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

안전가옥 출판사SHOP 바로가기

2020년 12월 15일 출간

종이책 : 2020년 12월 15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5.84MB)
ISBN 9791191193022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 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9,100원

쿠폰적용가 8,19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안전가옥 앤솔로지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영화 투자배급사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과 함께 기획한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 공모전 응모작 가운데 치열한 심사를 통과한 다섯 작품을 한데 엮었다. 인류가 가장 오래도록 사랑해 온 이야기인 영웅담에 ‘몹시 사소한 초능력’이라는 설정을 얹어, 어디서도 본 적 없지만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히어로들이 세상에 의미를 더하는 흥미로운 과정을 담았다.

시골 할머니 히어로의 조용한 세계 정복기 「캡틴 그랜마(Captain Grandma), 오미자」, 고교생 슈퍼히어로의 애달픈 각성을 그린 「서프 비트(Surf Beat)」, 사랑에 빠진 초능력자의 ‘웃픈’ 고군분투 「사랑의 질량 병기」, 비밀스런 히어로를 알아본 유일한 팬의 비밀을 다룬 「피클(Fickle)」, 아기자기한 이능력들이 펼치는 뜻밖의 대활약상 「메타몽」 등 모든 수록작 속 작은 영웅들은 우리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또한 우리처럼 보잘것없는 능력을 지닌 채로 거대한 사건을 맞닥뜨린다.

손에 잡히는 희망이 어느 때보다 간절한 시대이기에, 우리와 자연스럽게 겹쳐지는 주인공들이 영웅으로 변모하는 과정은 더욱 각별한 느낌을 준다. ‘슈퍼 마이너리티’한 그들이 엄연한 ‘히어로’임을 알아볼 수 있게 된다면, 우리 자신이 품고 있는 작은 힘도 어느덧 예전보다 밝은 빛을 띠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줄거리]
「캡틴 그랜마(Captain Grandma), 오미자」
여든 살에 처음 한글을 배운 오미자는 두 가지를 알게 된다. 하나는 자신이 초능력을 갖게 되었다는 것, 다른 하나는 왠지 계속 마음이 가던 TV 광고가 소말리아 아동 후원 광고였다는 것이다. 소말리아에 운명을 느낀 미자는 동네 백수 한심한에게 소말리아행을 도와 달라 부탁하고, 심한은 미자의 재산을 노려 그 청에 응한다. 서울에서 미자 일행을 만나 동행하게 된 앵벌이 소녀 ‘야’는 캡틴을 자칭하는 미자가 왜 심한이나 자신 같은 악당들을 데리고 다니는지 의아해하지만, 원대한 포부를 지닌 미자는 그 정도 문제에 아랑곳하지 않는다.

「서프 비트(Surf Beat)」
물속에서 숨 쉴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이주영은 국가의 초능력자 비밀 관리 기관인 ‘하우스’에서 능력 제어 훈련을 받으며 성장했다. 친구 이도영이 늘 곁에 있었기에 길고도 괴로운 시간을 견딜 수 있었다. 그러나 도영은 어느 날 갑자기 주영의 곁을 떠나고, 홀로 남은 주영은 어째서인지 주영과 도영의 비밀을 알고 있는 동급생 유태이가 흩뿌리는 단서를 쫓아 도영이 사라지고 만 이유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사랑의 질량 병기」
한창 짝사랑 중인 나는 평범한 대학생이지만, 남들에 비해 딱 한 가지 특별한 점이 있다.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느낌을 타인에게 전가하는 초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언젠가 찾아올 다른 초능력자와의 전투에 대비하고 있던 나는 다른 초능력자가 매우 가까이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그는 힘을 겨루기는커녕 자신의 청춘사업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한다. 내 코가 석 자인 처지에 남의 데이트를 도와야 할 상황을 맞이하고서야, 나는 내 기묘한 능력의 가능성과 의미를 깊이 깨닫는다.

「피클(Fickle)」
전학생 양소진은 새 고등학교에 등교한 첫날 남학생들을 제치고 덩크슛을 넣은 여학생 하나임에게 관심을 둔다. 그러나 교실 안의 나임은 조용한 데다 무기력한 학생이었고, 같은 반 아이들은 나임이 오타쿠라며 멀리하는 편이 좋다고 충고한다. 나임의 실체가 소문과 다르다는 것을 파악한 소진은 나임의 참모습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그 노력의 결과, 학교 전체를 넘어 사회 전체가 들썩일 만한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난다.

「메타몽」
고시원 총무 일을 보면서 누에 가공 공장에서 일하는 청년 이순신은 잃어버린 반려 거북을 찾기 위해 온 동네를 헤매다 동물 탐정을 자처하는 안여주를 만난다. 순신은 여주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에게 초능력이 있으며 같은 동네에 초능력자들이 여럿 살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다. 생활에 소소하게 도움이 되는 수준에 그쳤던 그들의 능력은 지역 축제일에 벌어진 사건을 거치면서 전혀 다른 차원의 능력이 된다.
서문 · 4p

캡틴 그랜마(Captain Grandma), 오미자 · 6p
서프 비트(Surf Beat) · 74p
사랑의 질량 병기 · 136p
피클(Fickle) · 180p
메타몽 · 230p

작가 후기 · 280p

첫 문장
오미자가 한글을 배운 건 여든 살이 되던 해의 봄이었다.

“할머니. 초능력 있어요?”
탁자 앞으로 돌아온 야는 그렇게 물었다.
“암. 있지. 그 슈퍼맨인가 뭔가 하는 놈보다 내가 더 셀지도 몰라.”
오미자는 껄껄 웃었다.
“요즘은 슈퍼맨 인기 없는데.”
“그럼 누가 인기가 좋냐?”
“캡틴 아메리카나 아이언맨.”
“그럼 캡틴 오미자. 나는 그거다, 그거.”
p. 39~40 「캡틴 그랜마(Captain Grandma), 오미자」

나는 평소 한강에 가라앉은 쓰레기를 주웠고 이도영은 어두운 지하에서 고양이 또는 설치류를 구출하거나 때때로 캄캄한 사고 현장에서 갇혀 있는 사람들의 위치를 알려 주었다. 그게 우리가 나라를 위해 하는 봉사였다. 덕분에 우리는 야간 자율 학습을 하지 않았고 친구들과의 주말 약속에 끼지도 못했다. 우리의 사회적 공헌을 알 리 없는 친구들은 괜히 바쁜 척한다며 핀잔을 보내 왔고 못내 아쉬워하는 티를 냈다. 특히 이도영이 크고 작은 행사에 함께하지 못한다는 점을 말이다. 하지만 이도영은 눈치가 없어서 그런 관심에 대해 잘 몰랐다.
p. 93 「서프 비트(Surf Beat)」

내가 초능력을 발휘하면 식사 도중 화장실로 향하는 사람들이 속출할 것이다. … 미리 경고하는데 화장실 갈 수 있을 때 가는 게 좋을 것이다. 참을 수 있다며 만용을 부려 봤자, 근처에 화장실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뼈저린 후회를 하게 될 테니까. 통곡과 후회의 연옥 순례길을 걷고 싶은 게 아니면 화장실은 무조건 갈 수 있을 때 가라.
p. 160 「사랑의 질량 병기」

“나, 네가 얼마나 대단한 아이인지 알아!”
그렇게 외쳐 버렸습니다. 하나임은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이었고 저는 하나임에게 제가 알고 있는 사실들을 모두 말해 주었습니다. 하나임은 처음에는 부정하다가 이내 어쩔 수 없이 자신의 능력을 인정했습니다.
… 저는 언젠가 하나임의 능력이 도저히 숨겨지지 않을 만큼의 사건이 일어나 모두가 보는 앞에서 하나임이 능력을 발휘하기를 바랐습니다. 하나임은 학교의 스타가 될 필요가 있었습니다.
p. 200~201 「피클(Fickle)」

“우리는 네가 너의 능력을 제대로 쓰길 원해. 허튼짓하며 다니지 않고 때로는 우리를 도와주기도 하고 말이야. 우리도 널 도울 거니깐.”
도와 달라고? 하지만 어떻게? 시설에서든 학교에서든 혼자인 게 낫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결국 학교를 그만둔 건 졸업해 봤자 기뻐해 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었다. 여태껏 뭘 해야 할지, 뭘 해도 좋은지 알려 주는 사람도 없었다. 그런 나보고 도와 달라니.
p. 247~248 「메타몽」

안전가옥 ×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첫 번째 공모전 수상 작품집
평범해 보이는 히어로의 특별한 활약상

한때 우리는 ‘전 지구적 재앙’이 소설이나 영화에 어울리는 표현이라 생각했다. 이제 그 표현은 우리의 현재 상황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이야기 속 세상이 위기에 빠질 때면 슈퍼히어로가 출현하는데, 우리의 세상에는 멋진 몸매를 드러내는 전용 슈트 차림으로 지구를 구하는 영웅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희망을 찾아야 할까.

안전가옥과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이 공동 기획한 첫 번째 공모전의 주제를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로 정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에게는 여전히 영웅이 필요하지만, 현실적인 위기에 놓인 만큼 조금 더 현실적인 히어로가 필요하다. 커다란 힘을 갖지 않고도 어려움을 돌파해 낼 수 있다는 용기가 필요하다. 공모전에 접수된 이야기 가운데, 평범해 보이지만 평범하지 않은 히어로의 활약상을 가장 매력적으로 선보인 다섯 편의 수상작을 모아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에 실었다.

쓸모없어 보였던 능력의 개화, 영웅 탄생의 순간

작품 속 주인공들은 도무지 능력자로 보이지 않는다. 이제 막 한글을 배운 시골 할머니, 얼른 시험이 끝나길 바라는 고등학생, 고뇌 어린 짝사랑 중인 대학생, 잃어버린 반려 거북을 찾는 청년에게서 초능력을 감지하기란 쉽지 않다. 설령 감지한다 해도 진가를 알아채기는 여전히 어렵다. 그 초능력들이 하나같이 ‘슈퍼 마이너리티’하기 때문이다. 제약이 참 많이도 걸리는 소원 성취와 변신, 물속에서 숨쉬기, 화장실에 가고 싶은 상태를 타인에게 전가하기, 남의 초능력 잠시 빌리기. 어디에 어떻게 써서 뭘 해야 할지 통 알 수 없는 능력들이다.

주인공들은 생활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방해가 되기 일쑤인 초능력을 굳이 내세우지 않는다. 충격적인 사건을 마주하고도 자신의 능력이 사태를 해결해 줄 것이라 믿지 않는다. 그러나 모든 힘은 발휘될 때를 기다리기 마련이다. 위기 상황은 쓸데없어 보였던 초능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고, 주인공들은 스스로 비웃었던 그 힘을 무기로 삼아 손에 쥔다. 평범해 보였던 인물들과 거대한 사건 사이의 간극은 예상치 못했던 방향으로 급격하게 줄어들기 시작한다. 영웅이 탄생하는 순간, 슈퍼히어로 장르의 독자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순간이다.

우리와 닮은 히어로가 일깨우는 희망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 수록작들은 여타 슈퍼히어로 스토리와는 다른 울림을 준다. 우리 또한 슈퍼 마이너리티한 능력 몇 개쯤은 갖고 있는 까닭이다. 비록 히어로는 아니지만 우리는 때로 타인과 세상을 위해 능력을 쓴다. 사람들의 작은 움직임이 일정한 흐름을 이루면 아득했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 나와 내 이웃이 지닌 힘을 새삼 돌아보는 경험은 힘겨운 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욱 각별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장르적 쾌감을 선사하는 이야기로 동시대성을 드러내는 것은 모든 안전가옥 출간작의 공통점인데, 이번 앤솔로지 수록작들에는 한 가지의 공통점이 더 있다. 함께 공모전을 기획한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이 영상화 작업 가능성을 우선 타진한다는 점이다. 영상으로 쉽게 그려질 만큼 선명하고, 영상으로 보고 싶어질 만큼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된다면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보는 것도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를 읽으며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범유진

『맛깔스럽게, 도시락부』, 『선샤인의 완벽한 죽음』 등을 발표했다. 화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은총을 받는다는 머더 구스의 노래에 의문을 품으며 자라났다. 의문을 가진 자는 끄적거리게 되는 법인지라 자연스레 글을 쓰게 되었다. 삶도 글도, 한곳에 고이지 않도록 재미지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글) 천선란

환경 파괴, 동물 멸종, 바이러스를 중심 소재로 잡고 있다. 언제나 지구의 마지막을 생각했고 우주 어딘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꿈꿨다. 어느 날 문득 그런 일들을 소설로 옮겨 놔야겠다고 생각했다.
2019년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로 데뷔, 제4회 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했다. 최근 소설집 『어떤 물질의 사랑』을 출간했다

저자(글) 대혐수

이것저것 해 보고 싶은 것들을 해 봤다가 다양한 분야의 실패를 휩쓸었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였다. 심지어 고양이도 없다. 그렇다 보니 작가 이력이라며 내세울 것이 없는 처지지만, 그래도 항상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자기 자신,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자기 자신의 작품들이다. 독립 출판한 책으로 『성우 덕이 목소리를 듣는 방법에 관하여』가 있다.

저자(글) 표국청

어려서부터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하다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하였고 몇 편의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현재 사회복지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단편영화 연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각각 종교와 제사에 관련된 두 편의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 이번 「피클(Fickle)」을 계기로 영화와 소설 작업을 병행하겠다는 계획을 꾸리고 있다. 언젠가 아주 무섭고 나만의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공포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저자(글) 강명균

퇴근 후 커피를 마시며 글을 쓴다. 주말이면 더 많이 커피를 마시려고 노력한다. 기가 막힌 이야기를 써야지 다짐하며 엉덩이 힘을 기르는 중이다. 웹진 『비유』에 「골드버그 장치의 개선」을 발표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