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근대 일본의 국문학 사상

어문학사

2014년 08월 01일 출간

종이책 : 2014년 03월 30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15MB)
ISBN 9788961847193
쪽수 366쪽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 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2,000원

쿠폰적용가 10,80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이 책은 ‘기억과 경계’ 학술총서로서 4번째로 출간되었는데 근대 일본에서 ‘문학 연구’의 유력한 영역 중 하나였던 일본의 ‘국문학 연구’ 사상을 현재 시점에서 역사적으로 상대화하고 비판적으로 검증하였다. 저자 사사누마 도시아키(笹沼俊?)는 쓰쿠바대학에서 일본 근현대문학과 사상사를 연구했다. 이 책은 그가 2003년도 쓰쿠바대학 대학원 일본문화연구 학제커리큘럼에 제출한 박사 논문 『근대 일본과 「국문학」론의 제상?1920~40년대 국문학 연구의 언설을 둘러싸고』의 이곳저곳을 가필하고 수정하여 출간한 것이다.
서장 지금 ‘국문학 연구’를 다시 읽는다
1. ‘보편’과 ‘특수’의 이데올로기
2. 선행 연구의 정리와 이 책의 과제

1장 근대 ‘국문학 연구’의 형성과 ‘세계’ ― ‘지나’문학과의 관계로부터
1. 한시에서 신체시로
2. 근세의 학문과 ‘세계’
3. ‘서구의 충격(Western Impact)’과 ‘세계문학’
4. ‘세계문학’과 국문학 연구
5. ‘지나’문학의 발견과 청일전쟁
6. ‘타자’로서의 ‘지나’문학
7. ‘국문학’과 ‘지나’문학의 영향 관계
8. ‘지나’문학의 이미지
9. 동아시아적 ‘세계’상의 해체와 근대적 ‘세계’상의 확립

2장 문학사와 서구중심주의 ― ‘영문학자’ 도이 고치의 일본문학론
1. 아베 도모지의 유럽 기행
2. 구미문학 연구의 성립
3. 『문학서설』의 등장과 다이쇼 시대의 세계문학
4. 서사시, 서정시, 극
5. 일본문학의 도피적 성격
6. 세계적 문학과 국민적 문학
7. ‘영문학’과 ‘세계문학’
8. 외국문학 연구와 국문학 연구

3장 ‘미’의 이데올로기 ― 오카자키 요시에와 일본문예의 보편성
1. 사토 하루오와 고전
2. ‘일본문예학’의 등장
3. 미학에서의 국문학론
4. ‘일본문예’의 ‘양식’
5. 미의 이데올로기
6. 미의 보편성과 서구미학 비판
7. 오카자키 요시에의 세계문학론
8. ‘보편’주의와 ‘특수’주의의 공범관계

4장 ‘국문학’의 주변 ― ‘대동아공영권’과의 관계
1. 하스다 젠메이와 ‘전장’의 ‘국문학’
2. 일국주의적 ‘국문학’의 논리
3. ‘대동아 건설과 신국문학의 이념’
4. 야스다 요주로와 ‘국문학’
5. ‘문학 연구’와 조선
6. 내선일체와 국문학
7. 동아시아와 일국 ‘국문학’의 행방

5장 문학과 과학의 시대 ― 이케다 기칸과 히사마쓰 센이치의 문헌학 논리
1. 마쓰모토 세이초와 국문학 아카데미즘
2. 일본문예학의 충격과 문헌학
3. 근대 ‘국문학 연구’의 전형으로서의 문헌학
4. 문헌학과 국책
5. ‘진선미’의 국문학 연구
6. 문헌학의 행방


6장 ‘국문학’의 ‘혁신’ ―가자마키 게이지로와 ‘일본문학사’ 서술
1. ‘혁신’으로서의 내셔널리즘
2. ‘문학’의 역사성
3. 근대적 문학의 계보
4. 개인과 국민
5. 국민문학론과 마르크스주의
6. 국민문학의 행방

결장 ‘국문학’의 종언
1. 세계문학과 일국 ‘국문학’
2. 국문학의 영광과 ‘묵은 병’
3. 근대 국문학 연구의 종언

● 저자 후기
● 역자 후기
● 색인

<b>어문학사 기억과 경계 학술총서
일본의 ‘국문학 연구’ 사상을 현재 시점에서
역사적으로 상대화하고 비판적으로 검증하다!</b>

어문학사 ‘기억과 경계’ 학술총서는 국민문화의 강고한 경계에 대한 재고와 함께 식민지와 그 이후 세계의 ‘기억’의 생산과 전유 양상에 대한 도전적인 문제 제기를 위해 기획했다. 이 책은 ‘기억과 경계’ 학술총서로서 4번째로 출간되었는데 근대 일본에서 ‘문학 연구’의 유력한 영역 중 하나였던 일본의 ‘국문학 연구’ 사상을 현재 시점에서 역사적으로 상대화하고 비판적으로 검증하였다.

<B>어문학사 기억과 경계 학술총서
일본의 ‘국문학 연구’ 사상을 현재 시점에서
역사적으로 상대화하고 비판적으로 검증하다!</b>

저자 사사누마 도시아키(笹沼俊?)는 쓰쿠바대학에서 일본 근현대문학과 사상사를 연구했다. 이 책은 그가 2003년도 쓰쿠바대학 대학원 일본문화연구 학제커리큘럼에 제출한 박사 논문 『근대 일본과 「국문학」론의 제상?1920~40년대 국문학 연구의 언설을 둘러싸고』의 이곳저곳을 가필하고 수정하여 출간한 것이다.

그는 “서브컬쳐(subculture)의 융성과 인터넷 등 활자 이외의 다양한 미디어가 발달함에 따라 오늘날 ‘문학’ 그 자체의 사회적 존재감이 현저히 퇴조하고 있다는 것은 지금까지 많은 사람이 지적해 왔고, 이미 어느 정도 일반적인 인식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한다. 이러한 인식은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문학’은 ‘팔리지 않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고, 대학 내에서도 ‘국문학 연구’를 비롯한 인문계 학문의 영역은 점점 좁아지고 있다. 또 실용성과 경제 원칙에 떠밀려 많은 연구자가 연구 자체를 이어가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많은 국가의 근대화 형성 과정에서 “인간의 정열을 흡수하는 역할을 담당”했던 아카데미즘 학문 시스템의 역할은 이제 그 소명을 다한 것일까? 여기서 저자는 “지금 우리는 근대화 이후의 시대를 견뎌낼 수 있는 학문적 틀(?組)을 새롭게 구축해야 할 시기를 맞이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근대 일본에서 문학 연구의 유력한 영역 중 하나였던 일본문학 연구 사상을 현재 시점에서 역사적으로 상대화하고 비판적으로 검증한 것이다. 여기서는 일본문학 사상을 학설사로 국한하지 않고, 근대 국민국가 일본의 형성과 그 전개 속에서 등장한 여러 내셔널한 담론 중 하나로 간주하여, 그 전체적인 사상 구조를 분석·논술하고 있다. 문학이 퇴조해 가고 있는 현재와는 달리, 그 당시 근대화를 추진해 가는 과정에서 일본문학 연구가 일정한 사회적 존재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전체 6장으로 되어 있다. 우선 제1장에서는 일본문학 사상의 원점을 찾기 위해 메이지 시대 지나(중국)문학에 대한 인식 양상을 살펴본다. 일본문학의 자기동일성과 특수성을 확정하기 위해서는 전근대 동아시아의 공통된 문화이자 어떤 의미에서는 세계성과 보편성을 표상했던 한시문을 어떻게 취급할 것인가의 문제가 중요한 핵심이기 때문이다.
제2장 및 제3장에서는 근대 일본문학 연구에서 ‘보편성’이 무엇을 의미했는지를 ‘세계문학’이라는 개념을 보조선으로 설정하여 고찰한다. 이를 위해 영문학자인 도이 고치와 문예학자인 오카자키 요시에의 국문학을 둘러싼 언설을 살펴본다. 이 둘 사이의 대립을 살펴봄으로써 근대 일본문학 연구가 세계문학에 관한 문제와 마주하면서 국민문학과 일본문학이라는 언설을 창출한 양상을 확인할 수 있다.
제4장에서는 일본문학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강조하는 언설이 쇼와 전전, 전중기에 대외확장주의 및 식민지주의적 언설과 연계되었던 양상에 대해 논한다.
제5장 및 제6장에서는 쇼와 시대에 일본문학의 특수성을 강조하는 언설이 국책 및 마르크스주의라는 이른바 ‘좌’와 ‘우’의 정치적 입장에 선 국문학자로부터 제시되었다는 점을 살펴본다.

저자는 “국문학 연구가 어떻게 ‘상상의 공동체’로서의 국민국가 ‘일본’의 형성과 그 전개에 기여 혹은 가담했는가를 되묻고, 그것을 통해 근대화의 종언 이후, 학문적 틀을 재구축하기 위한 역사적 토대 구축에 공헌”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이 책이 현대 사회에서 문학의 학문적 틀이 새롭게 구축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작가정보

저자 사사누마 도시아키(笹沼俊?)는 대만 동해대학(東海大?) 일본언어문화학계 교수. 일본 쓰쿠바대학(筑波大?) 박사. 연구 분야는 일본근현대문학과 사상사이다. 주요 저서로는 『「?文?」の思想-その繁?と終焉』(?術出版?, 2006),『リ?ビ英雄-&lt;鄙&gt;の言葉としての日本語』(論創社, 2011), 『「?文?」の?後空間-大東?共??から冷?へ』(?術出版?, 2012) 등이 있고 그 외에 다수의 논문이 있다.

역자 : 서동주
역자 서동주는 이화여대 이화인문과학원 HK교수. 일본 쓰쿠바대학(筑波大?) 박사. 전공은 일본근현대문학이며, 최근에는 ‘문학’이란 장르에 초점을 맞춰 근대 동아시아 지식의 형성사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근대 일본의 ‘조선 붐’』(공저, 역락, 2013), 『‘전후’의 탄생-일본, 그리고 ‘조선’이라는 경계』(공저, 그린비, 2013), 『전후 일본의 지식 풍경』(공저, 박문사, 2013), 『전후일본의 사상공간』(역서, 어문학사, 2010)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근대 일본의 국문학 사상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근대 일본의 국문학 사상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근대 일본의 국문학 사상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