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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8 정의

서윤호 , 최정호 지음 | 이진아 그림
을파소

2015년 08월 26일 출간

종이책 : 2015년 08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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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17.02MB)
ISBN 978895096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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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전체 26
생각이 크는 인문학 26: 집
11,840
생각이 크는 인문학 25: 인공지능
11,040
생각이 크는 인문학 24: 의료
11,040
생각이 크는 인문학 23: 동물권
9,600
생각이 크는 인문학 22: 스포츠
9,600
생각이 크는 인문학. 21: 조리
9,600
생각이 크는 인문학. 20: 신화
8,000
생각이 크는 인문학. 19: 기후 위기
8,000
생각이 크는 인문학. 18: 노동
8,000
생각이 크는 인문학. 17: 미디어 리터러시
8,000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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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게 된 어린이, 청소년이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게 해주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제8권《정의》.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에게 정의가 왜 필요한지, 정의가 무엇인지 왜 알아야 하는지 알려주기 위해 집필되었다. 정의를 평등이라 생각했던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 사회 전체의 쾌락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던 벤담, 무엇을 나눌 것인지가 아닌 어떻게 나눠야 할지에 대해 고민한 롤스,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정의의 의미에 대해 고민한 샌델 등… 이 시대에 필요한 정의가 무엇인지 청소년들이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역사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상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정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비판적으로 살펴본다.
1장 정의는 누가 정하는 것인가요?
이게 옳은 걸까? / 정의란 무엇일까? / 누가 옳고 그름을 정하는 거지? / 법과 정의의 관계 / 우리가 만들어 가는 정의
★ 동양에서 말하는 정의

2장 각자에게 그의 몫을 주는 것이 정의라고요?
-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
노래를 못하는데 가수가 되고 싶다고? / 소질에 맞게 정해진 자리가 있어 / 너의 가능성을 실현시켜라 /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 평등이 정의일까?
★ 정의를 상징하는 동물

3장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세워야 한다고요?
- 벤담과 칸트의 정의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 너 하나만 희생하면 돼 / 내 가슴 속에 빛나는 도덕 / 옳은 것과 맹목의 차이
★ 악법도 법이다?

4장 모두가 받아들이는 공정한 절차가 있을까요?
- 롤스의 정의
모두 자기 입장에서 생각해 / 정의론의 왕좌를 차지한 롤스 /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그런 원칙 / 무지의 베일 속의 상황
★ 눈가리개를 한 정의의 여신

5장 함께 사는 사회에서 정의는 어떤 의미일까요?
- 샌델과 왈저의 정의
인간은 사회적 동물 / 현실 속에서 찾는 정의의 해답 / 다양한 정의의 영역들 / 정의가 가장 좋은 것일까?
★ 점점 넓어지는 정의의 문제

6장 정의는 도대체 무엇인가요?
정의의 완성은 사랑? / 나의 가치와 사회 가치의 조화 / 변화하는 공동선과 정의
★ 법과 도덕의 관계

권력을 쥐고 있는 훌륭한 사람들이 정의를 결정하는 건 왜 안 될까요? 그들 역시 우리와 마찬가지로 사람일 뿐이어서 ‘정의의 이름으로’ 나쁜 행동을 하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만약 정의를 정할 수 있을 만큼 큰 힘을 가진 사람들이 옳지 않은 일을 하고 그것이 옳은 것이라고 포장하면, 결국 정의는 ‘힘’에 의해 결정되어 버리는 셈입니다.
_p.21(1장 ‘정의는 누가 정하는 것일까요?’ 중에서)

‘각자에겐 자기 몫의 할 일이 정해져 있다. 그러니 다른 일을 넘보지 말라’는 주장은, 내 몫으로 정해진 일이 아닌 다른 역할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옳지 못하다고 느껴질 거예요. 이런 점에서 플라톤의 정의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에 등장하는 메이슨 총리의 생각과 비슷해요.
_ p.43(2장 ‘각자에게 그의 몫을 주는 것이 정의라고요?’ 중에서)

칸트는 옳은 행동을 선택하는 것이 다른 동기가 아니라 의무감에 따른 것이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동정심이나 분노와 같은 감정적 동기도 도덕법칙이 요구하는 행동을 이끌 수는 있지만 이러한 감정은 항상 그러한 행동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절하지 않다고 했어요.
_ p.70(3장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세워야 한다고요?’ 중에서)

결국 왈저의 정의론에서 ‘정의’란 각각의 공동체에서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찾아낸 정의는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사회에서나 보편적이고 유일한 의미로 적용될 수 없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_ p.123(5장 ‘함께 사는 사회에서 정의는 어떤 의미일까요?’ 중에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
플라톤에서 샌델까지 정의에 관한 모든 이야기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진정한 인문학 도서의 등장!
생활과 밀접한 소재와 유쾌한 그림으로 인문학이 친근하고 재미있어진다!
최근 인문학 열풍이 거세다. 우리 사회는 아주 오래 전부터 성공과 성장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빠르게 변해 왔고, 그 속에서 사람들은 현실에 짓눌려 자신에게 중요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다. 인문학 열풍은 바로 그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등장한 것이다. 하지만 인문학 도서라고 표방한 많은 책은 철학자의 사상이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인문학적 지식’을 나열하고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인문학 공부가 필요한 까닭은 얼마나 많은 철학자를 아는가, 얼마나 많은 고전의 지식을 꿰고 있는가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함이다.
특히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다른 도서와 차별화되는 진정한 의미의 인문학 도서라 할 수 있다. 이책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을 이해하는 넓은 시야를 갖고,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는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인문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고 고리타분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정의’는 어떻게 변화해 왔을까?
십대를 위한 정의의 역사 그리고 스스로 찾아가는 이 시대의 정의!
‘정의란 무엇인가’의 돌풍이 불기 시작한 지 몇 년이 지났다. 많은 사람들이 마이클 샌델의 책을 읽었고, 그의 책에 감탄했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는 정의가 무엇인지 해답을 얻었을까? 슬프게도 그렇지 않은 듯하다. 연일 뉴스에서는 보도되는 내용을 보자면 오히려 더 정의롭지 못한 사회가 돼 가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지경이다.
사실 정의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노력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수천 년 전 플라톤에서부터 최근 마이클 샌델까지 아주 오랫동안 많은 학자들은 무엇이 정의인지 고민하고 또 나름의 해답을 내놨다. 그럼에도 왜 아직까지 속 시원하게 정의가 무엇인지 대답할 수 없는 것일까?
정의라고 하면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옳은 일, 혹은 공정함은 조금 더 친숙하다. 어릴 때부터 옳은 일을 하라고, 공정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배우기 때문이다. 하지만 옳은 일, 공정한 행동 역시 실제 상황에서는 판단하기 쉽지 않다. 이를 테면 지각할 상황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어르신을 보면 도와드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된다. 어르신을 돕는 건 당연하지만 학생이 지켜야 할 등교시간을 어기면서까지 어르신을 돕는 게 옳은 걸까? 옳은 행동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정의 역시 시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해답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그때그때 달라지는 정의라 해도 이 시대에 정의라 부를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 건 분명하다. 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안정되고 조화롭게 살기 위해, 서로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 시대의 정의를 찾아내야만 한다.
이 책은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에게 정의가 왜 필요한지, 정의가 무엇인지 왜 알아야 하는지 알려주기 위해 집필되었다. 정의를 평등이라 생각했던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 사회 전체의 쾌락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던 벤담, 무엇을 나눌 것인지가 아닌 어떻게 나눠야 할지에 대해 고민한 롤스,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정의의 의미에 대해 고민한 샌델 등… 이 시대에 필요한 정의가 무엇인지 청소년들이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역사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상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정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비판적으로 살펴본다.
이 과정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생각이 자리잡게 도와줄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서윤호

저자 서윤호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대학교에서 「법존재론과 헤겔의 법개념」으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건국대학교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몸문화연구소’에서 여러 인문학자들과 함께 우리의 ‘몸’과 관련된 문화 현상을 꾸준히 탐구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사물의 본성과 법사유』, 『우리는 가족일까』, 『몸, 소통, 치유』, 『다문화사회와 이주법제』, 『10대를 위한 생각하는 헌법』 등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서로의 인격을 존중받으며 자유롭게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진정한 법의 세계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저자(글) 최정호

저자 최정호는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형사법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법제처에서 어린이·청소년법제관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0대를 위한 재미있는 형법교과서』, 『10대를 위한 생각하는 헌법』의 저술에 참여했고, 인간의 존엄성을 넘어 모든 생명이 존엄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법 이론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림/만화 이진아

그린이 이진아는 ‘십만원영화제’의 포스터 디자인을 시작으로 여성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벌, 인디애니페스티벌, 국제대학생평화영화제, 여성문화축제 등 다양한 문화제와 영화제의 포스터를 그렸습니다. 그 밖에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나쁜 고양이는 없다』, 『빨간내복의 초능력자』, 『산이 부른다 1, 2』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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