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이순신

이재운 지음
책이있는마을

2014년 08월 27일 출간

종이책 : 2014년 08월 29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0.76MB)
ECN 0102-2018-000-002871873
쪽수 336쪽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9,100원

쿠폰적용가 8,19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이재운 장편소설 [이순신]. 작금의 우리 사회는 극심한 혼란과 불안, 불신이 깊어지는 아픔을 겪으며 진통을 치르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희망의 돛배의 선장을 찾고 싶어한다. 소설가 이재운은 ‘나라를 믿지 말고 백성을 믿어라’ 외치며, 이순신의 백성을 향한 진정한 목소리와 행동을 현장감, 생동감 있게 살려내고 있다.
1. 이순신을 죽여라
2. 맹자님, 대임을 감당하려면 이런 시련을 당해야 합니까
3. 조선을 구한 게 나의 죄이런가
4. 나이 들수록 삶이 구차해지누나
5. 이순신, 당신은 동인이다
6. 모함, 시기, 음해가 나의 친구였다
7. 전라좌수사가 되다
8. 전쟁의 시작
9. 싸우면 반드시 이긴다
10. 왜적의 소굴 부산을 수복하라
11. 삼도수군통제사
12. 텃밭 가꾸는 삼도수군통제사
13. 전선 열두 척에 걸린 조선의 운명
14. 죽으면 죽고 살면 살리라
15. 내 죽음을 알리지 마라

세계 최고의 해전 명량대첩, 그 영웅의 노래가 울려 퍼진다!
작금의 우리 사회는 극심한 혼란과 불안, 불신이 깊어지는 아픔을 겪으며 진통을 치르고 있다. 여러 참사들이 줄지어 일어나고 먹고 살길에 분주한 서민들의 허리는 날로 굽어지는 신음을 내고 있지만, 책임을 지고 헤쳐 나가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이가 아무도 없다. 어려운 난국의 향방을 제시하고 행동하려는 표상을 찾아낼 수가 없다. 그래서 국민들은 희망의 돛배의 선장을 찾고 싶어한다. 희망의 닻을 내려줄 리더의 출현에 목말라하며, 그런 지도자의 전형을 갈구하고 있다. 장수된 자의 충(忠)은 백성으로 향해야 한다는 뜻을 펼친 이순신! 세계 해전 역사상 누구도 흉내 못 낼 업적을 남긴 장수로서, 그 인간됨이 뛰어났던 이순신, 그에게는 백성으로 향하는 충을 실천하는 진정한 리더로서 참모습이 담겨 있다. 그래서 400여 년 전 이 땅의 큰 전란 속에서 진정으로 백성을 아끼고 그 책임을 실천한 행동들이 오늘까지 우리들에게 긴 울림을 선사하는 것이다. 그런 그를 소설가 이재운이 ‘나라를 믿지 말고 백성을 믿어라’ 외치며, 이순신의 백성을 향한 진정한 목소리와 행동을 현장감, 생동감 있게 살려낸다. 이 땅의 많은 백성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던져주고 있다.

【책 내용】
*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 -신화적 해전사에 나타난 이순신의 리더십
영화 《명량》이 단기간에 천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요인 중에는 부재한 리더십에 대한 갈망의 한 표현이 담겨 있다고 볼 수 있다. 우리 5000여 년의 역사 중에는 931번의 외침이 있었다고 한다. 세계 역사를 보더라도 한 국가가 겪은 외침은 평균 60여 차례라고 하는데, 우리는 평균 3~4년에 한 번씩 외세 침략을 받은 꼴이니 백성들의 곤궁한 삶을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는가. 패배했든 승리했든 이 땅에서 벌어진 전쟁 참화는 고스란히 우리 백성들이 감당할 몫이었다. 누가 뭐래도 한반도는 끊임없이 빼앗기고 되찾은 우리 역사가 깃든 땅이다. 이 땅에서 수많은 전쟁 참화가 이어졌지만,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만큼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오직 백성을 구한다는 일념아래 장수된 자의 도리를 다한 이가 또 있을까? 그 유명한 학익진으로 적선 47척을 쳐부수고 12척을 나포한 한산도대첩(閑山島大捷)이며, 요즘 《명량》 영화에서 나오는 12척의 볼품없는 배로 330척의 왜선을 무찌른 명량 대첩(鳴梁大捷), 왜군 선박 200여척을 침몰시키고 이 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露粱海戰) 등, 세계 해전사상 독보적인 업적을 남긴 이순신 장군의 승전사는 그의 책임감 있는 장수된 자의 도리와 부하를 아끼고 백성을 위하는 지도자로서 충분한 면모를 갖추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런 인간 이순신의 이야기를 이재운 작가가 박진감 넘치게 다루고 있다.

* 나라는 백성을 구하지 않아도 백성은 나라를 버리지 않는다 - ‘나라를 믿지 말고 백성을 믿어라!’ 는 작가의 외침이 담겨 있다.
우리 오천년의 역사 중 수많은 환란을 겪으면서 민초들의 고통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엄청났다. 그런 중에 나랏님은 백성을 버려도 백성들은 나라를 구하려 목숨을 초개처럼 버렸다. 우리의 아픈 역사 속에는 백성을 위하는 정신이 부재한 지도자들이 넘실댔다. 왕조가 바뀌는 가운데에도 진정 국민을 위한 나라를 여는 경우가 드물었다. 임진왜란 같은 외침 속에 잡초처럼 짓밟힌 민초들의 애환을 제대로 위로해준 지도자들은 정녕 없었다. 그러나 한줄기 빛처럼 우리에게 영웅의 노래를 들려준 훌륭한 리더들도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 가운데 이순신 장군이 우뚝 서 있다. 그래서 장수된 자의 도리를 백성으로 향했던 이순신 장군의 삶을 장중하게 다룬 이재운 작가의 소설 《이순신》에서 우리는 같이 울고 있는 것이다.
작가 이재운은 다음과 같은 묵직한 역사적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져준다. 소설 《이순신》에서는 작가 이재운이 다음과 같이 던져주는 화두(話頭)를 따라 우리가 함께 공명해야 나가야 할 몫을 생생하게 떠오르게 만들고 있다.

1. 몽골군이 압록강을 넘어 고려로 쳐들어왔다. 고려 국왕 및 대신, 장수들은 재빨리 강화도로 피신하였다. 백성은 몽골군에게 고스란히 짓밟혔다. 고려 국왕은 오래지 않아 변발을 하고 몽골 여인들을 부인으로 맞는다.

2. 왜군이 현해탄을 건너 부산에 상륙했다. 부산진, 동래부의 백성들이 결사 항전했지만 조선 국왕 및 대신들은 한강을 지킬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개성으로 평양으로, 끝내 명나라가 건너다보이는 압록강가 의주로 달아났다. 백성들은 왜군에게 코가 베이고 귀를 베였다.

3. 청나라 팔기군이 쳐들어오자 왕은 남한산성으로, 왕족은 강화도로 달아났다. 화살 한 대 쏴보지도 못하고 왕은 적장에게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이마를 박았다. 수많은 백성들이 끌려가 노예가 되고, 환향녀가 되어 비참하게 돌아왔다.

4. 신무기로 무장한 일본군이 쳐들어와 왕실을 위협하자 조선 국왕은 나라와 백성을 넘긴다는 합병문서에 서명날인하고, 이후 왕실은 부귀영화를 누렸다. 수많은 남성들이 징용되어 강제노역을 하고, 수많은 처녀들이 끌려가 일본군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하고, 수많은 청년이 징병되어 태평양 등 이국에서 일본군복을 입고 일본인 이름을 쓰며 의미 없는 전쟁을 하다 죽어갔다.

5. 1950년 북한군이 남침하자 이승만 대통령은 몰래 대전으로 탈출하고, 남은 서울시민은 탈출하지 못하도록 한강대교를 폭파시켰다. 서울을 빠져나오지 못한 시민들은 북한군에 처형되거나 의용군으로 끌려가거나 그들이 주는 완장을 찼다가 부역자가 되어 죽임을 당했다.

6. 2014년, 476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침몰 중 승객들이 선실에 갇혀 있는데 “안전한 선실에 대기하라.”는 방송을 해 놓고 선장 이하 승무원들이 먼저 탈출했다. 승객들은 비명에 죽고 현장으로 가던 구조헬기는 되돌아와 장관을 태워간다. 대통령은 그 시각에 없었다. 이어 치러진 선거에서 새누리 국회의원들은 국민이 아닌 “대통령을 지켜달라!”고 호소하여 승리했다

작가정보

저자(글) 이재운

저자 이재운은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4학년 때 쓴 『목불을 태워 사리나 얻어 볼까』을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토정 이지함 선생의 운명론적인 민족성과 예언적 인생관, 그리고 한국인만의 독특한 해학성을 탁월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받은 『소설 토정비결』을 출간하고, 『정도전』『구암 허준』『소설 열하일기』『소설 사상의학』『칭기즈칸』『소설 상왕 여불위』『음양화평지인』『갑부』『소설 정역(正易)』『태사룡의 거꾸로 보는 삼국지』등을 냈다.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수많은 저작물을 발표했다. 현재 성격 분석 프로그램 ‘바이오코드’를 연구·개발하는 바이오코드를 창안했고 한국지식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이순신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이순신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이순신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