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

창비 출판사SHOP 바로가기

2015년 02월 17일 출간

종이책 : 2013년 10월 25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9.29MB)
ISBN 9788936402990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8,400원

쿠폰적용가 7,56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인간 내면에 감춰진 선과 악을 그린 수작!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대표작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 참신하고 폭넓으면서도 엄정한 기획, 원작의 의도와 문체를 살려내는 적확하고 충실한 번역으로 세계문학 독서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자 하는 「창비세계문학」의 열아홉 번째 작품이다. 이 소설은 대중적 매력을 듬뿍 담고 있는 추리소설이면서 동시에 당대의 사회문제와 인간 심리구족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다. 얼핏 엽기적 소재를 다룬 대중적 공포소설로 이해될 수 있지만 인간의 내면에 대한 깊은 이해와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도덕적 위선에 대한 고발 등 철학적인 주제 등을 다루며 오늘날까지 꾸준히 읽히는 고전이 되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
마크하임
시체 도굴꾼
작품해설 / 통속소설과 고전은 어떻게 다른가?
작가연보
발간사

“영혼은 원인 모를 증오로 들끓었으며, 육신은 날뛰는 삶의 에너지를 감당할 수 없게 되었다. 지킬이 허약해지는 만큼 하이드의 힘은 커지는 것 같았다. 두 분신의 상대방에 대한 증오는 그동안 차이가 있었는데, 이제는 똑같이 서로를 미워하는 게 확실했다. 지킬에게 그것은 삶을 위한 본능의 발로였다. 그는 이제 자신과 함께 의식현상의 일부를 공유하고 자신이 죽을 때 함께 죽을 그 존재의 완벽한 기형성을 알게 되었다. 이런 공존관계 자체는 아주 가슴 아픈 고뇌의 원인이 되었으며, 한발 더 나아가 지킬은 하이드가 겉으로 보기엔 생명의 활력으로 넘치지만 실제로는 악마적일 뿐만 아니라 심지어 생명체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충격적인 사실은 이런 지옥의 흙덩이가 고래고래 고함치는 것이었고, 형체 없는 티끌이 손짓 발짓을 하며 죄를 짓는 것이었으며, 죽고 형체 없는 것이 생명의 역할을 찬탈하는 것이었다.”

인간 내면에 감추어진 선과 악을 그린 명작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는 지금까지도 널리 사랑받고 있는 소설이다. 이 소설은 선정적이고 엽기적인 추리소설이면서도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욕망과 윤리를 다룬 진지한 심리소설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는데, 1886년 1월에 출간된 직후 대중소설이라는 형식에도 불구하고 진지한 주제로 문학적 성과를 인정받은 한편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이후 이 작품은 끊임없이 드라마, 연극, 영화, 오페라로 각색되어 큰 인기를 얻어오고 있다. 이 작품은 얼핏 엽기적 소재를 다룬 대중적 공포소설로 이해될 수도 있으나 원작을 찬찬히 뜯어보면 인간 내면에 감추어진 선과 악에 대한 깊은 이해,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도덕적 위선에 대한 고발 등 철학적인 주제와 당대의 사회윤리적 문제에 대한 진지한 대응을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소설 도입부는 변호사 어터슨이 하이드란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으로 시작된다. 하이드는 길에서 아이의 몸을 밟고 지나가는 치한이지만 어터슨의 친구인 지킬 박사의 유산 상속인이기도 한 인물로 베일에 싸여 있는 존재이다. 그는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댄버스 커류 경을 살해하면서 범죄자로 추적을 당한다. 이런 하이드의 정체를 밝히려고 하는 사람이 바로 지킬 박사의 친구인 어터슨이다. 이 작품을 읽는 일차적 재미는 어터슨의 추적을 따라가며 하이드의 정체를 하나씩 알아나가는 것에 있다. 하이드는 강간범, 협박범, 사생아, 동성애자, 커류 살해범, 지킬 살해미수범 등 그 면모가 계속 달라진다. 작가는 추리에 새로운 추리를 계속 더해가는 방식으로 하이드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을 작품 마지막 부분까지 끌고 나간다.
고딕소설과 추리소설 형식을 절묘하게 결합한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점은 작가가 선정성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작품은 후반부에 접어들면서부터 선과 악의 갈등이라는 형이상학적 주제, 하이드로의 변신에 담긴 윤리적 신학적 문제로 옮겨간다. 지킬은 원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고 재산과 우수한 재능을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인물이었다. 밝은 미래를 보장받은 그는 대중의 존경을 포기할 수 없어서 ‘쾌락에 탐닉하는 기질’을 은폐하게 되고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는 선악을 분리시키려고 한다. 그리하여 약품을 통해 자신의 사악한 측면만을 모은 하이드란 인물로 변신하게 된다.
소설의 마지막 장에는 이 작품의 주제라고 할 수 있는 인간의 이중성과 선과 악의 투쟁에 관한 지킬의 긴 진술이 실려 있다. 전적으로 사악한 존재인 하이드가 죄를 저질러도 “죄지는 자는 하이드이며, 하이드일 따름이다”라고 생각하며 지킬 자신은 예전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하이드란 존재로 죄를 저지르고 나서도 다시 지킬로 돌아와 피해를 최소화하거나 원상 복구를 하려고 하며, 커류 살인 이후에는 잘못을 속죄하기 위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한다. 그러나 지킬 안에 들어 있는 ‘야수’가 되살아나 약을 먹지 않아도 하이드로 변신하게 되고 나중에는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만 지킬의 외관을 지킬 수 있게 된다. 그러다가 더이상 지킬의 외관과 생각을 지켜내지 못하게 되자 어터슨에게 긴 편지를 남기고 삶을 마감한다.
소설에서 지킬이 표리부동한 이중인격자가 되고 자신의 욕망을 하이드라는 별개의 존재를 통해 해결하려 한 가장 큰 이유는 야심과 욕망의 솔직한 발현을 허용하지 않는 당대의 도덕적 편협성, 즉 당대 부르주아 계급의 위선적 도덕률 때문이다. 하이드를 만난 사람들은 한결같이 그를 혐오하지만 지킬은 하이드로의 변신이 자신의 자연스러운 원래 모습이라며 자신의 일부라고 처음엔 오히려 반긴다. 지킬 박사라는 고매한 인물이 하이드처럼 타락과 죄악을 저지르는 존재임을 밝히는 이 작품은 결국 당대 지배계층 위선을 작품 속에서 고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마크하임」과「시체 도굴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를 이해하는 열쇠

이 책에는 단편 「마크하임」 「시체 도굴꾼」을 함께 수록하고 있다. 골동품 가게 주인을 살해한 이후 자수하러 갈 때까지 화자의 심리적 갈등을 그린 「마크하임」은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선과 악의 갈등을 그렸다는 점에서, 살인, 시체 탈취, 성적 일탈의 소재를 괴기스러운 공포와 버무린「시체 도굴꾼」은 낮에는 착실한 의학도로, 밤에는 해부학 실습용 사체 거래자로 생활하는 주인공 페티스의 이중적 면모를 통해 도덕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의 주제와 맞닿아 있다. 이 두 단편을 통해 우리는 작가의 문제의식을 한층 더 뚜렷하게 파악할 수 있다.
한편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는 심도깊은 주제를 다룬 스티븐슨 소설의 까다로운 문장을 꼼꼼하게 그리고 원문에 충실하게 번역함으로써 수많은 축약본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고전의 향기를 새롭게 음미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추천의 말

원작은 인간 심리의 분열 구조에 대한 깊은 이해,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도덕적 위선에 대한 반발, 그리고 당대 여론 주도층의 자기기만성 노정 등 철학적 깊이가 녹록지 않은 작품이다. (…)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가 선정적 주제를 감추면서 은근히 드러내는 그렇고 그런 추리소설에 그쳤더라면 당대의 일시적 인기는 얻었을지언정 오늘날까지 꾸준히 읽히는 고전급 작품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이 작품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점은 작가가 작품 전체에서 선정성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으려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작품 전체를 보면 선정적 주제에 대한 암시는 초반에 집중되어 있을 뿐, ‘댄버스 커류’ 경(卿) 살해사건부터는 텍스트의 초점이 전적으로 선과 악의 갈등이라는 형이상학적 주제, 그리고 지킬의 ‘초자연적 의학’에 내포된 윤리적·신학적 문제로 옮겨간다.
―송승

작가정보

저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Robert Louis Stevenson, 1850~1894)은 인간 내면에 감추어진 선과 악을 깊이있게 탐구한 소설가로서 지금까지도 널리 사랑받고 있는 작가이다. 1850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토목기술자인 아버지와 독실한 장로교파 기독교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867년 에든버러 대학에 들어가 가업을 잇기 위해 토목공학을 전공하나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해 문학으로 전공을 바꾸려고 했다. 그러나 집안의 반대로 문학 대신 법학을 전공하게 되고 1875년에는 변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잠깐 변호사 생활을 하기도 한다. 1877년 첫 단편 「주막에서의 하룻밤」을 발표하였고 1878년에는 첫 장편소설 『내륙 항해』를 출간한다. 만성 폐질환으로 고생하면서도 1881년에 『보물섬』을 연재하여 문단의 총아로 떠오른다. 1886년에 출간한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는 대중소설의 형식에도 불구하고 진지한 주제로 문학적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1890년 남태평양 사모아 섬에 정착한 이래로 그곳에서 계속 생활하다 1894년 뇌출혈로 사망했고 그곳에서 묻혔다.

역자 송승철은 서울대 영어영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싸우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림대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논저로는 「낭만주의적 주관성의 정치적 위기: 체험에서 이념으로」(『영미시의 수정주의적 접근』, 1995), 『산업혁명과 기계문명』(공저, 1997)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정치·사회적 개념의 역사』가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