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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학세계사상 2

우리글 우리말 우리생각
봉봉2

2019년 01월 17일 출간

종이책 : 2018년 02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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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pdf (3.36MB)
ISBN 9791196249137
쪽수 25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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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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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학세계사상 창간호가 지난 연말에 종로구청에서 200여명의 시민들과 출판기념회를 가진 이후라 연속적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본다.
다양한 생각과 극과 극의 정치 상황이 함께 공존하는 카톡방에서 귀하고 아름다운 글들이 묻히거나 사라지는 현상이 너무나 아쉬워서 생각해 낸 것이 바로 이 책인 만큼 그만큼 더 소중하다.
한국사상 연구자들과 함께 모든 학술적 권위를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시민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함께 공저를 만들자라는 취지는 우리시대에 또다른 희망으로 본다.
남북통일과 세계 평화에 대해 각분야의 소주제가 전개되고 공통분모는 대동학으로 모아진다. 수직적 사고에서 수평적 사고로 향하는 세게 시민정신을 대동학사상으로 그려내고 있는 책이다.
우리글 우리말로 출간되는 “대동학세계사상”을 기반으로 남북통일은 물론 세계평화의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축전의 글이 책의 목표와 일치하고 있어 시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문호 선생님과 허영호 대표 김용진 박병식 김지영 최해광 정정봉 선종복 조평렬 전순표 이용찬 그리고 이동기 박사의 헌신적인 애국심이 이 책의 산모역할을 했으며, 직지 원본이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오는날이 있을것인데, 그 첫걸음이 이런 원형정신의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사실도 취재중에 선미라(기호학박사)대표를 통해 확신하며, 직지 반환 작업이 소리없이 진행 되고있음을 알수있어서 이중으로 기쁨을 얻었다.
“대동학세계사상”의 출간은 “이준 열사와의 연결이며 손기정 선수와의 소통이다. 헤이그 만국평화 회의장에 입장권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당해 자결한 그 원인이 바로 국민이라면 국가라면 가지고 있어야할 사상이 없었다라는 점이다.
온 국민이 겪었던 불행을 다시는 반복하지 않도록 우리사상을 말하고 책으로 만들어, 전세계인이 읽고 토론하도록 해야한다.
그래서 서울에서 평양 그리고 블라디보스톡으로 연결되어 시베리아 벌판을 가로질러 베를린 런던 파리까지 통행하는 그 열차에 이준 열사와 손기정 선수의 미완의 꿈을 실고 “대동학세계사상”으로 세계평화의 문을 우리 손으로 열어 보는 것이 이 책의 방향이다.
2사건 : 프랑스 대혁명과 동학 농민혁명 009
임마누엘 마크롱의 4가지 모달리떼와 데가지즘 021
동학과 조선의 예수 033
독일통일의 대동학적 사상과 남북평화 055
동학 농민운동의 대동학적 사상과 국제상황 075
대동학과 정신과 4차 산업혁명 097
시민주권과 대동학사상 113
동학사건과 세계사상 대동학 127
고대 민족사상과 대동학적 민주주의 137
대동학적 구조의 음양 5행 157
대동학 관점의 동학문학 175
대동학 세상과 우주평화 199
한민족 원형과 대동학 사상 215
축하 응원글 235
집필진 249
편집후기 255

서문

세계 뮤지컬 무대를 순회 공연하는 『레 미제라블』의 집필자인 빅토르 위고는 인류 한가족설과 유럽연합 그리고 단일통화를 200백년 전에 외쳤다.

『사상계』와 같은 맥락적 차원에서 금서 조치되고, 국민영웅은 새장에 갇히게 된다. ‘진리’와 ‘정의’ 그리고 ‘양심’이 나에게는 하나님이고 신이다 라는 개념과 함께, 극빈자들을 위해 4만 프랑을 유언장에 남기는 행위는 근대성의 위대함이다. 양심과 영혼 그리고 책임감이 인간의 사상이고, 이것은 전 인류의 보편적 가치가 된다. 저지섬과 건지섬에서 19년 동안 유배생활 도중의 이 집필은, 그 자신은 물론, 유럽을 넘어 아프리카와 아시아까지 ‘사상은 실천하는 것이다’라는 개념을 직접 몸으로 보여준 사건이다.

역동적인 근대사상 앞에서 헤겔과 베토벤도 경의를 표한다. 독일 도시를 행군하는 백마탄 나폴레옹의 모습에서 "나는 말을 탄 세계정신을 봤다"라는 외침이다. 나폴레옹 군대의 대포소리에서 탄생한 『정신현상학』의 이분법적 모순을 극복하고, 정 반 합의 합일점을 제시한 시점에서, 발발굽으로 몰고온 이성적임과 자유로움을 근대적 사상으로 맞이한 대사건이다.

개인의 평등과 인류의 동등한 입장을 차별없는 인류공동체로 생각하는 세계 시민주의의 모습이 이 근대성에서 발전되고, 칸트는 그의 『영구평화론』을 통해 인류공동체의 개념을 확장시킨다. 이런 사상은 안중근 열사의 『동양평화론』과‘3.1 기미 독립 선언서’에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며, 국제 사회에서 UN과 EU 그리고 IOC와 UNESCO 등의 실천사상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개인의 자유의지가 표출되면서 탄생된 이런 근대성의 정신은, 넬슨 만델라의 고래섬과 빅토르 위고의 유배지가 의미하는 것처럼, 이는 지속가능한 인류의지의 상징성속에서, 근대사상을 확장시키고, 현대인의 무한한 상상력을 현실화 한다.

다른 사람의 아름다움을 완성해 주는 일을 군자가 하는 일로 보고, 『논어』에서 공자는 군자의 정체성에 대해 외친다. 『논어』가 뽈 리쾨르의 강제수용소인 굴라그와 만나면 실천 개혁의 근대성이 된다. 교조주의와 회의주의에 굴복하지 않는 인간의 바르고 넓은 마음에 대한 근대적 사상의 이러한 사건들에는 그 사상적 원형이 기의로 표기되기 때문이다.

‘스스로 천지의 정신과 왕래하면서, 만물을 선입견과 편견으로 보지 않고, 세상과 더불어 산다’는 『천하편』에서의 장자 평등사상과 ‘천지정신 만물제동’의 도가정신 그리고 하나가 곧 전체이고, 전체가 곧 하나라는 불교정신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조형성과 만나면 예술적 근대성을 이룬다. 사물간의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는 인식이 인 의 예 지 신의 세계정신에 내포되어 서로 소통 교감 가능한 현상이다.

각기 다른 시대에서 집필한 이런 인간의 사상에 대한 인식점은, 인간이 평등하다는 것으로, 세계시민은 이 평등사상을 누릴 권리와 동시에 지켜야 하는 의무가 있다는 점이다.

구텐베르크의 42행 불가타 성경 발행과 루터의 면죄부 대좌보 사건은, 분단국가 통일의 선험적 근거가 된다. 헤걸의 『법 철학』 공부는 폭력과 권력 그리고 광기의 역사를 개혁과 혁신의 민주적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방법을 알린다.
“통일한다는 것! 그것은 나눔을 학습하는 것이다”라는 개념을 남긴 폰 바이체커 대통령은, 베를린 의회광장에서, 학습하는 시민의 사상으로 평화의 방벽을 세운다. 좌우합작을 시도한 몽양의 정신 또한, 전 근대적인 이분법적 한계를 초월한 정 반 합의 논리로, 통일한국의 미래를 예견한 사건이다.

시공을 초월한 역사적 사건을 통한, 이 모든 사상들은 인권을 기반으로 탄생되고, 그 발전을 거듭하면서, 인류 공동의 가치를 추구하는 대동학적 세계사상에서 만남을 이루고 있다. 문자와의 만남은 물론 스포츠와 만나고, 독도 새우와 만난다. 프랑스 대혁명과 4차산업도 이‘대동학세계사상’에서 그 소통이 가능하다.

마치 거대한 용광로 같은 역할을 이‘대동학적 세계사상’이 제시하고 있으며, 세계는 평화와 상생 그리고 공존이라는 공동체적 가치와 개인의 자율적 가치를 보호하고 함께 공유한다. 그런 점에서 우리 모두는‘인류 가치원정대’와 같은 존재다.

‘전쟁은 인간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니, 평화의 방벽도 바로 이 인간의 마음에서 구축한다‘ 라는 유네스코 헌장을 존중하는 모든 분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한국의 『대동학세계사상』을 위해 전 분야에서 헌신하는 여러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무한 전진을 함께한다. 세계적 열정으로 산파의 역할을 해준 집필진과 편집 그리고 교정과 인쇄과정의 모든 노고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동서화합 남북통일 세계평화와 함께 2018 만사형통 기원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2018. 2월.
파리8대학교 기호학 박사 선미라
광화문 연구소에서.

“대동학세계사상 2”는 동쪽나라 대한민국 사람들의 생각을 한글로 작성한 한글 책이다.

우리글 우리말 우리생각을 우리식으로 묶어서 세계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자는 뜻에서 대동학이고 세계 사상이다.

스마트폰 시대에 교육자나 학생들은 쏟아지는 정보속에서 살고있다. 우리라는 개념이 없어질 정도로 개별화되고 집단이라는 정체성도 약해지고 있다. 교육의 방향이 어디를 향해야될지 그 기준조차 어렵게되어있다.

이러한 혼동속에서 “대동학세계사상 2”는 분명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된다.

공공의 정신과 그 가치에 대한 재조명과 과거의 사건들이 어떻게 현실과 연결되고 이 연결된 사건들이 미래 사회에 어떻게 연결될 것인가에 대한 분명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 또한 높이 평가된다.

이 책의 또다른 우수성은 같은 사건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접근방식인데 이 방식은 색다른 글쓰기 방식이고 기존의 연대기식 서술방식과 차별화되어서 독서자의 창의력과 상상력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점이다.

이러한 우수성으로 인해 교육도서로서 그 활용도가 좋을것이며 마을문고나 도서관 그리고 교육 연수나 각종 독서활동과 특강자료 도서로 매우 적합할 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한국인 사상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는 번역 도서로서도 그 우수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전 세계 한류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 이 책의 특징
하나의 공통주제에 대해 각기 다른 분야의 전문 연구진들이 소주제를 가지고 대주제에 맞추어서 글을 쓰기 때문에 정 반 합의 효과를 얻는다. 다시 말해 각기 자기주장대로 결론 없이 마무리되는 글쓰기와 토론문화에서 이제는 합의를 도출해내는 선진적 글쓰기와 토론을 이책을 통해 제시하고자 한 점이다. 부족함이 많지만 열정으로 만들었고 또 그 첫 시도라는 점에서 융합과 대연정의 가능성을 시민의식에서 ?아볼 수 있어서 매우 의미 있는 책이다.

▣대동학세계사상 표지 설명
3단 구조로 되어 있는데, 전면에 대나무를 깔고, 그 위에 직지 탁본을 올리고, 그 위에 바로 대동학세계사상 글자를 올려서 책 표지가 만들어졌다.

그 의미는 인류최초의 구텐베르크 활자라는 세계 역사를 수정하고, 직지라는 결정적 증거를 제시한 징표를 표지에 새김으로서, 영원히 보관될 종이책과 함께 인류보물인 직지를 잊지 않기 위해서이며, 이 표지 속의 직지와 똑같은 원본을 프랑스로 부터 ?아 오기 위해서다!

표지글자 대동학세계사상에서 계와 사자 글자 위에 선명하게 ‘선광 7년’이라고 박혀있는데, 이것이 서기 1377년이고, 이는 1440년 독일 구텐베르크보다 훨씬 앞선 금속활자를 증거한 것이다.

금속활자의 마지막 책장을 “대동학세계사상” 표지에 올린 것은 그 상징성이 대동학세계사상과 상통하기 때문이고, 문자의 경이로움과 종이책의 중요함을 되새겨보기 위함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선미라

프랑스 파리8대학교에서 박사심화과정(DEA)과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Le sujet de l' nonciation dans l‘ouvres litt raires de Jule Michelet : Analyse s miotique : La femme, La sorci re 1 et 2, Jeanne D 'Arc (쥘르 미슐레의 문학작품에 나타난 발화언술 행위주체에 대한 기호학적 연구: 여성, 마녀1, 2권, 쟌 다르크)”박사 학위 논문으로 불문학과 기호학 그리고 미슐레 연구 분야의 권위를 부여받았다. 파리주재 금호문화 수석통신원과 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에서 연구원을 역임하면서, 남북통일에 있어서 여성문화의 역할과 창조성 정책에 공헌하였으며, 전국 국립대학교 평생교육협의회「세계(인류)문화유산 해설사」자격증 출제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유네스코 등재 한국문화유산 후보군들에 대한 계몽 연구 활동에 공헌했다. 또한‘UNESCO 효정책과 세계평화’에 대한 정책연구와「제22차 세계철학대회」Rethinking Philosophy Today」서울대에서 독일 피터 슬로터다이크와 프랑스의 쟝 그레이쉬와 함께 한국기호학 대표로 “리쾨르의 기술과 서술”로 발표를 하였다.「금호문화 공로상」과「필암서원 효녀상」을 수상했으며,“신화 원형 콘텐츠”“리쾨르와 기호학”외 20편의 한글 논문이 있으며, 『뽈 리쾨르- 삶의 의미들, 동문선』공역서가 있다.

저자(글) 김지영

저자 김지영은 현정회 대의원으로 단군절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Korea UI대표와 부천대 겸임교수 그리고 호텔리조트학회 이사로 연구활동 하고, 제17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중국 의료관광 혁신 전략연구 학회 이사와 University of Southwest 교학부장으로 교육 관련 활동을 하고 있다. 북경 인민대학과 북경 수도 사범대학 그리고 북경 연합대학 연수를 하고 북경중의학 대학 유학을 하였다. 또한 춘천 중도 고조선문화유적지 보호 시민운동가로서도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글) 박병식

저자 박병식은 서울대 행정학 박사이며 현재 동국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주시 발전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으며, 동국대 사회과학대학 원장을 겸하고 있고,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원회장이며, 한국 행정학회 운영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동국대 지역 정책연구소장과 서울 행정학회 편집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감사원 평가 기획단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회 변화와 행정 개혁을 통한 민주화 발전에 크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선진 행정 연구 공로로 그 우수성이 높이 평가된다.

저자(글) 김용진

저자 김용진은 ‘한국전쟁유족회’사무처장과‘일자리 창출학회’ 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행정가이다.‘김용진 행정사’ 대표이며, 옥조 근정 훈장을 수상했다.‘한국항정사협회’ 본부장 역할을 하면서, 소외받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행정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 봉사 헌신하고 있다. 한국문화와 정통 한국역사 문화에 대한 지역 연구 및 그 발굴과 탐방 활동에 공헌을 하고 있으며, 한국 고대와 현대 사이의 문화 역사적 가교 역할을 사명감으로 삼고, 활발한 연구와 글쓰기에 전념하는 국가 우수인력이다.

저자(글) 선종복

저자 선종복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철학 및 교육사 전공을 했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 철학 및 교육사를 전공한 세계적인 교육전문 인력이다. 서울 북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장학관)을 했으며,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장으로 활동했다. 여의도중 교장을 지냈으며, 서울교총 수석부회장을 엮임했고, 현 둔촌고 교장으로 재직중이다. 4차산업 교육환경 선진화에 열정적으로 활동하며, 국제교류 교육에도 헌신하고 있다. 국민 1인 1기술 재능 발휘와 환경 변화 적응 능력 혁신 교육 사상을 기반으로 교육을 통한 의식향상과 민주사회를 위한 세계 교양 시민 양성을 위한 공동체 가치 중심의 실천교육 전문가이다.

저자 이동기는 UN 한국전 참전용사 초대위원장과 UN장애인 권리협약한국 대표단 그리고 KISTI 한국 과학기술 협의회 자문과 IIPTI국제지식재산 연수원 교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남대학교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행복하게 사는 비결』외 6권의 저술이 있다. 대한적십자사 총재상과 보건복지부 장관수상 그리고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뇌과학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발전을 위해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 이문호(호:玄覽)는 전남여고를 거쳐 상무고 윤리교사이다. 교육학, 전문상담교사, 독서논술지도사 자격을 지녔으며, 경희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전공자이다. 또한 미디어 문예창작학과 공공서비스 경영학의 전문 인력이며, ’언론환경은 우리 학생들에게 교육환경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신념으로 교육철학을 세우고, 평생을 한국 교육실천에 열중한 세계적인 교육자이며, 교육 행정 개선을 통한 미래 선진 교육의 개혁적 활동의 기획 실천 전문가이기도 하다. 현장학습의 결과물인『서향각의 현현』 2014년 엮음 작품을 남기고 있다.

저자 이용찬은 전라북도 일간지 문화부 기자와 정읍문화원 사무국장을 겸임하고 있으며‘문화재 지킴이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과 ‘전국향토사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섬진강 주변 지역의 민담설화』와 『정읍의 항일 의병사』 그리고 『의뜸 마을 농뫼』가 있다. 정읍 동학 본거지의 지킴이로 대동 세상을 위해 일생을 온몸으로 헌신하며 각계 학술활동과 저술 그리고 연구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자 전순표는 ‘지역문화 운동패 새벽들’과‘지역문화 운동패 들림패’를 창립하였으며 동녘신문(주간) 창간 및 발행인으로 활동하였고, 성균관대학에서 공부하였다. 동녘출판기획(동녘출판사) 설립 및 대표를 역임하여 현재 동녘출판 운영을 하고 있다.‘교산 난설헌 선양회’창립에 참여하여 사무국장으로 봉사했으며, 제5대 (사)교산 난설헌 선양회 이사장에 취임하여 지역문화 발전에 공헌하였고 사회 교육문화 개혁과 비젼제시에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저자 정정봉은 서울대학교 문리대 대학원에서 근대국사 연구를 하였으며, 현재 SNS에서 한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활동가로 활약하고 있다. 민주청년 협의회 초대회장으로 백기완과 함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였으며, 『죽음의 연구소』단편소설(미발간)을 통해 안락사 제도에 대한 사회 부조리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저항하는 시민정신을 보인다. 청년시절에는 언론자유를 지키려고 노력하다가 장준하 이부영 성유보와 함께 청우회 사건으로 구속되어 고문과 옥고를 치뤘다. 이부영 전 의장과 함께 광주 전주 특사 출신으로 만기 출소하여 인권과 한국 민주주의 가치에 대해 여러 분야에서 그 활동을 지속함으로서 사회개혁에 대한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역사가이며 사상가이고 시민운동가이면서 소설 시인 그리고 구도자이다.

저자 조평렬은 제78회 대한민국 순국선열의 날 민족대표 33인상 수상, 공동대표로 추대되었으며 동국대학교에서 법학박사를 취득하였다.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제41대 총원우회 회장이며 대한민국 통일정책연구원(학회) 원장으로 활동하며,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외래교수와 법무법인 하나 법률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논문과 장편소설 :『죽음을 넘어 노벨평화상까지, 김대중』을 집필하였다.

저자 최해광은 현재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통일인문학과에서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독일 괴팅겐 대학에서 사회과학 석사를 한 후 독일 마부르크 대학교에서 Ph. D를 했다. 건국대학교 등 국내 여러 대학에서 강사도 했으며 울산과학기술원 (UNIST)의 초대 상근감사도 역임하면서 지역 공부방 모임을 활성화하기위해 재능기부 봉사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전문인력이다. 한글 저서로는『독일통일, 더 큰 대한민국의 통일철학을 말하다』, 『글로벌 리더와 자기개발』과『스마트 인재와 경력개발』이 있다.『 독일통일, 더 큰 대한민국의 통일철학을 말하다』는, 독일은 동방정책 20년 만에 통일의 위업을 달성했지만, 우리는 분단 70년이 되도록 남북한 간에 긴장이 여전한 것은 통일철학 부재로 보고, 우리가 통일을 하기 위해서 가져야 할 철학 연구에 관한 연구서다.

저자 허영호는 가야신문사 초대 발행인 겸 편집인이며 평화신문 김해지국장과 경향신문 영남출판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치외교학과 출신으로 김해 실천문화 협의회 초대회장을 엮임 했으며 경남 교육청 학부모감사관과 ‘눈뫼 허웅 선생 추모위원회’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권백서』와 『불편한 진실』그리고『김해 시민선방』과 『눈뫼 허웅 선생 해적이』의 저자이다.

저자(글) 이문호

저자(글) 이용찬

저자(글) 전순표

저자(글) 정정봉

저자(글) 조평렬

저자(글) 최해광

저자(글) 허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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