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살인해드립니다

살인과 그녀와 개, 그리고 킬러
미스터리 책장
로런스 블록 지음 | 윤선미 그림 | 이수현 옮김
엘릭시르

2017년 07월 12일 출간

종이책 : 2015년 10월 16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8.29MB)
ISBN 9788954642910
쪽수 488쪽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0,400원

쿠폰적용가 9,36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감상에 젖은 살인 청부업자의 낭만적인 살인의 일상!
업무차 들른 마을에서마다 은퇴해 정착할 꿈을 꾸는 중년의 살인자 ‘켈러’를 중심으로 독특한 하드보일드를 펼치는 로런스 블록의 대표 연작 단편집 『살인해드립니다』. 전 세계 미스터리 거장들의 명작을 소개하는 추리 소설 전집 「미스터리 책장」 가운데 한 작품이다.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한 《켈러의 심리 치료》와 《현장의 켈러》를 비롯해 총 10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오래 일해 왔기에 살인에는 충분히 익숙한 살인 청부업자, 켈러. 그러나 살해 대상을 만나러 간 여정 동안 그에게 감상적인 마음이 드는 게 문제다. 그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사람을 죽이러 먼 거리를 달려온 자신을 사연을 가진 카우보이에 비유해 상상한다거나, 우연히 일을 그만두고 시골에 정착해 평범하게 살아가는 환상에 빠진다. 어릴 적 외로운 기억까지 되살아나 본격적으로 가벼운 우울증도 찾아온다.

저자는 이처럼 평범한 현실과는 아주 멀어 보이는 비현실적인 존재, 살인 청부업자의 우울을 묘사하는 등 정통 하드보일드 공식을 따르지 않으며 독자들에게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독자들은 켈러를 아주 친근한 이웃처럼 느끼다가, 그가 결정적인 순간 살인 청부업자답게 대담하게 일을 처리하는 장면에서는 허를 찔린 것처럼 감탄하게 된다.
011 001 솔저라고 부르면 대답함
041 002 말을 탄 사나이 켈러
087 003 켈러의 상담 치료
141 004 개를 산책시키고 화분에 물을 줍니다
179 005 켈러의 카르마
225 006 빛나는 갑옷을 입은 켈러
273 007 켈러의 선택
317 008 현장의 켈러
357 009 켈러의 마지막 피난처
411 010 켈러의 은퇴

372 작가 정보 | 앤서니 버클리
380 해설 | 박광규

“이 일을 생업으로 삼을 작정은 아니었어. (중략) 그냥 내가 몇 번 한 일이었지. 내 정체성이 아니라. 그러다가 점점 그게 내 정체성이 되었는데 나는 그걸 깨닫지 못했어. (중략) 그러다가 어느 날 정신을 차려보니 나에게 이미 직업 경력이 생겨 있더군. 그게 사람들을 없애는 일이었던 거야.”
(157쪽)

“우리가 어떻게 삶에 매달리는지 생각하면 우습지. 새뮤얼 존슨이 이런 말도 했다네. 자기 삶에서 다시 살고 싶은 시간은 단 일주일도 없다고. 마이크, 난 나쁠 때보다 좋을 때가 더 많았고, 나쁜 때
라고 해도 그렇게 지독하지는 않았네만, 그래도 새뮤얼 존슨이 무슨 말을 하려 했는지는 알 것 같아. 난 내 삶을 한순간도 반복하고 싶지 않지만, 기꺼이 잃어도 좋은 순간이 있다는 뜻은 아니라네. 다음에 오는 순간도 잃고 싶지 않아. 존슨 박사도 그랬을 거야. 우리는 그래서 계속 살아가는 거야. 그렇지 않나? 다음 물굽이를 돌면 무엇이 있을지 알고 싶어서.”
(347쪽)

감상적인 살인 청부업자가 펼치는 독특한 하드보일드
“청부 살인에도 스타일은 있다”
이사카 고타로, 스티븐 킹 강력 추천

살인 청부업자 켈러는 업무차 들른 마을에서마다 은퇴해 정착할 꿈을 꾼다. 뉴욕이 아니면 금세 질릴 것을 알면서도. 중년의 살인자가 백일몽을 꾸며 이어나가는, 비정하고 낭만적인 살인의 일상.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한 「켈러의 심리 치료」와 「현장의 켈러」를 비롯해 총 10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현대 하드보일드의 걸작.

전 세계 미스터리 거장들의 주옥같은 명작을 담은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의 스물네 번째 작품 『살인해드립니다』가 출간되었다.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우수 작품상 5회 수상 및 그랜드 마스터상, 그 외 다수의 상을 받은 거장 로런스 블록의 대표 연작 단편집으로, 감상에 젖은 살인 청부업자라는 강렬한 캐릭터 ‘켈러’를 중심으로 독특한 하드보일드가 펼쳐진다. 첫 단편 「솔저라고 부르면 대답함」에서부터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우수 단편상 후보에 올랐으며, 수록된 10개의 단편 중 「켈러의 심리 치료」와 「현장의 켈러」가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했다.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사람을 죽이기 위해 살아가다
살인 청부업자가 직업인 주인공 켈러는 이미 오래 일해 왔기에 살인에는 충분히 익숙하다. 대상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대상을 어떻게 죽여야 할지는 그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살해 대상을 만나러 간 여정 동안 살인 청부업자인 그에게 감상적인 마음이 드는 게 문제다. 그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사람을 죽이러 먼 거리를 달려온 자신을 사연을 가진 카우보이에 비유해 상상한다거나, 우연히 일을 그만두고 시골에 정착해 평범하게 살아가는 환상에 빠진다. 어릴 적 외로운 기억까지 되살아나 본격적으로 가벼운 우울증도 찾아온다.
로런스 블록은 평범한 현실과는 아주 멀어 보이는 비현실적인 존재, 살인 청부업자의 우울을 묘사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의뢰를 수행하러 갔다가 예기치 못한 일이 일어나 난처해하기도 하고, 울적해하기도 하는 살인 청부업자는 쉽지 않은 출장에 지친 세일즈맨 같다. 독자들은 켈러를 아주 친근한 이웃처럼 느끼다가, 그가 결정적인 순간 살인 청부업자답게 대담하게 일을 처리하는 장면에서는 허를 찔린 것처럼 감탄하게 된다.
첫 단편 「솔저라고 부르면 대답함」을 내놓은 뒤 시리즈로 이어나갈 생각이 없었던 로런스 블록은 독자들의 열띤 반응에 응답해 2015년까지 켈러를 주인공으로 한 단편집을 5권 출간했으며, 『살인해드립니다』는 그중 첫 번째 작품집이다.

●공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현대 하드보일드
『살인해드립니다』는 정통 하드보일드 공식을 따르지 않는다. 주인공 켈러는 사립 탐정이 아니라 범죄자이며 감정 묘사가 극도로 자제되고는 있지만 작품 내내 감정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현실을 포장하지 않는 로런스 블록 특유의 시선과, 자신이 처한 상황을 환상도 비하도 없이 직시하며 자신의 모순까지도 명확하게 인지하고 바라보는 켈러의 모습은 하드보일드라고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
챈들러 이후 하드보일드는 과할 정도로 화려한 묘사가 가득하거나 지나칠 정도로 묘사를 자제하는 양극단으로 나뉘었다. 로런스 블록은 그중 후자로, 대부분의 작품에서 대화문 외의 서술문에 많은 문장을 할애하지 않으며 문장을 장식하는 수사 또한 최소한으로 사용한다. 로런스 블록이 대단한 것은 적확한 서술만으로 ‘살인 청부업자’라는 강렬한 직업적인 속성에 휘발될 가능성이 높았던 켈러의 인간으로서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국내에도 소개된 그의 다른 대표 시리즈, 알코올 중독자 사립 탐정 ‘매슈 스커더’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듯 그는 인물의 독특한 속성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인간의 복합적인 삶을 묵직하게 그린다. 《피플》은 『살인해드립니다』에서 블록의 눈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한 켈러에게 “삶을 바라보는 완벽한 관찰자”라는 찬사를 바쳤다.

●뉴욕의 일대기를 그리다 : 범죄의 온상에서 다양한 삶의 도시까지
로런스 블록은 태어나고 자란 뉴욕을 배경으로 각양각색의 하드보일드 시리즈를 창조했다. 직업상 온갖 곳을 돌아다니는 불면증 스파이 에번 태너를 제외한 다른 시리즈의 주인공들, 사립 탐정 매슈 스커더와 버니 로덴바, 『살인해드립니다』의 주인공 살인 청부업자 켈러는 모두 본거지를 뉴욕에 두고 활동한다.
21세기 들어 뉴욕은 파리와 함께 자유와 예술과 낭만을 상징하는 도시로 꼽히지만, 1994년 루돌프 줄리아니가 시장으로 부임해 획기적으로 범죄율을 낮추기 이전에는 범죄의 도시라 불러도 과언이 아닌 도시였다. ‘매슈 스커더’ 시리즈는 이 루돌프 줄리아니 취임 이전의 뉴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전직 경찰이었던 사립 탐정이 건조한 목소리로 끔찍한 사회상을 고발하는 이 시리즈는 하드보일드의 전형이라고 보아도 손색이 없다. 한편 감상에 빠진 살인 청부업자 ‘켈러’ 시리즈는 주인공의 직업상 범죄를 폭로하기보다는 자신이 저질러야 할 범죄에 얽힌 사건들을 보여주는 하드보일드다. 거기에 배경 또한 확실히 21세기의 세련된 뉴욕으로 바뀐다. 800만 이상의 인구를 가진 대도시 뉴욕은 더이상 ‘800만 가지 죽는 방법’이 있는 도시가 아니라, 삭막해 보일지언정 각 개인이 타인의 간섭을 받지 않고 고유한 삶과 정체성을 지켜나가는 800만 가지 삶이 있는 도시로 그려진다.
살인 청부업자를 흔히 볼 수 있는 시카고식 하드보일드에는 갱 사이에 벌어지는 전쟁과 더불어 과다한 폭력과 폭언이 흐른다. 반면 『살인해드립니다』는 켈러가 과시형 폭력에 거리를 두고 “그는 결국 뉴욕 사람이었다. 조금 덜 눈에 띄고 조금 더 세련된 방식에 마음이 기울었다”라고 서술하는 모습에서 읽을 수 있듯이 시카고식 하드보일드와는 거리가 멀다. 블록이 어떤 방식으로 고전적인 시카고식 하드보일드와 선을 긋고 현대 뉴욕식 하드보일드를 그려내는지 보는 것도 이 작품을 읽는 또 다른 묘미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로런스 블록은 50편이 넘는 장편과 100편이 넘는 단편들을 내놓은 대표적인 다작 작가다. 빠르게 글을 써 내려가면서도 훌륭한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한 공을 인정받아 1994년 미국 추리작가협회의 그랜드 마스터상을 받았다. 이어 십 년 뒤인 2004년 영국 추리작가협회의 카르티에 대거상을 받아 양대 협회의 평생 공로상을 모두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력도 대단해서 미국 추리작가협회 에드거 최우수 작품상 5회, 앤서니 최우수 작품상 1회, 셰이머스 최우수 작품상 4회, 일본 몰타의 매상 2회 수상에 그 밖에 네로 울프상과 독일의 필립 말로상까지 받았다.
2010년대 들어 작품 활동이 뜸해지기는 했지만, 로런스 블록은 『골든 슬럼버』 등을 쓴 이사카 고타로가 ‘켈러’ 시리즈를 두고 “내가 쓰고 싶은 것의 최종판일 것이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영미 유럽을 넘어 일본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작가정보

저자 로런스 블록 Lawrence Block은 명료하고 군더더기 없는 문체로, 강렬한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하드보일드 시리즈들을 내놓아 큰 인기를 얻은 작가다. 그는 알코올중독자 무면허 탐정 및 감상에 젖은 살인 청부업자 등 자칫 비현실적으로 보이기 쉬운 개성 강한 인물들을 공감이 가는 인물로 그려내는 데 능하다. 대표 시리즈 하나에만 집중하는 일반적인 작가들과 달리, 블록은 총 네 개의 시리즈를 이끌어나가면서도 훌륭한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했다. 수상력도 대단해서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우수 작품상 5회, 미국 사립탐정소설가협회 최우수 작품상 4회, 앤서니 최우수 작품상 1회, 일본 몰타의 매상 2회 및 그밖에 네로 울프상과 독일의 필립 말로상을 수상했다. 『살인해드립니다』의 ‘켈러’ 시리즈는 분명한 하드보일드이면서, 정통 하드보일드 공식을 따르지 않는다는 점이 독특하다. 살인 청부업자인 주인공 켈러는 사립 탐정이 아니라 범죄자이며, 감정 묘사가 극도로 자제되고는 있지만 작품 내내 감정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이 작품이 언제고 하드보일드로 꼽히는 것은 결코 현실을 포장하지 않는 로런스 블록 특유의 시선 때문이다. 켈러는 특히 자신이 처한 상황을 환상도 비하도 없이 직시하며, 자신의 모순까지도 명확하게 인지하고 바라보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림/만화 윤선미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살인해드립니다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살인해드립니다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살인해드립니다
    살인과 그녀와 개, 그리고 킬러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그림/만화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