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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 잘 찍는 법

김완모의 아주 특별한 인물사진 수업 1
김완모 지음
소울메이트

2015년 06월 08일 출간

종이책 : 2015년 04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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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6.69MB)
ISBN 9788960603936
쪽수 3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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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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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 잘 찍는 법]은 저자의 현장 경험과 대학이나 센터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조언해온 좋은 인물사진을 찍기 위해 행동하고 고려해야 할 모든 것을 담았다. 이 책은 아웃 포커스나 팬 포커스 등의 촬영방법과 앵글의 각도, 조리개의 정도, 조명의 사용 등 인물사진에서 고려해야 할 기술적인 측면을 풍부한 이미지와 함께 설명한다.
지은이의 말 사진적인 눈을 키워 프레임에 소중한 사람을 담아보자!

1장 아웃 포커스만 잘해도 인물사진이 달라진다
인물사진의 첫걸음, 아웃 포커스 잘 찍는 법
몽환적인 느낌의 보케 사진 잘 찍는 법

2장 팬 포커스, 인물과 풍경이 조화를 이루게 한다
팬 포커스, 현실감이 강한 사진
팬 포커스, 생활 속에서 많이 쓰인다

3장 인물사진은 포즈가 생명이다
모델의 결점은 최소화, 매력은 최대화!
눈과 카메라의 차이점을 인식하자

4장 인물사진은 각도가 중요하다
카메라 앵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5장 조명만 잘 써도 확실히 달라지는 인물사진
자연광의 종류와 특성
인공광의 종류와 특성
조명방법에 따른 다양한 효과를 파악하자
반사판, 어떤 장점을 갖고 있는가?
인물에 생기를 주는 캐치 라이트
플래시 촬영, 이렇게 하면 정답이다
외장 플래시, 이렇게 사용하자
역광 촬영시 활용되는 필 플래시
플래시, 200% 활용하자
플래시의 무선 동조기, 이렇게 활용하자

6장 상황에 따라 달리 찍어야 하는 인물사진
시간대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인물사진, 장소에 따라 잘 찍는 법
공연사진, 촬영 노하우 파악이 중요하다
렌털 스튜디오,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스튜디오 설비와 장비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7장 포토샵은 인물사진의 중요한 과정이다
레벨, 어두운 사진을 밝고 환하게!
커브, 분위기 표현은 여기서 부터다!
뽀샤시한 인물사진 만들기
채널 믹서로 멋진 흑백사진 만들기
이미지 파일의 종류에 대해 알아두자
간편한 후보정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이미지의 저장과 관리, 이렇게 하면 좋다
데이터 복구, 사라진 사진을 되살리는 방법은?
인화에 대한 거의 모든 것
인화된 사진이 모니터와 다른 이유

8장 콘셉트가 있는 사진 잘 찍는 법
주변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자
의상과 소품을 충분히 활용하자
인간의 내면을 그려라
미장센을 적절히 활용하라
종교적 색채를 띠어보자
초현실주의적인 표현을 사용하자
상징성을 드러내자
컬러로 승부하자
어두운 밤과 빛을 활용하자
2가지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주자
메이킹 포토란 무엇인가?

『인물사진 잘 찍는 법』 저자와의 인터뷰

아웃 포커스 효과를 위한 중요한 조건은 촬영 거리다. 카메라와 인물 간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초점이 맞는 범위가 얕아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배경이나 전경에 아웃 포커스 효과를 주고 싶다면, 가장 먼저 촬영 거리를 가깝게 해야 된다. 조리개만 개방하면 아웃 포커스가 될 거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인물의 크기를 비슷하게 촬영할 경우라도 사용하는 렌즈의 초점 거리에 따라 아웃 포커스의 효과가 달라진다. 표준렌즈를 기준으로 해서 망원렌즈로 바꿔갈수록 아웃 포커스 현상이 잘 나타난다. 반면에 광각렌즈라 할지라도 조리개를 개방하고 피사체에 가까이 접근한다면 흐릿한 배경 효과를 줄 수 있다. 배경의 아웃 포커스는 조리개의 수치를 개방하는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즉 조리개 개방 수치 F/1.4~2.8에서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나고, 조리개를 조일수록 전경과 배경이 선명해진다. 인물을 촬영할 경우 에는 배경과 분위기를 판단해 대략적으로 F/2.8~4.0 전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다. 인물사진에 적합하다고 불리는 렌즈군이 대부분 조리개 개방 수치(F/1.2, F/1.4 등)가 밝은 이유도 조리개의 수치가 낮을수록 아웃 포커스 효과가 좋기 때문이다. _ p.24~27

보케(bokeh)란 아웃 포커스가 되는 밝은 광원이나 불빛이 몽글몽글하게 흐려지는 현상을 일컫는 용어로 일본어 보케(ぼけ)에서 온 표현이다. 빛망울이 몽환적으로 보이며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 먼저 주변이 어두운 저녁시간대에 배경이나 전경에 강한 불빛이 있는 곳을 선택한다. 그리고 인물과의 거리를 1~2m 내로 유지한 채 표준렌즈로 상반신을 찍게 되면 빛망울이 잘 생기는데, 이는 인물 외에는 초점이 맞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빛망울이 잘 나오려면 인물과의 촬영 거리가 중요하다. 그 이유는 피사계심도(피사체를 중심으로 초점이 맞는 거리의 정도)에 의한 아웃 포커스 현상 때문이다. 가능한 한 1~2m 이내의 거리에 인물을 위치시켜야 한다. 렌즈의 종류(초점 거리)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나지만 일반적으로 화면 앞쪽에서 보케 효과가 두드러지며, 배경으로 갈수록 약화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의도하지 않아도 빛망울이 잘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 이유는 어두운 환경에서 조리개가 자연스럽게 열렸기 때문이다. _ p.30-34

유명 사진 작품에는 배경과 피사체가 모두 쨍한 팬 포커스 효과가 많다. 사진의 기록성을 중시해 주변 상황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는 요소들을 담아내기 위함인데, 이것이 바로 팬 포커스의 미학이라 할 수 있다. 팬 포커스(pan focus)란 화면의 전경에서 배경까지 모두 또렷하게 보임으로써 현실감을 강하게 나타낸 사진을 말한다. 따라서 감성적 표현이나 분위기를 나타내기에는 부적합하며, 풍경 위주의 사진에서 인물이 부제로 작용할 때 적절한 표현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팬 포커스 효과를 내려면 카메라와 피사체 사이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렌즈의 초점 거리가 짧을수록, 조리개가 조여질수록, 그리고 유효 구경이 작을수록 효과적이다. 그러므로 전경과 배경을 선명하게 나타내고 싶다면 가급적 인물로부터 거리를 두고 표준렌즈나 그 이하의 광각렌즈로 조리개를 조여서 촬영하면 된다. 인물사진은 주로 야외 촬영에서 팬 포커스로 촬영된다. 주변 배경을 잘 살리면서 인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프레임을 만들고자 할 때는 아웃 포커스보다는 팬 포커스가 적당하다. _ p.47-49

많은 사람들이 “나는 사진발이 안 받는다.”라고 불평하곤 한다. 그러나 몇 가지 요령만 숙지하면 더이상 사진 찍히는 것이 두렵지 않을 수 있다. 모델의 결점은 최소화하고 매력은 최대로 끌어낼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흔히 턱을 당겨야 사진이 날씬하게 표현된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턱을 들어야 한다. 턱을 아래로 당길 경우 주름살이 생겨 이중 턱이 되므로 고개를 들고 좌우측으로 약간 돌리는 것이 좋다. 서서 찍을 때는 다리를 넓게 벌리는 대신 발끝을 모아준 후 한쪽 무릎을 살짝 굽히고 뒤꿈치는 조금만 들어준다. 또한 완전 옆으로 서는 것보다는 약간 비스듬히 서서 카메라를 향하도록 하는 것이 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이때 한쪽 어깨는 뒤로 약간 빼는 것이 좋다. 정면으로 서서 찍어야 한다면 한쪽 다리를 교차시키고, 손을 허리에 올리면 전반적으로 자신감 있고 날씬해 보인다. 의자에 앉아서 찍어야 할 때는 정면으로 앉는 것보다는 약간 비스듬하게 앉는 것이 더 좋다. 그런 다음 다리 일부분이 보이도록 몸을 약간 틀어준 후 손은 엉덩이나 의자에 올리는 것이 팔다리가 가늘어 보인다. _ p.59-60

익히 잘 알려진 히틀러나 체 게바라의 사진은 카메라가 약간 낮은 곳에서 올려다 찍음으로써 경외심을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카메라의 높낮이와 촬영 위치(각도)가 결과물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피사체를 바라보는 카메라의 눈높이를 앵글이라고 말하는데, 이 앵글을 어느 높이에서 찍는가에 따라서 인물의 느낌이 달라진다. 앵글을 분류하는 기준은 어른, 아이, 키(신장)에 따른 상대적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촬영 거리가 가까운 상태에서 광각렌즈를 사용하면 그 효과가 증폭되고, 반대로 촬영 거리를 조금 떨어뜨리고 망원렌즈를 쓰면 효과가 미미해진다. 따라서 촬영해야 할 대상이 어린아이라면 무릎을 꿇거나 앉아 피사체의 허리 정도 높이에서 표준렌즈로 찍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른의 경우라면 허리 높이에서 약간의 광각렌즈로 찍으면 날씬한 느낌을 줄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그러나 촬영자의 의도가 분명
하다면 머리 위로 앵글을 높여 머리가 크고 다리가 짧은 사진이 나오게 해 귀여운 느낌을 주기도 한다. 반대로 발 아래로 앵글을 내려서 찍으면 다이나믹한 효과를 줄 수 있다. _ p.75-76

사진가 김완모의 아주 특별한 인물사진 수업!
사진의 여러 유형 중에서도 인물사진은 역사적으로 가장 사랑받던 주제이자 현재까지도 전문 사진가뿐만 아니라 일반인 역시 매우 즐겨 찍는 사진이다. 그러나 가장 흔한 피사체이면서도 가장 까다롭고 섬세한 인물을 프레임에 완벽히 담아내기란 쉽지 않다. 이에 사진을 전공하고 오랜 사진기자 생활과 전문 사진가로 활동해온 저자는 인터뷰사진과 패션사진을 담당하며 쌓은 풍부한 지식과 최고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특히 이 책은 저자의 현장 경험과 대학이나 센터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조언해온 좋은 인물사진을 찍기 위해 행동하고 고려해야 할 모든 것을 담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 친구를 찍으며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을 고민인 ‘어떻게 하면 더 아름답고 멋지게 찍을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아웃 포커스나 팬 포커스 등의 촬영방법과 앵글의 각도, 조리개의 정도, 조명의 사용 등 인물사진에서 고려해야 할 기술적인 측면을 풍부한 이미지와 함께 설명한다. 저자가 “대상에 대한 접근은 감성적으로 하되 솔루션은 이성적이어야 한다.”라고 강조한 바와 같이 완벽한 촬영방법과 기술이 빛을 보기 위해서는 인물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필요하다. 그 때문에 모델의 결점을 가려주고 장점을 극대화하는 소위 ‘사진발’을 잘 받을 수 있는 포즈와 감각적인 콘셉트를 공유한 실전 비법을 예시 사진과 함께 제시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쭉 훑어본 뒤 필요 부분만 찾아 읽는 것이 좋다. 초보 사진가라면 이 책을 따라 카메라 조작법을 익히고 여러 사진 촬영기술을 상황에 걸맞게 적용해보는 연습한다면 보다 더욱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전문 사진가에게는 인물사진의 의미와 개념을 상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실전에 강해지는 인물사진의 모든 것!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아웃 포커스만 잘해도 인물사진이 달라진다’에서는 기본적인 촬영기술인 아웃 포커스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모델과의 거리, 조리개의 정도 등으로 나눠 상세히 설명했다. 그뿐만 아니라 아웃 포커스의 종류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보케’도 다루었다. 2장 ‘팬 포커스, 인물과 풍경이 조화를 이루게 한다’에서는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물과 풍경이 모두 선명하게 표현되는 팬 포커스 기법을 설명했다. 3장 ‘인물사진은 포즈가 생명이다’와 4장 ‘인물사진은 각도가 중요하다’에서는 저자가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축적한 모델의 단점을 가리고 장점을 최대화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모든 영상 촬영에서 조명은 제1의 촬영기기로 통할 만큼 중요한 요소다. 이 책의 5장 ‘조명만 잘 써도 확실히 달라지는 인물사진’은 자연광과 인공광을 막론하고 모든 조명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지면을 할애해 상세히 설명했다.
앞 장에서 모델과 촬영기술을 다루었다면 6장 ‘상황에 따라 달리 찍어야 하는 인물사진’은 보다 감동적인 사진을 얻기 위해 날씨나 장소 등 고려해야 할 상황을 설명했다. 시간별·장소별로 달라지는 사진의 느낌을 예시 사진을 통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7장 ‘포토샵은 인물사진의 중요한 과정이다’는 디지털사진 촬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진 보정 과정을 레벨, 커브 등으로 나눠 설명했다. 이뿐만 아니라 디지털사진의 인화와 복구 등도 빠짐없이 다루어 매우 유용하다. 마지막 8장 ‘콘셉트가 있는 사진 잘 찍는 법’은 특히 저자의 실전 노하우가 응축된 장이다. 자칫 밋밋하고 지루해질 수 있는 일상적인 인물사진이 흥미로운 예술사진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부분이다. ‘사진을 찍는다.’라는 것이 단순히 셔터를 누르고 일상을 기록하는 행위와 의미를 넘어, 사랑하는 사람의 사진을 영화나 CF의 명장면처럼 콘셉트가 있는 사진으로 만들고 표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추천사

이 책은 인물사진의 비법 같은 것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대신 여러분의 사진이 ‘무엇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를 더 많이 묻습니다. 일단 카메라를 들고 나가 일상 너머의 가치와 즐거움을 발견해본다면, 파인더 너머의 사람 이야기는 언제나 신선한 기대로 가득할 것입니다.
윤광준 _ 사진가, 『잘 찍은 사진 한 장』 저자

사진에는 사람을 가장 많이 담지만 가장 까다로운 피사체가 사람입니다. 가족이나 연인을 촬영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보았을 겁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이 자연스럽게 잘 나오는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바로 이 책에 그 답이 있습니다. 마구잡이로 찍은 수십 컷 가운데 쓸 만한 사진을 겨우 한 장 건지는 사람이 이 책을 읽는다면, 그 후 찍은 사진은 놀랍게 달라질 것입니다.
이택희 _ 중앙디자인웍스 대표

‘in the mind, on the page!’ 사진은 있는 것을 찍는 게 아니라 마음의 눈을 뜨고 보고자 하는 것을 찍는 것입니다. 사진을 기술이라고 알고 있거나 사진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가진 사람들이 주위에 의외로 많은데, 이 책을 통해 사진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상기하고 더 늦기 전에 주변의 소중한 사람을 사진에 담아냈으면 좋겠습니다.
손홍주 _ 〈씨네21〉 사진팀장

저자가 현장의 경험을 살려 쓴 이 책은 사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자 하는 초보자들이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식과 최고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당신의 사진을 단순한 기록과 기념의 차원에 머무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술로서의 인물사진을 찍을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박주석 _ 명지대학교 교수, 사진 평론가

작가정보

저자(글) 김완모

저자 김완모는 인디스튜디오 대표로 있으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와 동 예술대학원 영상학과를 졸업했다. 중앙 M&B 사진기자, 서울문화사 사진부장(우먼센스, 리빙센스, 에꼴, 베스트베이비, 에쎈 등의 매체에서 포토 디렉터 역임)을 거쳐 경성대학교 사진학과 겸임교수, 가천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사이버대학, 한겨레문화센터, 세기 P&C 포토스쿨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공주대학교 영상학과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DSLR 플래시 촬영기법? 『매거진 포토그라피(MAGAZINE PHOTOGRAPHY)』『실전 사진 촬영을 위한 DSLR BIBLE』 『사진은 크롭이다』『사진 구도와 연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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