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존 파이퍼 지음 | 박대영 옮김
생명의말씀사

2020년 01월 08일 출간

종이책 : 2019년 09월 27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9.24MB)
ISBN 9788904305964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 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0,500원

쿠폰적용가 9,45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기독교 역사상 가장 주목할 만한 인물!
바울, 그는 누구인가?
“내가 사도 바울과 함께 살아온 지도 60년이 넘었다. 그를 존경했고 묵상했고 암송했다. 때로는 그의 고난을 생각하며 울기도 했다. 그와 함께 비상하기도 했고 죽음의 문턱까지 가라앉기도 했다. 그가 쓴 가장 긴 서신을 강해하며 8년을 보내기도 했다. 그를 부지런히 흉내 냈다. 하지만 내게 십년이 더 주어진다 해도, 나는 그가 본 것에 근처에도 이르지 못할 것 같다.” _본문 중에서
들어가는 말 : 바울, 그는 누구인가: 거짓말쟁이, 미치광이 혹은 사랑 받을 만한 자?

1부 아름다운 변화

1장 분노의 살인자에서, 그리스도의 사도로 변화된 사람
바울의 세계를 전복시킨 사건 | 바울의 변화가 널리 알려지다 | 바울이 핍박한 살아계신 예수

2장 이성적인 설득을 넘어, 영광의 계시로 회심한 사람
우리가 바울의 복음을 믿어야 하는 이유 | 바울의 비역사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 바울의 초자연적인 진리 변증 | 역사적 논증보다 중요한 것

3장 극한 고난 중에서도, 한결같았던 소명의 사람
대의를 향한 아름다운 일편단심의 마음 | 갖은 고난 속에서도 한결같았던 열정 | 끝없는 고난 속에서 | 온전한 사람은 자신을 안다

4장 핍박한 자들을 향한, 흔들림 없는 사랑의 사람
다섯 번의 핍박이 소름 끼치는 이유 | 핍박하는 자들을 향한 흔들림 없는 사랑 | 바울의 예수 사랑

5장 비천함과 풍부함에 개의치 않는 자족의 사람
거의 죽을 뻔한 상항에 이르다 | 불평하지 않는 삶을 위한 열쇠 | 이 땅에서는 보상 받지 못하는 고난 | 놀라운 자족

2부 삶을 사랑으로 빚어가다

6장 만족할 만한 죽음을 통해, 그리스도를 높이는 사람
금괴에서 철 고리로 | 자유케 하는 사슬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다 | 논증이 등장하다 | 어떻게 죽음이 만족할 만한 것이 될 수 있는가 | 내 삶의 긴장이 해소되다| 진리가 되기에 너무 좋은

7장 하나님 안에 있는 넘치는 기쁨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
풀리지 않는 또 하나의 긴장 | 다시금, 바울이 길을 제시하다 | 이웃을 향한 진실한 사랑 추구 | 기쁨은 고통을 이기고 사랑을 지속시킨다 | 환대에 인색하지 말라

8장 광적인 혈통적 오만에서, 가장 심오한 화해의 사람
나의 해방자, 바울 | 십자가의 혁명을 깨닫다 | 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교회를 위해서 | 그리스도인 : 새 인종, 새 민족 | 바울이 없었다면 현재의 나도 없었다

9장 암투병 중에, 가장 좋은 소식을 들려준 친구
일상적인 검사, 그리고 모든게 변하다 | 시의적절한 바울의 선물| 하나님의 통제 밖에 있는 세포는 없다 | 죽음없는 삶보다 나은 것| 가장 중요한 사실 | 바울의 선물은 한 개인의 약속이었다| 바울의 논리가 준 행복한 선물 : 투구

10장 노년에 나를 둘러싼 가장 큰 죄들을, 알고 죽이는 법을 배웠던 사람
도사리고 있는 죄, 정조준하기 | 죄 이름 짓기 | 나의 이기심은 무엇인가 | 이기심의 구체적인 죄의 결과 | 바울이 모순을 드러내다|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죄는 용서받은 죄들뿐이다 | 바울이 제시하는 세 가지 그림 | “내 눈을 뺏버리라”는 말씀은 정욕 그 이상에 적용된다 | 하나님께서 행하고 계시니, 행하라 | 실제 생활 속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 현재의 바른 성장, 더 니은 장래

3부 논리의 마음, 사랑의 가슴을 지니다

11장 열정적인 이성과 투명한 감성의 사람
“생각하는 데는 어른이 되십시오.” | 감정적으로 유순하면서도 투명한 사도 | 이성과 감정의 드문 결합

12장 종교적 활동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광을 말하되 마음으로 말하는 사람
회심 이전과 이후에 남긴 위대한 업적들 | 분명 예수만이 그의 기쁨이었다 | 매우 특별한 친구

13장 불붙는 논리에서, 사랑의 시(詩)를 노래한 사람
바울의 삶의 캠버스 위의 연파랑 붓질 | 논리에서 시까지 | 바울의 산문의 도덕적 차원

14장 고차원의 사상으로, 낮은 자를 도왔던 사람
심오하면서 실제적인 | 모든 것을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게 하라 | 순박함과 진실함

4부 신비가 노래하게 하다

15장 감춰진 영광보다, 계시된 영광에 더욱 감격하는 사람
측량할 수 없고 찾을 수 없는 | 찾을 수 없지만 드러나다 | 지식에 넘치도록 아는 것 | 하나님의 말씀의 믿음직한 쉐르파

16장 우리 안에 있고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즐거워하는 사람
절대적인 존재이자 삼위일체적 실재이신 하나님 | 만물이 그의 뜻을 따라 | 하나님의 권능은 우리를 무력화시키지 않고 도리어 자극한다

17장 고난에 관한

예수님을 믿어온 지난 60년 동안, 나는 종종 한 발 뒤로 물러나 최대한 정직하게 나 자신에게 물어왔다. “나는 왜 믿는가? 바울의 가르침에 근거하여 우리의 전 삶을 세워도 된다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3년 전, 나는 이 질문에 대답하는 책을 썼다. 그것이 『성경과 하나님의 영광』 (A Peculiar Glory)이다. 그 짧은 대답이 이것이다. 진심으로 말하건대, 나는 바울을 거짓말쟁이나 미치광이라고 생각할 수 없다. 나는 그를 속인 자나 혹은 속은 자라고 볼 수 없다. 그는 나에게 무한한 신뢰를 주었다. 어떻게 그는 이런 신뢰를 얻게 되었는가? 물론 그것은 하룻밤 사이에 쌓인 신뢰가 아니다. 그것은 한 사람을 깊이 알고 나서 나온 신뢰이다. 대개 누군가를 아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특별히 복잡하고 다차원적인 사람을 아는 일은 느리고 어렵다. 그런 사람들은 매번 혼란과 모순이 뒤엉킨 사람이든지, 반대로 신실성과 심오한 일관성을 갖춘 사람일 때가 많다. 하지만 바울은 혼란스러운 사람이 아니다. 그는 의문스럽지도 않다. 그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사람’(엡 6:6)이 되려고 노력하지도 않았다. 내 찬성을 필요로 하는 사람도, 내 거절을 두려워하는 사람도 아니다. 그는 문화의 바람이 어떻게 부는지 아는 일에도 관심이 없다. 그는 정말 진짜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내가 바울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것은 단지 그의 한곁같은 바람이나 변치 않는 삶의 헌신 때문만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에 이처럼 흔들림 없이 헌신하는 가운데 그는 끝없이 고난을 당했다. 그 고난은 거의 감내할 수 없을 정도로 혹독하였다. 그럼에도 그는 그 길을 고수하였다. 분명 단 하나의 영광스러운 길을 끝까지 고수한다면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만약 이런 일을 끝도 없는 고난 속에서 감당해야 한다면, 이것은 실로 경이적인 일이라 할 것이다. 나는 이 “끝없는”이라는 단어를 신중하게 골랐다. 바울의 회심 장면에서, 예수님은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행 9:16). 바울이 자신의 삶의 고난을 언급할 때, 그 고난은 끝없는 고난 일 뿐만 아니라 사방에서 오는 고난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 3장 중에서

“그리스도의 피로…육체로…십자가로…둘을 하나로 만드사…원수 된 것을 허시고…둘을 한 새 사람을 지어…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들은 혁명적인 표현들이다. 당시에나 오늘날에나 마찬가지다. 르완다에서나 캄보디아, 이란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도 그렇다. 이 표현들은 무엇보다 정치적이거나 사회적인 표현들이 아니다. 시민적인 인권과 관련한 단어들도 아니다. 이는 복음적인 단어들이다. 이것들은 피로 산 단어이며, 그리스도를 높이는 단어이며, 하늘이 열리는 단어들이다. 이는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으로 얻은 승리의 열매이다. 이 오래된 거친 십자가를 사랑하는 것은 십자가의 열매를 사랑하는 것이다.
- 8장 중에서

요즘 사람들이 “건강 어떠세요?”라고 물으면, 나는 전처럼 “좋아요”라고 절대 대답하지 않는다. “좋은 것 같아요”라고 대답한다. 그 말은 이런 뜻으로 번역할 수 있다. “전 모르지요, 하나님만 아세요. 제가 아는 것은 제가 치명적인 암에 걸릴 수 있고, 내일 터질지 모르는 대동맥류 질환이 있을 수도 있고, 내 다리에 있는 혈전이 오늘밤 용해되어 자다가 치명적인 마비가 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암은 그냥 “좋아요”라고 말하던 간단한 나의 습관을 바꿔놓았다. 통상적인 검사를 끝낸 후, 의사가 말했다. “이상증후가 보입니다. 조직검사를 해봐야겠습니다.” 나는 잠시 멈칫 했다. “좋아요, 당신이 그렇게 말한다면 해야지요. 언제 할까요?” 의사는 “지금 바로요.”라고 말했다. 나는 상황이 충분히 이해될 때까지 다시 가만 있었다. 그러고 대답했다. “좋습니다.” 의사는 다른 검사실로 나를 데려가고, 옷걸이에 걸린 긴 옷으로 갈아입으라고 했다. 몇 분 후에 검사기계를 가지고 돌아올 거라

기독교 역사상 가장 주목할만한 인물!
바울, 그는 누구인가?

존 파이퍼는 최근 미국의 한 유력 기관에서 조사한 <오늘날 가장 영향력있는 설교자 12명> 중의 한 사람으로 선정된 바 있다. 미국의 저명한 목회자들이 한사람씩 추락해가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안타깝고 아프다. 그만큼 신실하게 자신의 영향력을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존 파이퍼 목사는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변함없이 존경받는 설교자 중의 몇 안 되는 인물이다.

존 파이퍼에게 그런 삶을 가능하게 했던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그가 그토록 멘토로 따르고 싶어했던 사도 바울 때문이다. 그는 이 책에서, 사도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를 설명한다.

사실 바울만큼 자신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충격적인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박해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증거자로 변화되는 바울의 놀라운 이야기를 기록한다. 바울의 회심, 선교를 위한 여행 그리고 그가 쓴 편지 13점에 대하여 기록한다. 이 책은 복음의 경이로움에 대한 짧은 묵상, 고난을 통한 인내, 불신자를 위한 사랑, 자신의 연약함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등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확신의 모범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이 책은 2019년 미국에서 새로 출간된 존 파이퍼의 메인 타이틀이다!”

[예상 독자층]
1. 박해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증거자로 변화되기까지 바울의 삶의 속이야기를 알고 싶은 목회자와 평신도.
2. 극한 고난과 핍박과 궁핍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부르심과 소명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바울을 본받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들.
3. 늘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낮은 자로 다른 사람들을 섬겼던 바울의 섬김의 삶을 본받고자 하는 분들

작가정보

저자(글) 존 파이퍼

(John Piper)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로 불리는 존 파이퍼는 미국 처치 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그는 인간의 참된 기쁨은 하나님께서 주신 상황이 아닌 하나님 그분 안에 있다고 전한다. 그리고 이 사실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해 무릅쓰는 모험 가운데서 더욱 사실로 드러난다고 말한다. 존 파이퍼는 휘튼 칼리지와 풀러 신학교를 거쳐 뮌헨 대학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베들레헴 침례교회에서 33년간 담임목사로 섬겼다. 베들레헴 신학 대학의 총장이며, Desiring God을 설립해 전 세계 크리스천들에게 바른 신앙을 전수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 고전으로 평가받는 대표작 『하나님을 기뻐하라』, ECPA금메달 수상작인 『예수님의 지상 명령』, 『삶을 허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의 돈, 섹스 그리고 권력』,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