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읽는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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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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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음악으로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야심을 갖고, 가족을 자본과 상품으로 삼아 주식회사 모차르트를 창업한 1대 레오폴트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어떻게 번성시켜 후대에 이르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쇠퇴하게 되었는지를 자세하게 수록하였다. 이를 통해 가족이 경영하는 기업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가족’이 아닌 ‘기업’이 우선시 되어야 함을 이야기 한다.
특히,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각 나라 청중들의 음악적 취향에 맞는 교향곡을 만들었던 모차르트의 모습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이는, 고객(대중)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것을 으뜸으로 여긴 기업가로써 모차르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그의 경영비결을 통해, 인생을 새롭게 경영하고 미래를 밝히는 혜안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모차르트의 삶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당시의 사회상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제1장 나의 가치는 무엇인가?
주식회사 모차르트|창업(1756~1761)
제2장 나의 고객은 누구인가?
고객창출과 고객만족|유럽 여행(1762~1766)
제3장 나는 어떻게 배우는가?
배우는 방법의 차이|첫 번째 잘츠부르크 시대(1767~1769)
제4장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미래를 위한 투자|이탈리아 여행(1770~1772)
제5장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가치의 재발견|두 번째 잘츠부르크 시대(1773~1776)
제6장 인간에게 실패란 무엇인가?
탐색과 모색의 시간|만하임과 파리 여행(1777~1778)
제7장 나는 어디에 속해야 하는가?
나만을 위한 시간|세 번째 잘츠부르크 시대(1779~1780)
제8장 혁신적 삶이란 무엇인가?
이노베이터 모차르트의 탄생|해방된 자유예술가(1781~1783)
제9장 인간은 자본 앞에 평등한가?
모차르트의 딜레마|프리메이슨(1784~1785)
제10장 최고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인간을 향한 최상의 서비스|다 폰테 3부작(1786~1789)
제11장 죽음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얻는가?
인생경영의 새로운 출발|마술피리와 레퀴엠(1790~1791)
제12장 마땅히 남은 일은 무엇인가?
기업가 정신의 롤모델|콘스탄체(1792~1840)
제13장 모차르트는 하느님의 미소다
불멸의 브랜드|영원한 축복(1841~1858)
참고문헌
피터 드러커는 사회는 혁명이 아니라 연속과 변화를 통해 발전된다고 했다. 레오폴트는 모차르트에게 전통과 혁신 사이에 적절히 균형을 잡도록 가르쳤다. 레오폴트는 마케팅 전략을 바꾸어 목표 시장을 구세대 청중에서부터 신세대 청중으로 바꾸었다. 모차르트가 천재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창의력과 아방가드르적인 측면을 보여주어야 하지만, 그렇게 하면 일반 대중은 너무 어렵다고 생각해 연주회를 외면할 것이므로, 돈을 벌기 위해 기존의 음악(연속)을 들려주되 새로운 음악(변화)을 조금씩 혼합했다. 해서 고객을 왕족과 귀족에서부터 부르주아 중산층, 가게 주인, 전문가 그룹, 각 분야의 장인(匠人) 등으로 폭을 넓혔다.
- p. 65
1779년 모차르트는 징슈필〈차이데〉를 착수했다. 이 곡은 일종의‘구원 오페라’로서 노예 상태로 있던 고마츠를 여주인공 차이데가 구원한다는 내용이다. 대본은 샤흐트너가 썼다. 당시 잘츠부르크를 방문했던 요한 뵘 극단과 에마누엘 슈카네더 극단 중 어느 쪽의 의뢰를 받은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공연을 전제로 작곡했다. 공연이 불가능해지자 90퍼센트 정도 진척되었던 이 작품을 미련 없이 포기했다. 모차르트는 세상에는‘끈기’보다 더 중요하고 어려운 것이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그것은 바로‘포기’였다.
- p. 174
12월 10일 빈의 상트미하엘 성당에서 모차르트를 기리는 위령미사가 거행되었다. 미사에 참가한 사람들은 무려 2,000명이나 되었다. 12월 14일 프라하에서 120명의 음악가들과 4,000여 명의 팬들이 한데 모여 위령미사를 거행함으로써 모차르트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 나중의 일이지만, 인류의 또 다른 천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임종에 참석한 한 제자가 물었다.“ 선생님, 죽음은 선생님에게 무엇을 의미합니까?”“더 이상 모차르트를 듣지 못한다는 것이지.”
- p. 346
모차르트, 그의 음악에서 경영을 듣다!
“모차르트가 우리와 같은 한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우리는 인류에 대해 절망할 수가 없다.”고 한 아인슈타인의 말을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그를 ‘음악의 신동’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 천재성과 위대함에 절로 고개를 숙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후대에 전해진 그의 천재성과 위대함이 순전히 인간적인 노력의 결실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음악의 신동’이라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하다. 천재성과 위대함 깊은 곳에 자리한 ‘인간 존재에 대한 무한한 존경’을 마주하는 순간, 모차르트의 음악은 결코 천재적 음악가의 산물이 아닌, 최선을 다해 인생을 살다 간 인간 정점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 고생하지 않기 위해 지금껏 노력했다! 나의 예술이 쉽사리 이루어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나를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아무도 나만큼 많은 시간과 생각을 작곡에 바치지 않았을 것이다. 유명한 작곡가들 중 내가 그의 음악을 여러 번 반복해서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라고는 없다.”고 한 모차르트의 고백 또한 이를 잘 보여준다.
이 책 『생각의 한계를 뛰어넘는 창조적 열정 - 모차르트 읽는 CEO』는 흔히 음악가로만 알고 있는 모차르트에 대해 경영의 시각으로 접근한 최초의 책이다. 3대에 걸친 모차르트(레오폴트 모차르트,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모차르트 2세)와 모차르트의 아내 콘스탄체가 어떻게 해서 ‘주식회사 모차르트’를 만들고 번성시키고 후대에까지 이르게 했는가 하는 이야기가 잠시도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실제 인물인데다 당시의 사회상까지 반영하고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하기 때문이다. 그런 한편으로 군데군데 경영학 대가들의 용어나 개념이 적용되어 경영학적 해석을 풀어놓는 대목은 이 책 『모차르트 읽는 CEO』만의 백미이자 압권이다.
앞서 소개한 아인슈타인뿐만 아니라 모차르트에 대한 연구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고 접근방법 또한 다양하지만, 그럼에도 이 책이 갖는 특별함은 그와는 사뭇 다르다. 모차르트의 위상을 ‘CEO & 이노베이터’로 재정립한, 피터 드러커 전문가 이재규 前대구대 총장의 경영학적 접근은 모차르트의 그것을 닮아 있기에 소중하다. ‘경영과 음악’이라는, 다분히 생소한 접근 탓에 저자는 모차르트의 626곡을 체계적으로 듣고, 모차르트에 관한 국내외 문헌들을 읽고, 틈나는 대로 모차르트와 관련된 곳을 여행해왔기에 필자의 노고 또한 모차르트의 그것에 뒤지지 않는다 할 만하다. 이 같은 노력의 결실인 이 책 『모차르트 읽는 CEO』가 펼쳐놓은 ‘주식회사 모차르트’ 이야기가 흥미진진한 이유이다.
왜 모차르트인가?
“엄청나게 지루했다. 즐겁지도 않았고, 음악은 너무 길었다. 시대는 바뀌었다. 요즘 시대에는 그런 천진난만한 음악은 적합하지 않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뛰어난 미모와 지성으로 갓 20세 나이에 이미 빈 사교계를 주름잡고 있던, 그리고 그 자신 작곡가인 알마 마리아가 「주피터 교향곡」을 듣고는 이렇게 소감을 피력했다는 일화는 의미하는 바가 크다. 그런 한편으로 지난해 4월 유럽의 국제문화연구소는 ‘유럽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으로 3위에 모차르트의 이름을 올려놓았으며, 어느 조사에서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오페라로 「돈 조반니」를, 모차르트의 대표적 작품으로는 「주피터 교향곡」을 꼽기도 했다. 오늘날 즐겨 연주되는 「주피터 교향곡」이 주문 작곡이 아니었고, 생전에 연주된 적도 없다는 사실을 안다면 그의 천재성은 경영에서도 유효함을 알 수 있다. 왜 그럴까?
예나 지금이나 선택은 역시 청중, 곧 소비자의 몫이기 때문이다. 모차르트는 누구보다도 고객의 중요성을 일찍이 간파한 음악가이다. 파리에선 파리 사람들 취향의 교향곡을, 이탈리아에서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좋아할 오페라를, 그리고 오스트리아와 보헤미아에서는 각각 그곳 청중들의 구미에 맞는 기악작품과 오페라를 작곡했다. 베토벤과 달리 모차르트는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곡을 쓰지 않았다. 즉, 소비자의 욕구를 철저히 따른 기업가였던 셈이다.
‘기업의 목적은 고객창조다’라고 한 피터 드러커의 말을 이미 200여 년 전에 몸소 실천한 ‘위대한 기업가이자, 그 스스로 지속가능한 회사 모차르트’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 『모차르트 읽는 CEO』는 불황의 터널을 이겨내고자 부심하는 CEO들로 하여금 생각의 한계를 넘어 창조적 열정이 가져다 주는 어마어마한 성과를 시각적으로, 또한 청각적으로 맛보게 해준다.
이노베이터 모차르트의 탄생
사람들은 모두 마음속에 자신의 목숨을 걸 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기는 것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모차르트의 아버지 레오폴트에게는 음악이 그것이었다. 그는 늘 자신의 아들에게 “음악의 세계에서는 누구나가 제왕의 자리를 누릴 수 있다.”는 말을 들려주곤 했다. 레오폴트 자신이 이 제왕의 자리에 앉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기울였던 것은 물론이다. 좋은 목소리를 연마하고, 악기도 여러 개 연주할 수 있었다. 악보 보는 법과 음악 이론도 배웠다. 그는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었다. 음악뿐만 아니라 역사, 자연과학 그리고 여러 나라의 언어도 공부했다.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영어, 그리스어와 라틴어까지 할 줄 알았다. 그런데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 다섯 살짜리 아들은 마치 음악 속에서 방금 밖으로 빠져나온 것 같았다. 피아노 앞에 앉아 건반을 두드리고 있는 모차르트는 음악 그 자체였다. 그렇지만 신동 모차르트는 반짝 끝난 기적의 아이가 아니었다. 그는 고된 일생을 살았다. 사회적 신분 상승을 위해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보헤미아, 오스트리아 등 유럽 각국을 전전한 작곡가였다. 그것은 자신의 생산수단, 즉 ‘두 귀 사이에 담긴 지식’을 좀 더 높은 가격에 구입해줄 고객을 찾아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현대의 지식근로자의 모습에 다름 아니었다.
만약 모차르트가 그가 살았던 환경과는 다른 시대적 환경에서 살았다면 음악도 달라졌을까? 예컨대 전쟁도 없었고, 계몽주의와 혁명의 시대가 아닌, 의학과 약이 발달한 사회에서 살았다면 그의 음악은 어땠을까? 경영과 역사라는 관점으로 볼 때 모차르트가 20세였던 1776년에는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가 자본주의 경제학의 기초라고 할 수 있는 『국부론』을 출간했고, 제임스 와트의 개량형 증기기관이 공장에 도입되었다. 그리고 대서양 바다 건너 미국은 독립을 선언했고, 모차르트 말년에는 프랑스 혁명이 한창이었다. 요컨대 모차르트 시대는 산업혁명과 정치혁명, 즉 이중혁명의 시대였던 셈이다.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모차르트의 아름다운 음악이 태어났다는 사실은, 오늘날에는 가늠하기조차 어려울 정도다. 그런 까닭에 이 책 『모차르트 읽는 CEO』에서 모차르트라는 한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동원된 방대한 지식은 정보가치를 넘어 200여 년 전의 세계를 파노라마처럼 보여준다. 그런 까닭에 읽는 재미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모차르트만의 비결
경영학에서 인간 행동의 기본 공식은 B = f(P, E)로 요약된다. 즉, 인간의 행동(B: behavior)은 개개인의 타고난 개성(P: personality)과 그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E: environment)에 영향받아 결정된다는 말이다. 분명 모차르트는 음악적 재능을 타고났다. 모차르트 정도의 재능을 지닌 음악가는 어느 시대, 어떤 사회에 태어났건 간에 타고난 능력을 마음껏 발휘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모차르트도 인간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모든 단점을 갖고 있었고, 또 많은 실수를 범한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차르트가 음악의 천재로 후대에 기억되는 까닭은 그의 그칠 줄 모르는 노력에 기인한다. 따라서 피터 드러커가 『자기경영 노트(The Effective Executive)』에서 언급한 대목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에 대해 ‘비결’이라고 할 만한 것 하나를 소개하면 그것은 ‘집중’하는 것이다.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은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하고, 그리고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수행한다. (……) 진정 인간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작가정보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상학과를 졸업한 후 현대자동차에 근무했고 영진약품에서 이사를 역임한 후, 1981년부터 대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2005년 동대학교의 총장을 지냈다.
한국경영학회 부회장, 대구은행, 한국전기초자, 영원무역 사외이사를 역임했고, 현재는 삼익THK의 사외이사와 TBC대구방송의 비상임이사로 재직 중이다.
1992년 말 클레어몬트 자택에서 드러커를 처음 만난 후 타계하기 전까지 매년 만나 배움을 얻었고, 인터뷰한 것을 국내 여러 신문과 잡지 등에 기고했다.
1993년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를 번역한 것을 시작으로 《프로페셔널의 조건》 《단절의 시대》 등 드러커 관련 저서들을 20여 권 번역했고, 그의 삶을 추적한 《피터 드러커의 인생경영》과 《역사에서 경영을 만나다》 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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