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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교도관이야?

편견을 교정하는 어느 직장인 이야기
장선숙 지음
예미

2019년 10월 25일 출간

종이책 : 2019년 10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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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0.01MB)
ISBN 9791189877156
쪽수 29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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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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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교도소로 출근하는 여자, 의정부 교도소 장선숙 교감이교도관에 대한 편견을 교정하는 에세이 『왜 하필 교도관이야?』를 출간했다.
“나는 30년 동안 교도소에 수용 중입니다”로 시작하는 저자의 첫 문장은 철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수용자와 교도관이 입은 옷만 다를 뿐 어쩌면 비슷한 운명이라는 역설적인 표현이다.
저자는 30년 동안 교도관으로 재직하면서 ‘교도관은 어떤 사람인가?’ 자문해 왔다.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힘과 돈에 비굴해진 교도관?‘의 모습이 아니라 교도관은 모든 사람들이 기피하고 싶은 힘든 시간과 공간에서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수용자 스스로 성찰하게 도와주는 사람, 또한 사회와 가족들까지 포기하여 세상을 증오하고 좌절한 이들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라 이야기한다.
그리고 교도관은 가장 어둡고 답답한 곳에서 그 어둠을 탓하기보다 촛불이 되어 희망을 잃은 수용자들에게 빛과 온기로 한 생명이라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한때의 잘못으로 교도소에 수용되었지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 사회의 건전한 일원으로 일어서기 위해 노력하는 수용자들과 그들을 옆에서, 곁에서 온 힘을 다해 돕고 있는 가족과 교정 봉사자들 그리고 무엇보다 교도관들의 노력과 헌신, 소명의식을 자신의 30년간의 경험을 돌아보며 때로는 담담히, 때로는 뜨겁게 이야기하고 있다.
대한민국 전체가 환합니다_나태주 시인
책을 시작하며 - 담장을 뛰어넘는 교도관

세상을 잇는 사다리
교정은 새 생명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일입니다
왜 하필 교도관이야?
내 직업병
우리 엄마 아빠는 교도관입니다
행복한 출근길
한 사람을 살리는 일
다시 찾은 꿈
담장 안으로 걸어온 사람들

담장 안 사람들
신입실
법무부 사서함
슬기로운 수용생활
prison 혹은 free zone
원초적 본능
파란 번호표
내 머릿속에 마이크로칩이 들어 있어요
크리스마스카드
안녕! 내일
붕어빵
회색 어린이집
떡신자

담장을 허물다
콩밥과 두부
교정의 봄
숟가락이 너무 무거워요
별이 일곱 개
마중물
희망이 절벽
이번이 진짜 마지막
사기꾼의 아들
대표님 우리 애들 좀 채용해주세요
빨간 줄

에필로그 - 책 한 권이 나오기까지……
장선숙 교도관께 드리는 감사의 글

간혹 우리 수용자들은 내게 ‘엄마’라는 표현을 합니다. 나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들도 있지만 연배가 훨씬 많은 수용자들도 그렇게 말합니다. 그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가장 절박하고 어둡고 무서운 곳에서 자신들을 보호해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많은 교도관은 그런 마음으로 수용자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_22쪽

내게 교도관이라는 직업은 소명이고 선물입니다. 저는 교도관이라는 일을 통해 크나큰 선물들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철부지였고 이기적이었던 내가 주위를 돌아보고 배려할 줄 알게 되었고, 꿈꿔보지도 못했던 공부들을 하게 되었고, 너무도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그분들을 통해 둥글어지고, 유연해지고,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수용자의 출소 후 진로를 고민하다 뜻하지 않았던 대학원을 진학하게 되었고, 교정공무원의 행복을 고민하다 박사까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힘들 때 힘이 되어주는 많은 수용자, 출소자들이 있습니다. 이만하면 나는 내 일을 통해 선물을 받고 있는 것 아닌가요? _57쪽

우리 교도관들은 힘든 근무여건과 사회적으로 낮은 인식에도 불구하고 소명을 가지고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많은 교도관들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존귀한 일, 그 소중한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열두 척 높은 담장 안으로 걸어갑니다. _66쪽

늘 되풀이되는 일상과 한정된 공간에서 수용자들에게 편지는 신선한 바깥소식이고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중요한 매개체인 것입니다. (중략)
한 통의 편지에 참 많은 의미와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일반서신, 등기서신, 접견서신, 인터넷서신 …… 이 많은 종류의 편지들에 반갑고 기쁜 소식만 전해오는 날은 없을까요? _105-106쪽

긍정적인 수용방법은 그 시간과 공간을 느끼고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유용하게 보내는 것이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지난 시간과 자신을 성찰하는 일입니다. (중략) 수용 중 자기를 성찰하고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기 위해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책읽기와 감사일기, 명상입니다. 조금 더 생각이 깊고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이에게는 글쓰기 치유를 권하기도 합니다. _117쪽

누구에게나, 어떤 사람들에게나 뜻하지 않은 상황은 닥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황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겨내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지금 자신이 수용되어 있거나, 가족이 수용되어 있거나, 수용생활을 마치고 힘든 시간들을 겪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이 글을 통해 공감하고 서로를 위안하고 자신을 성찰하며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작은 힘이 되길 기원합니다. _119쪽

원형옥은 단순히 담장을 둥글게 쌓고 그 안에 옥사를 지어 죄인을 수용했던 시설이라기보다는 원형옥을 통하여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고 법을 세우며 죄인을 교화시켜 사회로 되돌려 보내고자 하는 인본사상을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우리의 철학과 정신 그리고 문화 속에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인본주의 사상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형태의 그릇에 음식을 담고 사람을 담느냐에 따라 그 모양이 결정되므로 수용자도 어떤 목표와 환경을 갖춘 교정시설에 수용하느냐에 따라 교정의 효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_123쪽

일반적으로 수용자들은 접견, 운동, 집회 그리고 편지가 오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운동시간은 제한된 공간에서나마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고, 접견과 서신은 외부의 소식을 전해줄 수 있는 소통의 수단이기에 제한된 공간에서 바깥세상을 그리워하는 이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시간인 것입니다. 어쩌면 이런 것들은 단지 바깥세상에 대한 정보보다는 담장 안과 밖을 이어주는 마음의 끈이어서 더 큰 의미가 되는 것 같고 한편으로는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중요한 일과이기 때문입니다. _129쪽

오래전 고참들과 상급자들 몰래 까만 비닐봉지에 담아가서 서로의 붕어빵 온기에 들러붙어 죽이 되었던 때와 달리, 당당히 보고하고 격려 받으며 붕어의 비늘까지 살아 파닥파닥하고 따뜻한 붕어빵의 온기까지 전할 수 있었습니다.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붕어빵 한 마리 한 마리에 내 마음을 쟁반 가득히 담아 배달했습니다. _189쪽

어쩌면 가장 어둡고 힘든 때이기에 더 절실하고 진실한 기도를 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진실한 믿음이 누군가의 마음을 울리게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록 가장 어두운 곳, 가장 낮은 곳, 가장 막다른 곳일 수도 있지만 오히려 이곳에서 깊은 신심이 생겨날 수도 있습니다. 그곳에서 얻은 깊은 깨달음이 남은 삶을 이기적인 삶에서 이타적인 삶으로 전환해주는 중요한 동력이 되길 바라봅니다. _205쩍

그날 이후 우리는 ‘마중물’이라는 단톡방을 만들었습니다. 처음 그 방을 만들 때는 내가 힘든 그녀들에게 한 바가지의 물이라 생각하고 마중물이라 이름 지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중략) 이 여인들이 오히려 지쳐가는 내게 일의 의미를 느끼게 해주고, 큰 힘이 되는 마중물이 되어주고 있었습니다. _243쪽

누구에게나 뜻하지 않은 위기는 닥칠 수도 있겠지요. 그때 위기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겨내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각자의 환경, 각자의 위치에서 고개 한번 돌려 긍정적인 방향으로 접근한다면 어떨까 합니다. 대부분 생각하는 교도소는 절망의 공간이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저 깊은 수렁에서 오히려 희망이라는 빛줄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 김승희 시인님이 말씀하신 가장 낮은 곳에서도 사랑의 불을 꺼뜨리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그래도라는 섬’을 하나씩 갖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_253쪽

모든 출소자들이 전과자라는 이름으로 평가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잘못된 것 자체도 모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모른 채 살았던 그들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과 피해자와 사회를 돌아볼 수 있는 성찰과 반성의 시간을 주는 것은 어떨까요? 이들이 새롭게 태어나고, 새롭고 긍정적으로 변한 그들이 우리의 이웃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_277쪽

북 트레일러

작가정보

저자(글) 장선숙

건강한 자연의 섬, 아름답고 깨끗한 비금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뭍의 또 다른 섬인 교도소에 들어온 지 올해 30년째입니다. 은사님께 받은 따뜻한 사랑을 되물림하고자 수용자들에게 때로는 엄마처럼, 때로는 호랑이 선생님의 역할을 하며 나름 괜찮은 교도관이 되고자 애쓰는 중입니다.
보안현장업무는 물론 수용자의 출소 후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취업 및 창업지원 업무 등 다양한 사회복귀지원 업무를 수행하였고 이러한 공로로 2015년에 교정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KTV [나는 대한민국 공무원이다]와 인사혁신처 홍보영상에 출연하여 교정공무원을 알리는 데 앞장섰으며, 수용자와 교정공무원의 행복한 진로에 관련된 연구들을 수행하여 교도관 최초로 직업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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