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주도 초등 영어의 힘
2020년 04월 10일 출간
국내도서 : 2020년 04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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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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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조급할 필요 없다!
-첫 영어에 실패한 아이, 너무 늦게 시작한 아이, 영어에 질린 아이
-19년 차 베테랑 영어 선생님이 들려주는 ‘지치지 않는 영어’의 비결!
영어유치원에 다닐 때만 해도 영어를 곧잘 하던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서는 성적이 급 떨어져 걱정이라는 엄마,
무엇 때문인지 자신은 영어를 못한다며 영어의 영자도 못 꺼내게 하는 아이가 영포자가 될까봐 초조하다는 엄마…
베테랑 영어 선생인 저자가 19년 동안 공교육과 사교육 현장에서 만난 엄마들의 하나같은 하소연들이다. 이 책은 그런 엄마들에게 전혀 조급할 것도, 초조할 것도 없다고 단언한다.
사실 유아 영어, 조기 영어의 효과는 초4면 끝난다. 그저 옐로우, 레드 같은 단어 몇 개 먼저 알았을 뿐이고, 초등학생이라면 단 몇 시간이면 만회할 수준이다. 그러니 아이가 영어유치원을 안 다녔어도, 아무리 영어를 시켜도 실력이 안 늘었어도 너무 걱정하거나 서운해하지 말라!
대신 초등 영어에 주목해야 한다. 초등 때는 유아 때와 달리 어휘력과 사고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기다. 영어는 창의력보다 어휘력이 관건이라는 사실을 고려하면 초등 영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초등 때 영어를 어떻게 시작하느냐, 어떤 학습 습관을 들이느냐가 아이의 평생 영어 공부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초등 영어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방법은 간단하다. 영어 공부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가 하는 것이며, 따라서 엄마주도 영어에서 아이주도 영어로 바꾸면 된다!
이를 위해 저자는 많은 아이를 영어 영재로 키운 베테랑 영어 선생이지만 정작 아들의 영어는 포기해야 했던 자신의 ‘아픈’ 사연을 시작으로, 많은 엄마표 영어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엄마주도 영어에서 아이주도 영어로 넘어가는 법, 영어 선생님보다 영어를 더 잘하게 만드는 비법까지 재치 있는 문장들로 조목조목 설명한다.
이제부터 영어가 아니라 먼저 아이를 보라. 성적표가 아니라 먼저 아이 마음을 읽어라. 그러면 아이 스스로 공부 잘하는 아이로 자랄 것이다. 아이주도 영어 공부가 가진 진짜 힘이다.
1장 “내 아이를 영어 천재로 만들고야 말겠다” / 흔한 엄마의 흔한 착각
나에겐 꿈이 있었다
아뿔싸, 할머니 영어라니!
영어유치원은 다음 생에서
드디어 기회가 왔다
엄마표 영어는 이대로 물 건너간 건가
영어는 사랑이다
엄마표 영어와 미니멀 육아 사이에서
비록 엄마표 영어는 실패했지만
2장 “내 아이의 첫 영어 공부가 실패하는 이유” / 엄마표 영어의 빛과 그림자
영어유치원은 마카롱이다
7살 영어 천재가 초1이 되어 생긴 일
왜 재현이는 영어가 싫어졌을까
유아 영어의 영광은 초등 4년에 사라진다
그 많던 영어 영재는 어디 갔을까
엄마와 아이도 궁합이 있다
두 번째 영어는 성공할 수 있다
엄마는 선생이 아니다, 엄마다!
3장 “초등 영어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 엄마주도 영어에서 아이주도 영어로
엄마의 욕심을 내려놓자
예민한 엄마가 되자
영어, 언제 시작해야 할까
아이들은 저마다의 속도로 자란다
초등 6학년도 늦지 않았다
칭찬이라는 자극
믿어 주는 만큼 실력도 좋아진다
동생은 영어 공부 시키지 마라
영어 잘하는 아이 옆에 가지 마라
영어에 목매야 하는 진짜 이유
‘엄마 영어’부터 하라
즐겁지 않으면 공부가 아니다
4장 “가볍게 시작하고 끝까지 해내는 영어를 하라” / 19년 차 베테랑 선생님이 전수하는 영어 공부 필살기
공부는 쉬워야 한다
아이가 시작하게 하라
들리는 리스닝, 흘리는 리스닝
단어를 많이 알면 영어가 쉬워진다
영어의 계륵, 파닉스
리딩은 섀도잉으로 완성한다
입이 무거운 아이는 스피킹도 무겁다
라이팅은 최대한 미뤄 둔다
영문법은 시험용으로 만족하자
좋은 영어 선생님의 조건
어학연수, 갈까 말까
영어를 싫어한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다
나오는 글 영어 선생님보다 영어를 더 잘하게 만드는 비결
이리 해 보고, 저리 해 봐도 아이는 요지부동이었다. 영어가 싫은가 보다. 아니면 내가 싫은 건가? 아까 먹은 고구마가 명치에 딱 걸린 느낌이다. 엄마의 욕심을 아이가 눈치챈 건가? 관심 없다고 싫다고 손을 내젓는 아이에게 무진장 들이댔으니 싫을 만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아무리 예쁜 여자라 해도 계속 들이대면 없어 보이는 법이지.’
이 와중에 영어유치원은 상상도 할 수 없었다. 분명 저 상태로 입학을 하면 그 길로 꼴찌 신세를 면하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그래, 잠시 엄마 욕심을 내려놓을게. 너도 잠시 쉬어라!’
그렇게 영어를 내려놓았다. 아이는 더 밝게 빛났다.
-27쪽, ‘영어유치원은 다음 생에서’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덩치 큰 외국인 선생님들은 무섭기만 했단다.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던 그 긴긴 시간을 아이는 혼자 감당해야 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착하고 순한 녀석이 엄마에겐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더 눈물 나는 사실은 이 여린 아이는 3년을 이렇게 보냈다는 것이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나쁜 사람들 같으니라고.’
여전히 그 영어유치원은 장사가 잘된다.
-76쪽, ‘왜 재현이는 영어가 싫어졌을까’에서
부모에게 조건 없는 사랑만 받아도 부족한 아이들이 영어 실력에 따라 사랑을 받는다는 사실은 음식 솜씨가 좋은 엄마만 인정하겠다는 아이의 태도와 별반 다르지 않다. 엄마는 살림도 잘해야 하고 요리도 잘 해야 하고 늘 깨끗한 집을 제공하는 사람이기에 그 능력에 따라 엄마를 사랑하겠다고 말하는 아이를 둔다면 어떤 기분일까?
-109쪽, ‘엄마는 선생이 아니다, 엄마다!’에서
학습도 소화력과 같다. 지금 당장 반짝 이해력이 좋고 똑똑하다 한들, 그것은 평생 가지 못한다. 실력의 수준은 종이 한 장 차이다. 아이가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을 넘겨 과한 영양을 주면 쉽게 비만이 된다. 학습도 과하면 과부하가 걸린다. 그 나이에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 이상으로 학습에 전념해 버리면 초등학교에 가서도 공부에 흥미가 없다. 선생님께 수업이 너무 쉬워 시시하고 재미없다고 이야기한다. 집중도 못 하고 오히려 선생님께 대드는 아이들도 있고, 자기보다 못한 다른 아이들을 무시하면서 반감을 사기도 한다. 이렇게 되면 사회성이 떨어지는 아이가 될 수도 있다.
-116쪽, ‘엄마의 욕심을 내려놓자’에서
집중 공략으로 한 놈만 팬다는 철학은 싸움에만 통하는 기술이 아니라 영어에도 꽤 근사한 접근 방법이다. 듣기면 듣기, 읽기면 읽기에만 2주일 동안 집중하면 어느새 문제집 한 권이 뚝딱이다. 일주일 만에 한 권을 다 푸는 아이들도 있다. 당연한 결과다. 선택과 집중은 언제나 옳다. 나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아이에겐 세상 처음으로 일어난 일이기에 자신에게 놀란다.
“몰랐지? 네가 이렇게 영어를 잘한다는 사실을 말이야. 조금씩 할 필요가 없어. 할 수 있는 일을 미루는 건 어리석은 일이거든. 네 눈앞에 막 배달된 치킨이 있는데 10시간 뒤에 먹는 게 말이 돼? 네가 이렇게 한 권을 뚝딱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건, 그건 좀 별로지 않냐?”
-150쪽, ‘믿어 주는 만큼 실력도 좋아진다’에서
영어도 별반 다르지 않다. 무한 자신감이 생기면 그때부터는 자기
탄력이 붙는다. 어떤 방법이 자신에게 맞는지를 알게 된다.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붙기 시작한다. 동기부여를 굳이 하지 않아도 누구보다 스스로의 만족감과 성취감에 공부를 멈출 수 없는 시기를 마주하게 되
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엄마주도 영어’가 아니라 ‘아이주도 영어’라고
부르고 싶다.
-185쪽, ‘공부는 쉬워야 한다’에서
남들보다 더 잘하게 하려고 남들과 똑같은 방법을 쓴다는 것이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남들보다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면 남들과 다른 방법을 써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189쪽, ‘아이가 시작하게 하라’에서
다시 강조하지만, 영어는 리스닝이 우선이다. 그런데 리스닝이 우선인 경우는 전제가 받쳐 주어야 한다. 바로 단어다. 단어를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리스닝 훈련을 해야 한다. 단어 없이 듣기만 해서는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유아의 경우에는 단순 암기인 단어 공부는 재미가 전혀 없으니, 단어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없다.
-192쪽, ‘들리는 리스닝, 흘리는 리스닝’에서
스피킹을 잘한다는 것은 단어량이 풍부해서 상대방의 말을 알아듣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인데, 단어가 부족하면 재미가 없어진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스피킹을 시작하는 것은 결론적으로 봤을 때 효과적이지 않다. 고난도의 체조 동작을 완성하게 하는 것은 기초체력 훈련이다. 스피킹은 결국 고난도 동작이며, 단어나 읽기, 듣기 등 앞에서 설명한 것들이 바로 기초체력 훈련에 속한다. 차근차근 밟아 나가는 기초 훈련
아이주도 초등 영어가 성공하려면…
엄마표 영어에 익숙하고 영어유치원에 집착하며 영어가 인생의 성공을 보장한다고 강하게 믿는 엄마라면, 먼저 영어에 대한 선입견부터 교정할 필요가 있다. 영어를 잘하면 분명히 어떤 분야에서는 도움이 되지만, 많은 다른 부분에서는 꼭 그렇지도 않다. 영어는 수단일 뿐이며,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영어가 아이와 엄마의 관계를 망치게 해서는 안 된다. 초등 영어는 아이주도 영어로 시작해야 하는 결정적인 이유다.
그렇다면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가 더 즐거워지는 아이주도 영어가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책에는 영어 공부에 대한 마인드 교정부터 실제 영어 공부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천 팁을 가득 소개하고 있다.
#1. 빠를수록 좋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엄마들은 착각한다. 영어는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고. 고액을 들여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하다못해 학습지라도 시켜야 마음이 놓인다. 하지만 조기 영어가 필요한 경우는 특별히 언어 재능이 뛰어난 극소수 아이다. 말을 배우는 시기에 영어를 시작하면 제대로 발음을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밖에 대다수 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이면 조기 영어 교육의 효과는 완전히 사라진다. 오히려 어휘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초등 시기에 영어를 시작한 아이가 더 빨리 더 깊게 영어를 빨아들인다. 구구단을 일찍부터 힘겹게 외워도 초3~4면 급격히 평준화가 이뤄지는 것과 같은 이치다.
#2. 아이가 시작하게 하라!
너무 일찍 강압적인 영어 학습에 노출되어 영어를 싫어하게 되는 아이도 많다. 그럼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 아이가 하고 싶어질 때보다 살짝 늦게 시작하면 좋다. 초등생이 되고 학년이 올라가면 아이가 스스로 영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상황이 온다. 그때 얼씨구나 하고 바로 시작하면 뒤통수 맞을 확률 90%다. 초기 관심은 언제 사그라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영어 결핍을 충분히 느끼게 하면 아이가 주도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
이때 아이가 시작하게 한다는 것은 어떤 교재로, 어떤 수준으로 할 것인지도 아이가 결정하게 하는 것을 포함한다.
#3. 성적보다 관계를 먼저 생각하라!
많은 엄마가 엄마표 영어를 시도하지만 대부분 실패하는 결정적 이유는 엄마가 선생님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라도 더 가르치려는 사람과 억지로 배워야 하는 사람 사이에는 긴장이 흐르기 마련이다. 어느 순간 소중한 아이의 존재는 뒷전으로 빠지고 아이의 성적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정작 공부를 해야 하는 아이는 공부가 싫어진다. 실력이 나아질 리 없다. 엄마는 선생님이 아니다. 엄마다.
영어 공부 때문에 아이와 관계가 삐걱거린다면, 잠시 영어를 내려놓고 다음 기회를 엿보는 것이 좋다. 공부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면, 무조건 엄마가 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전문가 선생님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엄마는 엄마 역할로 충분하다.
#4. 처음부터 많이 시켜라!
공부하는 습관을 들인다고 처음에는 학습량을 아주 적게 시작하는 엄마가 있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하는 것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 두 페이지, 세 페이지로 늘리는 식이다. 하지만 더 시키려는 엄마에게 아이는 저항하기 마련이다. 긴장이 올라오고, 관계가 틀어지며, 영어 공부도 막힌다.
아이가 할 수 있는 최대치로 시작해야 한다. 아이의 현재 실력과 집중력으로 다섯 페이지를 할 수 있다면 여섯 페이지로 시작하라. 단 전제가 있다. 술술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쉬운 수준이어야 한다. 그러면 공부가 재미있고 성취감을 느끼며 의욕이 생긴다. 아이가 공부를 재미없어 한다면, 어렵기 때문이다. 그럴 때는 수준을 낮춰 다시 시작하면 된다. 처음 시작하는 공부는 무조건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
아이가 평생 영어를 잘하게 하려면…
아이는 왜 영어를 해야 할까? 엄마는 왜 아이에게 영어를 시키는 것일까? 아이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면 열심히 하기 힘들다. 따라서 아이가 영어를 잘하게 하려면, 영어가 필요한 이유를 찾아야 한다. 하다못해 영어 선생님이라도 좋아해야 한다.
더 나아가서, 아이의 미래 삶에 대해 아이와 깊은 대화를 해 보면 어떨까? 내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기질인지, 관심 영역은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면 어떤 영어를 어느 수준에서 시켜야 하는지 그 기준이 전과 달라질지도 모른다. 혹은 영어 공부는 아이가 아니라 엄마에게 더 필요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을지도 모른다.
작가정보

아이들이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영문법을 공부할 수 있게 《똥쌤의 3초 영문법》을 펴낸 친절한 영어 선생님이다. 아이를 낳고는 미니멀 육아를 실천하고 그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아들! 엄마 좀 나갔다 올게》를 쓴 미니멀맘이자, 하브루타와 인성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 《매일 3분 기도 하브루타》를 쓴 작가이며,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의 영어 때문에 골치가 아픈 평범한 흔한 엄마이기도 하다. 또 함께 책 읽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S&S 교육 컨설팅 북클럽’ 대표를 맡고 있다.
지난 19년 동안 사교육과 공교육을 넘나들며 만난 수천 명의 아이와 수백 명의 학부모에게 인정받는 영어 선생이지만, 정작 내 아이 영어 공부는 실패했다. 왜일까? 실패의 원인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수많은 영어 학습법을 섭렵한 끝에 영어 공부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가 하는 것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깨달았다. 그리고 이 책 《아이주도 초등 영어의 힘》에 그 깨달음과 함께 엄마주도 영어에서 아이주도 영어로 옮겨 가는 방법을 담았다.
http://blog.naver.com/lisa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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