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꽃 토스카나에서 예술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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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아르노 강은 시간처럼 흐르고
사연 많은 아르노 강과 베키오 다리 ㆍ 016
팔테로나 산기슭에서 카센티노 계곡으로 ㆍ 019
피렌체와 메디치 가문 ㆍ 023
아르노 강을 따라 천천히 피사까지 ㆍ 025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산실 ㆍ 026
영혼의 계곡, 카센티노
에덴동산의 장미에는 가시가 없다 ㆍ 030
발롬브로사 수도원에서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을 떠올리다 ㆍ 033
카센티노의 중심, 비비에나 ㆍ 038
프란체스코의 성흔을 찾아서 ㆍ 040
카스텔로 디 포피, 베키오 궁의 모델 ㆍ 045
은둔자의 안식처, 카말돌리 ㆍ 046
수도회 이야기 ㆍ 048
아름다운 카센티노 계곡 ㆍ 051
거장들의 고향
미켈란젤로의 전설의 고향, 카프레세 ㆍ 054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고향, 빈치 ㆍ 056
앙기아리, 두 거장의 운명적 만남 ㆍ 059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코의 고향, 산세폴크로 ㆍ 066
포격에도 살아남은 <십자가 나무의 전설> ㆍ 073
페트라르카의 고향, 아레초 ㆍ 075
『예술가 열전』을 집필한 바사리의 고향, 아레초 ㆍ 079
루카 시뇨렐리와 피에트로 다 코르토나의 고향, 코르토나 ㆍ 081
존 호크우드의 성, 카스텔로 디 몬테키오 ㆍ 084
메디치의 땅
메디치 가문의 유래, 무젤로 계곡과 보르고 산 로렌초 ㆍ 088
메디치 은행이 설립되다 ㆍ 091
르네상스의 새벽, 조반니 디 비치 ㆍ 093
르네상스의 주역은 상인이었다 ㆍ 098
르네상스의 아침, 코시모 일 베키오 ㆍ 100
“하느님, 조금만 기다리세요. 모두 되돌려 드리겠습니다” ㆍ 104
임상옥과 세인트 고드릭은 훌륭했지만…… ㆍ 108
두오모가 가장 잘 보이는 곳, 피렌체의 어머니 피에솔레 ㆍ 113
피에솔레의 작은 천사, 프라 안젤리코 ㆍ 115
미켈로초와 팔라초 메디치-리카르디 ㆍ 119
미켈란젤로가 젖과 끌과 망치를 빨아 먹은 곳, 세티냐노 ㆍ 121
예술가들의 친구, 피에로 일 고토소 ㆍ 124
미켈란젤로를 조각가로 키운 로렌초 일 마니피코 ㆍ 127
공중에 걸려 있는 길, 바사리 통로 ㆍ 133
메디치 가의 마지막 선물, 우피치 미술관 ㆍ 138
르네상스의 도시, 피렌체에서
베키오 다리가 보이는 ‘전망 좋은 방’ ㆍ 146
치마부에,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리다 ㆍ 150
미술의 혀를 풀어 준 조토 ㆍ 153
기베르티의 〈천국의 문〉에는 천국이 없다 ㆍ 156
브루넬레스키의 돔 ㆍ 164
지식인들의 거장, 도나텔로 ㆍ 166
서양미술사의 방향을 결정지은 마사초 ㆍ 174
루카 델라 로비아와 피디아스 ㆍ 178
르네상스의 봄을 가장 아름답고 섬세하게 그려 낸 보티첼리와 고촐리 ㆍ 182
괴짜 수사 필리포 리피와 그 아들 필리피노 리피 ㆍ 186
스승의 붓을 꺾게 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ㆍ 189
르네상스의 영혼을 사로잡은 기하학 ㆍ 192
르네상스 인의 고전적 원형인 알베르티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 ㆍ 196
청출어람, 기를란다요와 미켈란젤로 ㆍ 199
도나텔로, 베르톨도, 미켈란젤로 ㆍ 202
미켈란젤로의 영원한 상처 ㆍ 203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ㆍ 205
팔맷돌을 굴리며 한쪽 다리를 거만하게 내뻗은 ‘다비드’ ㆍ 209
차이콥스키 현악 6중주곡 「피렌체의 추억」 ㆍ 212
피렌체에서 피사까지
피렌체에 단테의 무덤은 없다 ㆍ 216
마키아벨리, 『군주론』의 집필을 알리다 ㆍ 220
『군주론』의 모델은 로렌초가 아니었다 ㆍ 224
밀라노로 간 레오나르도 다 빈치 ㆍ 231
모나리자의 미소에 홀리다 ㆍ 236
미켈란젤로의 ‘불후의 명작’ ㆍ 241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 ㆍ 250
바티칸의 방을 장식한 라파엘로 ㆍ 253
베르디는 ‘몬테카티니 테르메’에 머물렀다 ㆍ 258
푸치니의 고향, 루카 ㆍ 264
기울어진 탑의 도시, 피사 ㆍ 272
노랑제비꽃이 필 때 다시 돌아가리
유럽의 평화와 프랑스를 위해 ㆍ 280
노랑제비꽃이 필 때 다시 떠나가리 ㆍ 284
나폴레옹의 여인, 조세핀 ㆍ 287
용감한 토스카나 인들 잘 계시오 ㆍ 290
맺음말 ㆍ 293
최초의 모습이 대홍수로 사라진 바 있는 베키오 다리는 현재의 모습 역시 사라질 뻔한 위기를 겪었다. 1944년 연합군의 공격을 받아 퇴각하던 독일군이 아르노 강 양쪽 기슭의 집과 다리 들을 모두 파괴했으나 다행히 베키오 다리는 무사했다. 폭파를 명령하고 앞서 도망가던 독일군 장군이 무전으로 “베키오 다리는 파괴되었는가?” 하고 확인했을 때 폭파를 맡았던 장교가 “이 다리만은 안 됩니다”라고 했는지도 모를 노릇이다. 어쨌거나 오늘날 귀금속 상점과 선물가게 들로 빼곡히 들어차 인파가 끊이지 않는 베키오 다리는 그런 과거를 말없이 감추고 있다. (19쪽)
벽화란 무엇인가? 정말이지, 그것은 글을 모르는 민중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들려 주려는 목적으로 그려진 것 아니겠는가? <십자가 나무의 전설>이 들려 주는 이야기는 대강 이렇다. 태초에 ‘지식의 나무’에서 꺾인 어린 나뭇가지 하나가 인류의 조상 아담의 무덤 위에 심어진다. 수천 년의 세월이 흐른 후, 솔로몬을 방문한 시바 여왕이 그렇게 자란 지식의 나무를 알아보고는, 언젠가 바로 그 나무로 만든 십자가에 지상 최고의 왕이 매달릴 것이라고 예언한다. 세월이 무수히 흘러 시바 여왕의 예언대로 예수가 골고다 언덕에서 지식의 나무로 만든 십자가에 매달리게 된다. 그러고는 우여곡절 끝에 십자가는 콘스탄틴 황제의 모친 헬레나에게 발견된다. (75쪽)
코시모는 그 방법을 맘껏 활용했다. 그는 속으로 “하느님, 조금만 기다리세요. 모두 되돌려 드리겠습니다”라고 했는지도 모른다. 코시모는 죽을 때까지 자신의 재산 수백만 플로린을 풀어 수도원, 교회, 도서관, 그리고 병원 등을 건설했다. 더불어 르네상스 예술가들을 후원한 것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 코시모는 자신의 재력을 맘껏 투입하여 메디치 궁을 건설하고는 엄청난 수의 예술작품들을 수집했다. 도나텔로의 <다비드> 조각상, 보티첼리의 <수태고지>, 파울로 우첼로, 기베르티를 도와 피렌체의 두오모의 세례당 동문을 작업의 <산 로마노 전투> 등으로 메디치 궁 내부를 장식하고 베노초 고촐리로 하여금 <동방박사의 행렬>을 메디치 궁 예배당 벽에 그리게 했다. 도서관에는 고대 그리스 ㆍ 로마의 필사본을 소장했고, 인문주의 학자들을 후원했으며, 플라톤 아카데미를 창설하여 플라톤의 사상을 전파했다. (107쪽)
보티첼리가 자신의 삶에서 유일한 사랑이 될 여인 피렌체의 뮤즈 시모네타 베스푸치를 만난 것도 메디치 가에서였다. 보티첼리에게 영원한 아프로디테인 시모네타는 꽃 같은 22세의 나이로 결핵으로 요절하고 만다. 보티첼리는 붓으로 마음 속 연인을 되살렸다. 그것이 처음으로 나타난 작품이 바로 <봄>이다. 붓끝에 산들바람을 묻혀서 흐드러진 꽃무리로 봄뜨락을 가꾸었다. 꽃이란 꽃은 모조리 피워 냈다. <비너스의 탄생>에서도 시모네타의 얼굴이 등장한다. 보티첼리는 비너스의 자세를 약간 기우뚱하게 그려서 가만히 놔두면 꼭 넘어질 것 같다. 햇살이 가리비 조개껍데기 위쪽 가장자리를 금빛으로 물들이고, 서풍에 밀려 키프로스 해안의 모래톱에 닿는 순간이다. 보티첼리의 비너스는 단순히 아름다움을 뽐내는 미의 여신이 아니라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간직한 여인의 얼굴을 지녔다. (184쪽)
산 미켈레 성당은 전면 위에 용을 잡는 천사 미카엘의 모습을 묘사한 거대한 청동상이 서 있다. 성당 안에는 피렌체 출신 조각가 루카 델라 로비아가 제작한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상이 있다. 루카는 베르디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빛나는 ‘오페라의 별’로 추앙받는 자코모 푸치니의 고향이다. 1858년 태어나 22세 때까지 살던 집은 아직도 그 자리에 그대로 보존돼 푸치니를 기리는 작은 박물관으로 꾸며져 있고, 그의 생가 바로 옆 작은 광장에 담배를 손에 들고 앉아 있는 푸치니의 유명한 생전 초상 사진을 재현해 만든 동상이 서 있다. (266-268쪽)
예술가들의 숨결을 찾아 떠나는 영혼의 순례길
아르노 강,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산실
아르노 강은 시간 그 자체인 듯 오늘도 말없이 천천히 흐른다. 중세를 마감하고 근대로 넘어가는 시대에 아르노 강을 따라 르네상스가 꽃을 핀다. 르네상스라고 하면 얼른 피렌체와 그곳에서 활동한 수많은 예술가를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한 겹만 더 깊이 들여다보면 피렌체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르노 강을 따라 발달한 수많은 도시, 특히 에트루리아 문화의 영향을 받은 도시들과 그곳에서 배출된 많은 예술가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길이 240km에다 배도 제대로 다니지 않는, 별로 길지도 넓지도 않은 아르노 강 유역의 도시들에서 태어나 활동한 사람들이 많다, 예컨대 시인 단테와 페트라르카, 만능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 화가 조토와 보티첼리, 건축가 미켈로초와 브루넬레스키, 조각가 도나텔로……. 이름들만 열거해도 이곳이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산실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다. 이들은 ‘미술의 황금시대’라고 불리는 르네상스 시대에 태어나 저마다 솜씨를 뽐내며 문화를 가꾸고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다.
아르노 강은 북쪽으로는 성모 마리아의 허리띠를 보관하고 있는 두오모가 있고 필리포 리피가 활동했던 도시라는 데 대단한 자부심을 지닌, 지금은 세계적인 섬유도시로 변신하는 데 성공한 프라토를 지나서, 지금도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메디치 가문이 알비치 가문과 세력 다툼을 할 때 피신했던 피스토이아를 가까이에서 바라본다.
아르노 강을 따라 예술가들의 영혼을 찾다
아르노 강 남쪽 일직선으로 조그만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르네상스의 또 한 명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태어난 빈치 마을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이름은 ‘빈치 마을 출신의 레오나르도’라는 뜻이다. 사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별 볼품없는 서자 출신이라 변변한 이름도 없었던 것이다.
피스토이아에서 서쪽으로 조금만 더 가면 베르디가 작곡을 하기 위해 종종 머물렀던 온천 도시 몬테카티니 테르메가 나온다. 그로부터 30분도 채 안 되는 거리에 이탈리아가 낳은 천재 작곡가 푸치니의 고향 루카가 있다. 루카를 지나 좀더 북으로 가면 미켈란젤로가 조각에 쓸 좋은 대리석을 구하기 위해 헤매고 다녔던 카라라를 만난다.
아르노 강 남쪽으로는 마키아벨리가 말년에 칩거하면서 『군주론』을 저술했던 산탄드레 인 페르쿠시나가 있는데 그 일대가 바로 세계적인 포도주 산지 키안티 지방이다. 엠폴리, 산 미니아토, 그리고 더 남쪽으로는 탑의 도시 산 지미냐노가 우뚝 서서 반긴다. 그 밑으로 메디치 가문이라는 말만 들으면 아직도 이를 간다는 유서 깊은 도시 볼테라가 있다. 메디치 가문은 학문과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신화가 되었다. 그리스?로마의 고전들은 메디치 가문을 통해 통해 수집되어 학자들에게 전달되어 신학으로 발전되고 르네상스의 기폭제가 되었다. 그들은 수없이 많은 천재가 활동하도록 세상을 다르게 해석한 천재들을 후원함으로써 존경의 대상이 되었다.
한때는 토스카나 지방의 패권을 놓고 피렌체와 다투었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 피아차 델 캄포를 자랑하는 시에나에 눈짓하고 나면 이제 아르노 강의 최종 목적지도 그다지 멀지 않았다. 그리고 갈릴레오가 ‘낙하의 법칙’을 실험했다고 알려진 기울어진 탑의 도시 피사를 끝으로 아르노 강은 끝이 난다.
작가정보

저자 이재규는 1970년 서울대학교 상대를 졸업했다. 현대자동차 등 다년간 기업에서 근무를 했고 대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및 총장을 역임했으며 피터 드러커 전문가로 그의 저서 24권과 그 외 일반도서 번역본 9권을 포함 총 33권을 번역했고 경영 및 일반도서 48권과 교과서 13권 등 총 94권을 발간했다. 피터 드러커 교수의 철학 사상을 전파하면서 작고하기 전까지 그의 철학과 사상을 접목한 강의에 온 힘을 쏟았다. 대구은행, 영원무역, 화성산업, 한국전기초자, 삼익 THK의 사외이사, 태창철강의 경영고문을 역임했고, 여러 기업에 컨설팅과 교육을 했다. 1984년 처음 이탈리아 피렌체를 여행한 이래 단체 여행이나 가족 여행으로, 때로는 혼자서, 그리고 그보다는 이 책의 공저자인 아내와 함께 더 많이 토스카나 지방을 여행하면서, 이탈리아 메디치 가문과 르네상스 문화와 역사를 연구했다. 아내와 함께 또다시 토스카나 지방에 한 달간 머무르며 곳곳을 여행한 뒤 이 책을 완성할 계획을 세웠으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2011년 8월 8일 영면했다.
저자(글) 이선희
저자 이선희는 1971년 이화여자대학교 가정대학과 동 대학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25년간 대구에서 이화유치원을 운영했다. 또한 대구 공업대학 유아교육과의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아이들, 그 하얀 캔버스 위에』가 있다. 1971년 3월 25일 이재규와 부부의 연을 맺고 함께 여행을 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토론하면서 말 그대로 ‘동행’하는 동반자로 살았다. 먼저 남편을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후 고인이 80% 정도 완성한 원고를 고인의 뜻을 이어, 함께한 추억을 되살리며 1년간 추가 작업을 해 1주기에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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