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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유럽 문화예술 편

아이의 세계와 시각을 넓혀줄 예술 문장 100
김종원 지음
청림라이프

2020년 10월 19일 출간

종이책 : 2020년 10월 0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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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21.87MB)
ISBN 9791188700714
쪽수 36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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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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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부모의 압도적 선택
★★★자녀교육 분야 인문학 결정판
유럽 지성들의 특별한 교육 여행 ‘그랜드 투어’로
읽고, 필사하고, 질문하는 ‘하루 한 줄 인문학’의 힘을 다시 만나다!
17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초반까지 유럽에서 자녀들의 교육적·문화적 목적으로 유행했던 그랜드 투어(Grand Tour). 그랜드 투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영국 신부 리처드 러셀스는 세계와 경제, 건축과 고전, 그리고 예술에 대해 알고 싶다면 반드시 고대 그리스 로마 유적지와 르네상스를 꽃피운 도시들을 여행하며 지적 체험을 쌓아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 시기 영국 귀족들은 자신들의 자녀를 국제적인 신사로 키우기 위해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지를 여행하게 했다. 짧게는 3~4개월에서부터 길게는 8년간에 이르는 긴 여정에서 그들은 무엇을 보고, 듣고, 경험했을까? 모차르트, 애덤 스미스, 미켈란젤로, 존 로크, 로댕, 괴테 등 수많은 지성을 탄생시킨 교육의 비밀은 무엇일까?

“폭넓은 지식을 쌓으려면 익숙한 기존 환경의 한계를 벗어나
새롭고 낯선 곳으로 가는 공간적 변화를 꾀해야 한다.” -존 로크

대한민국 대표 인문교육 멘토인 저자는 매년 철학의 본고장 유럽을 방문해 새롭고 낯선 자극 속으로 자신을 내던진다. 그리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일상의 사색과 창작의 결과를 자신만의 독창적인 언어로 소개해왔다. 이번에는 유럽 최고의 건축물과 예술작품은 물론 그것을 창조해낸 예술가들의 생애를 따라가며 발견한 고전의 가치를 소개하고자 한다. 그랜드 투어를 떠난 여행객들은 돌아오는 길에 책이나 그림, 공예품 등 여행지에서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사서 돌아왔다고 한다. 저자는 대한민국 부모와 아이들을 위해 어떤 선물을 가지고 왔을까? 언택트 시대이자 새로운 교육의 시대에 꼭 필요한 8가지 인문학 가치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전 세계 지성들의 필수 교양은 물론 세상에 하나뿐인 자기만의 답,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근사한 시선을 당신의 아이에게 선물하는 멋진 여정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 아이의 인생을 바꿀 위대한 변화가 시작되었다

1부.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여행, 그랜드 투어 : 일상 예술을 꿈꾸는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ㆍ미켈란젤로가 남긴 선물: 세상을 다르게 보는 방법
ㆍ유럽의 거리에서 인문학을 발견하다 : 경쟁하지 않고 자기 길을 걷는 사람들
ㆍ밑그림이 중요한 이유 : 무언가를 시작할 때 버려야 할 4개의 언어
ㆍ로댕처럼, 생각하는 사람처럼 : 부모가 생각하는 만큼 아이는 성장한다
ㆍ창의적인 생각을 키우는 최소한의 공간 : 변화는 가장 사소한 곳에서 시작된다
ㆍ스스로 시작하고 끝내는 근사한 아이들 : 아이 삶의 태도를 바꾸는 부모의 눈맞춤
ㆍ예술적 영감의 원천 : 자기 삶의 창조자로 살아가게 만드는 5가지 질문
ㆍ아이들은 본래 창조자로 태어난다 : 예술가의 눈으로 아이를 바라봐야 하는 이유
ㆍ괴테 어머니의 교육법 : 사색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술이다
ㆍ말을 걸어오는 첨탑 : 자신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
ㆍ예술가의 시선이 머무는 곳 : 다양한 시선을 자기 안에 가득 채운 사람
ㆍ루브르 박물관에서 만난 아름다움의 신 : 아이에게는 더 뜨겁고 깊은 사랑이 필요하다

2부. 일상을 예술처럼 살아가는 아이 : 혼자의 시간을 값지게 보내는 방법

ㆍ제1관 〈강한 내면〉
아이의 삶을 구하는 것은 한 가닥의 예술이다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혼자 오랜 시간 있는 아이는 치열하게 다르게 배우는 아이다
[부모의 교육 포인트] 질문하는 힘, 포기하지 않는 힘을 길러주자

일상의 예술을 즐기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아이의 변화는 부모가 들려주는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부모의 교육 포인트] 일상 자체를 예술로 만들어라

부모의 자제력은 아이의 자기 효능감으로 이어진다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재능을 꽃 피우는 조언의 힘
[부모의 교육 포인트] 위대한 지식보다 사소한 표현 하나가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삶의 의미와 목적을 아는 아이는 흔들리지 않는다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삶의 분명한 원칙을 세울 때 고귀해질 수 있다
[부모의 교육 포인트] 일상을 떠받치는 초심을 기억하라

ㆍ제2관 〈사랑〉
사랑하는 사람의 생각은 더 좋은 답을 선물한다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생각하는 과정이 어려울수록 더 좋은 답이 떠오른다
[부모의 교육 포인트] 혼자 오래 머무는 시간이 쌓이면 일상은 보석처럼 빛난다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예술적 일상의 시작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스스로 결정하고 습관을 만들면 예술적인 삶이 펼쳐진다
[부모의 교육 포인트] 원칙에 따라 움직이면 일상은 예술이 된다

평범한 사물에서 경이로운 대자연을 발견하는 법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관찰은 평범 속의 특별함을 발견하게 해준다
[부모의 교육 포인트] 시야를 넓혀줄 부모의 질문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운다

자기 공간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아이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시선의 힘을 기르면 창의력이 자란다
[부모의 교육 포인트] 다른 생각이 아이를 공간의 주인으로 만든다

다른 가능성을 허락하는 아이가 다른 미래를 발견할 수 있다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자신만의 해석을 할 줄 알면 아이는 위대함으로 나아간다
[부모의 교육 포인트] 생각을 자극하는 질문이 아이를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만든다

3부. 자기 삶의 창조자로 성장하는 아이 : 아이의 세계를 확장하는 가장 좋은 무기

ㆍ제3관 〈공감의 언어〉
스스로 시작한 일을 끝낼 때 그 성취는 빛난다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나폴레옹은 왜 전쟁터에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었을까?
[부모의 교육 포인트] 대상에 공감할 수 있다면 배우지 않은 것도 발견할 수 있다

글 쓰며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는 3가지 대화 습관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아이가 만든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하자
[부모의 교육 포인트] 메모가 아닌 기록하는 일상을 보내자

아이의 언어 감각은 부모와의 대화에서 시작한다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아이를 자신이 뱉은 말의 주인으로 살게 하는 법
[부모의 교육 포인트] 지성인의 언어를 가르치는 6가지 방법

언어의 대가들이 절대 쓰지 않는 표현 하나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사소해 보이는 표현의 중요성
[부모의 교육 포인트] 부모의 언어가 아이의 영혼을 키우는 음식이다

언어의 색을 만드는 하루 30분 독서법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하루 30분 독서하는 법
[부모의 교육 포인트] 독서로 사색하게 하라

아이들의 거친 표현의 언어를 아름답게 바꾸려면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아이의 마음을 채우는 부모의 언어
[부모의 교육 포인트] 부모의 언어는 아이의 삶을 빚는 철학이어야 한다

ㆍ제4관 〈자기주도〉
천 개의 빛을 발견하는 아이의 시선은 무엇이 다른가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저 높은 곳에서 어떻게 그림을 그릴 수 있었을까?”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저 예술 작품을 감상해야 하는 걸까?”
가장 근사한 답은 “그들이 누워서 그림을 그렸던 것처럼 누워서 그림을 감상한다.”이다. 그들이 그림을 그린 방식대로 감상을 해야 비로소 무엇을 그리기 위해 그런 노력을 했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이렇게 같은 대상을 두고서도 바라보는 방법과 시선에 따라 전혀 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다.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 굳이 멀리 이동할 필요는 없다. 답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단순히 시선을 다른 높이에서 맞추는 것으로도 우리는 아이의 시각을 완전히 새롭게 만들 수 있다.
---27~28쪽, [미켈란젤로가 남긴 선물 : 세상을 다르게 보는 방법] 중에서

유럽의 어느 장소를 가도 마찬가지이지만, 유럽 사람들에게 감상과 관찰은 그저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데 그치는 행위가 아니다. 직접 연주하고, 직접 그려봐야 비로소 감상과 관찰을 마쳤다고 생각한다. 이 학생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그에게 얼마나 오랫동안 로댕의 조각을 그리고 있었느냐고 물었고, 1시간이 지났다는 그의 말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1시간 내내 보는 방향을 계속 바꾸며 로댕의 조각을 그렸고, 이를 통해 자신이 보고 있는 대상을 온전히 흡수할 수 있었다.
---43~44쪽, [로댕처럼, 생각하는 사람처럼 : 부모가 생각하는 만큼 아이는 성장한다] 중에서

같은 사물을 10시간 바라봐도, 다른 사물을 10시간 동안 수천 개 바라볼 때의 영감을 얻는다. 그게 바로 질문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가진 일상의 힘이다. 질문하는 자에게 사물의 새로움과 공간의 이동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새로운 지식과 공간이 새것을 주는 게 아니라, 새로운 시각이 새것을 주는 법이다.
---62~63쪽, [예술적 영감의 원천: 자기 삶의 창조자로 살아가게 만드는 5가지 질문] 중에서

사색은 발견이다. 세상에 이미 존재하지만, 누구도 알아보지 못한 것을 혼자만 아는 일이다. 뉴턴이 사과나무 아래에 앉아 이미 존재하지만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뭘까? 사과나무 아래에서 가장 오랫동안 앉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 이렇게 질문을 바꿔서 생각해보자. 사과나무 아래에 오랫동안 앉아 있을 수 있었던 비결은 뭘까?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 그에게만 보였기 때문이다. 사색이 창조로 이어지는 이유는, 사색 그 자체가 사색가에게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사색할 줄 아는 능력은 아이가 자신만의 길을 찾으며 살아가기 위해 가장 필수적인 자본이다.
---83쪽, [말을 걸어오는 첨탑 : 자신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 중에서

모든 아이가 같은 나무를 보고 그려도 아이들이 그린 나무는 저마다 모두 다르다. 다르다는 것이 바로 아이의 가능성이다. 예술을 모르고 살게 하는 것은 자신의 가능성을 꺼내지 못한 채 살게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아이가 자신만의 나무를 보게 허락하자.
---177쪽, [질문하는 힘, 포기하지 않는 힘을 길러주자] 중에서

모차르트부터 나폴레옹, 미켈란젤로, 로댕, 괴테까지
철학의 본고장 유럽으로 떠나는 근사한 인문학 여행
2020년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 사회·문화·경제의 축을 뒤흔든 코로나19로 새로운 교육의 시대가 본격화됐다. 예측할 틈 없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기 삶을 주도하는 힘이다. 수년간 치열하게 사색하고 질문하며 흔들림 없이 써내려간 글로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인문학과 필사 열풍을 일으킨 저자는 유럽 문화예술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교육의 열쇠를 제시한다. 모차르트, 미켈란젤로, 로댕, 괴테 등 세기의 지성들과 그들의 작품 및 생애를 탐독한 끝에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인문학 가치를 8가지로 압축했다.

1. 강한 내면: 혼자의 시간을 값지게 사용할 줄 아는 아이가 살아남는다.
2. 사랑: 교육과 원칙은 실패할 수 있지만 사랑은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3. 공감의 언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평가의 언어가 아닌 공감의 언어다.
4. 자기주도: ‘지금 여기’에서 ‘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5. 질문의 창조: 인간은 질문한 만큼 성장하고 아름다워진다.
6. 더 중요한 것 발견하기: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7. 경쟁하지 않는 삶: ‘최고의 나’가 아닌 ‘유일한 나’로 존재해야 한다.
8. 창조적 질문: 스스로 기준을 정하는 아이가 틀 밖에 설 수 있다.

수십 권의 책을 읽어도, 수많은 도시를 여행해도 그 가치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면 일상은 작은 파동에도 쉽게 흔들리고 만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제대로 된 질문은커녕 대답조차도 잘 못하는 아이들, 타인의 평가에 쉽게 휘둘리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만의 언어를 갖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힘이다. 언택트 시대, 다른 것을 보는 경험보다 같은 것을 다르게 보는 ‘시선의 다양성’이 교육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변함없는 가치를 지닌 예술을 감상하듯 일상 속 본질을 탐구하는 아이, 지식에서 지혜를 발견하는 아이를 위해 유럽 최고 지성들의 경험으로부터 사색하고, 질문하며 자신만의 답을 찾는 근사한 여정을 떠나보자.

“독일 괴테 하우스에는 왜 의자가 없을까?”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은 왜 센강 옆에 있을까?”
질문하고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는 하루 한 줄 인문학 수업
초·중·고 시기에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처럼 반드시 감상해야 할 명화, 꼭 한 번 방문해야 할 미술관·박물관 리스트가 대한민국 부모들 손에 보물처럼 쥐어져 있다. 아이의 견문을 넓혀주기 위해서라면 엄청난 돈이 드는 해외여행도 마다하지 않는다. 정작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모른 채 겉핥기식 감상으로 미션을 수행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아이와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경험이 아니라 단 하나의 작품을 보더라도 제대로 감상하는 법을 체득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탈리아 바티칸 미술관, 프랑스 로댕 미술관, 독일 괴테 하우스 등 유럽의 명소로 꼽히는 곳뿐만 아니라 평범한 길거리에서도, 익숙한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예술을 발견하고, 완전히 새롭게 바라보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의 남다른 시선으로 포착한 사진과 함께 감상해보자. 시스티나 성당에 누워 4년 8개월 동안 천장화 〈천지창조〉를 그린 미켈란젤로처럼 누워서 그림을 감상해보는 시도, 조각품의 정면이 아닌 반대편에 서보는 용기,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처럼 자세를 취해보며 예술가의 의도에 다가가려는 노력이 아이의 시각을 넓혀줄 것이다. 그리고 예술을 감상하듯 일상을 바라보는 아이의 세계는 완전히 새로워질 것이다.

99줄 필사보다 1줄 생각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아이의 세계와 시각을 넓혀줄 100개의 예술 문장
‘하루 한 줄 인문학’ 수업은 3단계로 이루어진다. 첫 번째 수업, 먼저 유럽 최고의 예술가·철학가·사상가들의 위대한 작품과 그들의 생애를 탐독하며 정리한 저자의 오랜 질문들로 부모와 아이에게 생각의 씨앗을 심어준다. 두 번째 수업은 각 챕터마다 수록된 ‘아이의 예술 문장 필사’ 코너다. 변함없는 가치를 지닌 예술 작품처럼 아이의 내면을 빛내줄 한 줄의 인생 문장을 소리 내어 읽고, 필사하며 마음의 양분을 쌓는다. 마지막 수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다. ‘부모의 교육 포인트’ 코너를 통해 필사 후 느낀 점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하며 일상 속에 철학과 인문학의 꽃을 피운다. 틀 밖에서 자기 삶을 주도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평소에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누면 좋은지, 어떤 교육법을 아이에게 적용해야 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종원

대한민국 부모들이 신뢰하는 인문 교육 전문가이자 다양한 연령층에 인문학을 대중화시키기 위해 활동하는 콘텐츠 디렉터. 대표작인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으로 수많은 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이들의 두뇌는 물론 인성까지 골고루 발달시켜주는 대한민국 대표 ‘인문 교육 멘토’로 인정받고 있다. 매년 100회 이상 진행 중인 전국 강연과 블로그, 카페, SNS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총 15만 명 이상의 독자가 그의 글을 구독하고 있다.
익숙한 환경의 한계를 벗어나 새롭고 낯선 자극을 얻기 위해 매년 철학의 본고장 유럽을 여행한다. 작품 자체보다 그것을 창조해낸 예술가의 시선에 더 관심이 많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창조해낸 최고 지성들의 이야기를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유럽 문화예술 편』에 담았다. 깊이 사색하고 질문하며 자신만의 답을 찾는 근사한 여정으로 다시 한 번 독자들을 이끈다.
인문학을 독특한 주제와 방식으로 변주하는 데에도 관심이 많은 저자는 차별화된 독자성과 넓은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수십 권의 책을 썼다.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아이의 공부 태도가 바뀌는 하루 한 줄 인문학』 외에도 『부모 인문학 수업』,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 『말의 서랍』, 『생각 공부의 힘』, 『사색이 자본이다』, 『가장 낮은 데서 피는 꽃』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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