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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역사 앞에서

인물로 읽는 한국사 10
이이화 지음
김영사 출판사SHOP 바로가기

2013년 09월 30일 출간

국내도서 : 2009년 02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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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2.39MB)
ISBN 9788934953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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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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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도 사람 사는 가치와 민족을 앞설 수 없다!”
이승만, 박정희, 김일성 등 광복과 분단, 독재의 명암이 교차하는 한국현대사 인물열전!
역사학자 이이화의『인물로 읽는 한국사』시리즈.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국사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을 통해 역사를 새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역사 속에 묻혀 있던 인물들을 발굴하고, 잘 알려진 인물들은 오늘의 관점에서 재평가하였다. 제왕, 혁명가, 종교가, 사상가, 독립운동가, 라이벌과 동반자 등 한국사의 다양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제10권 〈끝나지 않은 역사 앞에서〉는 현대에 활동한 열 명의 약전을 담고 있다. 정치가로서 한국 근대와 현대의 주역이 되거나 그에 맞선 인물들이었던 그들. 이들을 통해 세계사에서도 보기 드물 정도로 모순이 첨예하게 얽혀 있고 갈등과 대립이 치열하게 전개되었던 한국 현대사로 들어가 본다.

열 명의 인물들은 책의 구성과 상관 없이 네 부류로 나뉘어져 있다. 철저한 친미주의자요 반공주의자인 이승만과 신익희, 장면, 조병옥이 그 첫 번째이며, 극단적 공산주의자요 반미주의자로 김일성을 든다. 세 번째는 해방 공간에서 좌우합작과 남북협상을 주도하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변신한 허현, 백남운을, 마지막으로 친미파도 아니면서도 극우반공주의 노선을 걸었던 조봉암, 박정희를 책 속에 담았다.
머리말, 역사의 주역은 누구인가

1부 정부수립과 개발, 그리고 독재의 명암
이승만 독재자인가 건국의 아버지인가
박정희 개발 독재의 상징

2부 정치의 그늘은 깊다
신익희 이승만의 정치적 맞수
조병옥 말썽 많은 극우 자유민주주주의자
조봉암 간첩혐의 쓴 정치적 희생양
장면 군사 쿠데타로 좌절한 정치가

3부 누가 북한을 움직이는가
김두봉 독립운동의 원로로 북한정권의 원수
김일성 항일과 항미 그리고 독재자의 두 얼굴

4부 이념인가 민족인가
허헌 월북한 외로운 민족지도자
백남운 학자 출신의 좌파 정치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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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 정부수립과 개발, 그리고 독재의 명암
이승만은 죽어서도 끝나지 않은 역사의 주인공으로,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 우리는 그를 최초의 민주공화국 대통령으로서, 반공국가를 수립한 국부로서 우러러 보기보다, 절차 민주주의를 훼손한 인물, 음모와 술수로 민주 절차를 왜곡한 지도자로 인식하는 비애를 맛보고 있는 것이다.

* 정치의 그늘은 깊다
1956년 5·15정부통령선거가 끝난 뒤 조봉암의 대중적인 인기가 치솟았다. 이에 따라 그 반대세력도 더욱 많아졌는데, 특히 이승만 계열은 그를 제거하려는 공작을 단계적으로 전개했다. 결국 이승만 정권은 그를 간첩단 사건으로 얽어 사형을 내렸다. 이렇게 하여 또 하나의 대통령 후보가 독재의 그늘에서 죽음을 맞았다.

* 누가 북한을 움직이는가
김일성은 항일투쟁에도 불구하고, 동족상잔의 한국전쟁 도발, 유일 체제의 유일사상 정립, 일가의 우상화 조작, 부자 세습제의 추구 등 돌이킬 수 없는 역사적, 민족적 과오를 저질렀다. 그는 스스로 불새가 되려고 했으나 역사와 인민은 이것을 받아들일 정도로 순진하지 않을 것이다.

* 이념인가 민족인가
조선민족은 혈연, 지연, 언어, 문화, 역사적 운명의 공통성을 구유한 단일민족으로서 수천 년의 역사를 가졌다는 것은 세계사적으로 이례의 존재거니와…… 역사상의 불사조로서 인류서식의 지구의 수명이 존속되는 한에는 조선민족도 영속할 것이다. (백남운)

끝나지 않은 분단의 역사 앞에서!

󰋯 건국논쟁의 주인공 이승만
이승만은 4.19혁명으로 하야한 뒤, 하와이에서 회한의 나날을 보내다가 옛 동지회 관련자들과 몇몇 추종자들, 프란체스카가 지켜보는 가운데 90세의 나이로 파란만장한 생애를 마감했다. 그의 마지막 유언은 알려져 있지 않다. 자부의 말이었을까, 회한의 말이었을까? 그런데 최근 일부 세력에 의해 ‘건국 60주년’을 띄우는 작업이 이승만을 다시 평가하는 작업과 맞물려 돌아가고 있다. 언론들도 혼란스러워 ‘정부수립 60주년’ 또는 ‘건국 60주년’을 번갈아 쓰고 있다.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지 못하다는 증거이다.

󰋯 개발독재의 상징 박정희
박정희는 ‘나아갈 줄만 알았지(知進) 그칠 줄을 몰랐다(不知止)’. 옛 현인들은 ‘지진이부지퇴知進而不知退’를 가르쳐 공직자들의 교훈으로 삼게 했다. 곧 물러갈 줄 모르는 것은 종말이 좋지 않다는 뜻이다. 그가 이승만이 사사오입 개헌으로 장기 집권을 도모하다가 실패한 사실을 거울로 삼아 유신을 하지 않고 물러났더라면 전비가 묻히고 많은 역사적 평가를 받았을 것이다.

󰋯 이승만의 정치적 맞수 신익희
대통령 후보 신익희의 인기는 대단히 높았다. 더욱이 대중 독자를 가장 많이 확보한「동아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한국일보」는 온갖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민주당과 신익희를 지원했고 서울 시민들은 열띤 호응을 보냈다. 그러나 신익희가 호남으로 유세를 나섰다가 기차에서 급서하자, 모두들 비참해하면서 암살 음모가 있다고들 쑥덕거렸다. 신익희가 급서했음에도 선거는 예정대로 치러졌다. 이승만이 504만 표를 얻어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나 신익희에게 던진 추모표가 185만 표나 되었다. 온갖 방법으로 부정선거가 자행되었는데도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다.

󰋯 극우 자유민주주주의자 조병옥
조병옥은 정치가로서 때로는 타협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협상을 벌이면서 과단성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부정으로 재산을 모으지 않았으며 ‘호랑이상’이라는 인상과는 달리 인정이 넘쳤고 인화를 도모하려는 인간미도 있었다. 조병옥은 분명히 대담하고 과단성 있는 정치가였으나 장면보다 운이 따르지 않았던 것이리라.

󰋯 간첩혐의 쓴 정치적 희생양 조봉암
이승만의 정치적 맞수인 조봉암을 향해서 은밀한 공작이 진행되었다. 검찰에서는 1958년 조봉암과 박기출, 윤길중 등 진보당 간부를 모조리 구속했는데, 조봉암이 북한에서 보낸 간첩과 내통하고, 북한에 동조하는 통일방안을 주장했다는 혐의였다. 조봉암에 대한 재판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재심이 청구되었으나 기각되었고 전격적으로 사형이 집행되었다. 독재의 그늘에서 또 한 사람의 대통령 후보가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 군사 쿠데타로 좌절한 정치가 장면
5·16쿠데타가 일어나자 장면은 잠적해버렸다. 미국 대사관에서 그를 찾으려 했으나 종적을 찾을 길이 없었다. 그런데 잠적한 지 55시간 만에 나타난 장면은 내각 총사퇴를 발표하고 정권을 군사혁명위원회에 순순히 넘겨주었다. 장면 정권 9개월은 분명히 여과되지는 않았으나 자유를 구가했고 절차 민주주의가 보장되었으며 인권 개선이 부분적으로 이루어졌다. 그가 좀 더 과감하게 현실에 대처했더라면 군사독재정권이 성립되지 않고 민주질서를 회복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평가가 따른다.

󰋯 독립운동의 원로로 북한정권의 원수 김두봉
김두봉은 북한정권 초기에 명목상으로는 국가원수를 지냈지만, 이러한 정치적 행위보다 민족사적으로 중요한 일을 해냈다. 김두봉은 후배 이극로 등을 앞세워 북한의 언어정책을 수립했다. 오늘날 북한에서 사용하는 한글은 김두봉의 작품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그가 정치에 뛰어들지 않고, 그가 늘 말한 대로 대학총장으로 재직하면서 한글 연구에만 몰두했더라면 불행한 종말을 겪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우리 국어 연구에 기여한 바도 컸을 것이다.

󰋯 항일과 항미 그리고 독재자의 두 얼굴 김일성
김일성은 대위 계급장을 달고 소련군을 따라 1945년 10월 무렵에야 평양에 들어왔다. 이때 10월 14일 평양공설운동장에서는 30만의 시민들이 몰려들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린 속에 ‘김일성 장군 환영시민대회’가 열렸는데, 이 자리에서 김일성은 소련 제25군 정치사령관인 레베데프 소장과 조만식에 이어 세 번째로 연설을 했다. 그런데 환영군중들은 김일성의 얼굴을 보고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33세의 청년 김일성의 얼굴은 군중들이 보기에 너무나 젊고 부드러워 강인한 인상과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이다. 물론 김일성이 젊은 청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았다. 이때부터 ‘가짜 김일성’이라는 소문이 밑도 끝도 없이 퍼져 나갔다.

󰋯 월북한 외로운 민족지도자 허헌
허헌은 민족운동가, 민권변호사, 박애주의자 그리고 마지막 단계에서 남북협상의 주역, 북한정권의 초기 지도자였다고 말할 수 있다. 허헌을 유명하게 만든 계기는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과 관련자 14인을 포함한 47인에 대한 변론을 맡았을 때였다. 허헌은 이 사건의 1급 변호인으로 나서서 일제의 재판절차에 하자가 있음을 밝혀내고 이를 근거로 이들 47인은 심리를 받을 필요가 없이 즉시 석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손병희 등 주모자 8인은 최고 징역 3년에 처해졌고 관련 판사들은 좌천되기에 이르렀다.

󰋯 학자 출신의 좌파 정치인 백남운
백남운은 남쪽에서 태어났으나 월북했고 학자 출신이었으나 정치가로 변신했으며 일제와 타협하지 않으면서 사회주의 경제학에 몰두했다. 백남운은 혼돈의 시대를 살면서 학문을 탐구한 역사인으로서 한 역할을 했으나 끝내 정치가로 변신한 뒤, 북한정권 아래에서 안주하고 말았다.

작가정보

저자(글) 이이화

1937년 『주역』의 대가인 야산也山 이달李達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이름 가운데 이離자는, 아버지가 『주역』 팔괘의 순서에 따라 아들들에게 이름을 지어주면서 이괘離卦에서 따온 글자이다. 『주역』의 이괘는 해와 불을 상징한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종일토록 꿇어앉아 한학을 배우던 그는 열여섯 살에 집을 뛰쳐나와 부산과 광주 등지에서 혼자 힘으로 학교를 다녔다. 광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올라온 그는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에서 김주영, 천승세, 이근배, 홍기삼과 떠들썩한 문학청년 시절을 보내던 중 한국학에 더 매력을 느껴 작가의 꿈을 접고 역사가의 길로 방향을 돌렸다. 그는 지역갈등과 봉건적 신분질서를 타파하는 글을 주로 썼는데, 이를 통하여 우리 겨레의 고난의 민족사, 백성들의 자취가 짙게 밴 생활사, 압제를 받았던 민중사를 복원하는 데 힘을 쏟았다. 오늘의 관점에서 역사인물을 재평가하는 역사인물 연구도 정열을 기울인 분야이다. 그의 역사서술은 역사의 현재화와 역사의 대중화를 바탕에 깔고 있다. 요컨대 역사는 재미있고 쉬운 문체로 일반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된 생각이다.
민족문화추진회(현 한국고전번역원)와 서울대 규장각 등에서 우리 고전을 번역하고 편찬하는 일을 했으며, 서원대, 성심여대 등에서 역사학을 강의했다. 한국근현대사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역사의 바른 대중화를 표방하는 역사잡지『역사비평』의 편집인으로 활동하면서 동학농민혁명 100주년 기념사업을 주도했다. 현재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허균의 생각』『한국의 파벌』『조선후기 정치사상과 사회변동』『역사풍속기행』『한국사 이야기』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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