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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가가 읽은 세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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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0일 출간

종이책 : 2018년 08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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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23.03MB)
ISBN 9788954652704
쪽수 8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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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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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세계문학을 한국 작가의 글과 함께 즐기다!
‘나의 읽기’를 더욱 풍요롭게 할 작가 134인의 읽기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은 그 가치를 항구적으로 인정받아온 위대한 고전에 더해 현시대의 중요한 정치·문화적 실천에 영감을 준 현대 작품들을 선별해 21세기형 정전을 제시하고 있다. 『햄릿』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프랑켄슈타인』 『안나 카레니나』 『소송』 『노인과 바다』처럼 불멸의 고전으로 공인된 작품들 곁에 『제5도살장』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한밤의 아이들』 『빌러비드』 『미국의 목가』 『염소의 축제』 『디어 라이프』 등 현대 문학사에 중요한 족적을 남긴 작품들을 함께 놓으며,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한 시야를 새롭게 하는 작품들을 정선해 꾸려나감으로써 시공간을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이 되고자 한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 대표 작가들이 문학적 취향에 따라 혹은 자신의 작품세계와 공명하는 세계문학 작품을 직접 골라 읽고 쓴 감상을 독자와 함께 나누는 ‘한국 작가가 읽어주는 세계문학’을 기획,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mhdn)를 통해 2년여간 연재하고 이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한국 작가가 읽은 세계문학』(2013)을 출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증보판은 『안나 카레니나』부터 『은둔자』(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110)까지 총 아흔일곱 작품에 대한 서평을 담았던 기존 판본에 『불타버린 지도』(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111)부터 『제5도살장』(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150)까지 서른네 작품에 대한 서평을 더한 것이다.
이 책에 함께한 작가들은 모두 134명. 황석영·황정은·편혜영·최은영·정지돈·정세랑·임현·이기호·손보미·성석제·김영하·김연수·김애란·김금희 등 세대를 아우르는 소설가를 비롯해 시인 허수경·정끝별·이병률·이규리·유희경·박연준, 문학평론가 황종연?신형철·서영채?김형중?권희철, 사회학자 정수복?김홍중, ‘로쟈’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한 서평가 이현우, 라디오 PD 정혜윤, 싱어송라이터 루시드 폴 등 다양한 필자들이 참여했다.
여러 분야의 많은 필자들이 참여한 만큼 비평, 에세이,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쓴 짧은 소설, 등장인물에게 보내는 편지, 작품 구절을 따서 지은 시詩 등 글의 형식 또한 필자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하며, 각 필자가 어떤 작품을 골랐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남다르다. 감각적인 스타일이 돋보이는 소설가 백영옥은 고전 중의 고전 『안나 카레니나』를, 가만가만 내면을 응시하는 소설가 이혜경은 소설가 김영하의 번역으로 만나는 『위대한 개츠비』를, 거침없고 솔직한 시어로 자기만의 시세계를 구축한 시인 김민정은 영문학의 마녀로 불리는 앤절라 카터의 소설집 『피로 물든 방』을, 불행과 고통 속에 있는 인간에게 깊이 공감하는 소설가 김애란은 강제노동 수용소에서의 참상을 시적 언어로 승화시킨 헤르타 뮐러의 『숨그네』를 골랐다. 이번 증보판에는 사소한 풍경에서 삶의 비의를 포착해내는 시인 이규리가 읽은 페소아의 고백적 단상 『불안의 책』, 인간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간직한 소설가 최은영이 읽은 앨리스 먼로의 마지막 걸작 『디어 라이프』, 연민과 사랑을 담아 인간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보이는 소설가 김금희가 읽은 W. G. 제발트의 여행 문학이자 자전 문학 『현기증. 감정들』, 기발한 SF적 상상력을 이용해 현실을 그려내는 소설가 윤이형이 읽은 아룬다티 로이의 유일한 소설 『작은 것들의 신』, 삶의 진실을 정면으로 마주해 묘파해내는 소설가 김인숙이 읽은 톨스토이 필생의 역작 『전쟁과 평화』, 절제된 문장으로 박력 있는 이야기를 써내는 소설가 임현이 읽은 커트 보니것의 독특하고 특별한 반전反戰소설 『제5도살장』 등의 이야기가 더해졌다. 모든 글의 끝에는 해당 작품과 원작자 소개를 덧붙여 독자의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자 했다.
이 책에는 ‘나의 읽기’를 풍요롭게 할 ‘작가의 읽기’가 담겨 있다. 다채로운 형식으로 쓰인 작가들의 감상은 독자들을 시간이 흘러도 유효한 질문들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세계문학사의 하늘에 떠 있는 빛나는 별들을 좀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해줄 것이며,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나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훌륭한 길잡이별이 되어줄 것이다.
들어가는 말 도정일(문학평론가)

001~3 『안나 카레니나』 이현우(서평가), 백영옥(소설가)
004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정홍수(문학평론가)
005 『황금 물고기』 황석영(소설가), 김연수(소설가)
006 『템페스트』 김미월(소설가)
007 『위대한 개츠비』 이혜경(소설가)
008 『아름다운 애너벨 리 싸늘하게 죽다』 전성태(소설가)
009~10 『파우스트』 천운영(소설가)
011 『가면의 고백』 정도상(소설가), 정미경(소설가)
012 『킴』 박진규(소설가)
013?038 『나귀 가죽』 『루이 랑베르』 함정임(소설가)
014 『피아노 치는 여자』 정한아(소설가)
015 『1984』 송재학(시인)
016 『벤야멘타 하인학교-야콥 폰 군텐 이야기』 장은진(소설가)
017~18 『적과 흑』 하성란(소설가), 정수복(사회학자)
019~20 『휴먼 스테인』 강영숙(소설가)
021 『체스 이야기?낯선 여인의 편지』 김진규(소설가)
022 『왼손잡이』 이기호(소설가)
023 『소송』 김숨(소설가)
024 『마크롤 가비에로의 모험』 김언수(소설가)
025 『파계』 한창훈(소설가)
026 『내 생명 앗아가주오』 권희철(문학평론가)
027 『여명』 이병률(시인)
028 『한때 흑인이었던 남자의 자서전』 이명랑(소설가)
029 『슬픈 짐승』 신형철(문학평론가)
030 『피로 물든 방』 김민정(시인)
031 『숨그네』 김애란(소설가)
032 『우리 시대의 영웅』 심보선(시인, 사회학자)
033~34 『실낙원』 정용준(소설가)
035 『복낙원』 황인찬(시인)
036 『포로기』 허연(시인)
037 『동물농장?파리와 런던의 따라지 인생』 박형서(소설가), 이신조(소설가)
039 『코틀로반』 이현우(서평가)
040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김성중(소설가)
041 『순교자』 이문재(시인), 백가흠(소설가)
042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편혜영(소설가)
043 『더블린 사람들』 김경욱(소설가)
044 『설득』 윤성희(소설가)
045 『인공호흡』 정혜윤(라디오 PD)
046 『정글북』 문태준(시인)
047 『외로운 남자』 하창수(소설가)
048 『에피 브리스트』 김종옥(소설가)
049 『둔황』 김원우(소설가), 오현종(소설가)
050 『미크로메가스?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황종연(문학평론가)
051~52 『염소의 축제』 김영하(소설가)
053 『고야산 스님?초롱불 노래』 장석남(시인)
054 『다니엘서』 차미령(문학평론가)
055 『이날을 위한 우산』 오은(시인)
056 『톰 소여의 모험』 박민규(소설가)
057 『카사노바의 귀향?꿈의 노벨레』 서영채(문학평론가)
058 『바보들을 위한 학교』 황현진(소설가)
059 『어느 어릿광대의 견해』 김경주(시인)
060 『웃는 늑대』 전아리(소설가)
061 『팔코너』 정이현(소설가)
062 『한눈팔기』 조경란(소설가)
063~64 『톰 아저씨의 오두막』 임경섭(시인)
065 『아버지와 아들』 이장욱(시인)
066 『베니스의 상인』 성석제(소설가)
067 『해부학자』 권혁웅(시인)
068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허수경(시인), 오한기(소설가)
069 『호텔 뒤락』 정소현(소설가), 김남희(여행작가)
070 『잔해』 구효서(소설가)
071 『절망』 김연경(소설가)
072 『더버빌가의 테스』 류보선(문학평론가)
073 『감상소설』 황인숙(시인)
074 『빙하와 어둠의 공포』 정찬(소설가)
075 『쓰가루?석별?옛날이야기』 안보윤(소설가)
076 『이인』 박성원(소설가)
077 『달려라, 토끼』 한유주(소설가)
078 『몰락하는 자』 강정(시인)
079~80 『한밤의 아이들』 천명관(소설가)
081 『죽은 군대의 장군』 최은미(소설가)
082 『페레이라가 주장하다』 구병모(소설가)
083~84 『목로주점』 김사과(소설가)
085?097 『아베 일족』 『만(卍)?시게모토 소장의 어머니』 이영훈(소설가)
086 『폭풍의 언덕』 김인숙(소설가)
087~88 『늦여름』 이종산(소설가)
089 『클레브 공작부인』 신수정(문학평론가)
090 『P세대』 김홍중(사회학자)
091 『노인과 바다』 남진우(시인)
092 『물방울』 황정은(소설가)
093 『도깨비불』 김태용(소설가)
094 『프랑켄슈타인』 김유진(소설가)
095 『래그타임』 서효인(시인)
096 『캔터빌의 유령』 조남주(소설가)
098 『맨해튼 트랜스퍼』 이현수(소설가)
099 『단순한 열정』 김이설(소설가)
100 『열세 걸음』 심윤경(소설가)
101 『데미안』 박현욱(소설가)
102 『수레바퀴 아래서』 정여울(문학평론가)
103 『소리와 분노』 한은형(소설가)
104 『곰』 손

세계문학전집은 인간의 손에서 문학이란 것이 창조되기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이 작은 유성의 동서남북으로부터 건져올려진 최상급의, 그래서 사람들이 흔히 고전, 명작, 혹은 걸작 등등의 이름으로 불러주는 작품들을 선별적으로 집성해놓은 문학 컬렉션이다. 그것은 문학의 숲이고 문학의 나라이며, 가장 작은 이름으로 불러도 ‘문학의 집’이다. 그 숲, 나라, 집에 발을 들여놓을 때에만 우리는 문학이 가진 매혹의 비밀들을 알게 된다. _도정일, 「문학전집, 왜 읽는가」

“혹시 책을 안 읽는 사람은 자기 생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려는 건 아니겠죠?”
“정확하게 그 말을 하려는 겁니다. 자신의 삶을 사랑한다면, 그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다 알아내려고 애쓸 겁니다. 책뿐만 아니에요. 음악도 듣고, 그림도 보고, 춤도 추고, 외국에도 갈 거예요. 가능한 한 모든 걸 맛볼 겁니다.” _김연수, 「결국에는 모두 자신에게 돌아가는 이야기」, 『황금 물고기』

상찬이 백 마디인들 무슨 소용이랴. 책은 읽어야 맛인 것을. 읽자. 읽으면 알게 될 것이다. 셰익스피어가 왜 셰익스피어인지. 고유명사였던 그의 이름이 어떻게 보통명사가 되고 대명사가 되었는지. _김미월, 「참 찬란한 신세계」, 『템페스트』

고전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농담이라고는 씨도 안 먹히게 생긴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죠, 덩치는 어찌나 큰지 함부로 덤벼들었다가 혼쭐날 것 같죠, 딱 심술맞고 꼬장꼬장하고 냄새나는 노인네 같습니다. 고전을 읽는다는 건 그런 노인네와 한방에서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 그러니 맛도 안 보고 등을 돌리지요. 꼰대하고는 안 놀아. (…) 그런데 이 꼬장꼬장한 노인네, 조금만 친해지면 꽤 재밌어집니다. 귀여운 구석도 있고요. _천운영, 「키 작은 할아버지 괴테와 연애하게 된 사연」, 『파우스트』

이 세계에는 대체가 불가능한 경험을 향유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대가를 치르고라도 그것을 ‘겪으’려는 이들이, 비록 소수라 할지라도 분명히 존재한다. 만약 어떤 소설이 그런 유일무이한 경험을 줄 수만 있다면, 그 작품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런 경험을 찾는 독자들께 이 책을 권한다. _김영하, 「고통의 독서, 보상은 어디에?」, 『염소의 축제』

이 이야기들은 모두 내밀한 고통의 영역을 다루고 있다. 자기 마음속에만 간직해야 하는, 차마 누구에게도 발설할 수 없어 혼자 끌어안고 살아야 하는 고통에 관한 이야기다. 그녀의 소설을 읽으며 나는 평범한 사람들이 살며 경험할 수밖에 없는 상처에 대해 생각했다. 아무렇지 않은 사람은 없다. 누군가는 자기 상처를 잘 감추고, 누군가는 잘 감추지 못한다. _최은영, 「이야기하다, 살아나다」, 『디어 라이프』

때로 우리는 기어나오기 어려운 구덩이에 기꺼이 몸을 던지기 위해서 소설을 펼친다. 감당하지 못할 짐승을 만나기 위해 순진한 얼굴로 책장을 넘긴다. _최정화, 「“이제 어쩌지?”」, 『인간 짐승』

어떤 학술 보고서도 할 수 없는 일을 ‘소설’이 해낸다. 바로 이 점이 소설의 위대한 점이다. 겪게 하는 것, 몸에 각인시키는 것! _박연준, 「너무 짙은, 사랑」, 『빌러비드』

이 책은 인간의 자의식과 인식에의 다양한 서술이다. 그 생각을 따라가면서 어느 대목에 우리는 우리의 불안을 대입하거나 슬그머니 동승하면 된다. 더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잘못 살지 않기 위한 성찰의 서술이다. 그 사이사이에서 고요히 당신의 고통이 위로될 것이다. _이규리, 「사랑이라면 불안이여, 괜찮다」, 『불안의 책』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한 사람의 작가가 자서전적 소설을 쓴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장 모범적으로 보여주는 소설 같다. 나는 우리나라 말로 번역되어 약 천 페이지에 가까운 이 소설을 식음과 수면을 폐하다시피하고 읽어버렸다. _김혜순, 「작가의 탄생과 국가의 탄생」,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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