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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CEO, 처음 시작하는 이에게

고두현 지음
21세기북스 출판사SHOP 바로가기

2016년 07월 26일 출간

종이책 : 2016년 0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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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34.29MB)
ISBN 9788950966157
쪽수 28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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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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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CEO’를 넘어 ‘삶의 CEO’가 되라!
시인이자 한국경제신문 기자인 고두현은 시 안에 복잡한 경영 환경을 이해하고 답을 얻는 지혜가 숨어 있음에 주목했다. 이 책 『시 읽는 CEO, 처음 시작하는 이에게』는 시인이자 경제지 기자라는 이력을 토대로 저자가 가려 뽑은 24편의 국내외 명시에 격려, 열정, 희망, 용기, 창의, 인재, 배움, 디테일 등의 키워드를 결합, 시에 숨은 인생과 성공에 대한 화두를 ‘자기창조’라는 지혜로 풀어냈다.

스티브 잡스는 생각이 막힐 때마다 혼자 비밀 서재로 가 18세기 낭만주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집을 펼쳤고, 마크 저커버그는 고대 로마 시인 베르길리우스의 장편 서사시 《아이네이스》에 심취하여 젊은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책을 통해 냉혹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부드럽고 따뜻한 공감의 꽃을 피워 올리는 시 한 줄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우리를 가둬놓았던 사고의 한계가 한 단계 더 넓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여는 시 - 당신의 눈망울 속에 나를 담아 주세요

■ 작가의 말 - 시인의 영감과 아이디어의 보물창고

1. 첫 번째 자기창조 - 생각은 햄릿처럼, 행동은 돈키호테처럼
무슨 일 있어도 기죽지 말그래이|격려
〈하석근 아저씨〉 ㆍ 고두현
천 그루 숲도 도토리 한 알에서 시작된다|디테일
〈풀꽃ㆍ1〉 ㆍ 나태주
성찰의 깊이가 인생을 결정한다|인격
〈만약에…〉 ㆍ 러디어드 키플링
청춘이란 마음가짐을 뜻하나니|열정
〈청춘〉 ㆍ새뮤얼 울만
세상을 보는 안목|배움
〈나는 배웠다〉 ㆍ 오마르 워싱턴
미쳐야 도달한다|최선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ㆍ 정현종

2. 두 번째 자기창조 - 정원을 원한다면 허리를 굽혀 땅을 파라
지식을 넘어 지혜의 시대로|창의
〈처음 출근하는 이에게〉 ㆍ 고두현
하루에 하나씩 최고를 넘어서라|솔선
〈홀로〉 ㆍ 헤르만 헤세
아름다운 프로의 조건|긍정
〈위대한 역설〉 ㆍ 켄트 M. 키스
평온한 바다는 유능한 뱃사람을 만들 수 없다|용기
〈실패할 수 있는 용기〉 ㆍ 유안진
덜 후회하고 더 행동하라|노력
〈수확과 장미꽃〉 ㆍ 에드가 게스트
완벽주의자보다 경험주의자가 되라|모험
〈초보자에게 주는 조언〉 ㆍ 엘렌 코트

3. 세 번째 자기창조 - 시간을 다스리는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다
날마다 허비한 20분이 달맞이꽃에게는 한 생이구나|시간
〈20분〉 ㆍ 고두현
얼음장 밑에서도 고기는 헤엄치고|희망
〈희망가〉 ㆍ 문병란
평범한 하루가 모여 위대한 삶을 이룬다|일상
〈매일초〉 ㆍ 호시노 토미히로
아름다운 후반전|2막
〈나무학교〉 ㆍ 문정희
멀리 가는 사람은 천천히 걷는다|인생
〈굽이 돌아가는 길〉 ㆍ 박노해
일꾼은 많은데 손이 모자라…|인재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ㆍ 정지원

4. 네 번째 자기창조 - 나쁜 날씨란 없다, 다른 날씨가 있을 뿐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습관
〈돈〉 ㆍ 고두현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배려
〈성공이란〉 ㆍ 랠프 월도 에머슨
하루에 네 끼를 먹어라|독서
〈따뜻한 책〉 ㆍ 이기철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하랴|사랑
〈가난한 사랑 노래〉 ㆍ 신경림
아름다운 간격|관계
〈사랑하라, 그러나 간격을 두라〉 ㆍ 칼릴지브란
순간의 의미를 찾는 법|행복
〈나이〉 ㆍ 이븐 하즘

■ 닫는 시 - 아름다움의 비결

‘격려(encouragement)’라는 말은 라틴어 ‘심장(cor)’에서 나왔다.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심장을 준다’는 것, 즉 뜨거운 심장을 주듯 마음의 뿌리를 덥혀주는 것이 바로 격려다. ‘용기(courage)’라는 말도 같은 어원에서 나왔다니 참으로 의미심장하다. 격려의 힘은 시소와 닮았다. 받을 때와 줄 때 시소의 높낮이가 달라지듯이, 인간관계도 서로의 균형을 잡아주고 함께 갈 때 아름다운 힘이 솟는다. 우리는 늘 격려를 필요로 하는 ‘결핍’의 주인이자, 누군가에게 격려를 해줄 수 있는 ‘배려’의 친구이다.
- ‘격려 ㆍ 절대 기죽지 말그래이’ 중에서

후회는 꼭 뒤늦게 찾아온다. 지나간 순간순간이 내 삶의 ‘노다지’였음을 한참 뒤에야 깨닫는다. 그때 ‘더 열심히 파고들고, 더 열심히 귀 기울이고, 더 열심히 사랑할걸’ 뉘우쳐도 흘러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 뼈아픈 시련을 자기 발전의 밑바탕으로 삼아 용수철처럼 튀어 오른 사람들, 절망 속에서 성실과 노력으로 자신의 세계를 우뚝 세워 올린 사람들, 스스로를 극한으로 몰아세워 한 시대의 가슴과 만나려 했던 이 노력가들의 삶을 비춰보면 애틋한 마음이 절로 인다.
- ‘최선 ㆍ 미쳐야 도달한다’ 중에서

몸과 마음의 집에 창의의 창문을 만들고 틈날 때마다 그 창가에 앉아보자. 나와 나, 나와 상대, 나와 세상의 관계에 대한 모든 사유가 그곳에서 꽃 피우고 열매 맺게 될 것이다. 시인이나 철학자, 구도자처럼 창가를 생각의 정원으로 만들고, 그 생각의 밀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느껴보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마음의 질량이 어떤 저울을 통해 시적 에스프리, 즉 자유로운 정신으로 승화되는지를 지켜보자. 창의력은 이처럼 창가에 앉아 그 느낌의 실체를 확인하고 체득하는 힘이다.
- ‘창의 ㆍ 지식을 넘어 지혜의 시대로’ 중에서

“프로는 말 그대로 프로의식을 가진 사람입니다. ‘프로’는 전문가를 뜻하고, ‘의식’은 깨어 있는 상태에서 자기 자신이나 사물에 대해 인식하는 작용을 말하죠. 즉, 프로의식이란 ‘자기 자신을 전문가로 인식하는 상태’를 말해요. 프로는 그 분야에서 일을 특출하게 잘할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의식을 겸비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차이는, 인생행로 자체가 달라질 수도 있는 차이입니다. 그러니 매순간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을 떠올리세요. 그 단어를 적용할 기회가 오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그거야말로 스스로를 프로로 만들기 위한 찬스이며 프로의식을 키우기 위한 최고의 훈련이니까요.”
- ‘긍정 ㆍ 아름다운 프로의 조건’ 중에서

“물이 부글부글 끓고 있을 때는 정말 뜨겁고 대단해 보입니다. 누구나 그렇게 뜨거운 열정과 파워 넘치는 삶을 원하지요. 그런데 정작 1퍼센트의 소중함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용기란 거창한 게 아니지요. 하루 한 알의 비타민이 평생 건강을 지켜주듯 일상에서 작은 도전을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간다면 ‘1퍼센트의 용기’는 저절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용기 있는 삶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실천하고 있습니까?”
- ‘용기 ㆍ 평온한 바다는 유능한 뱃사람을 만들 수 없다’ 중에서

무엇이든 좋으니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시도해보자. 작은 실패가 모여 큰 성공을 이룬다고 했으니, 뭐 특별히 손해볼 것도 없다. 일단 ‘경험주의’를 즐겨보는 것이다. 90세 이상의 미국 노인들에게 “지난 인생을 돌아보았을 때 가장 후회가 남는 게 무엇인가?”라고 묻자 90퍼센트가 “좀 더 모험을 해보았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하물며 ‘푸른 청춘의 한 시기’를 건너고 있는 지금에야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 ‘’모험 ㆍ 완벽주의자보다 경험주의자가 되라‘ 중에서

지금, 여기 이 순간이 우리 인생 전체의 그림을 좌우하는 물감이다. 말 그대로 평범하면서도 위대한 순간들이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희로애락에 휘청거린다. 사소한 일로 슬퍼하고 작은 일에 기뻐하는 일희일비의 나날들……. 하지만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조차 ‘이런 하나하나의 일들을 부드럽게 감싸 주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평범한 일들’의 소중함을 발견한다면 일상의 시간들이 훨씬 더 빛날 것이다.
- ‘일상 ㆍ 평범한 하루가 모여 위대한 삶을 이룬다’ 중에서

줄기가 튼튼한 나무는 잎도 무성하고 열매 또한 잘 여문다. 우리네 삶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바빠도 자신을 살찌우는 데 들이는 시간은 따로 남겨두어야 한다. 이를테면 외국어 하나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의 창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삶의 향기와 지혜를 만나야 한다. 각박한 세상 속에서도 스스로 다스릴 줄 아는 인생은 그 뿌리부터 다르다.
- ‘2막 ㆍ 아름다운 후반전’ 중에서

스티브잡스의 인문학적 사고는 18세기 낭만주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 「순수를 꿈꾸며」에서 시작됐다. 마크 저커버그가 페이스북을 구축하게 만든 아이디어 역시 로마 시인 베르길리우스의 장편 서사시 『아이네이스』에서 나왔다. 이처럼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최고의 CEO들은 시를 탐독하고, 거기서 영감을 얻는다.
이 책 『시 읽는 CEO, 처음 시작하는 이에게』는 시인이자 한국경제신문 기자인 고두현 작가가 가려 뽑은 24편의 국내외 명시에 격려, 열정, 희망, 용기, 창의, 인재, 배움, 디테일 등의 키워드를 결합, 그 안에서 배울 수 있는 자기창조의 의미를 담은 인문 에세이다. 시에 자기계발 요소를 결합, 비즈 문학(BIZ POEM)의 문을 연 『시 읽는 CEO』의 특별증보판으로, 『옛시 읽는 CEO, 순간에서 영원을 보다』와 짝을 이루는 커플북이다. 시에 숨은 인생과 성공에 대한 화두를 ‘자기창조’라는 지혜로 풀어냈다.

■ 출판사 서평

시에서 배우는 24가지 자기창조의 지혜
“창조적 영감은 어디서 오는가”

스티브 잡스는 생각이 막힐 때마다 혼자 ‘비밀 서재’로 갔다. 그곳에서 18세기 낭만주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집을 펼쳤다. 전에도 읽고 또 읽었던 그 시집의 한 구절에서 그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곤 했다. 200년 시차를 초월한 시적 교감에서 잡스의 인문학적 사고가 꽃피었다. 아이폰의 모서리를 사각으로 할까, 둥글게 할까를 고민할 때도 그는 블레이크의 시를 읽고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마크 저커버그도 그랬다. 고대 로마 시인 베르길리우스의 장편 서사시 『아이네이스』에 심취한 그는 젊은이들과 함께 이 시를 읽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토론 과정에서 20대의 반응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분석했고, 이들이 친구들의 관심에 따라 행동한다는 패턴을 발견했다. 이런 사회적 교감 위에서 페이스북이라는 세계 최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구축할 수 있었다. 이처럼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최고의 CEO들은 시를 탐독하고, 거기서 영감을 얻는다.

창조적인 경영자와 직장인들을 위한 인문 에세이
‘시 읽는 CEO’를 넘어 ‘삶의 CEO’가 되라
베스트셀러 『시 읽는 CEO』 출간 10주년 기념 특별증보판

이 책 『시 읽는 CEO, 처음 시작하는 이에게』는 저자가 가려 뽑은 24편의 국내외 명시에 격려, 열정, 희망, 용기, 창의, 인재, 배움, 디테일 등의 키워드를 결합, 그 안에서 배울 수 있는 자기창조의 의미를 담은 인문 에세이다. 시에 자기계발 요소를 결합, 비즈니스 문학(BIZ POEM)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경영자들과 직장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 『시 읽는 CEO』의 출간 10주년 기념 특별증보판으로, 전작의 뼈대에 새로운 시와 이야기를 더해 성긴 부분을 다듬고 사진을 전면 교체하여 독자들 앞에 다시 섰다. 옛시에 깃든 생각의 깊이와 여백의 아름다움을 담은 『옛시 읽는 CEO, 순간에서 영원을 보다』와 짝을 이루는 커플북으로, 함께 읽으면 현대시와 옛시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이자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 문화부장을 거쳐 지금은 논설위원으로 있는 고두현 작가다. 저자는 시 안에 복잡한 경영 환경을 이해하고 답을 얻는 지혜가 숨어 있음에 주목, 시인이자 경제지 기자라는 이력을 토대로 시에 숨은 인생과 성공에 대한 화두를 ‘자기창조’라는 지혜로 풀어냈다.

뛰어난 경영자들은 시에서 특별한 ‘생각의 창’을 발견한다. 처음에는 기업 경영에 활용할 요소를 찾으려고 시에 관심을 가졌다가, 점차 시의 매력에 빠져들면서 새로운 ‘감각의 문’이 하나씩 열리는 것을 경험하고, 비로소 남들과 다른 변별력을 갖게 된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이 책을 읽으면 냉혹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부드럽고 따뜻한 공감의 꽃을 피워 올리는 시 한 줄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지금까지 우리를 가둬놓았던 사고의 한계가 한 단계 넓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짧은 문장으로 가장 긴 여운을 주는 문학의 정수, 시(詩). 시인의 영감이 곳곳에 숨어 있는 이 책을 통해 ‘시 읽는 CEO’를 넘어 ‘삶의 CEO’가 되기를 기대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고두현

저자 고두현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을 품은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다. 유배 온 서포 김만중이 『사씨남정기』 『서포만필』을 쓴 노도(櫓島) 자락에서 시인의 감성을 키웠다.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유배시첩-남해 가는 길」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잘 익은 운율과 동양적 정조, 달관된 화법을 통해 서정시 특유의 가락과 정서를 보여 줌으로써 전통 시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 문화부장을 거쳐 현재 논설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를 비롯해 시 산문집 『옛 시 읽는 CEO, 순간에서 영원을 보다』 『마흔에 읽는 시』 『마음필사』 『사랑, 시를 쓰다』와 동서양 시인들의 아포리즘을 엮은 책 『시인, 시를 말하다』, 작곡가 겸 가수 김현성이 곡을 붙인 시노래 음반집 『어머니와 시와 남해』 등이 있다. 시와시학 젊은시인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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