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세상,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2020년 04월 17일 출간
국내도서 : 2020년 0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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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90376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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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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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학자이자 변증가 존 레녹스의 통찰력 있는 제안
●사회 비평가이자 [소명]의 저자 오스 기니스 추천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획기적인 시기를 거치고 있다. 우리의 세계관과 신념과 상관없이 예전에 품었던 확실한 것들이 많이 사라지고 말았다. 당신이 크리스천이든 아니든,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우리 모두를 난감한 상황에 빠뜨리고 있다. 이 문제를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며 대처하고 있는가?
뛰어난 학자와 변증가로 유명한 존 레녹스는 코로나바이러스를 다양한 세계관에 비춰 살펴본 후 기독교 세계관이 이 문제를 잘 이해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희망을 제공한다고 역설한다.
2. 파괴된 성당들과 세계관
3. 무신론은 도움이 될까?
4. 사랑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코로나바이러스가 있을 수 있을까?
5. 사랑의 증거
6. 크리스천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후기
주
6. 크리스천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후기
주
6. 크리스천은 어떻게 반응할것인가? 69
후기 85
주 87
코로나바이러스는 페스트처럼 동물에서 시작해 사람에게 확산된 것으로 본다. 그런데
지금은 21세기다. 최근 의학과 질병의 이해에 굉장한 진보가 있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
은 유행병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하지만 이제야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하고 있다. 이 새로운 상황에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16쪽
코로나바이러스는 우리로 고통과 고난의 문제에 직면하게 한다. 이것은 인생의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이다...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우선 그런 단순한 ‘답변’을 피하는 것이고,
코로나바이러스가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있는 만큼 내가 이런 어려운 문제를 붙들고
씨름하면서 떠오른 생각을 솔직하게 당신과 나누는 것이다.
-20-21쪽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세 가지 방식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지적으로, 감정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셋 모두 중요하고, 이 셋은 누구에게나 상당한 도전을 던진다.
-25쪽
그런즉 자연적인 악으로 받는 고통을 하나님의 심판으로 해석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그리고 하나님은 이런 팬데믹을 통해 할 말이 없다고 ?특히 하나님을 문화적으로
무관하다고 여겨 그분께 대체로 등을 돌린 서양 사회들에게? 말하는 사람도 경계하라.
-35쪽
만일 하나님이 없다면 따라서 초월적 가치들도 없을 터인데, 그러면 객관적인 선의 표준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는가? 만일 선이나 악이 없다면, 도덕의 개념은 사라지고 도덕적 분노는
터무니없는 것이다. 이른바 -도덕적인 또는 자연적인- 악의 ‘문제’는 개의치 않는 물질의
냉혹한 무관심 속으로 용해되고 만다.
-40쪽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려면 하나님의 성품이 선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나는 이 지점에서 당신에게 기독교의 핵심 가르침을 경청해보라고 권
하고 싶다. 자연세계에 코로나바이러스나 다른 팬데믹, 질병이나 파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고 결론짓기 전에 이 가르침을 이해해보라고 요청하는 바이다.
-61쪽
그런즉 크리스천은 고통과 고난과 코로나바이러스의 문제를 해결한 사람이라기보다 친히
고난을 겪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게 된 사람이다.
-62쪽
이는 또한 우리의 취약성을 상기시켜준다. 우리 인간은 죽을 운명임을 잊기가 쉽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우리와 창조 세계의 관계, 창조세계와 우리의 관계가 비틀어져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그리고 이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66쪽
인간의 죄로 인해 손상된 세계에서는 고통과 고난을 피할 수 없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지구촌에서 날뛰기 전에는 이 현실이 가려져 있었던 것 같다. 이제는 우리가 이 현실을
무시할 수 없고 삶과 죽음에 관한 큰 질문도 외면할 수 없다.
-67쪽
세상을 황폐하게 만든 코로나바이러스와 모든 역병이 사라질 것이다. 주 예수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주어질 의의 면류관은 결코 사라지거나 바래지지 않으리라.
팬데믹의 와중에 평안이라고? 오직 예수님만 평안을 줄 수 있다.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이슈는 바로 이것이다. 그분이 그렇게 하실 것으로 신뢰할 것인가?
-83쪽
작가정보
저자(글) 존 레녹스
북아일랜드 출신으로 옥스퍼드대학교의 수학과 명예교수이자 탁월한 기독교 변증가이며, 옥스퍼드대학 그린템플턴 수학 및 철학과의 특별연구원이자 그린템플턴 대학의 목회고문이자 위클리프 홀의 특별연구원이다. 복음주의 기독교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 손꼽히는 그는 옥스퍼드대학 시절 C. S. 루이스의 마지막 강의를 들은 바 있고, 훗날 리처드 도킨스와 크리스토퍼 히친스 등 대표적인 무신론자들과 공개 논쟁을 벌였으며, 현재 세계적인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그리고 2021년 고려대에서 개최될 “베리타스 포럼”의 주강사로 올 예정이다. 한국에 소개된 저서로는 『과학은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을까?』 (아바서원), 『현대 무신론자들의 헛발질』 『최초의 7일』 (새물결플러스), 『신을 죽이려는 사람들』 (두란노), 『빅뱅인가 창조인가』 (프리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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