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다시 비웃는 숙녀

나카야마 시치리 연작소설
블루홀식스(블루홀6)

2020년 08월 05일 출간

종이책 : 2020년 07월 29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2.17MB)
ISBN 9791189571306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1,000원

쿠폰적용가 9,90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반전의 제왕 나카야마 시치리
사상 최강의 공포! 대망의 속편!
비웃는 숙녀 시리즈2
다시 비웃는 숙녀
“다시 인사드립니다.”
2009년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수상작 『안녕, 드뷔시』의 작가 나카야마 시치리의 『다시 비웃는 숙녀』가 블루홀식스에서 출간되었다. 다양한 테마의 미스터리를 선보이던 그가 내놓은 야심찬 ‘이야미스’인 『비웃는 숙녀』의 대망의 속편이다.
그간 블루홀식스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음악 미스터리 『안녕, 드뷔시』,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 『언제까지나 쇼팽』, 『어디선가 베토벤』(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안녕, 드뷔시 전주곡』을 비롯해 『테미스의 검』, 『네메시스의 사자』(와타세 경부 시리즈), 『시즈카 할머니에게 맡겨 줘』, 『시즈카 할머니와 휠체어 탐정』(시즈카 할머니 시리즈) 등을 출간해왔다. 앞으로도 나카야마 시치리의 작품을 비롯해 오승호, 저우둥, 레이미의 작품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여러 작품을 소개할 것이다.
『다시 비웃는 숙녀』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역대급 악녀 미스터리인 『비웃는 숙녀』의 속편이다. 세상을 공포에 떨게 한 ‘가모우 미치루’ 사건으로부터 3년 후, 자신을 ‘노노미야 쿄코’라고 소개하는 미모의 투자 자문사가 나타난다. 각 장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은 전부 같은 최종 보스를 향하는데…….
후지사와 유미
이노 덴젠
구라하시 효에
사키타 아야카
야나이 고이치로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첫 문장
“태초에 여성은 태양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자만큼 인색하고 어리석은 생물은 없지. 길에서 소리 높여 말하던 후지사와 유미는 속으로 욕설을 퍼부었다.

“처음 묻는 건데 노노미야 씨는 어떤 사람인가요?”
“무엇이든 상담할 수 있는 언니 같은 사람이에요. 예쁘지만 거만하지도 않고. 한마디로 표현하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에요.”
실제로 만나 보니 아카리의 말이 틀리지 않았다.
“처음 뵙겠습니다. 노노미야 쿄코입니다.” p28

꿈도 마법도 아니다.
노노미야 쿄코는 FX의 귀재이며, 자신은 운 좋게도 그녀의 지인을 만난 것이다.
사람의 형태를 한 요술방망이.
통장 잔고를 보는 사이, 그 혼탁한 욕망이 이전보다 더욱 기세 좋게 샘솟았다. p47

도가시의 등줄기에 소름이 돋았다.
가모우 사건에서는 공범이었다가 피해자가 된 노노미야 쿄코. 그랬던 그녀가 지금, 예전부터 동경하던 가모우 미치루와 같은 수법으로 타인을 함정에 빠뜨리고 있다. p123

“희대의 악녀 가모우 미치루의 옛 파트너에게 이번에는 무슨 꿍꿍이가 있을까요?”
“저는 떳떳하지 않은 일은 무엇 하나,”
“만약 당신의 표적이 야나이 고이치로라면 딱 좋습니다.
실은 저도 야나이에게 볼일이 있거든요. 이쯤에서 한번 공동 전선을 펴지 않겠습니까?” p169

“전날에 자네가 말했던 당선청부인. 노노미야 쿄코라고 했지? 내게 소개해 주지 않겠나?” p206

상대에 맞춰 가장 적합한 계획을 세운다. 그 선택이야말로 쿄코의 악마 같은 모습이었다. 허무할 정도로 쉽게 속기 때문에 자존심 강한 인간일수록 괴로워하게 된다. 돈뿐만 아니라 자신감과 자긍심까지 잃어서 그 타격은 두 배 세 배가 된다. p285

그리고 줄곧 궁금했던 것을 되물었다.
“반대로 제가 묻겠습니다. 쿄코 씨가 노리는 것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그 인간을 곤경에 빠뜨려서 무엇을 얻으려는 겁니까?”
“글쎄요, 그건 저도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p291
후회와 불신, 초조와 낭패로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더 이상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걸음이 휘청거렸고, 그곳이 보도인지 차도인지도 판단할 수 없었다.
그 순간, 커다란 경적 소리와 함께 등 뒤에서 달려온 택시의 범퍼에 부딪친 아야카의 몸이 허공으로 떠올랐다. p337

금전욕도 아니고 물욕도 아니고 복수도 아니다.
단지 쾌락을 이유로 타인의 인생을 농락하고 버린다. p372

“쿄코 씨는 평범하지 않아요. 일반인의 상식이나 감각 따위는 통용되지 않죠. 그 사람은 그저 자신이 직접 손을 쓰지 않고 다른 사람이 상대를 끌어내리거나 죽이는 것을 보고 싶어 할 뿐이에요.” p400~401

사상 최강의 공포! 잔혹한 다크 히로인 강림!
반전의 제왕이 선보이는 계속되는 충격!
“어서 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시 비웃는 숙녀』는 역대급 악녀 미스터리로 나카야마 시치리 팬들을 공포에 떨게 한 『비웃는 숙녀』의 속편이다. 『비웃는 숙녀』에서 교묘한 트릭으로 법정을 유유히 빠져나간 절세의 미녀이자 희대의 악녀 ‘가모우 미치루’는 그 이후 어떤 삶을 살아 왔으며 어떻게 변했을까.
『다시 비웃는 숙녀』는 『비웃는 숙녀』와 마찬가지로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야기가 구성된다. 하지만 각 장의 이야기들이 마지막 장의 반전을 위한 복선 역할을 했던 전작과 달리, 『다시 비웃는 숙녀』에서는 각 장의 인물들이 모두 같은 최종 보스를 제거하기 위한 계단 역할을 한다. 물론 이들의 배후에는 유례없는 화술과 매력으로 타인의 욕망을 조종하는 악녀 노노미야 쿄코가 도사리고 있다.
비영리법인 ‘여성 사회활동 추진 협회’의 사무국장 후지사와 유미. 사이비 종교단체인 쇼도관 부관장 이노 덴젠. 국회의원 야나이 고이치로의 후원회 회장이자 부동산 업자인 구라하시 효에. 야나이 고이치로의 비서 사키타 아야카. 이 네 사람은 모두 야나이 고이치로의 중요한 협력자이자 자금 단체의 책임자였다. 이들은 전부 돈과 욕망을 쫓다가 사기를 당하게 되고 종국에는 죽음을 맞이한다. 이들의 죽음은 그저 우연일 뿐이었을까. 각각의 사건은 연결되어 하나의 표적을 향해 다가간다. 네 사람의 죽음을 둘러싼 수수께끼, 그 이면에는 어떤 끔찍한 비밀이 도사리고 있을까.
일본 배우 다니하라 쇼스케는 『다시 비웃는 숙녀』를 추천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덧붙인다. “악역이 주인공인 작품에서는 악역의 존재가 매우 중요하다. 가령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에서는 목표를 위해서 물불 가리지 않는 미코시바 레이지가 짊어진 십자가를 독자들과 공유한다. 독자들은 어느새 악덕 변호사 미코시바 레이지의 심정을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된다. 그러나 『다시 비웃는 숙녀』에서는 쿄코가 이렇게 변해 버린 경위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 쿄코는 정말 선천적인, 단순한 사이코 패스일 뿐일까.” 자신의 손은 조금도 더럽히지 않으면서 불행의 씨앗을 퍼뜨리는 쿄코. 아마 이러한 쿄코의 과거 혹은 배경, 정체가 앞으로 나카야마 시치리가 보여 줄 대반전이 아닐까 싶다.

다른 사람을 불행의 구렁텅이에 빠뜨리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는 여자.
단지 쾌락을 이유로 타인의 인생을 농락하고 버린다.
마지막에 웃는 사람은 누구인가?

나카야마 시치리는 2009년 『안녕, 드뷔시』로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을 수상하며, 늦은 나이에 등단했다. 그 후 다양한 테마로 믿을 수 없는 집필 속도로 써내는 작품마다 뛰어난 완성도와 놀라운 반전을 선보이며 단기간에 일본 추리소설 마니아들을 사로잡는다. 그는 밝고 유쾌한 음악 미스터리부터 어두운 본격 미스터리,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물, 법의학 미스터리, 경찰 소설, 코지 미스터리까지 다방면의 소재와 장르의 이야기들을 꾸준히 써내고 있다. 이처럼 그의 작품은 다양한 분위기와 주제, 장르를 넘나드는데 이는 어느 하나의 분야에서라도 살아남아 작가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올해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데뷔 10주년이다. 이를 기념해 그는 2020년 한 해 동안 한 달에 한 권씩 12개월 연속 타이틀을 출판사 12개 사에서 간행하는 대담한 기획에 도전한다. 올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는 2020년 6월 현재, 자칫 무모해 보였던 이 계획은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 현지에서는 이벤트 〈당신의 소설이 캐릭터가 된다!〉 (독자가 응모한 이름의 캐릭터를 나카야마 시치리 작품에 등장하게 해주는 이벤트)까지 하는 걸 보면 만능 이야기꾼인 그의 재주와 엄청난 집필 속도에 다시금 놀라게 된다.
그는 보통 월 700매 가량을 집필하는데 일에 쫓기지 않기 위해 나름의 방식대로 일정을 관리한다고 한다. 마감 일정을 달력에 적어두어 체크하는데, 일정에 쫓길 때는 2일에 1회 정도 마감이 있고, 여유가 있을 때도 3일에 1회 정도는 마감이 있다고 한다. 소설 연재는 대체로 1회에 50매 정도라 지금은 하루 25매 정도를 쓰는 속도로 작업 중이다. 가히 다산 다작의 미스터리 작가라고 할 만한 수준이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작업 방식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소설을 쓸 때는 5백 장이라면 5백 장, 머릿속에 이미 완성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편집자님께 요청받아 3일 동안 구상합니다. 플롯을 2천 자로 정리해 편집자에게 전달할 때는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머릿속에 완성되어 있습니다. 그 후에는 그걸 다운로드만 하면 되는 것이라 편합니다. 그러니 다른 원고를 바꿔 쓰면 기분전환이 되는 겁니다.”

기분전환조차 다른 원고를 쓰면서 할 정도라고 하니 작품에 대한 그의 집념과 열정은 그 누구 못지않을 것이다. 무더운 여름, 독자 여러분께서도 『다시 비웃는 숙녀』를 읽으면서 그의 집념과 에너지를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

작가정보

이야기의 힘! 반전의 제왕!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 작가. 1961년 기후현에서 태어났다. 2009년 『안녕, 드뷔시』로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 후 나카야마 시치리 월드라는 특유의 세계관 속에 다양한 테마, 참신한 시점, 충격적인 전개를 담아 ‘반전의 제왕’이라 불리며 놀라운 집필 속도로 많은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다시 비웃는 숙녀』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역대급 악녀 미스터리인 『비웃는 숙녀』의 속편이다. 세상을 공포에 떨게 한 ‘가모우 미치루’ 사건으로부터 3년 후, 자신을 ‘노노미야 쿄코’라고 소개하는 미모의 투자 자문사가 나타난다. 각 장의 사건들은 전부 같은 최종 보스를 향하는데…… 주요 작품으로는 『안녕, 드뷔시』를 비롯해 『속죄의 소나타』, 『추억의 야상곡』, 『은수의 레퀴엠』, 『악덕의 윤무곡』, 『테미스의 검』, 『세이렌의 참회』, 『시즈카 할머니에게 맡겨 줘』 등이 있다.

보라색 캐리어를 끄는 번역가.
당신의 충실한 낮을, 은밀한 밤을, 깊은 새벽을 여행합니다. 처음보다 두 번 세 번 읽었을 때 더 재밌는 책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선물은 『다시 비웃는 숙녀』입니다. 지난 선물로는 『비웃는 숙녀』 『안녕, 드뷔시 전주곡』, 『현지인처럼 홍콩&마카오』, 『Let's Go 하와이』 등이 있습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다시 비웃는 숙녀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다시 비웃는 숙녀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다시 비웃는 숙녀
    나카야마 시치리 연작소설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