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삭제 심리학
2008년 06월 24일 출간
국내도서 : 2008년 05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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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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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삭제 심리학》은 세상에서 제일 풀기 어렵고 커다란 비밀을 가진 '마음의 비밀'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누구나 성공하고 싶고 행복해지고 싶어하는 인생이라는 커다란 무대에서 NG를 내고 그 NG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NG를 줄이고 통쾌한 반전을 통해 인생의 명장면을 연출하여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실연과 거짓말, 공포, 다이어트, 사랑, 성공과 불행, 노년 8개 부분으로 나눠 인생 전반을 사랑가면서 삶의 모든 과정에 미치는 심리학에 관하여 들려준다. 유년시절의 기억에서부터 나이가 들어서도 결코 젊은 사람에게 뒤지지 않는 인지 능력을 지닌다는 사실을 통해 진짜 세상이란 무엇이며 자신을 일깨우면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책 사이사이에는 스페셜 팁을 두어 각 장에서 설명한 심리학 지식을 실제 응용할 수 있도록 상세히 일러주어 과거와 현재, 미래의 인생 NG를 줄어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세상의 가장 큰 비밀인 ‘마음의 비밀’에 대해서 일러주기 때문에, 인생의 크고 작은 NG를 줄여주며, 자신이 만족하는 삶에 가깝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론에만 치우치는 심리학 책이 아닌, 보다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으로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원고의 전체를 관통하는 저자의 위트와 재치 있는 문체는 읽는 내내 재미를 더한다. 스트레스 속에 허우적대는 현대인에게 망각약이 있음을 알리고, 옛 성현들의 가르침을 깨고 거짓말도 적당히 할 것을 권하며, 왜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소복 입은 귀신을 보는지, 아침형 인간은 왜 작심삼일에 그치고 마는지 등 생활 속에 미해결로 남아 있던 문제들을 한꺼번에 해결해준다.
실연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_054
2장. 거짓말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거짓말의 심리학_059
거짓말 가려내는 기술_094
3장. 귀신은 없다 - 공포의 심리학_099
지름신 강림 방지 기술134
4장. 다이어트는 불가능하다 - 시간의 심리학_ 139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방법_ 159
5장. 동성애는 당신의 사랑보다 특별하지 않다 -사랑의 심리학_165
사랑을 키우는 마법 주문_192
6장. 아침에 게으른 자가 성공한다 - 스타일의 심리학_199
자기 계발서와 위인전에서 성공 모델을 찾는 사람들에게_212
7장. 불행은 미리 피할 수 있다 - 행복의 심리학_217
행복과 타인의 정비례 법칙의 비밀_241
8장. 연금 보험을 드는 것보다 확실한 노후 대책이 있다 - 노년의 심리학_247
꿩 먹고 알 먹는 어학 공부를 시작하라_ 270
공식 유니폼을 싫어하는 귀신들
귀신은 설명하지 못할 정도의 독창적인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기괴하고, 끔찍하고, 기분 나쁜 느낌을 주는 사람 딱 보면 사람 같지 않지만 지구상의 그 어떤 동식물보다도 사람에 가까운 모습이다. 거기에 몸의 일부가 처참하게 떨어져 나가 제대로 옷을 입지 못하는 처지에 놓여 있더라도 각자 개성에 맞는 옷은 입고 나타난다. 수술복, 드레스, 소복, 교복, 승복, 군복, 화려한 무대 의상, 세일러복 등 완전히 코스프레 수준이다. 귀신협회의 공식 유니폼을 입고 나오는 귀신은 하나도 없다. 대신, 입고 나오는 옷은 각자 계층이나 분야에 걸맞는 전형적인 것들이다. 그래서 옷을 보고 한눈에 귀신의 신분을 알 수 있다.
머리만 둥둥 떠다니는 귀신도 있긴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주로 보는 귀신은 누드로 활보하기보다 넝마에 가깝더라도 의복이라 생긴 것은 어떻게든 착용함으로써 최소한의 공중도덕을 지키려 애쓴다. 흔히 인생은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라고 한다. 그런데 죽어서도 옷을 입고 등장하는 귀신을 보면 최소한 옷 한 벌은 건진 것 같다. 그것도 아무 옷이 아니라 그 사회의 문화적 테두리 안에 있는 옷으로.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입고 있던 옷까지 주인공과 사이 좋게 죽어 붙어 있게 된 것일까? 현실에도 누드족이나 바바리코트맨이 있는데, 왜 옷을 다 벗고 다니는 귀신을 보는 것이 힘들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귀신을 살펴보자. 긴 머리를 풀어헤친 처녀 귀신은 하얀 소복을 입고 있다. 소복은 조선시대의 복식이다. 조선시대 이전의 고려시대, 신라시대, 삼국시대, 고조선 시대의 귀신은 왜 드물까? 사후 세계도 나이 드는 순으로 은퇴해야 해서 오래된 귀신은 남아 있지 못하는 걸까? 죽은 사람의 넋이라면 조선시대 이전부터 누적되어온 숫자가 조선 이후보다 훨씬 더 많을 텐데, 왜 사람들은 조선시대나 현대와 같이 비교적 잘 알고 있는 시대의 귀신을 많이 보는 것일까? 귀신이 소복을 입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조선시대의 소복이 다른 시대보다 상대적으로 자주 접한 이미지여서 귀신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은 아닐까? 소복을 벗은 처녀의 모습은 성과 관련된 이미지여서 사람들이 생각조차 할 수 없는 것은 아닐까? 만약 이 말이 맞는다면 사람들이 보는 귀신의 모습은 정말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니다. 머릿속에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허상일 가능성이 크다.
-p.99~100
거짓말의 역사 공식적으로 2,400년 전
예술계에만 거짓말이 있는 것은 아니다. 엄격한 논리와 명확한 증거만 통할 것 같은 과학계에도 거짓말이 끊이지 않았다. 그중 가짜를 묻었다가 진짜인 것처럼 발굴하는 미켈란젤로의 전략이 똑같이 발휘된 사건이 있다. 일명 ‘필트다운 인Piltdown Man’으로 불리는 유명한 고고인류학 사기 사건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인간이 원숭이와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하며, 이것은 일반인들도 많이 알고 있는 상식이다. 하지만 정작 증명할 만한 화석이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인간과 비슷한 유인원의 두개골은 많이 발견되었지만, 결정적으로 원숭이와 인간의 공통 조상의 화석은 아직 없는 것이다. 그런데 1912년, 영국의 필트다운이라는 시골에서 턱은 원숭이와 비슷하고, 윗부분은 인간과 꼭 닮은 두개골이 발견되었다. 오랫동안 채워지지 않았던 퍼즐 조각을 찾은 고고학자와 인류학자들은 열광했고, 두개골 화석은 곧장 런던의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되었다.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난 1953년, 진실이 밝혀졌다. 누군가 오랑우탄 턱뼈에 사람의 어금니 뼈를 붙여 땅에 묻어놓은 가짜였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이 사기극을 벌인 사람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하인리히 찬클Heinrich Zankl의 책 『과학의 사기꾼』에는 유명한 과학 사기 사건들이 소개되어 있다. 책 속의 거짓말쟁이 명단에는 놀랍게도 천재 과학자 아이작 뉴턴과 고대 천문학자 프토레마이오스도 포함되어 있다. 과학의 역사는 실험이나 관찰의 결과를 조작하는 위조와 특정 자료에 대한 의도적 무시나 과장, 다른 사람의 연구를 표
실연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부터 지름신 강림 방지 기술까지
괴짜 심리학자가 전하는 유쾌한 심리학 처방전!
누구나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고, 행복하고 싶다. 하지만 세상은 오히려 나를 한방에 날려버릴 기세로달려든다. 세상에 멋지게 반격하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위인전이나 자기계발서는 힘든 일이 닥칠수록 당당하게 맞설 것을 권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막상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되면 현실을 부정하려고 한다. 심지어는 인생에서 문제가 생긴 부분을 확 들어내고 좋은 것으로만 채워놓고 싶어한다. 마치 영화감독이 NG를 외치고 새롭게 촬영해 가장 근사한 장면만 남기듯이. 하지만 이것은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인생은 다르다. 가장 근사한 장면뿐만 아니라 NG를 냈던 순간까지 고스란히 남는다. 세상은 근사한 장면보다 오히려 NG 순간을 잘 기억하고 평가하니 무섭다. 더 큰 문제는 NG가 반복된다는 점이다. 액션 연기를 못하는 배우가 액션 장면을 찍을 때 헤매듯, 우리는 예전에 NG를 냈던 것과 비슷한 장면에서 또 NG를 낸다. 사기를 당했던 사람이 사기를 잘 당하고, 실연의 상처에 몸부림쳤던 사람은 조심한다고 해도 다른 사람을 만나 결국 또다시 비슷한 문제로 헤어진다.
이 책은 세상의 가장 큰 비밀인 ‘마음의 비밀’에 대해서 일러주기 때문에, 인생의 크고 작은 NG를 줄여주며, 자신이 만족하는 삶에 가깝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론에만 치우치는 심리학 책이 아닌, 보다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으로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원고의 전체를 관통하는 저자의 위트와 재치 있는 문체는 읽는 내내 재미를 더한다. 스트레스 속에 허우적대는 현대인에게 망각약이 있음을 알리고, 옛 성현들의 가르침을 깨고 거짓말도 적당히 할 것을 권하며, 왜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소복 입은 귀신을 보는지, 아침형 인간은 왜 작심삼일에 그치고 마는지 등 생활 속에 미해결로 남아 있던 문제들을 한꺼번에 해결해준다.
“인간의 마음이란 주어진 재료를 가지고 기막힌 방법으로
결합시킬 수 있는 참으로 야릇한 기계다.”
-버트런드 러셀
한마디로 이 책은, 자기계발형 인문 교양서라 할 수 있다. 기존의 심리학 책이 ‘치유’, ‘설득’ 류의 감성적인 울림을 강조했다면, 이 책은 유쾌하고 통쾌한 반전을 통해 인생의 명장면을 연출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또 산더미처럼 쌓인 스트레스 속에서 옴짝달싹 못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시원한 청량제가 될 것이다.
왜 늘 남자와 여자는 서로 기억하는 것이 달라 적반하장이라며 싸우는지, 모든 사람들을 경악케 한 거짓말쟁이 신정아, 황우석 씨가 뻔뻔하게 굴 수 있었던 이유, 성공의 비결이라던 아침형 인간에 실패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 고스톱이 정말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는지, 왜 술꾼은 매번 후회를 하면서도 계속 술을 마시는지 등 일상의 모든 장면에 심리학 법칙이 숨어 있음을 일러주어, 답답하기만 했던 일상의 문제점들을 속 시원히 풀어준다.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책은, 괴짜 특유의 시선과 비평이 녹아들어 있다. 더불어 심리학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생동감 있는 문장으로 풀어내,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생활 속에 심리학의 해답이 숨어 있음을 일러준다.
유머와 통찰력이 넘치는 심리학 책!
번뜩이는 심리학 지식으로 일상의 반전을 꿈꾼다
이 책은 전체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억, 거짓말, 공포, 시간, 사랑, 스타일, 행복, 노년까지 인생 전반을 꿰뚫고 있어 심리학에 문외한인 독자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것이다. 인생의 출발점인 유년 시절의 기억의 심리학에서 시작하여 사회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오는 거짓말의 오류, 귀신보다도 무서운 지름신, 영원히 풀리지 않는 비밀인 사랑과 호감의 경계선을 재정의하고, 나이가 들어도 생각보다 인지 능력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 등 탄생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더불어 각 장마다 ‘special tip'을 두어 심리학 지식을 실제 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자세히 일러준다. 이는 책을 읽고 난 후, 독자들 스스로 심리학을 실생활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거짓말 가려내는 기술에서부터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방법, 연금 보험보다 확실한 노후 대책 어학 공부까지.
주위에 보면 ‘요즘 사람들이…’ 내지는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누군가가 그러는데…’ 식으로 구체적으로 자신을 지칭하지 않고 남의 이야기나 상황 설명에 묻어가려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런 말이 눈에 띄게 많다면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 보자. 반대로 이런 어법을 쓰고 있는 사람은 거짓말쟁이로 의심받을 수 있으니 웬만하면 습관을 바꿀 것을 권한다.
이렇게 무삭제 심리학은 실천할 수 있는 지식을 통해 일상의 반전을 꿈꾸고자 한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변명만 늘어놓는 수많은 현대인들에게 진짜 세상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과거, 현재, 미래의 NG 장면을 줄이고자 한다. 괴짜 심리학자 본인이 스스로 깨우치고, 터득한 살아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유리성 속에 갇혀 있던 자신을 깨우고, 보다 쿨하고 유쾌한 삶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무삭제 심리학 속에선 가능한 일이다.
책 속의 한 문장
모순투성이 기억, 청개구리 마음의 비밀은?
기억은 한번 만들면 변형 불가능한 조각상이 아니다. 만질 때마다 손의 힘이나 형태에 따라 모양이 바뀌는 점토에 가깝다. 그것도 절대로 굳지 않는 점토 말이다.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도리어 뻔뻔하게 구는 까닭은?
그들이 믿는 것은 바로 우리다. 그들은 자신이 거짓말쟁이로 성공할 수 있도록 만든 우리의 특성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우리들을 이용하려 한다.
사랑에 필요한 작전은 바로, 스파이 같은 침투
사람의 성격은 바위가 아닌, 여러 층으로 쌓인 양파와 같다. 양파 껍질을 차례로 벗기듯, 점진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노출해 가장 내부에 있는 감성이나 가치관까지 도달해야 한다.
지름신 강림 방지 기술이란?
귀신은 부적을 무서워한다. 지름신이 가장 무서워하는 부적은 바로 쇼핑 계획서, 쇼핑 리스트이다. 물건을 살 때 품질이나 가격이 아니라 자기에게 필요한 것인지 더 따져보게 하는 부적만큼 지름신에게 무서운 것은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왜 영어가 유창한 귀신을 보기 힘들까?
지식의 차이는 눈에 보이는 상황에 대한 해석의 차이를 낳는다. 무당이나 영매는 그들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본다. 때문에 귀신에 대한 설명의 대부분은 그가 들었던 것, 공부했던 것, 생각했던 것이다.
작가정보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인지심리학을 전공하여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인지학습과 창의적 문제 해결을 세부 전공 주제로 탐구하였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박사 과정에서 지능과 창의성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으며,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인지심리학을 강의하고 있다. 또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여성과학기술인 지원센터의 정보운영 실장을 맡고 있다. EBS 특별기획 「공부」 시리즈 자문과 한국인지과학회 간사로 활동했으며, 펴낸 책으로는 『생각의 족보를 파는 책방』, 『타임머신 없는 시간 여행』, 『마인드 해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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