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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 소세키 지음 | 김은진 옮김
작은책방

2014년 08월 11일 출간

종이책 : 2014년 07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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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N 0102-2018-800-002570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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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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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근대문학의 대문호 나쓰메 소세키가 고양이를 통해 메이지 시대의 인간상과 유머 가득한 풍자를 그린 소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고양이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알 수 없는 묘사와 행동들, 그리고 무엇이든 있어 보이고 싶은(돈, 지식, 지위, 존경 등 인간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 결핍된 한심한 사람들의 행동을 통해 그 당시의 시대상을 풍자하고 비판한다.
옮긴이의 말 ……………… 4
등장인물 소개 ……………… 7

1장 …………………… 8
2장 …………………… 34
3장 …………………… 124
4장 …………………… 206
5장 …………………… 256
6장 …………………… 307
7장 …………………… 364
8장 …………………… 418
9장 …………………… 479
10장 …………………… 538
11장 …………………… 615

나는 다시 조금 휴식을 취한다. 주인과 타타라 군이 우에노 공원에서 어떤 짓을 하며 이모자카에서 경단을 몇 그릇이나 먹었는지 그런 사사로운 종류의 일들은 탐색할 필요도 없고 또 미행할 용기도 나지 않아 쭉 생략하고 그사이 휴식을 취하고자 한다. 휴식은 만물이 마땅히 하늘에 요구해야 할 권리이다. 이 세상에 살아 숨 쉴 의무를 갖고 꿈틀거리는 자들은, 살아 숨 쉴 의무를 다하기 위해 휴식을 얻지 않으면 안 된다. 만약 신이 있어 너는 일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지 잠들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고 하면 나는 대답해주겠다, 나는 말씀하신 것처럼 일하기 위해 태어났으니 고로 일하기 위해 휴식을 원한다고. 주인처럼 기골에 불평만 잔뜩 빨아들여놓은 목석같은 자조차도 때로는 일요일 말고 자기가 알아서 휴식을 취하지 않는가. 감정도 많고 한도 많아서 밤낮 심신이 고단한 나 같은 자는 가령 고양이라고 해도 주인 이상으로 휴식을 필요로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다만 아까 타타라 군이 나를 보고 농땡이 부리는 것 말고는 하등의 재주도 없는 사치스런 물건인 양 경멸한 것은 조금 마음에 걸린다.

그들 중 어떤 자는 나를 보고 때때로 저렇게 되면 편하고 좋겠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편하고 좋으면 그리 되어보시지. 그렇게 안달하라고 아무도 부탁한 것도 아닐 것이다. 스스로 제멋대로 일을 손에 쥐지 못을 만큼 제조해놓고 힘들다, 힘들다 하는 것은 스스로 불을 활활 일으키고는 덥다, 덥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고양이도 머리 깎는 법을 스무 가지나 생각해내는 날에는 이렇게 편하게 있지는 못할 터. 맘 편하게 살고 싶다면 나처럼 여름에도 털옷을 입고 다닐 만한 수련을 하는 게 좋을 것이다.
사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조금 덥긴 하다. 털옷으로는 정말 너무 덥다.

주인은 무엇에 있어서든 잘 모르는 것을 고맙게 여기는 버릇을 갖고 있다. 이것은 구태여 주인에게만 한정된 일도 아닐 것이다. 잘 모르는 부분에는 바보 취급할 수 없는 무엇이 잠재되어 있고, 헤아릴 수 없는 부분에는 뭐랄까 기품 있다는 기분도 드는 법이다. 그러니 속세의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을 아는 것처럼 떠벌리고 다니는데도 불구하고, 학자는 아는 것을 잘 모르게 해석한다. 대학 강의에서도 알 수 없는 말들만 떠드는 사람은 평판이 좋고, 알아듣게 설명하는 자는 인망이 없는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주인이 이 편지에 감탄한 것도 의미가 명료하기 때문은 아니다. 그 취지가 어느 부근에 있는지 거의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불쑥 해삼이 나오지를 않나, 괴로움에 절절한 똥이 나오지를 않나. 그러니 주인이 이 문장을 존경하는 유일한 이유는, 도가에서 도덕경을 존경하고 유교에서 역경을 존경하고 선가에서 임제록을 존경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단 완전히 까막눈이어서는 성이 차지 않으니까 제멋대로 주석을 달아 아는 척만은 한다. 모르는 것을 알았다고 아는 척하며 존경하는 것은 예부터 유쾌한 짓이다.

고양이 주제에 어떻게 그렇게 주인의 심중을 정밀하게 설명할 수 있는가 하고
의문을 가지는 자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 정도쯤은 고양이에게 있어서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이래 봬도 독심술을 터득하고 있다.
언제 터득했는가 하는 쓸데없는 것은 묻지 않아도 된다.
어쨌든 터득하고 있다.

■■■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그러나 고양이의 품위를 잃지 않는 아주 특별한 고양이!
나쓰메 소세키가 100년 전에 선물한,
세상 볼 줄 아는 고양이가 전하는 인간 세상의 이야기!!
일본의 셰익스피어라고 불리는 일본 근대문학의 대문호 나쓰메 소세키가 고양이를 통해 전하는 메이지 시대의 인간상과 그들에 대한 신랄하고 유머 가득한 풍자 소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고양이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결코 나올 수 없는 묘사와 행동들, 그리고 무엇이든 있어 보이고 싶은(돈, 지식, 지위, 존경 등 인간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 결핍된 한심한 사람들의 행동을 통해 그 당시의 시대상을 사정없이 풍자하고 비판한다.
살기 위해 바르작바르작 찾아간 곳이 선생의 집이었고 선생의 고양이로 불리며 살게 된 나=고양이가 전하는 다양한 인간군상의 이야기는 한량처럼 살면서도 지식인임을 자랑하는 무기력한 사람들, 전쟁의 참혹함을 외면하고 그날그날을 소일하며 서로를 조롱하고 서양 문화를 동경하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100년 전의 이야기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지금 세상의 모습과 닮아 있다.
일본 근대 작가 중 수많은 나라에서 가장 많이 연구되고 있는 나쓰메 소세키의 첫 작품이자 대표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전하는 만담과 풍자와 해학이 살아 있는 세계는 그래서 100년이 지난 지금도 끊임없이 전 세계에서 독자와 만나고 있다.
그리고 만약 여러분이 고양이와 살고 있다면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에서 자신의 고양이를 떠올리게 될 것은 즐거운 덤이다.
나는 고양이다. 내 이름을 지어준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다.
내가 어디서 태어났는지 또한 알 수 없다.
로 시작하는 유머 가득한 매력적인 작품을 만나보는 유쾌한 시간과 함께!!

■■■ 옮긴이의 말 중에서
이름도 없는 고양이가 살아보겠다고 남의 집에 들어가 더부살이를 시작하는데, 사람보다 더 능청스럽고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그 고양이에게 반해버린 것입니다.
그 고양이는 못된 주인에게 저주를 내리는 서양의 검은고양이와는 너무나 다른 동양의 여백을 느끼게 하는 고양이였으며, 어쩐지 술 한 잔을 마주하고 앉아도 이야기가 통할 것 같은 고양이였습니다. 물론 그 고양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작가 자신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이런 희한하고 발칙한 고양이도 다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만든 존재임에는 틀림없었습니다.
뭔가 읽는 사람까지 해탈의 경지에 빠져드는 것 같은 결말은 이 고양이가 지금 어느 또 다른 집에, 더욱 큰 깨달음을 얻는 고양이로 환생해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나쓰메 소세키 선생님의, 낭만적이고 삶의 진리를 아는 이 고양이를 꼭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세상 살아가기 빡빡하다고 느껴질 때마다 불러내어 함께 맥주라도 한잔 주거니 받거니 하는 건 어떨까요?

등장인물 소개

고양이 이 책의 주인공이자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화자. 이름이 없지만 고양이 세계에서는 지적이며 나름의 철학도 갖고 있으면서 냉소적이기도 한 낭만고양이.
쿠샤미 선생 이 책의 주인공 인간. 실력도 별로 없는 영어선생으로 세상물정 잘 모르고 주변머리도 없는 인간이지만 세상의 도리를 아는 순수한 인간이다.
쿠샤미 선생의 아내 이름은 나오지 않지만, 이 책에서 그 시대 여자의 모습을 대표하는 캐릭터.
메이테이 쿠샤미 선생의 베프(베스트프렌드)로 입담으로 남을 감쪽같이 놀려먹는 낙으로 사는 한량.
토쿠센 쿠샤미 선생과 메이테이의 동료. 철학자인 양 궤변을 늘어놓으며 폼잡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칸게츠 쿠샤미 선생의 옛 문하생. 이학박사.
스즈키 토주로 이웃집 졸부 카네다의 심복. 사업가. 수완이 좋고 요즘 세상에 어울리는 인간이다.
토후우 칸게츠와 같은 또래. 성실하고 언제나 진지함.
카네다 졸부 사업가. 수완이 좋아 그쪽 업계에서 상당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타타라 삼페이 서생. 시골출신의 법과대 졸업생. 쿠샤미 선생과는 친분이 깊어 가족처럼 스스럼없이 지낸다.
기타 나 고양이의 동료인 삼색털 미케, 인력거집 검은 보스, 흰고양이 시로 등.

책속으로 추가

뇌 속 한 구석의 화학적 변화는 그렇다 치고 의지가 움직여 행위가 되는 점, 그것이 발해서 언사로 바뀌는 즈음에는 이상하게도 중용을 잃은 점이 많다.
혀 위에 맑은 샘물 없고 겨드랑이 밑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수 없는 것도, 치아 뿌리에 악취 나고 근육에 썩은 바람 부는 것을 어찌하겠는가.
정말 큰일이다. 어쩌면 이미 훌륭한 환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 아직 다행히 남에게 상처를 입히거나 세간의 훼방꾼이 되는 일은 하지 않으니 아직은 마을 안에서 추방당하지 않고 도쿄 시민으로서 존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것은 소극이니 적극이니 하고 말할 단계가 아니다. 우선 맥박부터 재보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지만 맥박은 이상이 없는 것 같다. 머리는 뜨거운가. 이것도 특별히 끓어오름의 기미도 없다. 그러나 아무래도 걱정이다.
이렇게 나와 미치광이만을 비교해 유사한 점만 계산하고 있다가는, 아무래도 미치광이의 영역을 벗어나는 것은 영영 못할 것 같다. 이것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다. 미치광이를 표준으로 삼아 자기를 그쪽으로 갖다 붙여 해석하니까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만약 건강한 사람을 표본으로 삼아 그 곁에 자기를 두고 생각해보면 어쩌면 반대의 결과가 나올지도 모른다. 그러려면 우선 코앞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첫째 오늘 온 프록코트의 숙부님은 어떤가. 마음을 어디에 둘까……그것도 조금 이상한 것 같다.
두 번째 칸게츠는 어떨까. 아침부터 밤까지 도시락까지 싸가며 구슬만 다듬고 있다. 이것도 같은 패거리다.
세 번째라면…… 메이테이? 그 친구는 장난만 치고 다니는 것을 천직으로 여기고 있다. 완전히 양성 미치광이가 따로 없다.
그럼 네 번째는…… 카네다의 마누라. 그 악독한 근성은 완전히 상식 밖이다. 100% 미친 여자의 대표이다.
다섯 번째는 카네다 차례다. 카네다는 내 눈에 띈 적은 없지만 우선 그 마누라를 공손하게 받들고 금슬을 맞추어 살고 있는 점을 보면 비범한 인간이라고 봐도 지장은 없을 것이다. 비범은 미치광이의 다른 이름이니까 우선 이것도 같은 부류로 넣어도 상관없겠다.
그러면 또…… 아직 있다 있어. 낙운관의 군자들, 나이로 보면 이제 막 싹이 나오는 것들이지만 미쳐 날뛰는 점에 있어서는 한 세대를 헛되이 하기에는 아까운 타고난 걸물들이다.
이렇게 하나하나 꼽아보니 대부분이 같은 부류인 것 같다. 의외로 마음이 든든해지는 듯하다. 이런 걸 보면 사회는 모두 미치광이들이 모여 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미치광이가 집합해서 칼을 맞대며 서로 물어뜯고, 서로 욕하고 서로 시기하고 서로 빼앗고 그 모두가 단체로 세포처럼 무너지거나 들고 일어나거나 들고 일어났다가 다시 무너지거나 하며 살아가는 것을 사회라고 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은행가 같은 자들은 매일 남의 돈을 취급하고 있는 사이 남의 돈이 자신의 돈처럼 보인다고 한다. 공무원은 시민의 심부름꾼이다. 일을 시키기 위해 어떤 권한을 위임받은 대리인 같은 것이다. 그런데 위임받은 권력을 빌어 매일 사무를 처리하다 보면 이것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권력이고 시민들은 이것에 대해 어떤 의견도 내놓을 이유가 없다는 식으로 생각이 이상해진다. 이런 사람들이 세상에 충만해 있는 이상 친척의 화로 사건을 들어 주인에게 도둑 근성이 있다고 단정지을 것은 못된다. 만약 주인에게 도둑 근성이 있다고 한다면 천하의 모든 자들에게는 모두 도둑 근성이 있는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1867년 2월 9일~1916년 12월 9일)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평론가, 영문학자로, 본명은 ‘나쓰메 긴노스케夏目金之助’이다. 모리 오오가이森?外와 함께 메이지 시대의 대문호로 꼽히며 소설, 수필, 하이쿠, 한시 등 여러 장르에 걸쳐 다양한 작품을 남겼다. 일본 지폐 천엔千円권에 그의 초상화가 담겨 있을 정도로 그의 사상과 윤리관 등은 일본의 근현대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한국, 미국, 중국 등에서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 주요 작품은 다음과 같다.

소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吾輩は猫である》
(1905년 ~ 1906년)
《도련님坊っちゃん》 (1906년)
《풀베개草枕》 (1906년)
《초가을 태풍二百十日》 (1906년)
《우미인초虞美人草》 (1907년)
《산시로三四郞》 (1908년)
《그 후それから》 (1909년)
《문門》 (1910년)
《피안이 지날 때까지彼岸過?》
(1912년)
《행인行人》 (1912년)
《마음こ?ろ》 (1914년)
《미치쿠사道草》 (1915년)
《명암明暗》 (1916년)

단편 소설·소품
《런던탑倫敦塔》 (1905년)
《환영의 방패幻影の盾》 (1905년)
《하룻밤一夜》 (1905년)
《해로행?露行》 (1905년)
《취미의 유전趣味の遺?》 (1906년)
《문조文鳥》 (1908년)
《몽십야夢十夜》 (1908년)
《긴 봄날의 소품永日小品》 (1909년)
등.

역자 김은진은 나쓰메 소세키의 고양이를 만난 후로 길고양이를 알게 되고 지금은 너무나 인연이 깊은 길고양이 깜자님과 3년째 동고동락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했다. 졸업논문은 에드가 앨런 포의 《검은고양이》와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의 고양이 비교 로, A+을 받았다. 졸업 후 번역과 일본출판저작권 에이전시 액세스코리아 재팬 을 운영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얀 이야기 시리즈(얀과 카와카마 스 외 4권)》, 《도토리의 집》,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건축디자인 교과서》,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주택디자인 교과서》, 《철학 수학》, 《철학적 사고로 배우는 과학의 원리》, 《휘파람 반장》, 《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 《피아노 치는 늑대 울피》, 《발칙한 과학》 외 9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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