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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상처

진정한 자신과 행복을 찾아주는 프랑스식 상처 치유법
리즈 부르보 지음 | DE YOOL STUDIO 그림 | 박선영 옮김
앵글북스

2017년 12월 08일 출간

종이책 : 2017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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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751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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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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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상처』의 저자 리즈 부르보는 캐나다 퀘백 주를 시작으로 Listen to Your Body School을 22개국에 설립, 세계에서 가장 큰 ‘자기성장학교’로 발전시킨 유명한 심리상담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녀는 35년간 수백만 명을 치유해오면서 상처에 대한 24권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450만 부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다섯 가지 상처》는 그런 저자가 그동안 얻은 마음의 ‘상처’와 ‘가면’에 관한 깊은 통찰을 기존에 본 적 없는 흥미로운 형태로 담아내었다.
들어가면서 당신을 가두는 가면들에서 벗어나기를
체크리스트 나의 상처와 가면 찾기

알아차리기 내 안에 존재하는 다섯 상처와 가면
1 경험을 받아들인다는 것
상처가 반복되는 이유/ 당신이 미처 해결하지 못한 문제/ 고통을 겪어야 하는 이유

2 다섯 가지 상처와 가면
상처가 깨어나는 4단계/ 상처와 가면의 상관관계/ 가면을 말해주는 지혜로운 몸/ 가면 뒤에 숨어 있는 것들/ 몸의 소리를 기억한다

1장 ‘거부’의 상처 & ‘도피하는 사람’의 가면
1 ‘도피하는 사람’의 가면을 쓴 사람들
“당신과 함께 살고 싶지 않아”/ 제발 날 찾아주세요!/
물질세계에 대한 거부감/ 동성의 부모가 만드는 마음의 상처

2 숨기 좋은 방을 찾는 그들
‘도피하는 사람’의 언어/ 땅에 발을 붙이고 산다는 것/
그들 역시 거부당한 상처가 있다/ 당신은 쓸모없는 사람이 아니다/
가장 두려운 일, 패닉

3 ‘도피하는 사람’의 신체적 특징
“가치 있는 인간이 되고 싶다”/ ‘도피하는 사람’의 몸/
그들의 먹거리/ ‘도피하는 사람’이 가진 몸의 상처

2장 ‘버림받음’의 상처 & ‘의존하는 사람’의 가면
1 ‘의존하는 사람’의 가면을 쓴 사람들
상처의 발견/ 이성의 부모 vs. 동성의 부모/ 희생자 코스프레/
그들이 느끼고 행동하는 법/ 최대의 공포, 고독

2 떠날 수 없는 사람들
혼자라는 슬픔/ “나는 늘 혼자였어”/ 타인의 위로에 중독된 사람들/
의존하는 사람의 광장공포증/
필요한 것은 ‘독립’이 아니라 ‘자립’/ 당신을 잃고 싶지 않다

3 ‘의존하는 사람’의 구별하는 법
‘의존하는’ 몸/ 그들이 상처를 감추는 법/ 폭식, 애정의 보상/
그들의 질병/ 미워해도 괜찮다/ 잘못된 사랑/ 가면, 자아의 반응

3장 ‘모욕’의 상처 & ‘마조히스트’의 가면
1 ‘마조히스트’의 가면을 쓴 사람들
상처가 깨어나다/ 억압의 상처/ 모욕을 피하는 가면을 만들다/
사서 욕먹는 사람들/ 엄마라는 영원한 굴레 / 닫힌 목구멍/
스스로를 모욕하다/ 작다 vs. 크다

2 희생이라는 달콤한 독
자유로부터의 도피/ 죄와 벌/ 타인의 희생양이 되는 사람들/
자신을 괴롭히다/ 섹스, 더러운 기쁨

3 마조히스트가 가진 몸, 마음 그리고 상처
마조히스트의 몸/ 꼭꼭 숨은 상처/ 모욕의 상처가 만드는 병/
음식, 영혼의 위안/ 마지막 기회

4장 ‘배신’의 상처 & ‘지배하는 사람’의 가면
1 ‘배신’의 상처를 입은 사람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유혹하는 부모/
“나는 무엇보다 특별하고 중요한 인간이다!”/ 빨리, 빨리, 빨리/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욕구/ 모두의 삶을 책임져야 한다고 믿는 당신/
“마지막 결정권은 나에게 있어”

2 거짓말을 두려워하는 거짓말쟁이
“약속한 사실이 기억나지 않아”/ 내게 가장 중요한 건, 평판뿐/
“그건 내가 알아요!”/ 진정 책임을 진다는 것/
남을 믿지 않는 사람들/ 누군가와 관계 맺는 것이 두렵다/
버림 받고 배신당한 사람들/ 지배하는 사람에서 뛰어난 지도자로/
사랑에서 도망치는 유혹자들

3 힘을 주장하는 ‘지배하는 사람’의 신체
지배하는 사람 vs. 마조히스트/ 내 맘대로 먹는다/ 그들의 질병

5장 ‘부당함’의 상처 & ‘완고한 사람’의 가면
1 ‘부당함’의 상처를 가진 사람들
동성의 부모가 만드는 상처/ 나는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다/
정의, 인생 최고의 선/ 그들의 언어/ 실수는 최대의 공포/
모든 것은 제자리에 정확하게/ 지쳐 쓰러질 때까지/ 달갑지 않은 선물/
스스로를 부당하게 취급하다/ 자기 통제의 달인/
완고한 사람 vs. 지배하는 사람

2 완벽하기에 서툴 수밖에 없는 것
수단이 목적이 되다/ 내 안의 상처를 발견하다/ 좋은 사람 콤플렉스/
환상적인 섹스를 꿈꾸다/ 자신을 표현할 수 없는 사람들

3 ‘완고한 사람들’의 닫힌 몸
완벽하지만 ‘완고한’ 신체/ 누구나 한계는 있다/ 먹고 후회하고/
완고한 이들의 병/ 숨겨진 ‘거부’의 상처

받아들이기 보다 자유롭고 행복한 관계를 찾아서
1 치유의 출발
필요한 건 ‘변화’가 아니라 ‘치유’/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자아의 속임수/ 나를 사랑하지 않은 결과/ 부모, 상처를 입히다/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 하나의 영혼, 여러 개의 상처/
가면을 쓴 당신은 당신이 아니다

2 상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것
상처 들여다보기/ 상처와 치유의 단계 다시 보기/
치유되지 않은 상처는 이어진다

3 상처가 아물고 있다는 증거
홀로 서기/ 상처 속에 숨겨진 힘/ 우리는 누구나 ‘자기 자신’이었다

부록
1. 다섯 가지 가면의 특징
2. 상처와 가면 확인하기

혼자되는 게 두려운 당신, 관계 맺기가 어려운 당신, 미움 받는 게 죽기보다 싫은 당신에게 전하는 최고의 심리 치유서

★ 아마존 프랑스 심리 분야 5년 연속 1위
★ 전 세계 450만 독자를 치유한 행복 주치의
★ 프랑스가 가장 사랑한 최고의 심리 치유서

**
과거의 경험에서 생기는 이 다섯 가지 상처들은 존재 깊은 곳에 쌓이며
삶에 대응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그 경험을 온전히 받아들이게 될 때까지,
즉 자신을 용서하고 타인을 용서하기까지
어떤 이는 수차례, 또 다른 이는 몇 번이고 그 경험을 되풀이하게 된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험하게 되는 상처의 경험과 고통이 어디에서 시작되며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는데, 버릇과 습관, 말투와 행동, 몸의 형태를 통해 드러나는 상처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심리적인 문제들을 상세히 풀어나간다.
출간 즉시 캐나다 역대 베스트셀러의 기록을 갱신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다섯 가지 상처》는 아마존 프랑스에서 5년 연속 심리 분야 1위, 최장기 밀리언셀러이자 현재 프랑스가 가장 사랑한 심리 치유서로서 프랑스뿐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지금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마주하라,
잘 버티고 있다는 게 옳은 건 아니다!”
현상을 통해 본질을 꿰뚫는 프랑스식 심리 치유법!

“마음의 상처가 몸에 영향을 준다.
당신이 이 책을 펼친 순간 당신은 자신이 왜 이런 몸과 마음을 갖게 되었는지,
왜 주변 관계에 문제가 생기게 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깔끔하게 포장되어 아무 문제없이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가슴속에는 많은 상처가 곪아가고 있다. 이 상처는 어느새 견고하고 빈틈없을 것 같은 삶을 서서히 무너뜨리고 알코올이나 쇼핑, 수다, 잠, 게임 등으로 도피하게 만들어, 더 이상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차릴 수 없도록 우리를 조용히 속아 넘긴다.
이처럼 근원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상황에서는 삶을 뒤흔드는 문제들은 계속 강도를 더하며 반복된다. 이때 우리는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된다.
“나는 열심히 살았을 뿐인데 왜 이렇게 괴롭고 고통스러운 걸까?”
“왜 이런 일들이 내게만 일어나는 걸까?”

수많은 파리지앵들이 《다섯 가지 상처》를 ‘최고의 심리 치유서’로 선택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의 저자 리즈 부르보는 우리에게 더 이상 참고, 견디고, 버티는 것이 옳은 게 아니라고 이야기하면서 행복한 척, 아무 것도 아닌 척 도망치지 말라고 일갈한다. 우리에겐 본연적으로 ‘행복할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는 또 그 권리를 찾기 위해 상처를 들여다보라고 이야기하는데, 행복을 위한 방법은 마치 ‘파랑새’처럼 바로 상처 뒤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
상처는 완치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그 상처를 가진 채로
상처 자체를 사랑하면서 살아갈 순 있다.

그러나 자신을 아프게 하는 존재와 마주하는 것은 쉽지 않고, 그 방법 또한 찾기 어렵다. 《다섯 가지 상처》는 우리가 무심코 쓰는 말투와 행동, 몸짓과 성격을 통해 우리가 스스로 내면의 상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또한 마음과 정신의 영향으로 변형된 몸의 형태와 질병이 나타내는 상처의 특징을 상세히 정리하여 독자로 하여금 현재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를 체크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책의 서두에는 자신의 상처와 가면이 무엇인지 보다 알기 쉽도록 체크리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
‘도피하는 사람’은 늘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과 비교하면서
자기는 남보다 뒤떨어진다고 느낀다.
그들은 결코 ‘이런 부분은 내가 더 낫다’고 생각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누군가 자신을 친구나 혹은 배우자로서
진심으로 사랑해준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
그들은 늘 모순된 감정 속에서 살아간다.
누군가 자신을 선택해주면 그 사실을 믿을 수 없어
스스로를 거부하고 상황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린다.
또 선택받지 못하면 그 이유만으로도 거부당했다고 느낀다.

**
‘의존하는 사람’은 내면의 갈등을 느낀다.
한편으로는 타인의 관심을 받고 싶어 견딜 수 없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이 너무 끈덕지게 매달려서
사람들을 정떨어지게 할까봐 두렵기 때문이다.
그들은 혼자 내버려지지 않기 위해, 사랑받기 위해,
늘 상대방의 눈치를 살핀다.
외톨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면 어떤 힘든 일도 견뎌낸다.
“혼자 남겨지면 어떻게 하지? 나 혼자 무얼 할 수 있을까?
이제 난 어떻게 되는 걸까” 하고 늘 두려워한다.

유명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프랑수와 클로드는 행복은 관조와 균형에서 나온다고 이야기한다. 몸의 철학과 심리학이 발달된 유럽에서는 지금도 마음과 더불어 몸을 통해서도 무의식의 상태를 파악하려고 노력 중이다. 《다섯 가지 상처》는 몸과 마음을 분리시키지 않고 전인적, 통합적으로 바라보며, ‘존재’가 가지고 있는 상처와 가면, 나아가 그 뒤에 숨어 있는 근본적인 행복의 키워드까지도 짚어내고 있다.

지금껏 나를 두렵게 했던
‘상처 받음’에 대한 깊은 통찰!
5가지 상처와 5가지 가면을
자존감과 행복으로 바꾸는 방법

읽기 전 각오가 필요한 책이다.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내가 고민했던 모든 것들을
고스란히 써놓은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_아마존 서평

우리는 때로 살면서 스스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관계’에 대한 문제가 부딪히곤 한다. 이런 문제들은 미처 해결되지 못한 채 내면에 쌓이고 쌓여 어느 순간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아주 깊은 곳에 커다란 상처로 자리 잡는다. 저자는 이 상처가 또 다른 유사한 상처를 끌어들이며, 이것을 치유하기 전까지 비슷한 경험이 계속 일어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없다고 말한다.
**
마음에 입은 상처는 다친 손가락과 같다.
당신은 제대로 치료도 하지 않고 반창고만 붙인 채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
가면은 반창고다.
이 책은 지금까지 자신도 몰랐던 버릇과 습관을 통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상처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려줄 것이다.
또한 나를 감추던 가면들을 마주보면서
지금껏 자신을 괴롭혔던 미움과 분노의 진정한 이유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까?
어릴 적 트라우마와 왜곡된 경험으로 구성된 이 상처들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그것은 상처받기 두려워하는 자아가 만든 가면 뒤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많은 임상과 워크숍, 심리학을 통해 저자는 우리 안에 도사리고 있는 이 상처들을 모두 5가지의 근원적인 상처로 정리한다.

지금 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습니까?

‘거부’의 상처를 입은 도피하는 사람
ㆍ“난 뭘 해도 잘 풀리지 않아요. 이렇게 살아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ㆍ“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전 상관없어요.”
‘도피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구제불능에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히려 무슨 일이든 완벽하게 해냄으로써 누가 보아도 가치 있는 인간이 되고자 애쓴다.

‘버림받음’의 상처를 입은 의존하는 사람
ㆍ“전 늘 혼자였어요.”
ㆍ“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견딜 수가 없어요.”
‘의존하는 사람’은 혼자 내버려지지 않기 위해, 사랑받기 위해, 늘 상대방의 눈치를 살핀다. 외톨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면 어떤 힘든 일도 견뎌낸다.

‘모욕’의 상처를 입은 마조히스트
ㆍ“내가 이 집 하녀야? 왜 나만 부려 먹는 거야!”
ㆍ“정말 별 건 아니지만, 제게 조금만 시간을 내줄 수 있나요”
‘마조히스트’는 무슨 일이든 자신을 탓하고 남의 책임까지 뒤집어쓰려고 한다. 그렇게 해야 좋은 사람이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들은 무슨 일이든 다 자기 탓 같다고 털어놓는다.

‘배신’의 상처를 입은 지배하는 사람
ㆍ“왜 이렇게 느려요? 빨리 빨리 좀 하세요.”
ㆍ“아 됐고, 제가 다 알아서 할게요.”
누군가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하면 ‘지배하는 사람’은 기다렸다는 듯이 “아, 알아요. 어디서 배웠는지는 모르지만 그거 알아요!”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늘 사실은 아니다.

‘부당함’의 상처를 입은 완고한 사람
ㆍ“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죠? 정확하고 확실히 알려주세요.”
ㆍ“제가 말한 대로죠? 항상 그랬으니 분명히 괜찮을 겁니다.”
‘완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려고 애쓰며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지도 못한다. 그들은 모든 면에서 자신에게 지나치게 요구하여 자주 탈진하게 된다.

‘이 책만큼 나를 쉽게 설명한 책은 없었다’는 어느 아마존 독자의 서평처럼, 당신도 이 책에서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고 놀라게 될 것이다. 그리고 과거의 경험을 돌이켜보며 자신이 왜 같은 상처를 반복해서 받고 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당신이 두려움과 미움, 악순환에 갇혀 있던 관계의 프레임을 깨고, 자신과 타인을 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삶을 만들어갈 수 있으리라 장담한다.

작가정보

저자 리즈 부르보는 캐나다를 시작으로 22개국에 설립, 10개 언어로 수업이 진행되는 Listen to Your Body School을 세계에서 가장 큰 ‘자기성장학교’로 발전시킨 리즈 부르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심리상담가이다. 그녀는 35년간 수백만 명을 치유해오면서 상처에 대한 24권의 베스트셀러를 집필, 450만 부의 판매 기록을 세우며 현재도 세계 20여 개국에서 ‘행복 주치의’로서 열정적으로 워크숍과 강연 활동에 힘쓰고 있다.

역자 박선영은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책이 좋아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언어정보학을 공부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등에서 교편을 잡고 있으며, 소중한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좋은 책들을 정성껏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3억분의 1의 남자》, 《말해서는 안 되는 너무 잔혹한 진실》, 《미미와 리리의 철학모험》, 《향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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