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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마지막 강의

하버드는 졸업생에게 마지막으로 무엇을 가르칠까?
제임스 라이언 지음 | 노지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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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5일 출간

종이책 : 2017년 08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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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0.04MB)
ISBN 9791186805800
쪽수 1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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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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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바꾼 삶의 변화!
2016년, 하버드 교육대학원 제임스 라이언 학장이 졸업식에서 했던 ‘인생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다섯 가지 질문’이라는 주제의 축사가 소셜 미디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출판사와 독자들의 요청으로 2017년 책으로 엮어졌다. 사회 초년생 후배들에게 남긴 조언을 담은 『하버드 마지막 강의』에서 그가 들려주는 다섯 가지 질문을 만나볼 수 있다.

'잠깐만요, 뭐라고요?(Wait, What?)', '나는 궁금한데요?(I wonder…?)', '우리가 적어도 …할 수 있지 않을까?(Couldn’t we at least?)', '내가 어떻게 도울까요?(How can I help?)',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What truly matter?)'. 그가 소개하는 다섯 가지 질문들은 우리가 자신을 만날 수 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사고의 깊이를 더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삶의 진정한 가치를 찾을 수 있게 되는 질문들이다.

그는 때로는 어설프고 어색한 방식이라 해도 일생 동안 항상 물어야 하고 또 항상 들어야 하는 질문들, 일상적인 대화에서든 심오한 대화에서든 언제 어디서나 똑같이 유용한 질문들이 자신의 인생을 바꿔놓았다고 이야기한다. 좋은 질문은 남녀노소, 직업에 상관없이 성공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수준 높은 질문은 수준 높은 삶을 만들며, 성공하는 사람들은 더 좋은 질문을 하기 때문에 더 좋은 삶을 얻는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삶을 정리해보고, 다양한 관점을 통해 삶을 좀 더 깊이 이해해보고, 현재를 점검하고 싶다면 다섯 가지 질문을 던져보라고 이야기하며 인생을 설계하는 학생들이나 삶의 전환점에서 서 있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전한다. 이러한 질문이 삶의 주인으로서 자신의 삶에 질문할 용기를 심어 주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졸업식 축사를 소중한 인생 강의를 듣는 마지막 시간이란 의미에서 ‘마지막 강의’라고도 부른다. 거친 세상의 파도 앞에 선 제자들의 삶을 격려하기 위해 고심 끝에 준비한 이야기임을 알고 있기에 하버드 졸업생들은 일과 인생의 고비마다 스승의 마지막 강의를 불현듯 떠올린다고 한다. 네 아이의 부모로서 교육에 대한 성찰, 자신을 입양 보낸 생모와 화해,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친구가 남기고 간 삶의 태도 등을 예로 들며 제임스 라이언 학장이 마지막 강의에서 들려준 핵심은 바로 ‘질문’이다. 후회 없이 살고 싶다면 질문을 습관처럼 달고 살라는 그의 조언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지침을 새기고 미래의 삶을 정교하게 만들어가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된다.
추천사_ 질문이 반이다
저자의 글_ 인생의 답을 찾아주는 다섯 개의 열쇠

첫 번째 질문 : 잠깐만요, 뭐라고요?(Wait, What?)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모든 일의 시작이다. 성급히 결론 짓지 말고 먼저 이해하고, 그 다음 판단하라. “잠깐만요, 뭐라고요?”는 모든 이해와 소통의 근원에 있는 질문이다. 당신의 자녀나 친구, 가족이 미숙한 추론으로 스스로를 폄하하고 가치를 깎아 내리고 있다면 그들에게 이 질문을 던져 보라.

두 번째 질문 : 나는 궁금한데요?(I Wonder……?)
호기심은 나와 세상을 연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왜 그럴까?”, “…할 수 있을까?”와 짝을 이루는 “나는 궁금한데요?”는 호기심의 핵심이다. 이 질문을 통해 주변의 세상에 계속 관심을 갖게 되고, 결국에는 당신 인생에 찾아올 기쁨과 가능성의 기회를 얻게 된다.

세 번째 질문 : 우리가 적어도 …할 수 있지 않을까?(Couldn’t We at Least……?)
용기 있는 실패자가 겁쟁이 구경꾼보다 낫다. 작은 것이라도 시도하는 순간 인생은 성장한다. “우리가 적어도 …할 수 있지 않을까?”는 당신의 삶을 한 발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질문으로, 당신에게 용기를 준다.
특히 이 질문은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겪는 두려움을 극복하도록 돕는 특효약이다.

네 번째 질문 : 내가 어떻게 도울까요?(How Can I Help?)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모든 좋은 관계의 기본이다. “어떻게 도울까요?”라고 묻는 것은 상대를 아끼고 존중한다는 메시지이자 당신이 도와줄 의도가 넘친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이다. 또한 이 질문을 받은 상대가 자신의 문제를 직시하고 표현하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다섯 번째 질문 :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What Truly Matters?)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이것이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인가?” 스스로에게,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종종 물어보자. 이 질문은 당신이 산만해지지 않도록, 옆길로 새지 않도록, 핵심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 자신을 수시로 점검해야 길을 잃지 않는다.

보너스 질문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삶에서 원하는 것을 얻었는가?(And Did You Get What You Wanted From This Life, Even So?)
내 삶의 마지막에 무엇이 남을까?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 우리 삶은 이것으로 충분하다. 당신이 어떻게 하면 후회 없는 삶을 살게 될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먼저 질문을 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삶에서 얻고자 한 것을 얻었는가?” 그리고 “예.”라고 답할 때까지 끊임없이 질문하라.

글을 마치며_ 질문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감사의 글

살다 보면 어떠한 경우든 친구, 가족, 동료들의 반대나 도전에 부딪치게 될 것이다. 그들이 내 의견에 반대했을 때 즉시 내 주장을 반복하고 내 입장을 내세우는 것은 쉽다. 하지만 그들이 반대하는 진짜 속내는 내게 더 많은 설명을 해달라는 게 아닐까? 혹시 내 말 속에 숨은 동기나 이유가 궁금해서는 아닐까?
당신의 제안이나 기획을 듣고 누군가가 “그건 말도 안 돼요.” 혹은 “그렇게 멍청한 아이디어는 처음 들어요.”라고 말했다면 그들은 그저 “잠깐만요, 뭐라고요?”라는 질문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라. - [첫 번째 질문_잠깐만요, 뭐라고요?]

호기심을 되살리려면 “왜 그런지 궁금한데요?”라는 질문을 생활화하면 된다. 다른 사람들이 질문을 지겨워하거나 답을 해주지 않아도 계속 물어야 한다. 할 일도 접어 둔 채 종일 몽상이나 하라는 뜻이 아니다. 시간을 갖고 주변을 한번 돌아보라. 그리고 이렇게 물어보라.
“이건 왜 이러지?”
이 질문이 금고 열쇠가 되어 그 안에 담긴 크고 작은 미스터리를 풀어 줄 것이다. 이는 발견을 유도하고 통찰을 이끄는 질문이다. - [두 번째 질문_나는 궁금한데요?]

정치건, 사업이건, 결혼이건, 우정이건, 건강하고 생산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열쇠는 바탕에 깔린 합의이다. 특히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논쟁 중에 “우리 적어도 이 점에 동의하진 않나요?”라고 물으면 잠깐 멈춰서 그래도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관점에 집착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알기 위해 노력하기보다 자신의 의견을 납득시키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영국의 어느 정치가는 이런 말을 했다.
“대화의 진정한 가치는 상대방의 의견을 무력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다.” - [세 번째 질문_우리가 적어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부모로서 (그리고 교사로서) 그들의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종종 해결책을 안다고 지레짐작해 버리고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전달한다. 그러니까 그 해결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 머리 안에서 만들어진 생각이다.
하지만 아이의 고민과 불만에 귀를 기울여 인내심 있게 듣고 난 뒤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물으면 대화의 패턴이 달라진다. 아이 스스로 그 문제를 풀어 나가기 시작한다. 그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단지 머리를 약간 환기시키는 것, 약간의 공감을 얻는 것 정도일지 모른다. 그러고 난 다음엔 스스로 문제 해결 방법을 생각해 낸다. - [네 번째 질문_내가 어떻게 도울까요?]

동영상 조회 수 1,000만 돌파!
화제의 하버드 졸업 축사!

비싼 등록금을 내고 하버드대를 다닌 것
못지않게 값진 인생 교훈을 얻었다는 뿌듯함이 밀려온다.
-최재천(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전세계 1,000만 명의 삶의 지도를 바꾼 화제의 하버드 졸업 축사!
미국대학 졸업식에서 특징적인 것은 대통령부터 기업인, 배우, 운동선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명사들을 초청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에게 축사하는 것이다. 그 수많은 축사 중에서도 최고의 인재들을 배출하는 하버드의 졸업 축사는 단연코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2016년 하버드 교육대학원 제임스 라이언 학장의 졸업 축사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제임스 라이언 학장은 미국 교육 평등의 기회를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수상을 받은 인물로, 교육계의 롤모델 중 한 사람이다. 그가 사회 초년생 후배들에게 남긴 조언의 핵심은 ‘질문’이었다. “자신이 모든 해답을 갖고 있지 않음을 인정하라. 후회 없이 살고 싶다면 질문을 습관처럼 달고 살아라.”라고 했다. 질문이 풍요로운 삶의 첫 덕목임을 강조하며 축사를 마치자, 졸업생들과 하객들은 뜨거운 박수로 호응했다. 이 축사는 동영상으로 제작되었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었다. 입소문을 타면서 그의 축사 동영상을 본 시청자 수는 전세계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출판사와 독자들의 요청으로 2017년 책으로 엮어졌고,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에서는 졸업식 축사를 소중한 인생 강의를 듣는 마지막 시간이란 의미에서 ‘마지막 강의’라고도 부른다. 이 책의 제목을 ‘하버드 마지막 강의’로 정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버드 졸업생들은 일과 인생의 고비마다 스승의 마지막 강의를 불현듯 떠올린다고 한다. 거친 세상의 파도 앞에 선 제자들의 삶을 격려하기 위해 고심 끝에 준비한 이야기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 또한 이 책을 읽는 내내 하버드 졸업식의 주인공이 되어 인생의 지침을 새길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비싼 등록금을 내고 하버드대를 다닌 것 못지않게 값진 인생 교훈을 얻고 있다는 뿌듯함이 밀려온다.”라는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의 추천사처럼 말이다.

아마존 독자들이 강력 추천하는 ‘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
하버드,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5가지 질문을 던지다!
제임스 라이언 학장은 도대체 어떤 질문을 던졌기에 청소년, 대학생을 비롯해 일반인까지 그의 동영상을 보게 했을까? 수십 년간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저자는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자 인생을 변화시키는 5가지 질문을 소개했다.

★ 잠깐만요, 뭐라고요?(Wait, What?) : 이해와 소통의 근원에 있는 질문
★ 나는 궁금한데요?(I wonder…?) : 발견을 유도하고 통찰을 이끄는 질문
★ 우리가 적어도 …할 수 있지 않을까?(Couldn’t we at least?) : 모든 진전의 시작을 여는 질문
★ 내가 어떻게 도울까요?(How can I help?) : 좋은 관계의 기본이 되는 질문
★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What truly matter?) : 삶의 핵심에 집중하도록 만드는 질문

이 질문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만날 수 있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사고의 깊이를 더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삶의 진정한 가치를 찾을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바꿔놓은 5가지 질문이 인생을 설계하는 학생들이나 삶의 전환점에서 서 있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변호사 시절의 배움과 교육학자이자 네 아이의 부모로서 교육에 대한 성찰, 자신을 입양 보낸 생모와 화해,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친구가 남기고 간 삶의 태도 등을 예로 들며 질문이 바꾼 삶의 변화를 담담히 들려주고 있다. 하지만 그 울림은 절대 가볍지 않다. 저자의 질문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할 화두인 동시에 우리 삶을 반추하도록 하는 결정적 역할을 때문이다. 삶의 주인으로서 자신의 삶에 질문할 용기를 심어 주기 때문이다.
자신의 삶을 정리해보고, 다양한 관점을 통해 삶을 좀 더 깊이 이해해보고, 현재를 점검하고 싶다면 ‘5가지 질문’을 던져보라. 아마존 독자들은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질문법을 배우게 되었으며, 자신이 어떠한 삶의 변화를 원하는지,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미래의 삶을 정교하게 만들어가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며 이 책을 추천했다. 또한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자, 이제 당신이 경험할 차례이다.

북 트레일러

작가정보

저자 제임스 라이언은 제11대 하버드 교육대학원 학장. 예일대학교를 수석 졸업했고, 버지니아대학교 법학 박사과정을 전액 총장 장학금으로 다녔다. 로스쿨을 졸업한 후 제16대 연방대법원장 윌리엄 렌퀴스트의 사무실에서 법조인 생활을 시작한 그는 뉴저지주 뉴어크로 옮겨 공익 변호사로도 활동했다.
평소 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그는 미국 교육부 ‘교육 평등과 공교육 강화’ 위원회는 물론 다양한 교육 이사회 및 위원회에서 일하면서 법률이 교육 기회를 구축하는 방식에 대해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 이후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이 자신의 천직임을 깨닫고 교육자의 길로 들어섰다. 특히 미국의 최상위 로스쿨 중 하나인 버지니아대학교 로스쿨에서 특훈 교수로 재직하면서 법률과 공공서비스 학과를 설립하여, 그곳에서 탁월한 학문적 업적을 달성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버지니아주 고등 교육위원회에서 선정한 뛰어난 교수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하버드 교육대학원 학장으로 취임했다.
수십 년간 학생들에게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그는 2016년 하버드 교육대학원 졸업 축사의 주제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들’을 선정했다. 졸업생에게 5가지 질문을 하며 살아갈 것을 주문한 축사 동영상은 소셜 미디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현재 1,000만을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예상치 못한 유명세를 탔으며, 네티즌과 출판사의 요청에 의해 이 책의 집필을 결심하게 되었다.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졸업생들에게 들려준 그의 마지막 강의를 담은 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전세계 9개국에 수출되었다.
이 책을 통해 5가지 질문이 어떻게 이해를 넓히고, 호기심을 유발하며, 일을 진전시키고, 관계를 다지며, 우리 삶의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게 하는지 경험하게 될 것이다.

역자 노지양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KBS와 EBS에서 라디오 방송작가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나쁜 페미니스트》, 《싱글 레이디스》, 《에브리씽 에브리씽》,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 《무서운 공주들》, 《마음에게 말걸기》 등 다양한 분야의 책 70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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