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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라는 부르심 그리하여 살라는 부르심
데이비드 플랫 지음 | 최종훈 옮김
두란노서원

2015년 01월 28일 출간

종이책 : 2013년 0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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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312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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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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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라는 부르심, 그리하여 살라는 부르심『Follow me 팔로우 미』. 래디컬 저자, 데이비드 플랫의 강력한 ‘팔로우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팔로우 JESUS’가 무엇인지, 그리고 팔로우 JESUS를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또 ‘팔로우 JESUS' 했을 때, 도대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호소력 있게 말한다.
추천의 글.

part 1 삶을 내려놓으라는 소환장, “나를 따르라”

1 목숨을 내놓으라
한 점 망설임 없이 “예”라고 답하라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신앙은 가짜다

2 왕으로 모시라
인생의 백지 수표를 기꺼이 드리라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맛보지 않고 하는 모든 일은 가짜다

3 통째로 바꾸라
마음의 깊은 것까지 통째로 갈아엎으라
내면이 근본적으로 변화되지 않는다면 가짜다

4 절박함에 반응하라
주님의 절박한 요청을 외면하지 말라
하나님을 가볍게 여긴다면 가짜다

part 2 영혼을 살리는 극처방, “죽어야 산다”

1 자녀 됨을 확신하라
인생의 갈증을 해결 받은 자녀로 살라

2 터닝 포인트를 찾으라
목숨 걸만한 삶의 이유를 찾으라

3 교회로 살라
당신 자신이 거룩한 교회가 되라

4 제자를 일으키라
너 제자여, 세상으로 달려가라

부록 제자 삼기 프로젝트 6가지
세상을 바꾸는 가장 큰 즐거움에 동참하라

에필로그 제자 삼는 것,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프랜시스 챈

처음부터 끝까지 남들이 기대하는 대로 살았다. 대형교회를 일궜고, 베스트셀러를 썼으며, 대학을 세웠고, 온갖 집회에 초청되어 설교를 했다. 그런데 거기엔 심각한 문제가 도사리고 있었다. 마음에 평안이 없었다. 말씀에 비춰 보면 모순투성이였다. 라이프 스타일부터가 예수님과 동떨어졌다. 교회 역시 사도행전에 기록된 내용과는 딴판이었다. 예수님은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았던 분이고 사도행전은 역사상 대단히 특별한 시점에 관한 기록이라는 걸 몰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다. 그래도 시대와 상황을 뛰어넘어 크리스천과 교회의 모습 속에 늘 드러나야 할 특성과 자질이란 게 있는 법이다.
주님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도록 인도하셨을 때, 우리는 전혀 놀라지 않았다. 한곳에 뿌리를 내리고 17년 동안 성실하게 이끌어 오던(결혼생활 전체를 바쳤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역과 깊고 끈끈한 정을 나누던 이들을 뒤로하고, 아내와 함께 미지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누구나 그렇게 하라고 권하고 싶지는 않다. 그건 모든 이들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하나님의 계획이라기보다는 우리 둘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었을 뿐이다. 캘리포니아 주의 시미 밸리(Simi Valley)라는 지역은 더 이상 내가 남아서 복음을 전파해야 할 자리가 아니었다. 그만큼 했으면 내 몫은 감당했다 싶었다. 적어도 크리스천이라면 무슨 결정을 내리든지 하나님 나라에 가장 유익한 게 무엇이냐를 기준으로 삼아야 하지 않겠는가?
조그만 도시에서 사역하면서 성경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회의 숫자를 붙들고 씨름해 왔다. 경건하고 진실한 지도자들을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리더다운 리더가 부족하거나 그런 이들을 키우는 데 아예 관심이 없는 지역도 허다하다고 들었다). 제자 삼는 일을 중심으로 삶을 꾸려 가도록 교인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능력이 턱없이 모자란다는 걸 자각할 때마다 낙담하고 실망했다. 예배당에 사람을 채우고 말씀을 전할 줄은 알았지만 예배를 마치고 세상으로 나가 정말 제자 삼는 삶을 살도록 이끄는 법은 알지 못했다. 감동은 주는 건 가능했지만 절박함을 심어 주긴 어려웠다. 예수님이 교회를 향해 더 많은 걸 원하시는 걸 느꼈지만,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그분의 백성들이 거기에 동참하
게 인도할 수 있을지 도통 감이 잡히지 않았다.
집을 팔고 살림을 정리해서 가족들과 함께 낯선 곳을 향해 떠나는 순간, 말할 수 없는 평안이 밀려들었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이 편안한 느낌을 주는 반면, 확실하고 안전한 길이 도리어 그 반대의 감정을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놀라웠다. (데이비드 플랫의 벗, 프랜시스 챈이 쓴 에필로그 중에서)

래디컬 저자, 데이비드 플랫의 강력한 ‘팔로우 메시지!’
올해 10월 방한 예정!!!!!

권준, 김유수, 김형국, 김형준, 노창수, 송태근, 유기성, 유재필, 이규현,
이영훈, 이재환, 이태형, 진재혁, 최이우, 한기채, 홍민기, 화종부 추천!

인생을 단번에 바꾸는 가장 강력한 명령, "Follow me"
인생을 단번에 바꾸는 가장 강력한 시작, "Follow me"

왜 살아야 하나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어떤 제자가 되어야 하나요?

우리의 수많은 질문에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FOLLOW ME”

지금 예수님을 따르고 있는가?
물질주의에 만연한 교회를 향해 ‘복음을 통한 철저한 돌이킴’을 외쳤던 그가, 「팔로우 미」라는 책으로 돌아왔다. 전작 「래디컬」에서 우리 문화 속에 복음과 정반대되는 가치들을 과감하게 드러냈다면, 이번 「팔로우 미」에서는 “진정 예수를 따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치열하게 도전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팔로우 JESUS’가 무엇인지, 그리고 팔로우 JESUS를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또 ‘팔로우 JESUS' 했을 때, 도대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호소력 있게 말한다.

'팔로우 Jesus'에 대해 우리의 오류 4가지, “주님의 명령을 축소하거나 외면하지 말라”
“예수님이 부르시다니!” 우리는 기쁨이 떠나지 않는다. 그러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은 외면한다.
성경보다 앞선 ‘내 꿈’, ‘내 계획’, '내 열정‘을 내놓으라고 부르신다. 그 부르심은 내 인생 전부를 요구하신다. 가장 값비싼 부르심인 것이다. 대가를 각오할 때만이 비로소 우리는 말할 수 있다. “어떤 대가를 치른다고 해도 결코 아깝지 않다”라고 말이다.

둘째, 나를 내어드린다. 그런데 “내가 그분을 믿어 준다고?”라고 생각한다.
임파서블! 하나님이 먼저 선택하셨다. 부름 받은 것 자체보다 부르심이 먼저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끌어 가시도록 하라. 비참한 죽음에서 살아났음을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맛보지 않고 하고 팔로워하고 있는가. 위대하심을 맛보지 않고 하는 모든 일이 가짜다.

셋째, “피상적인 신앙에 안심한다고?” 형식만 갖추고 안심하지 말라. 정말 중요한 것은 내면의 변화다. 본성을 바꾸라. 겉으로만 아니라 마음의 깊은 것까지 통째로 갈아엎지 않는다면, 가짜다.

넷째, “나만의 주님이라고? 정말 그 위대한 분이!” 주님은 개인의 구세주가 아니다. 그분은 온 우주의 진정한 통치자이시다. 다른 이들에게도 구세주가 반드시 필요하다. 주님의 열망이 우리의 열망이 되게 하라. 잠잠히 있어서 주님을 작게 만들지 말라. 믿는 차원을 넘어 순종하라. 당신 인생을 걸어 보라.

인생을 다 잃어도 결코 아깝지 않는 부르심
그 부르심을 따라가면 죽을 것 같다. 그런데 그 부르심의 끝에 생명이 있다.
첫째, 주님을 만나게 된다. 우리 인생의 갈증을 단번에 해결해 주시는 그분을 만나게 된다. 마치 삭개오의 주님처럼, 그물을 버려두고 좇았던 베드로의 주님처럼, 우리도 그분을 만나게 된다.
둘째,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을 좋아하게 된다. 삶의 이유가 근본적으로 달라진다. 하루하루 기대를 품고 살아가는 생애가 된다. 마침내 그토록 원하던 목숨 걸만한 삶의 이유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셋째, 그리스도를 따르는 건 교회를 사랑하는 일이다. 마침내 세상에 다시 없는 영혼의 친구를 갖게 된다. 더 이상 구경꾼이나 방관자가 아니라, 교회의 주인공이 된다.
넷째, 제자라면 모두 제자 삼는 일꾼이다. 온 세상 제자들로 가득한 주님의 나라를 꿈꾸게 된다. 복음의 자투리 옷감을 이어, 구원의 조각보를 만들게 된다. 이미 보여 주신 뜻을 따르기로 작정한다.

예수의 팔로워들이여, Go to Jesus! Only Jesus!
저자는 다시 한번 우리에게 말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다른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으신다고. 자격도 스펙도 능력도 요구하시지 않는다고 한다. 주님은 다만 “Follow me!"라고 하신다고 전한다.

예수를 따른다는 것이 과연 무엇이지?
예수를 따르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지?
예수를 따르면 도대체 뭐가 좋은 것이지?
예수를 따르면 뭐를 얻을 수 있지?
예수 정말 따를만한 분인지?
도대체 어떤 분이기에, 내 전부를 요구하시는지?
지금 내가 뭘 해야 하지?
집을 팔아야 하나?
아이를 입양해야 하나?
다른 나라에 가야 하나?
...
저자는 우리의 수많은 질문들에 한마디로 대답하고 있다. “Follow Jesus!"

믿음의 선배들이 좇은 단 한 길. “Follow Jesus!" 우리 속에 그분을 아로새기고 그분이 그토록 원하시는 그 제자의 삶을 따르지 않겠는가? 우리의 굳은 가슴을 망치로 두드려 주는 저자의 메시지처럼, 진짜 예수의 팔로워로 살지 않겠는가. 따르지 않고는 정녕 맛볼 수 없는 그 기쁨을 발견하길 기대한다.

* 추천의 글
하나님은 당신의 가장 소중한 아들을 십자가에 내주는 대가를 지불하심으로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다. 이것이 낭비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문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 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 즉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 삼으라는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이 은혜는 낭비가 된다는 것이다.
제자 삼지 않은 우리 자신이 하나님에게 가장 큰 낭비다. 하나님의 은혜를 더이상 낭비하지 말자.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가 낭비가 아니라 가장 가치있는 일이 되게 하기 위한 길잡이로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권준 _시애틀형제교회 담임목사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오늘날 크리스천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지는 책이다. 홍수가 나면 오염되지 않는 생수를 구하기가 어렵듯이 제자 사역의 홍수 시대를 맞은 한국 교회에 새로운 도전과 올바른 이정표가 되리라 확신한다.
김유수 _월광교회 담임목사

한국 교회의 문제는 진정한 회심에 있고, 진정한 회심의 가장 중요한 특질은 하나님 나라 복음의 전수이다. ‘예수를 혼자 믿거나 겨우 예수를 전하는 정도가 아니라 예수를 따르는 길을 전수하는 일이 없다면, 그것은 예수를 따르지 않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저자의 주장은 전적으로 옳다. 기독교가 개인의 종
교, 개인적 신앙으로 전락하는 우리 시대에 이 책은 본질적인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예수 따르는 길을 전수하지 않는 자가 예수를 정말 믿는 자일 수 있을까? 교회의 양적 성장을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한 예수 따르미들의 재생산이 필요한 시기에 이 책은 귀한 도전과 길잡이가 될 것이다.
김형국 _나들목교회 대표목사, 「교회를 꿈꾼다」·「교회 안의 거짓말」 저자

신앙은 자신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으로 시작해서, 개인을 넘어서 공동체에 영적 영향력을 끼치며, 나아가서 다른 사람을 제자 삼아 양육하는 단계에까지 이를 수 있어야 한다. 이 과정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이다. 자신의 것을 모두 내려놓고 주님의 부르심을 전적으로 따를 때 가능한 일
이다. 제자 삼는 삶에는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다. 이 책을 통해, 배와 그물을 버려두고 전폭적으로 주님의 삶을 따라 살았던 제자들이 만든 기적의 역사를 맛볼 것이다.
김형준 _동안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의 제자는 어부(Fisherman)가 아니라 사람을 낚는 어부(Fisher of Man)로 부르심을 받았다. 어부는 살아 있는 물고기를 잡아 죽이는 일을 하지만 사람을 낚는 어부는 영적으로 죽었던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처럼 사람을 살리는 어부로 살아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명확하게 가르쳐 준다.
노창수 _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목사

30여 년 동안 제자 훈련은 한국 교회에 신선한 자극제가 되어 왔다.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본질을 위한 말씀 운동이었기에, 삶의 변혁을 가능케 하였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최근 제자 삼기의 본질이 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 크게 희석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이 담고 있는 제자도에 대한 확신과 도전은 우리에게 시의적절한 선물이다. 본서가 삶의 현장에서 제자로 서기 위해 분투하는 교회 지도자와 성도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일독을 권한다.
송태근 _삼일교회 담임목사

데이비드 플랫 목사의 책들은 항상 감동을

작가정보

저자 데이비드 플랫(David Platt)은 미국에서 출간한 지 2년 만에 백만 권이 팔리며 영적 돌풍을 일으킨 「래디컬」의 저자. 미국 앨라바마 주 버밍엄에 소재한 브룩힐즈 교회(The church at Brook Hills)의 담임목사이다. 물질주의가 만연한 교회를 향해 복음을 통한 철저한 돌이킴을 외쳤던 저자는, 이 책 「팔로우 미」로 우리 문화 속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도전한다. 예수님의 팔로워로 살고 있다고 자부하는 이들의 영적 기만을 드러내고, 주님의 높은 요구를 인식하라고 강렬하게 촉구한다. 대가를 각오하는 제자의 길을 갈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 저자는 카자흐스탄에서 입양한 아들 갈렙의 이야기에 빗대어, 주님께 입양된 기쁨과 제자 삼는 영적 떨림을 절절하게 나눈다. 한 영혼을 살리는 것이야말로 모든 꿈과 계획과 열정을 쏟아 부을 만큼 소중한 것임을 전한다. 조지아 대학을 졸업하고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브룩힐즈 교회에 부임하기 전, 침례신학교에서 학생처장 겸 조교수로 강해설교와 조직신학을 강의했고 뉴올리언스 엣지워터 침례교회에서 부교역자로도 사역했다. 현재는 브룩힐즈 교회를 담임하면서, 동시에 전 세계를 다니며 성경을 가르치고 교회 지도자를 훈련시키는 등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브룩힐즈 교회는 매주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열방을 뒤흔드는 공동체’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 4천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함께 예배한다. 그는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을 독특하게 지으셔서 세상에 영향을 끼치게 하셨다’는 목회 철학을 가지고 무엇보다 말씀을 가르치고 멘토가 되고 복음을 전파하는 ‘제자 삼기’ 사역에 온 열정을 쏟고 있다. 특히 세상적인 성공을 좇지 않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삶이 과연 가능한지를 성도들과 함께 삶으로 검증하고 있다. 성도들은 이러한 ‘래디컬 실험’을 통해 넘치는 소망과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웹사이트 radicalexperiment를 방문하면 래디컬 실험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래디컬」, 「래디컬 투게더」를 썼으며, 가족으로는 아내 헤더와 네 아이가 있다. 네 아이 중 두 아이를 카자흐스탄과 중국에서 입양했으며, 그의 자녀 양육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역자 최종훈은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 「벽수씨의 교회 원정기」(포이에마)가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래디컬」, 「래디컬 투게더」, 「팀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닉 부이치치의 허그」, 「성경에서 만난 내 인생의 멘토」, 「믿음 연습」(이상 두란노),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포이에마), 「기도」(청림출판), 「나는 크리스천입니다」(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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