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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책들

왕상한 교수 내 인생의 책을 말하다
왕상한 지음
은행나무

2013년 09월 30일 출간

종이책 : 2010년 1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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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1.05MB)
ISBN 9788956605180
쪽수 36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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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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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대표적 교양인 왕상한 교수가 들려주는 삶과 독서 이야기!
삶의 중요한 고비마다 있었던 책들에 대한 이야기『결정적인 책들』. KBS「TV, 책을 말하다」와「생방송 심야토론」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유명한 서강대 법대 왕상한 교수가 '내 인생의 결정적인 책들'을 꼽았다. 지난 삶을 돌아보며 삶의 의지를 고무시키는 데 큰 영향을 미쳤던 책들과 그 책에 얽힌 단상들을 담은 독서에세이다.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인생의 길목마다 누구나 부딪힐 수 있는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줄 책들을 추천하고 있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부터 〈국화와 칼〉까지 폭넓은 분야의 책 48권에 대한 알찬 서평을 제공하며 인생을 되짚어보게 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책들은 10대에서 50대까지 누구나 읽을 수 있고, 특히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된다. 저자는 손때 묻은 책들을 펼치며 감명받은 대목을 손가락으로 짚어가듯 하나씩 일러준다. 또한 이를 통해 좋은 책과 긍정적인 삶의 자세와 바른 마음가짐을 끊임없이 권유하고 있다. 교양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저자의 '공부에 대한 의지'와 '생의 대한 의지'도 배울 수 있으며, 절망적인 시절을 어떻게 견뎌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서문 4

01 내 안의 무언가, 흔들리다
개구쟁이, 개구쟁이를 발견하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_ 15
홍당무_ 20
어린 왕자_ 28
꽃들에게 희망을_ 32
에밀 그리고 서머힐_ 40
모험, 숨겨진 나를 찾는 여행
아라비안나이트_ 54
표류_ 58
용기, 신념을 잃지 않기 위한 노력
신념의 마력_ 68
열하일기_ 71
반항, 일렁이는 청춘의 보리밭
호밀밭의 파수꾼_ 85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_ 89
리버보이_ 96

02 사랑, 지구에서 나를 서 있게 하는 힘
어머니, 내 인생의 응원자
신은 모든 곳에 있을 수 없기에 어머니를 만들었다_ 107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_ 113
형제는 용감했다, 그리고 사랑했다!
영혼의 편지_ 124
마미야 형제_ 131
누나야, 강변 살자
릴케 전집_ 139
아버지, 그 테두리와 굴레 사이
가시고기_ 146
로드_ 150
가족이니까, 가족이어서, 가족이기 때문에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_ 159
하얀 이빨_ 164
친구야,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삼총사_ 170
나르치스와 골드문트_ 175
사랑, 오! 사랑
사랑의 기술_ 183
콜레라 시대의 사랑_ 191
상실의 시대_ 200
네루다의 우편배달부_ 207
우리는 사랑일까_ 212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_ 221

03 안과 밖, 좌와 우, 나와 너를 알다
정치적인 인간과 인간들의 정치
의심스러운 싸움_ 228
유토피아_ 234
체 게바라 평전_ 241
부서진 사월_ 249
인간 실격_ 255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_ 262

04 오십 년 살아온 가슴을 뛰게 만드는 것
심장에게 부탁하는 말
위대한 패배자_ 271
서양 미술사_ 276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_ 282
오페라 읽어주는 남자_ 288
여행생활자_ 293
조세현의 얼굴_ 300
희박한 공기 속으로_ 308
오두막 편지_ 314

05 앉은 자리에서 세계를 보다
세계를 아는 힘, 나를 아는 힘
그리스 로마 신화_ 327
중동의 평화에 중동은 없다_ 335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_ 340
국화와 칼_ 349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_ 358

“내 삶의 중요한 고비마다 이 책들이 있었다!”

KBS 〈TV, 책을 말하다〉, 〈생방송 심야토론〉의 진행자
왕상한 교수가 전하는 가슴 벅찬 삶과 독서 이야기

화려한 ‘공부’의 인생을 걸었던 저자가 꼽은 ‘내 인생의 결정적인 책들’ KBS 〈TV, 책을 말하다〉, 〈심야토론〉, EBS 〈난상토론〉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유명한 서강대 법대 왕상한 교수가 《결정적인 책들》(은행나무刊)을 출간했다. 이 책은 화려한 ‘공부’의 인생을 걸었던 왕상한 교수의 독서에세이로, 지난 삶에 대한 반추와 삶의 의지를 고무시키는 데 큰 영향을 미쳤던 책들과 그 책에 얽힌 왕교수의 단상들을 담았다.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인생의 길목마다 누구나 부딪히는 고민에 해답을 제시해줄 만한 책들을 추천한다. 《결정적인 책들》은 가령 책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뽐내거나 평범한 독자는 읽기 어려운 책에 대한 서평을 담은 책이 아니다. 그렇다고 자신의 취향에만 함몰되어 서정적인 문장들을 쏟아 놓지도 않았다. 어렸을 적 읽어봄직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에서부터 대중에게 인기를 끌었던《오두막 편지》같이 친근하고도 가치 있는 교양서들이 폭넓게 등장한다. 마지 고즈넉하고 책이 빽빽이 들어차 있는 서재에서 왕상한 교수와 함께 차를 마시며 책에 얽힌 인생 이야기를 두런두런 나누는 것처럼, 이 책은 독자에게 무척이나 가까운 곳에 있다.
《아라비안나이트》의 신드바드의 모험에서는 처음으로 방송 진행을 맡아 설레였던 경험과 흥분을 연상하거나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의 한 대목에서는 사랑의 절묘함에 대해 공감한다. 그와 동시에 사람이 모험에 나설 때 갖는 마음에 대해서, 사랑에 처음 빠졌을 때의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혹은 자살테러 뉴스를 듣고 울분이 가라앉지 않는 마음으로 《부서진 사월》을 펼쳐 들고 그들의 행동이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 고심한다. 저자의 인생은 이렇듯 책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보편성을 얻고, 책은 저자의 인생과 엮이면서 다시없을 특별한 것으로 남게 되는 것이다.

인생을 되짚게 만드는 감동적인 힘, 감동의 문장들

한마디로 《결정적인 책들》은 ‘결정적인’ 책 48권에 대한 알차고 충실한 서평과 함께 인생을 되짚게 만드는 감동적인 힘을 가진 책이다. 등장하는 책 목록이나 이 책의 내용으로 봐선 10대에서 50대까지 누구에게나 두루 읽힐 만하고 특히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교양뿐 아니라 저자 특유의 ‘공부에 대한 의지’와 ‘생의 대한 의지’를 오롯이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와 동시에 절망적인 시절을 어떻게 견뎌냈는지 책을 통해 말한다. 무조건 대학에만 들어가면 된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서 명문대에 진학했지만 ‘대체 왜 대학에 다녀야 하는가’라는 고민으로 몸이 극도로 나빠졌던 그때의 기억을 서술한 내용은 누구라도 공감할 만하다.

대학시절의 어느 날, 나는 거울을 보면서 내가 울고 있다는 것을 느낀 적이 있었다. 아니, 자각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이다. 실로 십여 년만에 흘리는 눈물이었지만 나는 거울 안에 내 얼굴에서 두 줄기 액체가 흐르는 것을 보고서야 내가 운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큰 키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스무 살을 갓 넘은 청년이 겨우 43킬로그램밖에 나가지 않는 왜소한 육체를 이끌고 왜 사는지, 왜 먹어야 하는지, 왜 자야하는지 근원적인 물음의 대답조차 할 수 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하늘을 보면 그것이 존재하는 이유는 있어도 그것을 보고 있는 나란 존재의 이유는 찾을 수 없었다.
-본문 제 3장 ‘인간 실격’ 중에서

《인간 실격》의 주인공 요조처럼 이십 대의 저자는 세상과의 소통에 실패하고 죽어갔다. 비슷한 성장 시기를 보낸 사람이라면 젊었기에 가능한 절망, 어두운 시대에 대한 울분에 대해서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책을 통해 벼랑 끝에 내몰렸던 시절을 돌아보기도 하며, 꿋꿋이 목표를 향해 걸어 왔던 시간과 찬란했던 기쁨의 순간을 기억해내기도 한다.

독서에서 느끼는 청결한 고독과 순수한 기쁨

이 책은 에세이인 동시에 대화를 거는 책이다. 공감을 목적으로 쓰여진 책이며 끊임없이 좋은 책을,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바른 마음가짐을 권유하는 책이기도 하다. 손때 묻은 책을 펼치며 한 대목 한 대목 감명받은 부분을 손가락으로 짚어가듯이 우리에게 일러준다.
제 1장의 제목은 ‘내 안의 무언가, 흔들리다’로 자아에 눈떴던 시절의 이야기다. 자신 안에 하나 이상의 파동을 일으켰던 책들에 대한 기억이다. 동시에 한 걸음 성장하게 만들었거나 고통스런 기억과 닮아 있는 책들에 대한 고마움 이상의 감정을 말하기도 한다. 제 2장은 ‘사랑, 지구에서 나를 서 있게 하는 힘’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 저자에게 사랑은 흔히들 생각하는 이성간의 사랑도 포함되지만 가족과 친구, 아내와 같이 자신 곁의 소중한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감정 표현에 서툰 저자가 책을 통해 어머니께 사랑을 전하고 책을 읽고 하나뿐인 친구와의 추억을 되살리는 대목은 쉽게 공감할 수 있으면서도 감동적이다. 제 3장에서는 사회인으로서 저자가 사회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과 세계정치 판도에서 발생하는 고통에 공감하는 바를 책을 통해 피력하는 장이라고 할 수 있다.
평전에 나온 체 게바라의 사진을 보면 그는 혁명가라기보다는 동네 의사의 느낌이 더 강하다. 매우 인간적인 모습의 그를 보면 잔인한 현실 속에서 그가 얼마나 고뇌했을까 싶기도 하다. 사실 그는 쿠바에서 게릴라로 활동하며 삶과 죽음 사이에서 줄타기를 했다. 하지만 그 시절에도 조직에 반하는 행동을 한 동지를 죽음으로 다스리지 않았다. 배신은 곧 죽음이라는 게릴라 조직의 강령과는 매우 다른 것이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말을 하기도 했다. 혁명에서 가장 필요한 정신은 사랑이라고. 체 게바라에게 혁명은 분노나 용기 아니라 사랑이었다는 것이 그를 이렇게 오랜 시간 우리 가슴에 남아 있게 한 것이리라.
-본문 제 3장 ‘체 게바라 평전’ 중에서

제 4장에서는 ‘오십 년 살아온’ 자신의 심장을 뛰게 하는 책들에 대한 이야기다. 바쁜 인생에서 여유를 찾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에 도움이 되었던 책들을 선별해 교양과 소양의 폭을 넓히는 데 책이 미친 영향에 대해 고백하고 있다. ‘오십 년을 뛰어온’ 심장에게 더욱 뛰어줄 것을 부탁하며 앞으로의 생에 대한 기대가 은근하다. 제 5장은 ‘앉은 자리에서 세계를 보다’란 제목으로 책을 통해 세상을 더듬어 나갈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은유다.

나는 단지 세계적인 석학의 시각을 쫓아가고 답습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중동에서는 평화라는 미명 아래 많은 것들이 희생되었다. 하지만 긴 세월이 지난 지금 그들의 손에 쥐여진 것은 평화가 아니라 전쟁과 테러, 반목이었다. 그렇다면 무언가 다른 시각, 다른 통찰 혹은 원점에서 다시 사고를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싶어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세계의 아름다운 면만을 보려 하지 말고, 불편하지만 알아야 하는 진실을 똑바로 보고 자신의 견해를 말할 수 있어야만 우리가 외치는 글로벌이라는 단어가 공허하지 않으리라는 생각이다.
- 본문 제 5장 ‘중동의 평화에 중동은 없다’ 중에서

이 시대의 대표적 교양인의 서재라 하면 누구나 한번쯤 구경해보고 싶을 것이다. 더구나 이 서재에 주인의 유년시절에 소중히 여겼던 책에서부터 젊은 날 감명받았던 책, 세상을 보는 눈을 더욱 밝혀 주었던 책들이 고루 꽂혀 있다면, 슬쩍 노크를 하고 들어가 보고 싶지 않겠는가?
“책 속에서 깨닫고, 책으로 인해 나아지는 것. 지금의 내가 될 수 있었던 건 오로지 책의 힘이다.”라고 서문에서 밝혔듯이 저자는 책과 운명적으로 조우했고 책을 통해 자신을 다잡았다고 고백한다. 인생의 좌표를 읽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에게 왕상한 교수가 오래된 책장 앞에서 숙고하여 뽑아 든 책 이야기는 깊은 울림과 깨달음을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이 책의 저자 인세 수익금은 유니세프를 통해 지구촌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추천사]

오래전에 읽었던 책을 무심코 다시 빼내어 읽다가, 어떤 글귀나 대목에 밑줄이 쳐져 있는 것을 발견할 때가 있다. 분명히 감동받았거나 기억하고 싶어서였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기억조차 못 하는 일이 허다하다. 《결정적인 책들》을 즐겁게 읽었다.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책들, 기억하고 있어야 할 책들, 꼭 읽어보고 싶은 책들을 기억 속에서 불러와 밑줄을 쳐준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만화가 강풀

‘책에 길이 있다.’ 흔한 말이지만 우리는 이 만고불변의 진리를 잊고 산다. 언제나 왕성한 삶을 사는 왕상한 교수. 하루를 수없이 쪼개어 바쁘게 살아가는 그는 아직 이 진리를 잊지 않고 생활 속에서 틈틈이 실천하고 있었다. 《결정적인 책들》의 독서목록을 보면서 그는 여전히 가슴 벅찬 삶을 살고 있음을 실감했다. 나 역시 오늘 밤 책을 펼친다. 책 속에 있을 인생의 해답을 얻기 위해…?…. -서강대학교 석좌교수, 전 대법관 김영란

《결정적인 책들》에는 그의 치기 어린 시절의 기억과 분노, 열없이 스러지던 젊은 날의 환희가 그려져 있다. 동시에 시대를 오롯이 살아낸 사람의 중후함도 함께 담겨 있다. 이 모든 인생의 기억과 감정들이 책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그가 추천한 책들을 읽는 일은 앞으로 나에게 큰 기쁨이 될 것 같다. 책의 인세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한 왕 교수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박동은

작가정보

저자(글) 왕상한

저 : 왕상한

서강대 법대 교수이며, KBS 〈TV, 책을 말하다〉, 〈심야토론〉, EBS 〈난상토론〉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유명하다. 어려서는 자타가 공인하는 개구쟁이였다. 현명한 어머니 덕분에 뒤늦게 공부에 재미를 붙여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했지만, 당시 답답하고 암울한 사회문제로 방황하던 중 법정(法頂)스님을 만나 청매(靑梅)라는 법명과 계를 받고 상좌가 됐다.

대학 졸업 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문화부, 경제부를 누비며 몇 건의 특종을 터뜨렸다. 기자생활을 하면서도 공부에 대한 미련이 남아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기도 했다. 미국과의 통상 협상 현장을 취재하면서 국제통상 전문가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서른 살의 나이에 과감하게 유학을 결심했다. 이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로스쿨에 입학해 아시아인 최초로 J.S.D(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유명 로펌에서 변호사로 근무하기도 한 그는 1996년 서강대학교 법대 교수로 임용되면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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