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주경철 지음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20년 03월 26일 출간

종이책 : 2013년 11월 15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pdf (57.36MB)
ISBN 9788952127884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PDF 필기가능 (Android, iOS)
소득공제
소장
정가 : 20,000원

쿠폰적용가 18,00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2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영웅일까, 악당일까. 콜럼버스를 통해 살펴보는 당대 유럽인들의 정신 구조 해독!
종말론적 신비주의자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지금까지 콜럼버스에 대해 항해 혹은 정치사회사적으로 근대유럽을 연구했던 것에서 탈피해 유럽인들이 왜 그토록 아시아에 가려고 했는지, 다른 문명권에 대한 폭압적인 태도가 어디서 나왔으며 어떻게 종교적 우월성을 가졌는지 콜럼버스를 통해 유럽인들의 심성세계를 연구한 책이다. 이 책은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콜럼버스의 다른 모습을 엿보면서 당대 유럽인들의 심정까지도 내다볼 수 있도록 하였다.
프롤로그

제1부 콜럼버스와 그의 시대

1. 콜럼버스와 근대사
신세계와 구세계의 만남
근대 세계사와 중세적 인간
콜럼버스에 관한 자료

2. 콜럼버스는 누구인가
우리가 콜럼버스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들
콜럼버스를 보는 시각
콜럼버스의 성장기
콜럼버스가 받은 교육

3. 지중해에서 대서양으로: 포르투갈 시대
포르투갈 입국
포르투갈은 어떤 곳이었나
콜럼버스의 사회적 상승
결혼
아시아 항해 계획의 제안

4. 꿈을 현실로: 스페인 시대
스페인 입국
그라나다 문제
1차 항해 준비

5. 콜럼버스의 내면세계
중세 지리와 지도
지리 개념의 변화: 프톨레마이오스의 충격과 대응
경험과 소문
콜럼버스와 토스카넬리
콜럼버스의 독서
콜럼버스가 그린 세계

제2부 대서양 항해와 내면의 항해

6. 1차 항해: 『항해일지』의 분석
『항해일지』의 서론
대서양 항해 / 새로운 땅의 탐사
귀환 항해 / 아시아의 바다

7. 꿈과 현실: 귀환 이후 2차 항해까지
콜럼버스의 편지들 / 산탄헬 서한
새로 발견된 편지 / 콜럼버스 소식의 전파
교황청의 인가

8. 2차 항해: ‘발견’에서 ‘식민화’로
2차 항해의 준비
자료: 콜럼버스와는 다른 새로운 인식
토레스 보고서 / 쿠바와 자메이카 탐사
아메리카인들에 대한 인식

9. 3차 항해: 지상낙원과 지옥
3차 항해의 준비 / 남쪽 항해
에스파뇰라의 실상
쇠사슬에 묶여 귀국한 콜럼버스

10. 4차 항해: 종말의 시작과 종말론
향해 준비와 출항 / 남미 연안 탐사 / 조난

11. 지리종말론: 『예언서』
『예언서』 / 영적 이해력
성경 해석 / 세계의 비밀
요아킴과 프란체스코파 / 십자군

에필로그
부록
참고문헌
찾아보기

과학에 무지하고 미신에 빠져 있던 선원들은 여전히 ‘평평한 지구(flat earth)’를 머릿속에 그리고 있어서 먼바다로 나가면 배가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져 영영 돌아오지 못한다고 믿었을까? 너무나도 널리 퍼져 있는 이 이야기는 사실 현대에 만들어진 우화에 불과하다. 콜럼버스의 시대에 어느 정도 교육받은 사람들이나 선원들 중에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지구구형설은 이미 오래전부터 상식이었다. 아래에서 설명하겠지만, 당시 사람들이 ‘평평한 지구’ 가설을 믿고 있었으리라는 견해는 그로부터 300년 이상 지난 19세기에 만들어진 이야기다. 단지 콜럼버스 선단의 선원들은 그들이 잘 알지 못하는 바다로 너무 멀리 나갔을 때 물과 식량이 떨어진 상태에서 귀환하지 못하는 사태가 일어날까 두려워했을 뿐이다.(19-20)

3차 항해는 네 번에 걸친 콜럼버스의 항해 가운데 가장 극적이었다. 우선 다른 항해와는 달리 남쪽 항로를 취했다가 무풍지대에 빠져 바다에서 모든 선원이 죽을 뻔한 것부터 특이했다. 이곳에서 겨우 탈출한 후 오리노코 강 주변 지역에 도착해서는 드디어 인류가 염원하는 지상낙원을 발견했다고 생각했다. 그 후 에스파뇰라 섬에 찾아갔으나 그의 현지 관리 방식이 너무나 미숙하여 최악의 혼란을 초래했고, 결국 왕실에서 보낸 조사관에게 체포되어 쇠사슬에 묶여 귀국해야 했다. 이런 극단적인 변전을 경험하는 동안 그는 자신이 겪는 고난이 하느님의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참혹한 식민화?노예화가 진행되는데, 콜럼버스는 갈수록 종말론적인 꿈의 세계로 도주해 갔다. 그는 지상낙원과 지옥을 오가고 있었다.(230)

콜럼버스의 사업은 성속에 걸친 이중의 목표를 지향했다. 그는 지의 지배자의 후원을 받아 아시아로 가고자 했고, 그곳에서 아시아 세계와 지상낙원을 발견하고 돌아왔으며, 그 후 자신이 깨달은 인류 구원의 신적인 계획을 국왕에게 보고하려 했다. 인류 역사는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으므로, 스페인 국왕의 주도하에 십자군을 조직하여 지상의 예루살렘을 탈환하고 시온 산에 성전을 재건하며, 그 과정에서 이슬람 세력을 압살하고 모든 사람들을 기독교로 전도하는 과업을 수행해야 한다고 믿었다. 지금까지 일어난 일뿐 아니라 앞으로 벌어지는 종말론적 사건들 역시 과거에 예언자들이 예견했던 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아라곤 가문 출신의 스페인 국왕이 인류 구원의 역사의 주인공이며 자신은 그런 대역사에 동참하는 조력자였다. 이처럼 특이한 사고는 단순히 콜럼버스 개인의 특별한 종교적 경험이거나 심지어 그의 ‘광기’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당대까지 이어지는 유럽 기독교 전통, 그중에서도 특히 스페인에 강고하게 자리 잡고 이어져 온 특별한 종말론에 호응하는 것이다.(317)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콜럼버스의
또 다른 모습과 심성세계
왜 콜럼버스는 어둠의 심연 같은 먼바다로 돌진했던 것일까?
지구의 형상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지니고 있지 않았던 콜럼버스의 시대에, 오직 풍력에만 의존하는 범선을 타고 수평선 너머의 다른 대륙을 향해 돌진하는 것은 죽음을 각오한 지극히 위험한 일이었다. 이는 단순한 명예욕이나 탐욕, 출세욕만으로는 가능하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면 콜럼버스와 유럽인들은 어떤 심정으로 세계의 바다를 향해 나아간 것일까? 어떻게 그들은 처음 조우하는 다른 문명권 사람들에 대해 폭압적인 태도를 지녔고, 자신들의 정신적, 종교적 우월성에 대해 확신했을까? 그들의 인종주의적 편견은 과연 어떤 심성 구조에서 나왔을까? 이 책에서는 콜럼버스를 통해 근대 세계 형성의 선두에 서 있었던 유럽인의 심성세계를 깊이 있게 고찰한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심성세계를 탐구한
『대항해시대』 주경철 교수의 최신작
콜럼버스는 정말로 우리에게 낯설지 않아 보이며, 누구나 그를 잘 안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우리는 콜럼버스에 대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가? 사실 조금만 파고 들어가 보면, 이 세계사적인 인물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 의외로 적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기존 연구들은 대개 콜럼버스의 항해에 집중하든지, 정치사 혹은 사회사적인 관점에서 근대 유럽을 연구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아메리카 지역이 겪은 심대한 변화를 추적하곤 했다. 그렇지만 콜럼버스를 비롯하여 유럽인들이 왜 그토록 아시아로 가려고 했는지를 밝히는 심성사 부문에서는 아직 연구가 부족한 형편이다. 이 책은 [대항해시대]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내용이자,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콜럼버스의 심성세계를 탐구한 주경철 교수의 최신작이다.
콜럼버스는 현실의 아시아를 향해 항해하지만, 그곳은 단순히 물리적인 땅으로서의 아시아가 아니라 신비한 일이 가득한 땅인 아시아이며, 그곳으로 가는 항해는 인류의 구원을 향한 신의 거대한 계획 속에서 이루어지는 신성한 항해이기도 했다. 그의 대서양 항해를 인도한 것은 잃어버린 낙원을 향한 중세적 꿈이었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콜럼버스가 수행한 해외 영토의 ‘지리적인 발견’은 세계 기독교의 ‘영적인 갱생’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며, 이처럼 ‘콜럼버스 현상’은 그의 내면세계와 떼어놓고는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점에 주목한다.

다시, 콜럼버스는 누구인가?
콜럼버스를 통해 살펴본 중세 유럽인의 심성세계
콜럼버스는 분명 세계사의 새로운 흐름의 최선두에 있었던 인물이다. 그는 누구이며, 어떻게 해서 대서양 항해를 추진하게 되었는가? 콜럼버스를 보는 시각은 신화적이거나 역으로 우상파괴적이었으며, 늘 정치적 영향을 받았다. 그를 보는 시각은 이데올로기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았다. 그는 지고의 영웅 아니면 최악의 악당이었다.
19세기 사람들은 그를 영웅으로 보았다. 안전하지만 정체해 있는 유럽 세계를 벗어나 과감하게 신대륙을 향해 나아갔던 사람, 과거의 전통과 억압적 권위에 반기를 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인 사람, 당대 학자들의 수준을 앞서 나간 천재, 맹목적인 중세 종교에 저항하고 르네상스 과학정신을 받아들인 지성, 한마디로 그는 진보의 상징이었다. 1960년대는 콜럼버스에 대한 시각이 크게 변화하는 시기였다. 민권운동, 베트남전쟁 반대운동, 페미니즘, 생태운동 등 비판적 운동의 물결이 넘실대던 그 당시, 콜럼버스는 이제 악당으로 거듭났다. 그는 파괴와 약탈, 잔혹한 지배를 시작한 인물로 그려졌다.
주경철 교수는 “콜럼버스를 근대를 연 선구자로 미화하는 것도 문제지만, 정반대로 그를 무조건 악마화하는 것도 이데올로기적인 편견의 결과”라고 지적한다. 이 책은 정치적으로 편향된 시각에서 벗어나 확실한 사실부터 정리해 나가면서 그를 보는 시각을 다시 정립해 보려는 시도다.
콜럼버스는 자신의 계획을 끝까지 추진하여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특기할 인물이지만, 그의 생각이 유일무이하지는 않으며, 따라서 그의 생각 역시 그 시대 많은 사람들이 공유한 심성세계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콜럼버스의 심성을 읽는다는 것은 단지 그 개인의 특이한 정신 상태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유럽의 정신 구조를 해독해 본다는 의미를 지닌다.

작가정보

저자(글) 주경철

저자 주경철은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후 프랑스 파리 사회과 학고등연구원(EHESS)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대항해시대』, 『히스토리아』, 『문명과 바다』, 『역사의 기억, 역사의 상상』, 『테이레시아스 의 역사』, 『네덜란드?튤립의 땅, 모든 자유가 당당한 나라』, 『언어 사중주』(공저), 『문화로 읽는 세계사』, 『신데렐라 천년의 여행』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역사와 영화』, 『유럽의 음식문화』, 『제국의 몰락』, 『경제 강대국 흥망사 1500-1990』, 『유토피아』 외에 다수가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