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긍정의 마인드로 미지 세계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었다. 그는 세상을 즐길 줄 아는 사나이다.
전용욱 (세종대학교 부총장)

‘괴짜’ 양금용이 나의 애제자가 된 건 그의 작전 계획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학점과 상관없이 그가 받은 인생 성적표는 젊은 후배들의 이정표가 되어가는 중이다. 작심만 하고 한 발짝도 내딛지 못하는 무료한 자들에게 그의 발랄하고 야심찬 행보는 서늘한 자극이 될 것이다.
주철환 (JTBBC 대PD, 전 MBC PD, 이화여대 교수)

그가 처음 자전거 횡단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굉장히 무모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의 기우를 비웃기라도 하듯 그는 실로 엄청난 일을 해내고야 말았다. 다시 한 번 그의 실행력과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최재정 (JSB 도시환경 대표이사

작가정보

저자(글) 양금용

저자 양금용은 1976년 겨울 부산과 통영을 오가던 여객선 ‘금성호’에서 태어나, 배 이름 앞 글자를 딴 ‘금’자와 용의 해에 태어나 ‘용’자를 붙여 ‘금용’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통영 앞바다를 보며 자랐다. 어릴 적 식당을 운영하시던 어머니의 심부름을 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시장을 오가며 수없이 해안도로를 달렸다. 자전거를 타며 더없이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풍경과 하나 되는 순간을 만끽했고, 느리지만 온전히 제 힘으로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는 자전거의 매력에 빠졌다. 이후 서울에서 회사를 다니는 동안에도 9년 동안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자전거와 계속 함께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13년 동안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서른여덟의 나이에 자신의 가슴을 다시 뛰게 만들 도전을 결심했다. 바쁜 직장 생활과 시간, 비용 등 이런저런 사정들로 미뤄두었던 자전거 미국 대륙 횡단을 실행한 것이다. 이 책은 저마다 꿈을 가지고는 있지만 용기 내어 도전하지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에게 다시 한 번 도전해도 늦지 않다는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중앙대학교와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에서 경영학 박사과정 중이다. 전경련 국제경영원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SM C&C(컬처&콘텐츠) 이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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