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6일 출간
국내도서 : 2009년 02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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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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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허난에 대한 저자의 주관적인 리포트이다. 각 지방에서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중국인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만나고자 하는 '다시 중국을 만나다' 시리즈 제1권으로, 허난 사람들의 모습과 지역을 찬찬히 살펴보고 허난을 재조명하고 있다.
작가정보
<b>서명수(徐明秀)</b>
고려대학교 불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문학 석사)하고 매일신문사 경제부와 정치부 기자를 거쳐 현재 매일신문사 서울정치팀장으로 있다. 2005~2006년에는 중국 사회과학연구원 사회학연구소에서 고급 진수생 과정을 거치면서 중국 전역을 누비고 다녔다.
중국 연수 기간 동안 만난 민중예술가와 삼륜차를 끌며 밑바닥 인생을 사는 티엔 선생, 문화혁명시대를 헤치고 살아온 노교수 부부, 공무원과 벼락부자 등 동시대 중국을 살아가는 다양한 군상들의 생활을 파헤친 《인민복을 벗은 라오바이싱》(2007년)을 펴냈다.
직접 중국을 경험하기 위해 중국에서 연수를 했지만 아직 중국은 그의 손 안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에게 중국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몰두해야 할 만큼 재미있는 곳이다. 아내와 딸과 아들이 아직 중국에 머물고 있어 두 달에 한 번 정도 중국에 간다. 가족을 만나는 일과 중국을 다시 만나는 일 두 가지 모두 그를 흥분시킨다. 중국은 어느새 그가 천착해야 하는 화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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