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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 대디? 슈퍼 대디!

돌싱일기 남자편
이창영 지음
유심

2017년 05월 15일 출간

종이책 : 2017년 0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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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7.46MB)
ISBN 9791187132103
쪽수 24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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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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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 대디? 슈퍼 대디!』는 쉽지 않은 길을, 나름 유쾌발랄하게 헤쳐 나온 싱글 대디의 생생한 체험 일기다. 어느 돌싱남의 유쾌발랄한 생활일기이면서, 대한민국 돌싱남들에게 어떻게 외로움을 이기고 혼자 재미있게 살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도서이기도 하다.
프롤로그.
세상만사 새옹지마 004

제1부
이혼남, 고통의 바다에서 헤엄치기
01 돌싱이 웬말이냐? 016
02 나는 엄마가 없는 게 아닌데…… 021
03 아들의 빈자리, 면접권 단상 026
04 아들의 졸업식, 불편한 외가 식구들 031
05 5월은 우울한 가정의 달 036
06 부부동반 모임, 가본 지가 언젠지 040
07 아내에 대한 질문이 불편한 이유 044
08 그녀의 편지, 심란한 하루 049
09 나를 부러워하는 친구들에게 054

제2부
프렌디, 까칠한 아들과 친구 되기
10 아들은 커서 무엇이 될꼬 060
11 아들은 아빠가 키워라 065
12 이번 설엔 아들과 여행 갑니다 070
13 사교육이 필요 없는 이유 075
14 아들의 스승을 만나다 082
15 아들과 함께 제주도 자전거 여행 087
16 아들에게 흥정을 배우다 094
17 친구 같은 아빠로 사는 법 101

제3부
주부(主夫), 삶의 현장에서 살아남기
18 엄마, 제발 쫌! 어머니 잔소리 극복기 108
19 총체적 난국, 부모님이 사라지다 113
20 월례 행사 집안 청소로 뼈 빠진 날 118
21 전기요금 폭탄을 맞다. 살림꾼이 되어가는 길 122
22 내일의 아침식사가 두렵다 126
23 양말 뒤집어 벗는 남자들 130
24 변해버린 명절 풍경들 133
25 능력 있는 아내의 남편이고 싶다 137


제4부
위기의 중년, 자유로운 영혼으로 즐기기
26 새해, 반복되는 결심 142
27 머리털 빠지는 남자 147
28 나도 슬림핏을 입길 원한다. 끝없는 다이어트 152
29 추남의 오텀 리브스 156
30 혼자 놀기의 달인을 꿈꾸다 160
31 동호회 활동으로 재미있게 사는 법 167
32 노인네가 될 것인가 어르신이 될 것인가 172
33 회사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 177
34 자발적인 희망퇴직을 꿈꾼다 182

제5부
돌싱, 새로운 사랑에 도전하기
35 나의 아들, 그녀의 아들 190
36 재혼정보 회사를 가다 195
37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 200
38 23번 남자 206
39 크리스마스의 웃픈 추억 213
40 하태 핫해! 뜨거운 밤 219
41 나만의 복잡한 결혼 방정식 225
42 돌아온 싱글들, 뭉치다 230
43 얼굴이냐 마음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234
44 마지막 화해 237
에필로그.
이혼, 내 인생 이야기 242

아들의 빈자리, 면접권 단상
이혼을 ‘당했다는’ 무척이나 억울한 심정이 몇 년간 이어졌다. 특히 이혼 바로 직후에는 나뿐만 아니라 온 가족의 증오가 대단했다.
‘자식도 버려두고 가버린 년’이라는 편견이 오랫동안 떠나질 않았다. 그런 증오와 편견 속에서 처음에는 아들과 아내의 만남을 허락하지 않았다. 나와 부모님 몰래 유치원에 왔다 갔다는 외갓집 식구들 이야기를 들을 때면 정말 독한 사람들이라고 여기기도 했다. ‘그냥 우리끼리 잘 살게 두지 왜 안정을 깨는 건가’라는 불편함이 가득했다. 아들에게 직접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그런 집안 분위기를 눈치 채지 못했을 리가 없었다. 어딘지 모르게 위축되어 있는 아들을 보는 내 심정도 편안하지 않았다.
이혼 후 1년이 채 지나기 전에 아내는 면접권 소송을 걸었다. ‘어디서 감히’라는 집안 식구들의 분위기와 달리 나는 면접권은 억지로 제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게다가 아들에게 엄마와의 만남을 제한하는 것은 나의 고집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집안 식구들의 격한 반대를 무릅쓰고 나는 법원에서 한 달에 두 번씩 1박 2일, 그리고 1년에 한 번 일주일씩 면접권을 주겠다고 합의하고 돌아왔다. 이 때문에 한동안 부모님과 내 이혼을 안타까워하던 형제자매들과 냉전이 있었다. 결국은 내 결정을 인정해주었지만.
면접권을 허용해준 초기에는 셋이 같이 만나기도 했다. 하지만 이혼한 남녀가 아빠, 엄마라는 이유로 ‘쿨하게’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여전히 우리에겐 앙금이 많이 남아 있었다. 어쨌든 나는 자연스럽게 아들을 격주 토요일마다 외갓집으로 보냈고, 후에는 그것이 나에게 자유시간으로 되돌아왔다.

얼굴이냐 마음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 어떤 스타일의 여자가 좋아요?
- 왜요? 소개팅해 주시려고요? 괜찮아요. 저는 아들이 대학 갈 때까진 사람 안 사귈 거예요.
- 에이 그럼 쓰나요? 아들은 아들 인생이 있는 거고, 아빠는 아빠 인생이 있는 거잖아요 그러지 말고 이야기해 봐요.
-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야기하면 욕먹어요.
- 왜요?
- 저는 얼굴 예쁜 여자가 좋거든요.
- 아니 아직도 얼굴을 따져요? 나이 50이 되어가는데 얼굴 따지고 있으니 쉽지 않겠네요.
- 맞아요.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안 돼요. 전 여자 사귈 자격이 없어요.

이런 식으로 대화가 마무리되는 것이 보통이다. 사람들은 개성이라는 것이 있다. 그래서 그 개성을 잘 살리면 나름의 매력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그런데 왜 나 같은 남자들은 여자들의 미모를 최우선으로 두고 보는 걸까? 나는 왜 이렇게 생겨먹은 걸까? 어떤 친구들은 정말 마음에 맞는 여자를 반려자로 선택하기도 하고, 또 다른 어떤 것에 가치를 두고 선택하기도 하는데 왜 나는 그게 안 되는 것일까?
나는 이상하게 얼굴 예쁜 여자들, 특히 화려하지 않고 단아한 느낌의 인상을 가진 여자들은 성격도 좋을 거라는 착각을 갖고 있다. 그래서 얼굴을 보고 좋아하기 시작한 여자들에겐 그들의 말이 뭐든지 사실처럼 느껴지곤 한다. 이건 일종의 강력한 선입견이다. 선입견일 뿐임을 알면서도 벗어나지 못하는 강박증세다.
나도 물론 마음이 착한 여자를 원한다. 그 전제조건이 얼굴도 예뻐야 한다는 것이고, 좀 더 강하게 내 선호도를 표현하면 얼굴 예쁜 것은 기본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후에야 마음이 착한지, 나랑 취미가 맞는지, 교양이 있는지, 아이가 있는지 등을 고려하기 시작할 수 있다. 나의 고질적인 증세에도 불구하고 내가 착하고 예쁜 여자를 만날 수 있을지, 이건 그저 내 팔자
려니 생각하고 하늘에 비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아름다움은 한 꺼풀의 피부에 불과하다’라고 누군가 이야기했다. 하지만 나에겐 그 한 꺼풀의 피부가 열 길 깊은 마음보다 우선 중요하다.
하늘이시여 이 불쌍한 속물을 굽어 살피소서!

친구 같은 아빠와 섹시한 돌싱남.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어느 돌싱남의 유쾌발랄한 생활일기

남자든 여자든, 대한민국에서 돌싱으로 살아가기는 쉽지 않다. 더구나 ‘애’가 딸렸다면. <슬퍼 대디? 슈퍼 대디!>는 그렇게 쉽지 않은 길을, 나름 유쾌발랄하게 헤쳐 나온 싱글 대디의 생생한 체험 일기다.
물론 그 역시 ‘이혼’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으레 그러하듯, 돌싱 생활의 첫 시작은 헤어진 아내에 대한 원망이었다. 때로는 헤어진 아내의 잔상 때문에 다른 여성을 힘껏 사랑하지 못하는 데 대한 아픔도 겪어야 했다. 하지만 부모님과 형제들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아들을 사랑으로 키워내고, 마침내 ‘내 탓이요, 내 탓이요, 내 큰 탓이로소이다’ 하고 고백할 수 있게 되는 과정은 이 땅의 수많은 돌싱남들이 어떻게 스스로를 정화하고 바로 세울 수 있을지 그 길을 보여준다.
흔히 ‘돌싱’이라는 이미지에서 연상되듯 <슬퍼 대디? 슈퍼 대디!> 역시 이혼의 아픔과 싱글 대디의 간난신고가 올올이 새겨져 있다. 하지만 50이 가까워지는 나이에 여전히 ‘예쁜 여자가 아니면’ 눈도 돌아가지 않는 ‘철없음’이나 싱글 여성만 보면 무작정 자신의 ‘짝’으로 대입해보는 ‘수컷’ 본능을 버리지 못하는 저자의 모습은 오히려 어설퍼서 유쾌하고 발랄하다.
와인을 좋아하고, 자전거를 비롯한 각종 스포츠에도 나름 뛰어나고, 음악과 영화 등 문화적 소양도 수준급이지만, 그 모든 것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성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은 돌싱남. 그래서 재혼전문회사도 찾아가보고, 이런저런 단체 미팅에도 참여해본다. 그렇게 언젠가 다시 능력 있는 아내의 남편이 되기를 꿈꾸면서 수시로 외로움을 느끼지만, 늘 외로운 것은 아니다. 아내와 함께하고 싶은 일들이 많은 만큼, 혼자 살면서 가질 수 있는 자유 또한 소중하다는 것을 깊이 체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돌싱만이 누릴 수 있는 짜릿한 삶의 기쁨은 결혼과 함께 사라질 것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이 책은 어느 돌싱남의 유쾌발랄한 생활일기이면서, 대한민국 돌싱남들에게 어떻게 외로움을 이기고 혼자 재미있게 살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도서이기도 하다.
이제 곧 아들이 대학에 가고, 그도 꿈꾸던 대로 아름다운 결혼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될지 모르겠다. 하지만 아직 그때는 오지 않았고, 여전히 돌싱인 그는 오늘도 외친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브라보 YOLO!

작가정보

저자(글) 이창영

저자 이창영은 공무원 아버지, 전업주부 어머니의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다. 결혼하면 평생을 행복하게 사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돌아온 싱글이 되었고, 아들의 양육은 본인의 몫이었다. 부모님의 도움을 받으면 양부모 가정의 아이만큼 키울 수 있다고 믿었지만, 쉽지 않았다. 상처받은 아들을 온전히 키우기 위해서는 자신이 직접 나서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대한민국의 자녀 교육이 엄마 위주로 이루어지는 것에 한계를 느낀다. 아들의 교육에 관해서는 더욱 그렇다. ?아빠의 무관심이 아들의 밝은 미래를 가져온다”에 동의하지 않는다. 아들이 온전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빠가 나서야 된다고 믿는다. 15년간 아들을 키우며 느끼고 배운 점과 지내온 삶을 나누려 한다. 친구 같은 아빠와 친구 같은 아들이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대한민국 아빠와 아들의 관계에 새로운 변화를 주기를 꿈꾼다.

작가의 말

세상만사 새옹지마. 내가 원했던 이혼이 아니었고, 긴 고통의 시간을 견뎌야 했지만 이젠 더 이상 이혼했다는 사실이 아픔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약간의 외로움과 허전함을 담보로 자유로움과 새로운 희망을 얻어낸 행복한 돌싱이 되었으니 말이다. 만약 이혼을 눈앞에 두고 있거나, 이혼 상태로 앞으로 살아 나갈 세상이 불안하고 힘든 분들이 계신다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그냥 현재의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여 보세요. 일어난 사건의 전모를 그대로. 어떠한 난관도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 되기 마련입니다. 어떤 어려움은 새로운 반전의 기회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힘내세요.” 나는 이혼이라는 사건을 경험한 돌싱 남녀들에게 내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그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부모님, 자녀들에게도 새로운 희망을 주고 싶다. 이혼은 가볍고 부담스럽지 않으며 새로운 인생을 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의 기회라고. 이혼을 권장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혼에 대해 결코 위축되거나 좌절할 이유가 없다. 좀 더 나은, 새로운 상태로 가기 위한 변신의 시간을 맞이하고 있는 것뿐이다. 지금 현재의 내 상태를 즐길 수 있으면 좋으리라. 나에게 잠시 찾아오는 기쁨의 순간도, 기쁨 후에 찾아오는 공허와 절망의 순간마저도. 이 책은 순간순간 일희일비하며 지내온 나의 이야기다. 내 이야기가 이혼을 경험한, 그리고 경험할 이들과 그 가족에게 힘이 되고, 좌절을 가볍게 이겨내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 어찌 알겠는가. 지금의 내 아픔이 한 번 살다 가는 이 생에서 가장 짜릿한 경험일는지. 세상은 결국 내 생각대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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